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호는 1926년 5월 6일 태어나 2016년 7월 16일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났다. 본명은 손효찬이다.
| 이름 | 손인호 |
|---|---|
| 본명 | 손효찬 |
| 출생 | 1926년 5월 6일 |
| 사망 | 2016년 7월 16일 |
| 향년 | 90세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고향 | 평안북도 창성군 |
| 데뷔 | 1954년 <나는 울었네>, <숨쉬는 거리> 취입 |
| 대표곡 | 비 내리는 호남선, 한많은 대동강, 해운대 엘레지 |
데뷔와 활동 이력
손인호는 본명 손효찬으로, 1926년 5월 6일 태어나 2016년 7월 16일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다. 1946년 관서콩쿨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뒤 KPK 악단에서 가수로 활동했고, 한국전쟁 전후 녹음기사로 전업했다. 영화녹음기사로 일하면서 가수 활동도 병행했으며, 1950년대부터 1980년대 초까지 한양녹음실 대표기사로 활동했다. 영화 녹음 작업은 1980년대 중반까지 이어졌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손인호는 1954년 작곡가 박시춘에게 받은 ‘나는 울었네’와 ‘숨쉬는 거리’를 취입했고, 두 곡은 크게 히트했다. 이후 ‘비 내리는 호남선’, ‘울어라 키타줄’, ‘사랑찾아 칠백리’, ‘하룻밤 풋사랑’, ‘이별의 성당고개’ 등을 발표했다. 1957년 말 도미도레코드로 옮긴 뒤에는 ‘한많은 대동강’, ‘짝사랑’, ‘물새야 왜 우느냐’, ‘이별의 부산항’, ‘청춘등대’ 등을 취입했다. 빅토리레코드에서 발표한 ‘해운대 엘레지’도 히트했으며, 1960년대 중반까지 ‘돌아가자 남해 고향’과 ‘한 많은 명사십리’ 등을 불렀다.
방송·무대 활동
손인호는 영화 녹음기사로 일하던 기간에는 음반 취입을 중심으로 가수 활동을 했고, 가수로 무대에 서거나 방송·매체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오랫동안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했다. 영화 녹음기사에서 은퇴한 뒤인 2000년대에는 아들인 가수 손동준과 함께 가요무대에 출연해 히트곡을 불렀고, 가수들의 모임에도 참석했다. 가요무대 출연은 2013년까지 이어졌다.
손인호와 함께 보는 인물
손인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손인호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손인호는 2016년 7월 16일 향년 90세로 별세했습니다. 1926년 5월 6일생입니다.
손인호 본명은 무엇인가요?
손인호의 본명은 손효찬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손인호».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