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은 1965년 12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0세다.
| 이름 | 김용임 |
|---|---|
| 출생 | 1965년 12월 27일 |
| 나이 | 만 60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김용임은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다. 서울예술대학교 무용과에 재학하던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 ‘목련’으로 참가해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김지운’이라는 이름으로 데뷔 음반을 발표했고, 1980년대 후반에도 해당 이름으로 정규 음반을 냈다. 1990년에는 ‘김미란’이라는 이름으로 음반을 발표했으며, 이후 김용임으로 활동했다. 1987년부터 학생메들리에 참여했고 1991년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섰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2002년 발표한 ‘열두줄’은 김용임이 인기를 얻는 계기가 된 곡이다. 음반 목록에는 ‘어머님께 바치는 노래’, ‘사랑의 밧줄’, ‘내 사랑 그대여’가 이어지며, 2009년에는 ‘빙빙빙’을 발표했다. 2011년 ‘부초같은 인생’, 2013년 ‘내장산’, 2014년 ‘사랑님’을 발표했고, 2016년에는 ‘나이야 가라’, ‘울지마라 세월아’, ‘양산에서 맺은 첫사랑’을 음반에 담았다. 이후에도 2017년 ‘오늘이 젊은날’, 2019년 ‘사랑 여행’과 ‘물망초’, 2021년 ‘강릉 어머니길’·‘거울 앞에서’·‘천년학’, 2022년 ‘인생 시계’, 2025년 ‘역대급 여자’를 발표했다.
방송·무대 활동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서 ‘목련’을 부르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1987년부터 학생메들리에 참여했으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은 1991년 시작했다. 공연 기록에는 2023년 5월 28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3 드림콘서트 트롯’ 출연이 포함돼 있다.
김용임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김용임 나이는 몇 살인가요?
김용임은 1965년 12월 27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0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김용임».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