반야월은 1917년 8월 1일 태어나 2012년 3월 26일 향년 94세로 세상을 떠났다.
| 이름 | 반야월 |
|---|---|
| 출생 | 1917년 8월 1일 |
| 사망 | 2012년 3월 26일 |
| 향년 | 94세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고향 | 경상남도 마산 |
| 대표곡 | 불효자는 웁니다, 꽃마차 |
데뷔와 활동 이력
반야월은 1917년 8월 1일 태어나 2012년 3월 26일 향년 94세로 별세한 대중가요 작사가이자 가수였다. 가수로 활동할 때는 진방남이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고등학교 재학 중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청주에서 양복 일을 배웠고, 청주 일대에서 노래를 불렀다. 조선일보와 태평레코드가 주최한 전국 콩쿠르대회에서 우승한 뒤 가수로 데뷔했으며, 이후 작사가로도 활동해 수천 편의 노랫말을 썼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진방남으로 발표한 〈불효자는 웁니다〉와 〈꽃마차〉는 그의 대표작으로 꼽혔다. 작사곡으로는 〈단장의 미아리고개〉, 〈유정천리〉, 〈울고 넘는 박달재〉, 〈만리포 사랑〉 등이 알려졌다. 〈아빠의 청춘〉, 〈산장의 여인〉, 〈외나무다리〉, 〈소양강처녀〉 등도 그의 작사 목록에 포함됐다. 가수 활동과 작사를 함께 이어가며 여러 대중가요의 노랫말을 남겼다.
방송·무대 활동
반야월은 남대문악극단을 조직하고 악극 《산홍아 너만 가고》와 《마도로스 박》 등을 제작했다. 악극 제작에 더해 방송극도 집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1956년 대한레코드작가협회와 1964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설립에 참여했고, 1974년 한국가요반세기작가동지회 설립에도 힘을 보탰다. 1966년 국제가요대상 작사상과 1967년 공보부장관 감사상을 받았으며, 1991년 문화훈장 국민장을 서훈했다.
반야월와 함께 보는 인물
반야월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반야월은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반야월은 2012년 3월 26일 향년 94세로 별세했습니다. 1917년 8월 1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반야월».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