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구는 1916년 7월 15일 태어나 1998년 9월 25일 향년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김정구
출생1916년 7월 15일
사망1998년 9월 25일
향년82세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함경남도 원산부 명사십리
데뷔1936년 〈삼번통 아가씨〉·〈어머님의 품으로〉
대표곡눈물 젖은 두만강, 왕서방 연서, 앵화폭풍, 모던 관상쟁이

데뷔와 활동 이력

김정구(金貞九)는 1916년 7월 15일 태어나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에서 가수로 활동했다. 1936년 뉴코리아레코드에서 형 김용환이 만든 〈삼번통 아가씨〉와 〈어머님의 품으로〉를 취입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오케레코드로 옮겨 〈항구의 선술집〉을 불렀고, 1939년 1월 초 〈눈물 젖은 두만강〉이 유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1년 11월 이후 미국으로 이민해 생활했으며, 1998년 9월 25일 캘리포니아주에서 향년 82세로 사망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눈물 젖은 두만강〉은 김정구의 대표곡으로 꼽혔으며, 오랫동안 애창된 트로트곡이 됐다. 김정구는 만요 가수로도 활동하며 〈왕서방 연서〉, 〈앵화폭풍〉, 〈모던 관상쟁이〉, 〈총각진정서〉, 〈수박행상〉 등을 불렀다. 이 곡들은 익살스러운 성격의 만요였다. 장세정과 함께 부른 노래로는 〈만약에 백만원이 생긴다면은〉과 〈가정전선〉이 있었다.

방송·무대 활동

태평양 전쟁이 끝난 뒤에는 형 김용환과 태평양가극단을 조직해 활동했다. 1960년대에는 한국방송 라디오 반공드라마 《김삿갓 북한 방랑기》의 주제곡으로 〈눈물 젖은 두만강〉이 쓰이며 다시 주목받았다. 1980년에는 대중가요 가수로는 처음으로 문화훈장 보관장을 받았다. 김정구의 활동은 가극단 무대와 라디오 드라마 주제곡 등으로 이어졌다.

김정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김정구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김정구는 1998년 9월 25일 향년 82세로 별세했습니다. 1916년 7월 15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김정구».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