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복수는 1911년 12월 29일 태어나 1972년 2월 10일 향년 60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고복수
출생1911년 12월 29일
사망1972년 2월 10일
향년60세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경상남도 울산군
학력경상남도 부산제2공립상업학교 졸업
데뷔1934년 〈타향〉, 〈이원애곡〉
대표곡타향, 사막의 한, 짝사랑, 풍년송

데뷔와 활동 이력

고복수(髙福壽)는 1911년 12월 29일 태어나 일제강점기부터 가수로 활동했으며, 가수 외에 영화 기획가와 영화제작자로도 일했다. 콜럼비아레코드 주최 콩쿠르 부산대회에서 입상한 뒤 경성 본선에서 3위를 차지한 일이 가수 활동의 계기가 됐다. 1934년 〈타향〉과 〈이원애곡〉을 발표했고, 음반은 오케레코드에서 나왔다. 고복수는 1972년 2월 10일 세상을 떠났으며, 확정된 생몰 연도 기준 향년 60세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타향〉은 뒤에 〈타향살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곡으로, 발표 뒤 크게 유행했다. 1936년 말에는 〈짝사랑〉을 발표했고, 이 곡도 인기를 얻었다. 이은파와 함께 부른 신민요 〈풍년송〉도 그의 음악 활동을 대표하는 곡 가운데 하나였다. 〈타향〉, 〈사막의 한〉, 〈짝사랑〉 등에는 한숨을 쉬는 듯한 분위기의 가창과 한탄조의 가사가 담겼다.

방송·무대 활동

고복수는 오케레코드와 전속 공연단 조선악극단에서 활동했다. 1940년부터는 빅타레코드의 반도악극좌로 옮겼으며, 1940년대에는 무대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1957년에는 은퇴 공연을 했다. 고복수는 가수 활동과 별도로 영화 기획과 제작에도 참여했으며, 1972년 작고했다.

고복수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고복수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고복수는 1972년 2월 10일 향년 60세로 별세했습니다. 1911년 12월 29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고복수».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