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trot="https://trotplaza.co.kr/ns"><channel><title>트롯광장</title><link>https://trotplaza.co.kr</link><description>트로트 뉴스와 팬덤이 만나는 광장</description><atom:link rel="hub" href="https://pubsubhubbub.appspot.com/"/><atom:link rel="self" href="https://trotplaza.co.kr/rss.xml"/><item><title>임영웅, ASEA 2027 사전투표 1000마일리지 1위…김용빈 850·BTS 710 제쳤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lim-young-woong-asea-2027-vote-1000-mileage/</link><guid isPermaLink="false">6a504037d170ba3a</guid><pubDate>Tue, 03 Nov 2026 18:34:43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b9ed61d.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b9ed61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ASEA 2027 사전투표 1000마일리지 1위…김용빈 850·BTS 710 제쳤다"></p><p>임영웅이 'ASEA 2027' 사전 투표 최종 집계에서 1000마일리지로 전체 1위에 올랐다. 5개월간 이어진 투표에서 김용빈은 850마일리지로 2위, 방탄소년단(BTS)은 710마일리지로 3위를 기록했다.</p><p>임영웅과 김용빈의 차이는 150마일리지다. 월간 부문 경쟁에서 강세를 보인 데 이어 누적 성적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이번 사전 투표를 마무리했다.</p><p>이번 투표는 'Road to ASEA 2027'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6월부터 진행됐으며, 10월 31일 마감됐다. 포도알(PODOAL), 뮤빗(mubeat), 아이돌챔프(IDOLCHAMP) 등 글로벌 팬덤 투표 플랫폼에서 모인 결과를 합산해 본선 진출 자격을 가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10월에도 세 부문 정상</h2><p>임영웅은 10월 월간 투표에서 '이달의 MVP' 217.09점, '이달의 트로트' 217.02점, '이달의 솔로' 205.94점으로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세 부문 모두 정상에 오르며 월간 경쟁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p><p>지난 9월에도 같은 세 부문에서 우승한 임영웅은 두 달 연속 3관왕을 기록했다. 한 달 단위로 치러진 월간 투표와 5개월 누적 집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두 차례의 경쟁 흐름을 함께 보여준다.</p><p>최종 집계에서 300마일리지를 넘긴 참가자 가운데 정동원은 700, 코르티스는 600, 플레이브는 580마일리지를 얻었다. 차은우 520, 박지현 450, 알파드라이브원 430마일리지도 상위권에 포함됐다.</p><p>엔싸인은 370, 탑은 360, 롱샷은 330, 박서진은 320, 태민은 310마일리지를 기록했다. 임영웅을 포함해 모두 14팀이 본선 진출 조건을 충족했다.</p><h2>월간 부문 경쟁과 임영웅의 다음 무대</h2><p>다른 월간 부문에서는 플레이브가 '이달의 그룹'에서 137.99점으로 우승했고, 김용빈은 '이달의 트로트 라이징'에서 176.82점을 받았다. 차은우는 '이달의 배우' 147.85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엔싸인은 '이달의 5세대 아티스트'에서 71.88점으로 두 달 연속 정상에 섰다.</p><p>접전이 펼쳐진 부문은 '이달의 K-POP 라이징'이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6.93점으로 롱샷의 126.37점을 0.56점 차로 앞서며 해당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p><p>임영웅은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시즌1 우승 이후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6월 8일에는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0억 회를 달성했다.</p><p>음악 무대에 이어 공연실황영화로도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오는 11월 18일 전국 CGV에서 개봉하며, 임영웅 작품 가운데 처음으로 4면 스크린엑스 상영을 확정했다.</p><p>정면뿐 아니라 좌우 벽과 천장까지 영상이 펼쳐지는 상영 방식으로 스타디움 공연을 넓은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전 투표에서 5개월 누적 1위를 기록한 임영웅은 11월 18일 영화관을 통해 공연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ASEA 2027 사전 투표에서 1000마일리지로 최종 1위를 기록했다. 김용빈과 BTS의 점수, 10월 월간 투표 결과와 11월 영화 개봉 일정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ASEA 2027,사전투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빠이빠이 빠이빠이야”…문초희 ‘송정리 밤차’, 11월 2일 발표한 약 3년 만의 신곡</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moon-chohee-songjeongri-night-train/</link><guid isPermaLink="false">be05db74c4804bea</guid><pubDate>Tue, 03 Nov 2026 18:34:0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1b3bb63.jpg" length="21209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1b3bb6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35Qw8_vJJU-maxresdefault.jpg" alt="“빠이빠이 빠이빠이야”…문초희 ‘송정리 밤차’, 11월 2일 발표한 약 3년 만의 신곡"></p><p>가수 문초희가 11월 2일 신곡 ‘송정리 밤차’를 발표했다. 광주 송정리의 거리와 떠나간 사랑의 기억을 엮은 곡으로, 이별의 아픔에 따라 부르기 쉬운 트로트 후렴을 더해 그리움과 친근함을 함께 담았다.</p><p>노래는 비 내리는 송정리 떡갈비 골목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장면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이어 상무지구와 시청 앞 벤치 등 광주 시민에게 익숙한 장소를 이야기 속에 불러오며, 한 사람의 사랑과 이별을 구체적인 풍경에 겹쳐 놓는다.</p><p>장소는 배경에 그치지 않는다. 누군가에게는 늘 오가는 거리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처음 손을 잡거나 마지막 인사를 나눈 기억이 깃든 곳일 수 있다. ‘송정리 밤차’는 사람이 떠난 뒤에도 함께했던 장소와 시간이 남는다는 정서를 노래로 풀어낸다.</p><h2>문초희 ‘송정리 밤차’, 광주의 풍경에 실은 이별</h2><p>이별을 다룬 곡은 슬픔에 무게가 쏠리기 쉽지만, 이 노래는 반복되는 ‘빠이빠이 빠이빠이야’라는 후렴으로 귀에 익는 흥을 보탠다. 애절한 마음을 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구성을 통해 트로트 특유의 대중적인 매력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p><p>트로트는 슬픔을 무겁게만 밀어붙이지 않고, 아픈 마음을 노래와 박자에 실어 함께 흥얼거리게 하는 장르다. ‘송정리 밤차’ 역시 사랑을 보내는 쓸쓸함과 입에 붙는 후렴을 나란히 놓으며, 이별의 정서를 친숙한 노래로 전달하려 한다.</p><p>곡에는 광주 출신 김영호 작곡가가 참여했다. 김 작곡가는 남진의 ‘이별도 내것’, 강진의 ‘마부’, 강문경의 ‘팽이’, 박혜신의 ‘사랑을 믿지마’ 등 성인가요 작품에 참여해 온 음악인이다. 같은 고향을 둔 가수와 작곡가가 광주의 풍경과 정서를 작품에 담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p><p>문초희의 목소리로 이별의 미련과 체념을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감상의 한 축이다. 이 곡의 감정선은 크게 울부짖는 방식만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절제된 음절과 조심스러운 호흡을 통해서도 깊어질 수 있다. 노래 속 공간과 감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p><h2>‘10시50분’에서 ‘송정리 밤차’로 이어진 기차와 그리움</h2><p>‘송정리 밤차’는 문초희가 2023년 11월 2일 발표한 ‘10시50분’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 신곡이다. 두 곡은 기차와 이별, 기다림과 그리움이라는 정서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서로 이어진다.</p><p>‘10시50분’이 서울역을 중심으로 떠나는 사람과 남겨진 사람의 마음을 그렸다면, 이번 곡은 광주 송정리와 주변 풍경을 배경으로 사랑과 작별을 펼친다. 기차를 바라보는 이의 마음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기차가 지나가는 고향의 거리와 그곳에 남은 추억을 함께 불러낸 셈이다.</p><p>두 곡의 발표일이 모두 11월 2일이라는 공통점도 문초희의 음악 흐름에서 의미를 더한다. 같은 날 발표된 두 작품은 기차와 이별이라는 정서를 나누면서도 서울역과 광주라는 서로 다른 공간을 각자의 이야기 무대로 삼았다.</p><p>‘송정리 밤차’는 지역의 지명을 노래에 담으면서 사랑과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으로 청취자와 만난다. 송정리라는 장소가 광주 시민에게는 익숙한 생활 공간으로, 다른 이들에게는 자신만의 고향과 추억을 떠올리는 계기로 다가갈 수 있다.</p><p>문초희가 이번 곡에서 고향의 풍경과 개인의 기억을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냈는지가 주목된다. ‘송정리 밤차’는 광주의 밤을 배경으로 출발해, 떠난 사람과 남겨진 추억을 돌아보게 하는 신곡으로 청취자에게 다가선다.</p>]]></description><trot:summary>문초희가 11월 2일 신곡 ‘송정리 밤차’를 발표했다. 광주의 거리와 이별의 기억을 담고, 2023년 발표곡 ‘10시50분’과 기차·그리움의 정서를 잇는다.</trot:summary><trot:keywords>문초희,송정리 밤차,김영호 작곡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진해성, 청송사과축제 3년 연속 개막 무대…11월 4일 용전천 가을밤 ‘꿀성대’로 물들인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jin-haeseong-cheongsong-apple-festival-2026/</link><guid isPermaLink="false">981b8ecfe4c03da2</guid><pubDate>Tue, 03 Nov 2026 18:32:4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a84ceda.jpg" length="165613"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a84ced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4TLvfaMWVXs-maxresdefault.jpg" alt="진해성, 청송사과축제 3년 연속 개막 무대…11월 4일 용전천 가을밤 ‘꿀성대’로 물들인다"></p><p>가수 진해성이 11월 4일 청송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열리는 청송사과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3년 연속 축제를 찾는 진해성은 정통 트로트의 깊은 맛과 묵직한 목소리로 청송의 가을밤을 채울 예정이다.</p><p>청송사과축제는 청송의 자연과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함께 만나는 행사다. 축제 개막 무대에 해마다 참여해 온 진해성은 올해도 축제의 시작을 음악으로 알리며 청송과의 인연을 이어간다.</p><p>진해성의 무대에서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특유의 저음과 시원한 성량이다. 구성진 꺾기와 애틋한 감성을 살린 창법으로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전하고, 노래가 절정에 이를 때는 힘 있는 가창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p><h2>진해성의 노래와 어우러질 용전천·현비암</h2><p>청송의 중심을 흐르는 용전천은 맑은 물과 주변 경관이 어우러진 수변 공간이다. 축제장이 자리한 하천 둔치는 넓게 정비돼 있어 관람객들이 공연과 축제 현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꼽힌다.</p><p>용전천변의 현비암은 높이 20여 미터에 이르는 기암절벽으로, 청송의 역사와 전설을 간직한 명소다. 승천하던 용이 떨어진 곳이라는 이야기에서 비롯해 한때 용비암이라 불렸으며, 소헌왕후의 어진 기운을 품었다는 뜻을 담아 현비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p><p>현비암 절벽과 용전천이 맞닿은 풍경은 축제 무대의 배경이 된다. 밤에는 절벽을 비추는 조명과 용전천 위 수중 특설 무대, 유등이 어우러지고 불꽃놀이와 드론 라이트쇼도 더해져 축제의 야경을 이룬다.</p><p>자연 풍경에 더해 청송사과의 매력도 축제의 중요한 축이다. 깨끗한 환경과 맑은 물, 해발 250m 이상의 산간 지형, 큰 일교차 속에서 자란 청송사과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 아삭한 식감으로 알려져 있다.</p><p>지역을 대표하는 사과가 축제의 풍성함을 보탠다면, 진해성의 노래는 무대에 음악적 색채를 더한다. 청송의 자연과 특산물, 가수의 정통 트로트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구성이 개막식의 볼거리로 주목된다.</p><h2>3년째 이어지는 청송사과축제와 진해성의 만남</h2><p>진해성은 깊고 묵직한 목소리뿐 아니라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표현으로 정통 트로트 무대를 이어왔다. 한층 힘 있게 뻗는 성량과 구성진 창법이 어우러져, 용전천의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도 그의 음악적 개성을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p><p>청송사과의 달콤하고 아삭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꿀성대’ 역시 관객들이 기대하는 감상 포인트다. 부드러운 감성부터 시원하게 터지는 가창까지 폭넓은 표현을 통해 청송의 가을밤에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p><p>3년 연속 개막식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진해성과 청송사과축제의 만남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마다 축제의 시작을 함께한 무대가 팬들에게도 반가운 기다림이 된 가운데, 올해는 현비암과 용전천의 풍경 속에서 어떤 감동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p><p>진해성은 11월 4일 청송사과축제 개막식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청송의 가을 풍경과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그의 정통 트로트가 펼쳐질 무대에 기대가 쏠린다.</p>]]></description><trot:summary>진해성이 11월 4일 청송사과축제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3년 연속 축제를 찾는 진해성은 용전천 현비암 일원에서 정통 트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trot:summary><trot:keywords>진해성,청송사과축제,청송</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트로트 환절기 공연 관람, 이것 빠뜨리면 후회…베테랑이 챙기는 준비물 8가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trot-concert-seasonal-weather-checklist/</link><guid isPermaLink="false">gear-trot-concert-seasonal-weather-checklist</guid><pubDate>Tue, 03 Nov 2026 15:00:52 +0900</pubDate><category>공연·행사</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5c77e672.jpg" length="4770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5c77e672.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5c77e672.jpg" alt="트로트 환절기 공연 관람, 이것 빠뜨리면 후회…베테랑이 챙기는 준비물 8가지"></p><p>환절기 트로트 공연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입장 전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공연장 안은 바깥보다 따뜻하거나 냉방이 강할 수도 있어 한 가지 옷차림만으로 버티기 어렵다. 공연이 야외인지 실내인지, 좌석과 입장 동선은 어떤지 미리 확인하면 현장에서 당황할 일을 줄일 수 있다.</p><p>특히 40~60대 관람객은 오래 서 있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과 허리에 부담이 생길 수 있고, 갑작스러운 추위와 건조한 공기도 컨디션에 영향을 준다. 예매 내역과 공연장 반입 규정을 확인한 뒤 필요한 물품을 가볍게 챙기되, 큰 가방이나 반입 제한 물품은 피하는 편이 좋다.</p><h2>공연 전 미리 챙길 것</h2><p><strong>얇은 겉옷</strong>은 해가 진 뒤 기온이 떨어지거나 실내 냉방이 강할 때 체온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입장 대기 중 바람이 불거나 공연이 늦게 끝나는 상황에도 유용하다. 무겁고 두꺼운 옷보다 가볍게 걸치고 벗기 쉬운 겉옷을 고르면 좌석에서도 보관하기 편하다.</p><p><strong>편한 신발</strong>은 공연장까지 이동하고 입장 줄에 서 있는 동안 발의 피로를 덜어준다. 대중교통 환승이 많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공연장이라면 특히 요긴하다.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고 미끄럼이 덜한 밑창을 고르며, 새 신발보다는 평소 발에 익숙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p><p><strong>물병</strong>은 대기 중 목이 마르거나 공연장의 공기가 건조하게 느껴질 때 유용하다. 다만 공연장마다 병의 재질과 뚜껑이 있는 용기 등 반입 기준이 다르므로 안내 사항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를 고르고, 물을 자주 마시기 어려운 좌석 환경도 고려해 준비하면 좋다.</p><h2>공연장에서 요긴한 준비물</h2><p><strong>접이식 방석</strong>은 좌석이 딱딱하거나 공연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 때 엉덩이와 허리의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 공연처럼 좌석이 차갑게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쓸 수 있다. 가방에 넣기 쉬운 가벼운 제품을 고르되, 좌석을 넓게 차지하지 않는 크기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p><p><strong>보조배터리</strong>는 모바일 티켓을 확인하거나 귀가 교통편을 살펴볼 때 휴대전화 배터리가 부족해지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공연 전 사진 촬영과 연락을 많이 했다면 더욱 유용하다. 무게가 부담되지 않는 용량을 고르고, 휴대전화와 연결하는 케이블도 함께 챙기되 공연 중에는 촬영과 통화를 자제해 주변 관객을 배려한다.</p><p><strong>휴대용 우비</strong>는 야외 공연에서 갑자기 비가 내릴 때 옷과 소지품이 젖는 것을 줄여준다. 우산 사용이 제한되거나 뒤쪽 관객의 시야를 가릴 수 있는 공연장에서도 대안이 된다. 가볍고 입고 벗기 쉬운 제품을 선택하고, 공연장 반입 규정과 날씨 예보를 확인해 필요한 경우에만 챙기는 것이 좋다.</p><h2>건강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법</h2><p><strong>마스크</strong>는 대기 줄이나 사람이 붐비는 실내에서 주변 환경에 따라 활용할 수 있고, 건조한 공기나 먼지가 신경 쓰일 때도 도움이 된다. 장시간 착용할 수 있도록 귀가 덜 당기는지 확인하고, 여분을 한 장 챙기면 젖거나 오염됐을 때 바꿔 쓸 수 있다. 호흡이 답답하면 안전한 장소에서 잠시 쉬는 것도 중요하다.</p><p><strong>개인 상비약</strong>은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거나 두통·소화 불편 등으로 약을 챙겨 다니는 관람객에게 필요할 수 있다. 이동 시간이 길거나 공연장 주변에서 약국을 바로 찾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본인에게 익숙한 약을 준비하면 좋다. 처방약은 평소 복용 지침대로 챙기고, 다른 사람과 약을 나누어 먹지 않으며 복용법이 불확실하면 전문가에게 확인한다.</p><p>준비물을 모두 챙기는 것만큼 공연 당일 무리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입장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도착하고, 장시간 서 있거나 계단을 급히 오르는 일을 줄이면 한결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좌석 위치와 화장실·출구 동선을 미리 살피고, 불편함이 생기면 참지 말고 안내 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좋다. 아래 준비물 목록을 참고해 미리 챙겨두면 좋다.</p>]]></description><trot:summary>환절기 트로트 공연을 편하고 건강하게 즐기도록 겉옷, 신발, 방석 등 관람 준비물 8가지와 선택 팁을 소개한다.</trot:summary><trot:keywords>트로트공연,공연관람준비물,환절기건강</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빈예서, 홍천 사과축제 촬영 비하인드·12월 27일 콘서트</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bin-ye-seo-hongcheon-apple-festival-behind-the-scenes/</link><guid isPermaLink="false">5465fcfeb1d3abf4</guid><pubDate>Tue, 03 Nov 2026 13:04:1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3830bbf.jpg" length="16814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3830bb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3KYgOTzrOvM-maxresdefault.jpg" alt="“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빈예서, 홍천 사과축제 촬영 비하인드·12월 27일 콘서트"></p><p>가수 빈예서가 홍천 사과축제 홍보 영상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축제 무대를 앞둔 근황을 전한 그는 11월 홍천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12월에는 연말 콘서트 '선물'로 한 해 활동을 정리한다.</p><p>3일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장비 모니터에 비친 손거울과 빈예서의 얼굴 일부가 담겼다. 홍보 영상의 완성된 화면과는 다른 촬영 현장 모습을 통해 카메라 앞에서 촬영에 임하는 장면을 전했다.</p><p>빈예서는 손거울을 활용한 촬영 콘셉트에 맞춰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라고 적었다. 이어 “영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귀여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예서와 함께 달콤한 사과 향기 가득한 홍천에서 만나요”라며 축제 현장에서의 만남을 알렸다.</p><p>빈예서가 홍보에 나선 행사는 제11회 홍천 사과축제다. 축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릴 예정으로, 홍보 촬영을 통해 축제와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함께 알렸다.</p><p>공개된 장면은 손거울과 촬영 장비가 함께 포착된 소소한 비하인드로, 무대 밖 빈예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축제를 앞두고 현장 방문을 예고한 만큼, 홍보 영상과 실제 축제 무대에서 이어질 관객과의 만남에도 관심이 모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KYgOTzrOvM" title="[예서의 빈하인드 스페셜] 오늘은 예서 하고 싶은 거 다 해! 퍼스널컬러+인형뽑기+하이디라오?! | 사랑 듬뿍 받은 데뷔 2주년 기념식"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빈예서TV' 채널</p><h2>전국노래자랑에서 시작한 무대 경험, 음반과 경연으로</h2><p>빈예서는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경연 프로그램과 지역 축제 무대를 오가며 활동해 왔다. 어린 시절 남해군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2022년 연말결선에서는 대상을 수상했다.</p><p>2024년에는 싱글 '아버지의 인생 / 활짝 피어나'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2025년 6월에는 EP '첫 번째 이야기 '추억''을 내놓으며 활동 폭을 넓혔고, 트롯과 발라드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자신만의 색을 이어갔다.</p><p>경연 무대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스트롯3'에서는 이미자의 '모정'을 불러 올하트를 받았으며, 해당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0만 회를 넘겼다. '현역가왕3'에서는 준결승과 결승 무대까지 올랐다.</p><p>방송과 지역 행사 무대를 통해 라이브 경험도 쌓아 왔다. '아침마당', '더트롯쇼', '트롯챔피언' 등에 출연했고, 전국노래자랑 인천 제물포구 편에서는 초대가수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팬카페 '빈나는예서'는 2026년 7월 회원 2만 명을 돌파했다.</p><h2>국내외 무대 잇고 12월 연말 콘서트 '선물'</h2><p>최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전국 단위 행사 무대에도 섰다. 10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서는 1만여 명의 관객 앞에서 '아버지의 강', '길면 3년 짧으면 1년', '으뜸 타령' 등을 불렀다.</p><p>해외 공연과 신곡 활동도 이어졌다. 빈예서는 오사카와 도쿄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고, 일본 공식 팬클럽을 개설해 현지 팬들과 소통할 창구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국악과 디스코를 결합한 '으뜸 타령'으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고 있다.</p><p>빈예서는 12월 27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연말 콘서트 '선물'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열릴 예정으로, 홍천 사과축제와 국내외 무대에 이어 팬들과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빈예서가 제11회 홍천 사과축제 홍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1월 축제와 12월 27일 연말 콘서트 '선물' 일정도 전했다.</trot:summary><trot:keywords>빈예서,전국노래자랑,홍천 사과축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다 리센느 덕분”…박상철 ‘빵빵’, 16년 만에 노래방 1위·음원차트 2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park-sang-cheol-bbang-rescene-reverse-chart/</link><guid isPermaLink="false">9915089bfe905e42</guid><pubDate>Tue, 03 Nov 2026 13:03:2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5531ebc.jpg" length="21372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5531ebc.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Ty7Mc2ejz4g-maxresdefault.jpg" alt="“다 리센느 덕분”…박상철 ‘빵빵’, 16년 만에 노래방 1위·음원차트 2위"></p><p>박상철의 2010년 발표곡 ‘빵빵’이 걸그룹 리센느 제나의 커버를 계기로 16년 만에 다시 주목받고 있다. 노래는 젊은 세대의 관심을 타고 노래방에서 1위에 오르고 음원차트에서도 2위까지 올라섰다. 박상철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의 ‘한잔주락’에 출연해 뜻밖의 역주행과 후배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p><p>박상철이 전한 변화의 출발점은 제나가 추석을 앞두고 공개한 트로트 메들리였다. 제나는 ‘빵빵’을 비롯해 ‘용두산 엘레지’, ‘내 나이가 어때서’, ‘녹아 버려요’, ‘어머나’ 등 다섯 곡을 자신만의 창법으로 불렀다. 영상은 공개 후 1400만 조회수를 넘겼고, 메들리 속 한 곡이었던 ‘빵빵’도 다시 대중의 귀에 들어왔다.</p><p>박상철은 제나가 평소에도 ‘빵빵’을 자주 불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추석 무렵 공개된 메들리에서 곡을 접한 젊은 시청자들이 원곡까지 찾아 들으면서 세대의 경계가 예상보다 빠르게 좁혀졌다는 설명이다. 그는 “10대, 20대와 잘 맞은 것 같다”고 돌아봤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y7Mc2ejz4g" title="빵빵 박상철! 리센느의 LOVE ATTACK으로 답가?!"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국민 트롯 박상철 TV' 채널</p><h2>박상철 ‘빵빵’, 커버 영상에서 원곡 역주행으로</h2><p>커버 영상의 관심은 박상철의 원곡으로 이어졌다. 박상철은 젊은 층의 호응과 노래방 이용이 맞물리며 ‘빵빵’이 노래방에서 1위를 했고, 음원차트에서도 2위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한 곡의 무대 영상이 과거 발표곡을 다시 찾아 듣는 흐름으로 이어진 셈이다.</p><p>그는 지인에게 이태원 거리에서도 ‘빵빵’이 흘러나온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10대가 노래를 듣고 부른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며 “젊은 세대가 제 노래를 즐긴다는 게 기분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활동해 온 가수에게 자신의 곡이 새로운 세대의 일상으로 들어왔다는 점은 차트 성적과는 다른 의미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p><p>‘빵빵’은 2010년 발표됐으며 박상철이 직접 작곡한 곡이다. 그는 정통 트로트에 머무르기보다 현대적인 세미 트로트의 느낌을 살려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부르는 방식도 과도한 바이브레이션 대신 간결하고 깔끔한 표현을 지향했다고 밝혔다.</p><p>이런 곡의 성격은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젊은 청자들에게 다시 전달됐다. 원곡이 지닌 익숙한 흥과 비교적 산뜻한 분위기가 커버와 만나며, 과거에 발표된 노래가 지금의 감각으로도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재발견된 것이다. 박상철은 이번 역주행이 젊은 세대와 자신의 노래가 만나는 계기가 됐다는 데 놀라움을 나타냈다.</p><h2>리센느에 노래로 화답…트로트와 아이돌의 거리 좁혀</h2><p>박상철은 역주행의 공을 리센느에 돌리며 “다 리센느 덕분이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또 “이번처럼 젊은 세대가 관심을 보이면서 역주행한 건 처음”이라고 밝혀 이번 반응을 특별하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드러냈다. 리센느 팬덤인 ‘리마인’도 언급하며 “리센느는 저에게 역주행”이라고 표현했다.</p><p>감사 인사는 말에 그치지 않았다. 박상철은 리센느의 곡 ‘LOVE ATTACK’을 자신의 스타일로 불러 영상을 공개하며 후배의 커버에 노래로 화답했다. 완성된 영상에 AI가 만든 음원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자 그는 “제가 직접 불러서 편집해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p><p>제나의 커버가 박상철의 곡을 새 청자에게 소개했다면, 박상철의 ‘LOVE ATTACK’ 커버는 트로트 가수가 아이돌 곡을 자신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장면을 만들었다. 양쪽의 노래가 서로를 향해 오가면서 커버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세대와 장르 사이의 접점을 보여줬다. 박상철은 “리센느가 있었기 때문에 트로트와 아이돌로 나뉘어 있던 대중가요가 조금 가까워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p><p>이번 흐름은 박상철에게 16년 전 발표곡의 성과를 넘어, 젊은 세대가 자신의 음악을 새롭게 만나는 경험으로 남았다. 리센느의 메들리와 박상철의 화답 영상은 서로 다른 세대의 가수와 팬이 음악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박상철은 자신에게 역주행을 안겨준 리센느를 향한 고마움을 거듭 전했다.</p>]]></description><trot:summary>박상철의 2010년 곡 ‘빵빵’이 리센느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로 16년 만에 역주행했다. 노래방 1위와 음원차트 2위, 박상철의 감사 인사와 ‘LOVE ATTACK’ 커버를 전한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상철,빵빵,리센느</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녹음실 현장 스케치…무대 위 완성도 뒤 ‘다시 또다시’의 시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lim-young-woong-recording-studio-behind-the-stage/</link><guid isPermaLink="false">8d4ed90d3f8697c6</guid><pubDate>Tue, 03 Nov 2026 13:02:33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9a2887a.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9a2887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녹음실 현장 스케치…무대 위 완성도 뒤 ‘다시 또다시’의 시간"></p><p>무대 위에서 자연스러운 여유와 깊은 감정을 보여주는 임영웅의 또 다른 모습이 녹음실 현장 스케치 영상에 담겼다.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한 곡이 완성되기까지 이어지는 반복과 세심한 선택을 비춘다.</p><p>영상 속 임영웅은 모자를 눌러쓰고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음악을 마주했다. 화려한 무대 의상과 조명 대신 녹음 공간에서 작업에 집중하는 모습이 드러나며, 무대 밖에서 음악을 다듬는 과정에 시선이 모였다.</p><p>노래를 완성하는 일은 이미 만들어진 곡을 정확하게 부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가사를 고치고 멜로디에 맞춰 음절을 손보며, 곡의 정서에 어울리는 표현을 찾아가는 과정이 뒤따른다.</p><p>호흡을 어느 지점에서 나눌지, 저음과 고음의 세기를 어떻게 조절할지, 한 소절의 감정을 어느 만큼 끌어올릴지도 작업의 일부다. 영상은 이런 고민이 녹음실에서 거듭되는 선택과 확인을 통해 구체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녹음실, 한 소절을 다듬는 반복</h2><p>악기를 고르는 과정에도 곡의 분위기를 찾으려는 고민이 담겼다. 기타의 담백한 울림과 첼로의 깊은 소리, 국악기와 스트링 등 여러 음색을 놓고 노래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방향을 살피는 장면이 소개됐다.</p><p>임영웅은 곡을 전달하는 가창에만 머물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음악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작업에 의견을 보태는 모습이다. 작곡가와 작사가, 편곡가, 연주자와 엔지니어 등 여러 전문가가 함께하는 과정에서 곡의 방향을 고민하고 조율한다.</p><p>세밀한 태도는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후배들이 녹음에 참여한 장면에서도 드러난다. 임영웅은 노래의 강약과 발성, 감정의 흐름을 짚으며 단어를 힘 있게 표현할 부분과 절제할 부분을 설명했다.</p><p>한 소절 안에서도 어디서 감정을 높이고 어떻게 힘을 빼야 곡이 살아나는지 살피는 과정은 녹음이 단순한 반복이 아님을 보여준다. 후배들의 목소리가 곡 안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한편, 임영웅은 함께 작업한 후배들의 기여를 인정하고 자신도 그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다는 태도를 보였다.</p><h2>무대 뒤에서 이어진 임영웅의 음악 습관</h2><p>함께 만드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은 음악을 혼자만의 결과물로 여기지 않는 태도와 맞닿아 있다. 원하는 소리를 찾기 위해 반복해서 확인하면서도 동료와 후배의 역할을 존중하는 점이 녹음 현장의 또 다른 면으로 전해졌다.</p><p>임영웅의 무대 뒤 연습에 관한 일화는 무명 시절 KBS '아침마당' 출연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리허설이 끝난 뒤 다른 출연자들이 쉬는 동안에도 복도나 계단에서 연습을 이어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p><p>그때의 연습 태도와 현재 녹음실에서 음정과 호흡, 리듬의 작은 차이까지 살피는 모습은 서로 다른 시간이지만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복도와 계단에서 쌓은 반복이 녹음실의 세밀한 작업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이 무대에서의 안정감과 표현력으로 나타난다는 점에서다.</p><p>편안한 차림으로 동료들과 웃음을 나누다가도 녹음이 시작되면 한 음절을 다시 살피는 집중력, 자신의 음악을 위해 다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가 함께 포착됐다. 임영웅의 무대가 주는 감동은 무대 위의 순간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음악을 다듬어온 시간과 함께 완성되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녹음실 현장 스케치에 곡을 다듬는 반복 작업과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후배들과 음악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녹음실,공식 유튜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장민호 “여기는 내 구역”…'뽕숭아학당' 61회서 강철대원과 '7번국도' 트롯 홈트</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jang-minho-ppongsungahakdang-trot-home-training/</link><guid isPermaLink="false">199879afc0934fd0</guid><pubDate>Tue, 03 Nov 2026 13:01:59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ec343b1.jpg" length="12125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ec343b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y2pjkb_UxiA-maxresdefault.jpg" alt="장민호 “여기는 내 구역”…'뽕숭아학당' 61회서 강철대원과 '7번국도' 트롯 홈트"></p><p>장민호가 강철대원들과 체력 테스트를 치르고, 자신의 노래에 운동 동작을 접목한 ‘트롯 홈트’를 선보였다. 2021년 8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61회에서 장민호는 최영재·이진봉·황충원과 함께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진지한 운동 도전과 트로트의 흥을 한데 묶어, 집에서도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p>이날 네 사람은 '강철부대' 출연진과 장민호의 만남을 바탕으로 ‘뽕수부대’를 꾸렸다. 이들이 정한 주제는 홈트레이닝이었고, 하루를 시작할 때나 숙면을 돕는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운동 콘텐츠를 구상했다. 운동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춤을 더해 시청자가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은 것이 특징이었다.</p><p>콘텐츠 제작에 앞서 강철대원들은 운동을 해왔다고 밝힌 장민호의 체력을 확인하기로 했다. 첫 테스트인 턱걸이부터 중량을 알아보는 벤치프레스, 팔굽혀펴기까지 이어지며 시험은 만만치 않게 진행됐다. 장민호는 고된 과정에 지친 기색을 보였지만 테스트에서 합격 판정을 받으며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p><h2>체력 시험 뒤 바뀐 역할…장민호의 ‘뽕력 테스트’</h2><p>체력 테스트를 마친 이들은 함께할 팀의 이름을 정했다. 수요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과 '강철부대'를 결합한 이름인 ‘뽕수부대’가 선택되면서 두 프로그램의 만남을 드러냈다. 운동을 앞세운 팀의 분위기는 노래를 고르는 과정에 들어서며 한층 달라졌다.</p><p>장민호는 강철대원들의 트로트 감각을 살펴보는 ‘뽕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는 “여기는 내 구역”이라고 말하며 노래 실력을 꼼꼼히 확인하겠다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 운동에서는 대원들에게 배우고 노래에서는 이끄는 역할을 맡겠다는 구도가 만들어지며, 출연자들의 역할이 자연스럽게 나뉘었다.</p><p>장민호는 “부족한 뽕력은 제가 채워드릴게요!”라고 말하며 노래를 중심으로 한 다음 과정을 이끌었다. 체력 테스트에서 힘겨워하던 모습과 달리 트로트가 화제가 되자 능청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 사람이 모든 분야에서 앞서는 방식이 아니라, 운동과 노래에서 서로 다른 강점을 나누는 모습이 이 만남의 재미를 살렸다.</p><p>홈트에 활용할 곡으로는 장민호의 노래 '7번국도'가 강하게 부각됐다.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템포의 곡을 중심에 놓고 동작을 구성하면서, 운동과 노래가 따로 놀지 않도록 연결점을 찾았다. 곡의 리듬을 빌려 운동을 이어가려는 시도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에 흥겨운 색깔을 더했다.</p><h2>'7번국도'에 맞춘 동작, 트로트로 완성한 홈트</h2><p>‘뽕수부대’는 노래에 맞춰 다리로 숫자 7을 표현하는 런지와 허리 운동을 만들었다. 여기에 가오리춤도 더해 동작의 재미를 살리고, 곡의 분위기를 운동 구성에 반영했다. 익숙한 노래를 들으며 움직이는 방식으로 트로트와 홈트레이닝을 한 콘텐츠 안에 묶었다.</p><p>강철대원들의 진지한 태도에 장민호의 능청스러운 호흡이 더해진 점도 방송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운동을 할 때는 체력 시험을 받으며 대원들과 호흡했고, 노래를 고르고 동작을 꾸리는 과정에서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장점이 한 장면 안에서 교차하면서 팀의 콘텐츠가 단순한 운동 소개를 넘어 예능적인 재미를 갖췄다.</p><p>방송 말미에는 TOP6 멤버들과 ‘수뽕TV 예고전쟁’ 미션도 진행됐다. 예고 멘트가 적힌 족자를 완성하기 위해 멤버들이 경쟁을 이어갔고, 장민호도 마지막까지 족자 완성에 함께했다. 트롯 홈트 제작으로 꾸려진 이야기 뒤에 예고 미션까지 이어지며 방송은 멤버들의 호흡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p><h2>장민호의 노래와 예능 호흡이 만난 한 회</h2><p>61회에서 장민호는 운동을 배우는 출연자이자, 트로트와 콘텐츠를 이끄는 가수로 활약했다. 체력 테스트의 고된 과정과 노래를 중심으로 한 뽕력 테스트가 대비를 이루면서 한 회 안에서도 여러 분위기를 만들었다. '7번국도'를 동작과 연결한 구성은 장민호의 노래가 운동 콘텐츠의 중심이 되는 과정을 보여줬다.</p><p>이번 만남의 재미는 강철대원들의 운동 이미지와 장민호의 트로트 감각이 서로 다른 결을 이루면서도 한 팀의 결과물로 모였다는 데 있다. 턱걸이와 벤치프레스 같은 시험으로 시작해 런지와 춤이 포함된 홈트로 나아가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확장됐다. 체력으로 맞붙고 노래로 호흡을 맞춘 ‘뽕수부대’의 트롯 홈트가 어떤 웃음을 만들지 기대를 남겼다.</p>]]></description><trot:summary>장민호가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61회에서 강철대원들과 체력 테스트를 치르고 '7번국도'에 맞춘 트롯 홈트를 만들었다.</trot:summary><trot:keywords>장민호,뽕숭아학당,뽕수부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도록”…임영웅, 선한스타 200만원 기부·누적 1억3805만원</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lim-young-woong-good-star-donation-13805/</link><guid isPermaLink="false">a7f6103737eb9d9a</guid><pubDate>Tue, 03 Nov 2026 12:11:26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6335bd3.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6335bd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치료와 회복에 집중하도록”…임영웅, 선한스타 200만원 기부·누적 1억3805만원"></p><p>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됐다. 재단은 11월 3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기부금을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는 환아 가정의 돌봄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금을 더해 선한스타를 통해 임영웅의 이름으로 전해진 누적 기부금은 1억3805만원이 됐다.</p><p>기부금이 향하는 돌봄치료비 지원사업은 환아의 치료를 곁에서 돕는 보호자와 가족의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항목에는 간병비와 생계비, 식비 등 일상에 필요한 비용이 포함된다. 아이의 치료가 이어지는 동안 가족이 감당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p><p>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은 치료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어 환아뿐 아니라 가족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친다. 보호자가 간병을 위해 시간을 쓰면서 생계 활동까지 함께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도 생길 수 있다. 재단은 돌봄치료비를 통해 보호자가 아이 곁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가정의 생활 부담을 줄이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영웅시대의 응원, 환아 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으로</h2><p>이번 기부에는 선한스타에서 임영웅을 응원해 온 팬덤 영웅시대의 참여가 이어졌다. 팬들은 매달 투표와 응원을 보내고, 그 활동이 가왕전 상금 기부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나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가수를 향한 응원이 환아와 가족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팬덤의 참여가 사회적 나눔의 한 축을 이뤘다.</p><p>선한스타를 통해 임영웅의 이름으로 전달된 누적 기부금은 이번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3805만원이다. 한 번의 상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매달 이어지는 응원과 기부가 누적되며 환아 가정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져 왔다. 재단이 밝힌 사업 방향에 따라 이번 성금도 장기간 치료를 받는 아이와 보호자의 생활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p><p>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장기간 치료 중인 아이를 돌보는 보호자들이 경제 활동과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달 변함없는 관심을 보내주시는 임영웅 님과 영웅시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달받은 성금은 가족들이 생계 걱정을 덜고 아이의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p>재단의 지원은 의료비뿐 아니라 치료 기간에 필요한 돌봄과 정서적 지원, 쉼터 운영 등 여러 영역으로 이어진다.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그 가운데 환아 가족의 생활과 간병 부담을 돕는 돌봄치료비 지원사업에 배정될 예정이다.</p><h2>기부 소식에 이어 10주년 공연실황영화 개봉</h2><p>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스크린에 담은 공연실황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영웅시대와 함께 쌓아온 10년의 여정과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았다.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무대 공연의 기록으로 다시 나눈다는 점에서 최근 활동의 또 다른 접점이 될 전망이다.</p><p>영화는 11월 18일 개봉한다. 누적 관객 100만명을 기록한 스타디움 공연의 주요 순간을 대형 스크린과 풍성한 사운드로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에서 만났던 무대와 순간을 극장 환경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작품이다.</p><p>이번 기부는 영웅시대의 꾸준한 참여가 환아와 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누적 기부금 1억3805만원과 데뷔 10주년 공연실황영화 개봉 소식은 임영웅과 팬들이 함께해 온 활동의 서로 다른 면을 전한다. 임영웅은 11월 18일 개봉하는 영화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이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됐다. 누적 기부금은 1억3805만원이며 공연실황영화는 11월 18일 개봉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영웅시대,선한스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남대문 임영웅” 보러 외국인도 줄섰다…“너네 지금 과소비야” 스카프 상인 임시휴업</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namdaemun-scarf-seller-temporary-closure/</link><guid isPermaLink="false">dc364e3d0bbcc056</guid><pubDate>Tue, 03 Nov 2026 08:32:14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bcf809f.jpg" length="9365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bcf809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jHQF6OeLlB4-maxresdefault.jpg" alt="“남대문 임영웅” 보러 외국인도 줄섰다…“너네 지금 과소비야” 스카프 상인 임시휴업"></p><p>“너네 지금 과소비야”라는 재치 있는 말로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남대문시장 스카프 상인이 몰려든 방문객에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이른바 ‘남대문 임영웅’을 보려는 외국인과 내국인의 발길이 이어지자 안전과 주변 상인들의 영업 환경을 고려해 잠시 숨을 고르기로 했다.</p><p>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에서 스카프와 손수건 등을 판매하는 상인 A씨는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무 소식을 알렸다. ‘영업종료’ 안내와 함께 일요일까지 쉰다는 내용을 게시했으며, 당초 알린 휴무 기간이 지난 뒤인 2일에도 영업을 재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h2>“사도 집에 가면 안 써”…입담 영상에 방문객 급증</h2><p>A씨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얻은 계기는 손님을 대하는 독특한 방식이었다. 스카프 6장을 1만원에 판매하면서도 구매를 적극 권하기보다 “너네 지금 과소비야. 사가도 집에 가면 안 써”, “누구 줄 생각만 해. 언니들한텐 어울리지도 않아”라고 농담을 건넸다.</p><p>물건을 팔기 위해 손님을 설득하는 대신, 사지 말라고 만류하는 듯한 말투가 영상에 담기며 웃음을 불렀다. 관련 영상은 인스타그램 릴스 등에서 빠르게 퍼졌고, 조회수는 영상에 따라 130만회에서 412만회에 이르렀다.</p><p>A씨가 지난달 28일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 ‘남대문 다다구리’도 관심을 모았다. 계정 팔로워는 개설 일주일 만에 3만2천명을 넘어섰고, 온라인에서 영상을 접한 이들이 실제 매장으로 찾아오면서 가게 앞에 방문객이 모였다.</p><p>현장에 줄이 생긴 것은 갑작스러운 하루의 일이 아니었다. 관광안내원은 매장 앞 대기 행렬이 한 달 전부터 이어졌으며, 외국인뿐 아니라 내국인도 영업시간을 자주 문의했다고 전했다.</p><h2>인파에 “이 정도는 감당이 안 된다”…안전 위해 휴식</h2><p>방문객이 몰리면서 A씨는 평소처럼 손님과 대화를 나누기 어려워졌고, 가게 주변 상인들에게도 불편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됐다. 지난달 31일에는 오후 1시쯤 영업을 마칠 정도로 손님이 몰렸으며, 평일에도 줄이 이어지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하려는 방문객이 늘었다.</p><p>A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럽게 보내온 관심에 감사하면서도 얼떨떨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생계를 위해 시작한 장사였지만 손님과 주고받는 대화와 웃음이 일하는 힘이 됐다는 취지로 설명했다.</p><p>그는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찾아와 제대로 인사하고 소통하기 어렵고, 주변 상인들에게도 본의 아니게 불편을 끼치게 됐다고 털어놨다. 먼 곳에서 찾아왔다가 가게에 들어오지 못하고 돌아가는 방문객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나타냈다.</p><p>방문객을 향해 영업이 쉽지 않은 상황을 설명하는 영상에서는 “저도 물 들어올 때 돈 벌고 싶지만 이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진 찍고 추억만 남기고 가시라”, “이 정도는 감당이 안 된다. 통제가 안 된다”고 호소했다.</p><p>임시휴업 결정에는 안전과 건강을 먼저 챙기고, 다시 영업할 수 있도록 인력을 보강하겠다는 뜻도 담겼다. 온라인에서는 쉬고 돌아오라는 응원과 함께 일반 상인을 향한 과도한 촬영을 자제하고 일상을 존중해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h2>남대문시장 관광객 증가 속 주목받은 전통시장 상인</h2><p>남대문시장에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층의 방문도 늘어나는 흐름이다. 서울시가 지난달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남대문시장의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9% 증가했다.</p><p>온라인 영상으로 시작된 관심이 실제 시장 방문으로 이어지면서 A씨의 가게 앞 풍경도 달라졌다. A씨는 안전을 위한 재정비와 휴식을 거친 뒤 다시 영업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방문객이 몰리는 상황을 고려한 운영 방식이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남대문시장 스카프 상인이 SNS 입담으로 인기를 얻은 뒤 방문객 급증에 안전과 주변 상인 배려를 위해 임시휴업을 결정했다.</trot:summary><trot:keywords>남대문시장,임영웅,스카프상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장한별 185cm 모델 워킹에도 카메라 감독 무반응…MBN ‘전설의 사내’ 17회 박가네 대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jang-han-byeol-jeonseol-ui-sanae-17-park-family/</link><guid isPermaLink="false">7fce24a333435dc3</guid><pubDate>Tue, 03 Nov 2026 08:31:45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785be13.jpg" length="9869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785be1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iehHe3eN5s-maxresdefault.jpg" alt="장한별 185cm 모델 워킹에도 카메라 감독 무반응…MBN ‘전설의 사내’ 17회 박가네 대결"></p><p>장한별이 전종혁과 모델 워킹부터 노래 대결까지 맞붙는다. 두 사람의 포즈를 지켜본 카메라 감독들이 뜻밖의 무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안긴다.</p><p>오는 4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7회에서는 TOP7과 트로트 가문을 내세운 ‘박가네’의 대결이 펼쳐진다. 장한별은 전종혁을 상대로 노래와 무대 매력을 겨룰 예정이다.</p><p>TOP7은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로 구성됐다. 이들과 맞서는 ‘박가네’에는 박민수를 비롯해 박구윤, 박주희, 박혜신, 박군, 전종혁, 이대환이 합류해 대결을 준비한다.</p><p>MC 장민호는 ‘전설 가문’을 꺾겠다는 뜻으로 집안 식구들이 함께 출전했다며 ‘박가네’를 소개한다. 가문의 수장 박구윤은 “젊은 피 민수를 위해 우리가 총출동했다”며 박민수가 TOP7에 있어야 했다는 아쉬움도 드러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iehHe3eN5s" title="장한별 ‘미야 (Miya)’ Official M/V"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장한별 JANG HAN BYUL' 채널</p><h2>‘전설의 사내’ 17회, TOP7 마지막 자리의 재대결</h2><p>박민수는 ‘무명전설’ 당시 TOP7 선발 과정에서 8위에 머물렀다. 마지막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이루네와 다시 마주하는 이번 대결은 당시의 승부를 떠올리게 하는 리벤지 무대로 꾸며진다.</p><p>두 사람은 ‘무명전설’ 결승전에서 인생곡 후보로 준비했던 노래를 들고 무대에 오른다. TOP7 자리를 지켜야 하는 이루네와 다시 한 번 도전하는 박민수의 맞대결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은다.</p><p>‘가문의 복덩이’ 대결에서는 박민수의 의형제인 전종혁이 박가네를 돕는다. 지목권을 얻은 전종혁은 “장한별! 너 나와!”라고 외치며 대결 상대로 장한별을 택한다.</p><p>전종혁은 장한별을 고른 이유로 “저랑 키와 피지컬이 비슷한 것 같아서”라고 밝혔다. MC 양세형이 모델 워킹으로 선후공을 정하자고 제안하면서, 두 사람은 각각 188cm와 185cm의 키를 내세워 워킹과 ‘끼 폭발’ 포즈를 선보인다.</p><p>하지만 두 사람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심사단 역할의 카메라 감독들은 거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린 출연자들과 잠잠한 카메라 감독들의 대조가 무대 전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h2>장한별 ‘다시 사랑한다면’과 전종혁 ‘연모’의 맞대결</h2><p>노래 대결에서 장한별은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펼친다. 노래를 듣던 박혜신은 눈가를 적시는 모습을 보이며 무대에 몰입한다.</p><p>전종혁은 ‘연모’를 들고 맞선다. 장한별의 감성 무대와 전종혁의 상남자 매력이 한 무대에서 맞붙는 만큼, 두 사람의 노래가 어떤 승부를 만들어낼지가 방송의 관전 요소다.</p><p>이번 대결은 ‘전설의 사내’가 이어온 시청률 흐름 속에서 펼쳐진다. 10월 28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평균 4.1%, 분당 최고 4.7%를 기록했으며, 지상파·종편·케이블을 포함한 수요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p><p>프로그램은 3주 연속 시청률 정상을 지켰고, 종편과 케이블을 포함한 음악 프로그램 중에서는 16주째 1위를 기록했다. TOP7과 박가네의 대결, 박민수와 이루네의 재승부, 장한별과 전종혁의 맞대결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장한별과 전종혁이 MBN ‘전설의 사내’ 17회에서 모델 워킹과 노래 대결을 펼친다. 박민수·이루네의 리벤지 무대와 시청률 흐름도 담겼다.</trot:summary><trot:keywords>장한별,전설의 사내,전종혁</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설의 사내</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자작곡 ‘또또’, 2027 TMA 베스트뮤직 가을 수상…직접 만든 노래로 계절의 영예</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lim-young-woong-2027-tma-best-music-autumn-tto-tto/</link><guid isPermaLink="false">fb76b9864f542aba</guid><pubDate>Tue, 03 Nov 2026 08:01:18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6709bcb.jpg" length="1517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6709bc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uh5uHm_EXe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자작곡 ‘또또’, 2027 TMA 베스트뮤직 가을 수상…직접 만든 노래로 계절의 영예"></p><p>임영웅의 자작곡 ‘또또’가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베스트뮤직 가을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노래로 영예를 안으며, 가수이자 창작자로서 쌓아온 음악적 면모를 다시 드러냈다.</p><p>팬앤스타 공식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2027 TMA BEST MUSIC AUTUMN’ 수상자 명단에 임영웅과 ‘또또’가 포함됐다. 계절의 감성을 담은 음악을 대상으로 한 부문에서 수상 소식을 전하며 곡의 존재감을 더했다.</p><p>이번 수상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또또’가 임영웅의 창작 참여곡이라는 점이다. 노래를 해석해 전달하는 가창자의 역할을 넘어, 노랫말과 선율을 만드는 과정에도 함께하며 자신의 음악적 감각을 곡에 담았다.</p><p>‘또또’는 임영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으로, 자연스럽게 귀에 머무는 멜로디와 진정성 있는 표현이 특징이다. 화려한 기교를 앞세우기보다 노래에 담긴 정서를 차분히 전하는 방식은 그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음악의 결을 보여준다.</p><p>곡은 발표 이후에도 관심을 이어오며 임영웅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자리해 왔다. 자신이 창작에 참여한 노래가 팬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수상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가수에게도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h5uHm_EXes" title="뮤비 촬영해야하는데 🐶배우가 도망쳐요 | 또또+부디 행복해질 것 MV 촬영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또또’, 창작과 팬심이 만난 수상</h2><p>‘또또’의 여정에는 팬덤 영웅시대의 응원도 함께했다. 임영웅이 노래로 마음을 전하고 팬들이 꾸준한 지지로 화답해 온 관계는 그의 음악 활동을 이어가는 힘으로 작용해 왔다.</p><p>한 곡이 오래 기억되기 위해서는 노래를 만든 이의 정성과 듣는 이의 애정이 함께 쌓여야 한다. 직접 만든 곡에 팬들의 관심이 더해져 수상으로 연결됐다는 점은 이번 결과를 단순한 수상 소식 이상의 장면으로 만든다.</p><p>임영웅은 음원 스트리밍과 유튜브 콘텐츠, 음악 차트와 공연 무대 등 여러 경로를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장르에 갇히지 않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심을 담은 가창력은 세대가 다른 청중에게도 폭넓게 다가가는 바탕이 됐다.</p><p>그동안 쌓은 대중의 신뢰는 새 음악을 향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또’의 수상은 임영웅이 무대에서 노래하는 가수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정서를 곡으로 만들어 전달하는 음악인으로도 꾸준히 영역을 넓혀왔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p><h2>데뷔 10주년 임영웅, 음악 여정에 더한 가을 기록</h2><p>2026년은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해다. 2016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가꿔온 시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또’의 수상은 그 여정에 더해진 의미 있는 기록이 됐다.</p><p>임영웅의 노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일상의 기쁨이 되는 음악으로 사랑받아 왔다. ‘또또’가 베스트뮤직 가을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도 그의 음악이 계절의 정서와 맞닿아 청중에게 전해졌음을 보여준다.</p><p>가을은 지나가도 노래가 남긴 감정은 오래 이어진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또또’로 수상의 기쁨을 안은 임영웅과 곁을 지킨 영웅시대가 앞으로 어떤 음악적 순간을 함께 만들어갈지 기대를 모은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자작곡 ‘또또’가 2027 더팩트 뮤직 어워즈 베스트뮤직 가을 부문을 수상했다. 작사·작곡 참여곡의 의미와 데뷔 10주년 음악 여정을 짚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또또,2027 TMA</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홍성윤, 노란 드레스 셀카로 전한 '미스트롯4' 서울 앵콜 피날레</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hong-seong-yun-yellow-dress-seoul-encore-finale/</link><guid isPermaLink="false">39ecff4b8e78fccb</guid><pubDate>Tue, 03 Nov 2026 00:11:26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c7d1016.jpg" length="9448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c7d101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Hl7NDv8jAsM-maxresdefault.jpg" alt="“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홍성윤, 노란 드레스 셀카로 전한 '미스트롯4' 서울 앵콜 피날레"></p><p>홍성윤이 노란 드레스 셀카와 함께 서울 앵콜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스트롯4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른 그는 2일 사진과 글을 통해 공연을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남겼다.</p><p>사진 속 홍성윤은 화사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장식이 더해진 컵을 손에 든 채 무대 준비를 마친 모습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뒤 팬들에게 근황과 인사를 전했다.</p><p>홍성윤은 서울에서 열린 마지막 앵콜 공연을 잘 마쳤다고 알리며, 전국투어를 함께한 이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10월의 마지막 날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하겠다는 마음도 덧붙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iepQS2VEdo" title="일단 지르고 봅니다! 고음 대 향진 파티가 열렸다!🎉 뽕진2 무대 모음♪ #미스트롯4 #트롯라디오 #TVCHOSUNJOY (TV CHOSUN 260129 방송)"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미스트롯' 공식 유튜브</p><h2>홍성윤이 전한 공연 뒤 감사 인사</h2><p>그는 공연의 기획과 진행을 도운 대표와 임원진을 비롯해 현장을 책임진 작가, 본부장, 매니저들에게 차례로 감사를 전했다. 고마운 사람이 많아 글을 남기게 됐다는 설명과 함께 무대 뒤에서 힘을 보탠 관계자들을 떠올렸다.</p><p>공연 제작진과 연주자들에게도 마음을 전했다. 멋진 연주를 들려준 마스터와 밴드 연주자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감사가 모두에게 닿았기를 바라는 뜻을 나타냈다.</p><p>홍성윤은 공연이 끝난 뒤 이동하는 중에도 스태프와 감독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공연을 마침표가 아닌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여기고, 마음을 다시 다잡아 다음 행보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p>객석을 채운 관객을 향한 감사도 빠뜨리지 않았다. 자신을 응원해 온 해피웨이 가족들을 따로 언급하며 사랑과 고마움을 전했고, 이들의 건강을 바란다는 따뜻한 마음도 남겼다.</p><p>함께 무대를 꾸민 동료들에게도 애정을 드러냈다. 이소나, 허찬미,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이름을 부르며 고맙고 사랑한다는 뜻을 전해 공연을 함께 만든 이들과의 끈끈한 동료애를 나타냈다.</p><h2>20개 도시 투어 피날레와 홍성윤의 다음 무대</h2><p>이번 서울 앵콜 공연은 약 6개월 동안 20개 도시를 돌며 이어온 '미스트롯4' 전국투어의 마지막 무대였다. 홍성윤은 톱7 멤버들과 함께 공연에 올랐고, 재편곡 무대와 신곡 무대가 더해진 피날레에서 관객과 호흡했다.</p><p>특히 홍성윤은 8월 20일 발표한 첫 트로트 신곡 '봉이로구나'를 이날 관객 앞에서 처음으로 완곡해 선보였다. 국악을 바탕으로 트로트의 색채를 담은 이 곡은 가야금 병창을 전공한 그가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흐름을 보여주는 작품이다.</p><p>홍성윤은 국악인으로 출발해 대중음악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팀 윤슬해로 제3회 우리말 창작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고, TV CHOSUN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최종 순위 미(美)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트로트 활동을 이어갔다.</p><p>'만개화', '희망가', '살다보면' 등 다양한 곡에서 가야금 연주와 보컬을 함께 선보인 홍성윤은 '미스트롯 포유' 음원에도 참여했다. 배우 신기성과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 듀엣 무대를 준비하는 등 방송과 공연에서 국악과 트로트를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앵콜 공연 뒤에는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음 행보를 준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description><trot:summary>홍성윤이 10월 31일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미스트롯4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를 마친 뒤 노란 드레스 셀카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trot:summary><trot:keywords>홍성윤,미스트롯 포유,미스트롯4</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 포유</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가능성을 더 큰 무대로"…티타운엔터테인먼트 출범, 하동근·장혜리·이주은과 동행</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t-town-entertainment-launch-ha-dong-geun-jang-hye-ri-lee-ju-/</link><guid isPermaLink="false">22e3d28b67106431</guid><pubDate>Mon, 02 Nov 2026 18:33:2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e7b47c3.jpg" length="10156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e7b47c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AbC2HyfbXiM-hqdefault.jpg" alt=""가능성을 더 큰 무대로"…티타운엔터테인먼트 출범, 하동근·장혜리·이주은과 동행"></p><p>트로트를 중심으로 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티타운엔터테인먼트(T-Town Entertainment)가 2일 공식 출범했다. 회사는 하동근·장혜리·이주은과 함께 매니지먼트와 음악 제작, 방송, 공연, 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행보에 나선다.</p>
<p>티타운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찾아 더 넓은 무대에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회사를 지향점으로 내세웠다. 매니지먼트 역량을 다지는 동시에 다양한 사업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소속 가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p>
<h2>티타운엔터테인먼트, 트로트 중심으로 활동 기반 넓힌다</h2>
<p>회사는 공식 출범과 함께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도 열었다. 채널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소식과 일정을 알리고, 가수들의 개성을 담은 자체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p>
<p>내건 슬로건은 'FROM GROUNDED STARS TO SKY-BORN STARS'다. 아직 대중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체계적인 지원과 진정성 있는 매니지먼트로 도약을 돕겠다는 뜻을 담았다.</p>
<p>활동 전략은 세 아티스트의 개별적인 음악적 강점과 매력을 살리는 데 초점을 둔다. 방송 출연, 지역 축제와 공연, 신곡 제작과 음원 유통, 온라인 홍보와 영상 콘텐츠를 연결해 무대와 온라인에서 대중과 만나는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p>
<p>회사가 밝힌 핵심 가치는 가능성의 발견, 신뢰를 바탕으로 한 동반 성장, 지속적인 가치 창출이다. 단기 성과에만 머물지 않고 아티스트의 장기적인 활동 방향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운영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설명이다.</p>
<p>티타운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고유한 매력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음악적 성장과 브랜드 가치, 장기적인 활동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와 아티스트의 성장이 서로에게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지겠다는 뜻도 전했다.</p>
<h2>하동근·장혜리·이주은, 서로 다른 색깔로 합류</h2>
<p>하동근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가창력과 밝은 에너지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꿀맛이야', '길상화' 등을 발표했고, 지난 4월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오늘도 웃고 가자'를 내놓으며 음악적 역량을 넓혔다.</p>
<p>방송과 전국 각지 축제 무대를 오가며 관객과 만나온 하동근은 친근한 매력과 무대 실력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그의 개성과 강점을 살리는 매니지먼트로 음악 활동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p>
<p>장혜리는 그룹 걸스데이와 밴드 비밥을 거쳐 2020년 '서방님'으로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폭넓은 보컬과 베이스 연주, 퍼포먼스를 함께 보여줄 수 있는 다재다능함이 특징이다.</p>
<p>장혜리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베이스 연주와 노래를 함께 선보이며 '베이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로 주목받았다. 기존 활동에서 쌓은 여러 무대 경험과 자신만의 색깔을 살려 대중과 만나는 기회를 넓혀갈 예정이다.</p>
<p>이주은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 2023년 연말결선 대상과 2026년 함안 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 최연소 대상 수상으로 실력을 알렸다.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특별기획 '신동을 찾아라'에도 출연해 음악적 재능과 가능성을 보여줬다.</p>
<p>전국 가요제와 행사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온 이주은은 최근 '제24회 대한민국 창작 향토가요제'에서 최연소 본선 진출자로 장려상을 받았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사)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와 함께 데뷔곡 '진해아리랑'으로 진해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p>
<p>서로 다른 이력과 장점을 지닌 세 가수를 한 회사가 어떻게 뒷받침할지가 출범 이후의 주요 과제로 꼽힌다. 티타운엔터테인먼트는 각 아티스트의 개성을 살린 활동 전략을 추진하고, 음악·방송·공연·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가능성을 무대와 대중의 만남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p>]]></description><trot:summary>티타운엔터테인먼트가 2일 공식 출범했다. 하동근·장혜리·이주은과 함께 트로트 매니지먼트와 음악 제작, 방송, 공연, 콘텐츠 분야로 활동을 넓힌다.</trot:summary><trot:keywords>미스트롯4,티타운엔터테인먼트,하동근</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4</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아침마당' 우승 한수정, 마마엔터와 한식구…‘트로트 신동’ 넘어 가수 활동 시동</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han-sujeong-mama-entertainment-morning-forum-winner/</link><guid isPermaLink="false">b1ad8dbefefa9026</guid><pubDate>Mon, 02 Nov 2026 18:32:4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d67890a.jpg" length="13953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d67890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rfvv1BTowDs-maxresdefault.jpg" alt="'아침마당' 우승 한수정, 마마엔터와 한식구…‘트로트 신동’ 넘어 가수 활동 시동"></p><p>‘아침마당’에서 시청자들의 선택으로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신동 한수정이 마마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 방송 무대에서 실력을 알린 데 이어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게 되면서, ‘트로트 신동’ 한수정이 가수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p><p>한수정은 최근 마마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어린 나이에도 탄탄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 무대 매너로 주목받아 온 그는 소속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p><p>우승의 계기는 KBS 1TV ‘아침마당’의 ‘신동을 찾아라’ 최종 결승전이었다. 한수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결승 무대에서 참가자들과 경합한 끝에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p><p>무대에서는 트로트 특유의 구성진 가락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였다. 나이를 뛰어넘는 가창력과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 무대 장악력도 눈길을 끌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드러냈다.</p><h2>‘아침마당’ 우승으로 확인한 한수정의 무대 경쟁력</h2><p>시청자의 선택으로 얻은 우승은 한수정에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결승 무대에서 보여준 표현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한 차례 경연의 성과를 넘어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는 일이 중요해졌다.</p><p>마마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예 발굴과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수정의 합류로 소속사의 아티스트 구성이 넓어지며, 신인 가수에게 필요한 매니지먼트와 무대 경험을 어떻게 뒷받침할지도 관심사다.</p><p>현재 소속 아티스트로는 김국환, 정미애, 조성환, 안소미, 신명근, 임다운, 신나라, 황인아, 최지예, 서백 등이 있다. 회사는 자체 기획 공연과 콘서트를 통해 소속 가수들이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p><p>신예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한 사례로는 황인아와 최지예가 언급된다. 부산 출신으로 ‘미스트롯4’에 도전한 최지예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진주 출신 황인아도 소속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p><h2>신예 육성에 힘쓰는 마마엔터, 한수정과 새 출발</h2><p>황인아는 곡 ‘잔치’를 통해 ‘잔치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개성이 다른 신예들이 각자의 색깔을 살려 활동하는 과정은 한수정의 향후 행보를 살펴볼 때도 눈여겨볼 지점이다.</p><p>한수정은 ‘아침마당’ 우승으로 대중에게 가창력과 무대 감각을 알린 뒤,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안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방송에서 확인한 강점을 음원과 공연, 방송 활동으로 어떻게 이어갈지가 가수 한수정의 다음 과제로 남는다.</p><p>경연 무대에서 주목받은 신예가 자신의 이름으로 꾸준히 대중과 만나는 과정에는 음악적 색깔을 다듬고 무대 경험을 쌓는 일이 뒤따른다. 한수정은 소속사의 지원과 활동을 통해 ‘트로트 신동’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자신만의 가수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p>마마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합류한 한수정은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및 방송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아침마당’ 우승으로 출발점을 알린 그가 어떤 무대와 노래로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아침마당’ ‘신동을 찾아라’ 우승자 한수정이 마마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예고했다.</trot:summary><trot:keywords>한수정,미스트롯4,아침마당</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4</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영탁 '주접이 풍년' 누나팬 3인, 11월 2일 겨울 이불 70채 기부…팬심이 나눔으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youngtak-fans-winter-quilts-donation-2026/</link><guid isPermaLink="false">b05936c2f1d03b0e</guid><pubDate>Mon, 02 Nov 2026 18:32:15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2e0aaa4.jpg" length="13093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2e0aaa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MMFgrUGJAvs-maxresdefault.jpg" alt="영탁 '주접이 풍년' 누나팬 3인, 11월 2일 겨울 이불 70채 기부…팬심이 나눔으로"></p><p>가수 영탁을 응원해온 팬 3명이 겨울을 앞두고 장애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이불 70채를 기부했다. 영탁 팬클럽 '영탁앤블루스' 소속인 이들은 11월 2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에 겨울용 이불을 전달했다.</p><p>이번 나눔은 추운 계절을 맞는 고령의 장애인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무대 위 가수를 향해 보낸 응원이 이웃의 겨울을 살피는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팬덤 활동의 또 다른 의미를 보여준다.</p><p>기부에 나선 세 사람은 2022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주접이 풍년' 영탁 편에 출연해 영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팬들이다. 방송에서 맺어진 인연은 시간이 지난 뒤에도 이어졌고, 이들은 가수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누는 방향으로 넓혀왔다.</p><p>이번 이불 기부는 이들의 꾸준한 나눔 행보와도 맞닿아 있다. 팬들은 2022년 초록우산재단 경기도 광주 한사랑마을에 쌀 700kg을 전달했고, 이듬해인 2023년에는 안동 사회복지재단 애명에 이불 100채를 기부했다.</p><h2>영탁 팬덤, 해마다 이어온 나눔</h2><p>2024년에는 강릉시립복지원 노숙인 쉼터에 이불 70채를 보탰다. 쌀과 이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나눔을 이어온 흐름은 올해 남양주 어르신들에게 전한 이불 70채로 계속됐다.</p><p>해마다 기부처와 지원 물품은 달랐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생활을 살피려는 마음은 꾸준히 이어졌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보다 포근한 환경에서 지내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영탁을 향한 팬심이 일회성 응원에 머물지 않고 여러 해에 걸친 나눔으로 이어진 점도 눈길을 끈다. 공연장에서 가수에게 환호하는 데서 나아가, 그 응원의 마음을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으로 전하는 방식이 팬덤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p><p>세 팬은 영탁이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5(TAK SHOW 5)'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기쁘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영탁의 활동을 응원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p><h2>'탁쇼5' 응원과 함께 이어지는 선한 영향력</h2><p>영탁은 올해 전국투어 '탁쇼5'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tvN '벌거벗은 세계사'와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 등 방송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와 방송에서 이어지는 가수의 행보를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이 지역사회 나눔으로도 연결되고 있다.</p><p>이번 기부는 영탁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만난 팬들이 오랜 시간 관계를 이어오며 만든 결과이기도 하다. 함께 응원해온 인연이 이웃을 돕는 일로 확장되면서, 팬들에게도 나눔은 가수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 됐다.</p><p>특히 과거의 쌀 기부와 이불 전달에 이어 올해 다시 겨울 이불을 건넨 만큼, 이번 행보는 단발성에 그치지 않은 실천의 흐름을 보여준다. 해마다 이어온 정성이 어르신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전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p>영탁을 향한 응원과 팬들의 나눔은 각기 다른 자리에서 이어지고 있다. 전국투어와 방송 활동을 응원하는 마음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로 이어진 가운데, 누나팬 3명의 꾸준한 기부는 남양주 어르신들에게 겨울을 건너는 온기로 전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 팬클럽 '영탁앤블루스' 누나팬 3명이 11월 2일 남양주시지회에 겨울 이불 70채를 기부했다. 과거 쌀·이불 나눔도 이어졌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영탁앤블루스,주접이 풍년</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2AM 이창민, 트로트 도전 나선다… SBS '생방송 투데이' 마포·수원 이색 메뉴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2am-lee-changmin-trot-sbs-live-today-mapogu-suwon/</link><guid isPermaLink="false">ca58a53a35e1badf</guid><pubDate>Mon, 02 Nov 2026 18:31:45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bc8cd09f.jpg" length="4589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bc8cd09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bc8cd09f.jpg" alt="2AM 이창민, 트로트 도전 나선다… SBS '생방송 투데이' 마포·수원 이색 메뉴까지"></p><p>SBS '생방송 투데이'가 11월 2일 방송에서 2AM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과 서울 마포·경기 수원의 이색 음식들을 소개한다. 감성적인 발라드로 알려진 이창민이 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과,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조합한 메뉴들이 한 방송에 담긴다. 음악과 음식이라는 서로 다른 소재를 통해 저녁 시간 시청자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할 예정이다.</p><p>이날 방송의 ‘오늘은 못 참지 엔터’ 코너는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을 다룬다. 그동안 발라드 가수로 사랑받아온 이창민이 트로트 장르에 나서는 과정과 무대가 소개될 예정이다. 기존 활동에서 보여준 감성적인 음악과는 다른 장르를 만난다는 점이 이번 코너의 핵심이다.</p><h2>2AM 이창민, 발라드에서 트로트로 넓힌 무대</h2><p>방송에서는 이창민이 트로트를 익혀가는 과정뿐 아니라 장르에 맞춰 달라지는 창법과 표현도 다룬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발라드에서 쌓아온 감정 표현이 트로트 무대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p><p>트로트는 노래의 정서를 또렷하게 전달하는 창법과 표현력이 중요한 장르다. 이에 따라 익숙한 발라드 무대와 비교해 이창민이 어떤 방식으로 곡의 분위기를 살릴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방송은 그가 트로트의 표현법을 마주하고 무대로 풀어내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p><p>이번 도전은 이창민의 기존 음악 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 장르에서 쌓아온 가창력과 무대 경험이 다른 음악적 표현과 만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방송에서 공개될 구체적인 곡명이나 무대 구성은 알려지지 않은 만큼, 시청자는 본방송을 통해 도전의 세부 내용을 만나게 된다.</p><p>'생방송 투데이'는 SBS에서 평일 오후 6시부터 6시 50분까지 방송되는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11월 2일 방송은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과 함께 음식 정보를 전하는 코너들을 편성해 음악과 미식 소재를 나란히 다룬다.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먹거리를 소개해온 프로그램의 구성 속에서 이날의 주제가 이어진다.</p><h2>마포·수원에서 만나는 익숙한 재료의 색다른 변신</h2><p>‘대식가’ 코너에서는 서울 마포구의 페퍼로니를 활용한 이색 메뉴가 소개된다. 피자 재료로 친숙한 페퍼로니를 사용하면서도 예상과 다른 조합을 선보이는 음식으로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익숙한 재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는 메뉴라는 점이 소개의 중심이다.</p><p>마포 편에는 불맛을 살린 쫀득하고 말랑한 식감의 별미도 등장한다. 매콤한 양념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쫄깃함이 어우러진 음식으로 안내된다. 페퍼로니 메뉴와는 다른 식감과 풍미를 내세워 한 지역 안에서도 서로 다른 먹거리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p>경기 수원에서는 빵 속에 특별한 재료를 넣은 메뉴가 소개된다. 겉모습만으로는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기 어렵고, 빵을 갈랐을 때 숨겨진 재료가 드러나는 구성이 특징이다. 익숙한 빵에 안쪽의 반전을 더해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함께 전한다.</p><p>수원 음식 소개에는 이탈리아식 감자 요리인 뇨키도 포함된다. 부드럽고 쫀득한 뇨키에 매콤한 풍미를 더해 담백한 이미지와 다른 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익숙한 조리법과는 다른 방향으로 변주한 메뉴를 통해 뇨키의 색다른 매력을 소개한다.</p><p>화분을 닮은 독특한 음식도 수원 편의 한 메뉴로 등장한다. 장식용 화분을 떠올리게 하는 겉모습 안에 어떤 음식이 담겼는지가 궁금증을 더한다. 빵과 뇨키에 이어 시각적인 재미를 앞세운 메뉴까지 더해져 음식의 모양과 구성에도 시선이 쏠릴 전망이다.</p><p>이처럼 11월 2일 '생방송 투데이'는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부터 마포와 수원의 개성 있는 음식까지 폭넓게 다룬다. 발라드 가수가 새로운 장르의 표현에 도전하는 과정과, 익숙한 재료를 색다르게 즐기는 메뉴가 각각 방송의 주요 볼거리다. SBS '생방송 투데이'는 평일 오후 6시부터 6시 50분까지 방송된다.</p>]]></description><trot:summary>11월 2일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2AM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과 마포 페퍼로니 메뉴, 수원 빵·뇨키 등 이색 음식들을 소개한다.</trot:summary><trot:keywords>2AM 이창민,트로트 도전,생방송 투데이</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장한별 나이 만 36세…장한별 프로필과 최근 활동 총정리</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jang-han-byeol-profile/</link><guid isPermaLink="false">prof20261102172433</guid><pubDate>Mon, 02 Nov 2026 17:24:33 +0900</pubDate><category>트로트위키</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wiki-jang-han-byeol.jpg" length="4904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wiki-jang-han-byeol.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wiki-jang-han-byeol.jpg" alt="장한별 나이 만 36세…장한별 프로필과 최근 활동 총정리"></p><p>장한별은 1990년 7월 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6세다.</p><table class="profile-facts"><tbody><tr><th>이름</th><td>장한별</td></tr><tr><th>출생</th><td>1990년 7월 4일</td></tr><tr><th>나이</th><td>만 36세 (2026년 기준)</td></tr><tr><th>직업</th><td>트로트 가수</td></tr><tr><th>고향</th><td>오스트레일리아 브리즈번</td></tr><tr><th>학력</th><td>퀸즐랜드대학교 치의학과 (중퇴)</td></tr><tr><th>데뷔</th><td>2011년 11월 11일 레드애플 3집 CODA</td></tr><tr><th>대표곡</th><td>바람아 불어라, 바람따라, 밥은 제때 먹는지</td></tr></tbody></table><h2>데뷔와 활동 이력</h2><p>장한별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난 대한민국 가수다. 과거 음악 그룹 레드애플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11월 11일 레드애플의 3집 앨범 《CODA》로 데뷔했다.</p><h2>대표곡과 음악 활동</h2><p>레드애플 활동 당시 《Time Is Up》, 《SADNESS》, 《Run To You》 등의 앨범과 음반을 발표했다. 《바람아 불어라》는 2012년 발표한 곡이며, 2017년 싱글로도 발매했다. 솔로 싱글로는 《봄이 왔어요》, 《뭣 같은 LOVE》, 《새벽 한시》 등이 있다.</p><h2>방송·무대 활동</h2><p>2026년 ‘무명전설’에 참가해 3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전설의 사내’ 무대에 출연했고, ‘전국노래자랑’ 창원특례시 편에도 무대를 선보였다. ‘열린음악회’, ‘가요무대’, ‘더트롯쇼’에서도 무대에 올랐다.</p><h2>장한별 최근 소식</h2><ul class="timeline"><li><span class="d">2026-11-01</span> <a href="/news/2026/11/jang-hanbyeol-mumyungjeonseol-first-solo-concert/">장한별, '무명전설' 3위 뒤 첫 단독 콘서트…말레이시아 52주 정상의 '보컬 거인' 귀환</a></li><li><span class="d">2026-10-28</span> <a href="/news/2026/10/haru-jang-hanbyeol-legendary-man-matchup/">하루·장한별 맞대결…‘전설의 사내’에서 만난 두 이름</a></li><li><span class="d">2026-10-23</span> <a href="/news/2026/10/janghanbyeol-jeon-yujin-national-singing-contest-changwon-21/">‘데뷔 후 첫’ 장한별에 전유진 ‘아디오스’까지…‘전국노래자랑’ 창원특례시 편 2188회</a></li><li><span class="d">2026-10-21</span> <a href="/news/2026/10/baek-ji-young-joins-myeongjeon-seol-2/">백지영 '무명전설2' 합류…시즌1 최고 10.1% 잇고 성리·하루·장한별 뒤 이을 가수 찾는다</a></li><li><span class="d">2026-10-19</span> <a href="/news/2026/10/gayo-mudae-jang-han-byeol-kim-soo-chan-october-19/">장한별 '사내'·김수찬 '나야 나'…'가요무대' 13명, 19일 청춘·아버지 노래 잇는다</a></li><li><span class="d">2026-10-18</span> <a href="/news/2026/10/seongri-haru-jang-hanbyeol-love-you-open-concert/">'사랑해요 그대를' 성리·하루·장한별 무대…'열린음악회' 이후 네오스타상 1위·8위·13위</a></li><li><span class="d">2026-10-08</span> <a href="/news/2026/10/park-jihyun-kim-yongbin-sungri-jang-hanbyul-activities/">박지현·김용빈은 예능, 성리·장한별은 음악 무대…409점 우승에 콘서트 3회 매진</a></li><li><span class="d">2026-09-28</span> <a href="/news/2026/09/jang-han-byeol-mumyeong-legend-2/">"다른 데 가지 마세요" 장한별, '무명전설2' 홍보대사로 변신…참가자 모집 독려</a></li><li><span class="d">2026-09-21</span> <a href="/news/2026/09/jang-hanbyul-legend-of-man-episode-2/">"첫 소절부터 감동"…장한별, '전설의 사내' 2회 무대 반응 쏟아지는 이유</a></li><li><span class="d">2026-09-19</span> <a href="/news/2026/09/seongri-son-taejin-jang-hanbyeol-the-trot-show/">'더트롯쇼' 162회 추석 특집, 성리·장한별·손태진 1위 후보 경쟁…명절 무대 기대감 증폭</a></li><li><span class="d">2026-09-18</span> <a href="/news/2026/09/seongri-son-taejin-jang-hanbyeol-the-trot-show/">성리·손태진·장한별, '더트롯쇼' 추석 특집 1위 경쟁…스페셜 듀엣 무대도 기대</a></li><li><span class="d">2026-09-17</span> <a href="/news/2026/09/legendary-men-trio-battle/">성리·하루·장한별, '전설의 사내' 명곡 삼국대전 결과는?…9주 연속 시청률 4%대</a></li></ul><h2>장한별과 함께 보는 인물</h2><ul class="wiki-related"><li><a href="/news/2026/09/seong-ri-profile/">성리</a></li><li><a href="/news/2026/10/ha-ru-profile/">하루</a></li><li><a href="/news/2026/09/lee-chan-won-activity-summary/">이찬원</a></li><li><a href="/news/2026/10/jeong-yeon-ho-profile/">정연호</a></li><li><a href="/news/2026/09/i-ru-ne-profile/">이루네</a></li><li><a href="/news/2026/09/bin-ye-seo-profile/">빈예서</a></li><li><a href="/news/2026/09/i-chang-min-profile/">이창민</a></li><li><a href="/news/2026/09/lim-young-woong-profile/">임영웅</a></li></ul><h2>장한별 관련 자주 묻는 질문</h2><h3>장한별 나이는 몇 살인가요?</h3><p>장한별은 1990년 7월 4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6세입니다.</p><p class="src">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D%95%9C%EB%B3%84" rel="nofollow noopener" target="_blank">한국어 위키백과 «장한별»</a>.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p>]]></description><trot:summary>장한별 나이 만 36세. 장한별 프로필과 최근 활동을 정리했습니다.</trot:summary><trot:keywords>장한별,장한별 나이,장한별나이</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홍지윤, 「현역가왕3」 3727점 우승 뒤 베트남 시장 나들이…11월 2일 근황 공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hong-jiyoon-vietnam-market-hyeonyeok-king-3/</link><guid isPermaLink="false">44d30bf584ebfeb3</guid><pubDate>Mon, 02 Nov 2026 13:01:59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90861c2.jpg" length="4986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90861c2.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AitL88Qg7lY-hqdefault.jpg" alt="홍지윤, 「현역가왕3」 3727점 우승 뒤 베트남 시장 나들이…11월 2일 근황 공개"></p><p>「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베트남 시장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홍지윤은 2026년 11월 2일 동행들과 현지 실내 시장을 찾은 사진을 게시했다. 경연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뒤 전해진 근황은 무대 밖의 편안한 분위기를 담았다.</p><p>사진 속 홍지윤은 붉은색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여러 사람과 나란히 서 있다. 손에는 간식과 아이스크림 등을 들었고, 함께한 이들과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여행 중 시장을 둘러보며 남긴 한 장면이 꾸밈없는 일상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p><p>배경에는 과일과 빵, 음료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이어져 있다. 시장 안을 오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현지의 분주한 분위기를 전했다. 홍지윤은 특별한 무대 연출 대신 시장 풍경과 동행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으로 근황을 알렸다.</p><h2>베트남 시장에서 전한 우승 후 일상</h2><p>홍지윤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넓혀 왔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선, 즉 2위를 차지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국악을 바탕으로 다져 온 발성과 무대 매너는 그가 트로트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는 요소로 꼽혀 왔다.</p><p>음악 활동에서는 여러 음원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2021년 디지털 싱글 '소리꽃 3장'을 발표했고, 이듬해에는 '사랑의 여왕'을 내놨다. 2023년에는 '왔지윤'과 정규 1집 'Jiyun is...'를 통해 국악적 색채와 감성적인 트로트 표현을 한 앨범 안에 담았다.</p><p>이후에도 홍지윤은 신곡 발표를 이어가며 활동 폭을 넓혔다. 2024년에는 '가보자GO'와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 2025년에는 '가리랑'을 발표했다. 국악 기반의 곡부터 경쾌한 분위기의 노래까지 소화하며 공연과 방송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왔다.</p><h2>3727점 우승 뒤에도 이어진 음악 행보</h2><p>최근 활동에서 큰 전환점이 된 무대는 「현역가왕3」였다. 홍지윤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제3대 현역가왕에 올랐으며, 총점 4000점 만점에 3727점을 기록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해 시청자들의 지지를 확인했다.</p><p>우승으로 홍지윤에게는 상금 1억원과 국내외 투어 기회, 우승곡 등의 특전이 주어졌다. 우승 이후 간담회에서는 감사의 뜻을 전하고 더 발전하는 음악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연에서 얻은 성과가 이후 활동을 이어갈 계기가 된 가운데, 이번 시장 사진은 무대 밖 근황을 전하는 장면으로 함께 주목받았다.</p><p>2026년에도 홍지윤은 음원과 방송,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갔다. 5월에는 OST '내가 안아줄게요'를 발표해 감성적인 보컬을 들려줬고, 8월에는 경쾌한 디지털 싱글 '무조건OK'를 선보였다. 이 곡은 행사 무대와 방송에서 자주 선보이며 호응을 얻었다.</p><p>「현역가왕3」 우승 뒤에는 「현역가왕3 갈라쇼」와 「2026 한일가왕전」 관련 무대에도 함께했다. 경연을 통해 얻은 관심을 음악 활동과 무대로 연결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행보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베트남에서 공개한 사진은 이 같은 활동 사이에 전해진 일상 근황으로, 우승자의 무대 밖 모습에도 관심이 이어졌다.</p><p>홍지윤은 「내일은 미스트롯2」 선과 「현역가왕3」 우승 등 서로 다른 경연에서 성과를 쌓으며 트로트 가수로 입지를 다져 왔다. 2025년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트로트가창부문 수상에 이어 2026년 우승을 거뒀고, 상금 전액 기부로 알려진 선행도 전해졌다. 무대에서 보여준 가창력과 꾸준한 음원 활동, 이번 베트남 근황이 함께 조명되며 홍지윤의 활동을 향한 관심은 계속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홍지윤이 2026년 11월 2일 베트남 실내 시장에서 동행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현역가왕3 우승과 최근 음악 활동도 조명했다.</trot:summary><trot:keywords>홍지윤,현역가왕3,베트남</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현역가왕3</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주민 무대 전국으로…'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 2027년 1월 24일 KBS 1TV 방송</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national-singing-contest-incheon-seohaegu-2027/</link><guid isPermaLink="false">274c51565bbf06b8</guid><pubDate>Mon, 02 Nov 2026 11:41:39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828a9b8.jpg" length="10083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828a9b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jVtfHkE4NM-maxresdefault.jpg" alt="주민 무대 전국으로…'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 2027년 1월 24일 KBS 1TV 방송"></p><p>인천 서해구의 새 출발을 주민들의 노래와 응원으로 기념한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가 마무리됐다. 서해구는 지난 10월 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 녹화를 진행했다. 녹화분은 2027년 1월 24일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p><p>이번 행사는 새로운 자치구의 출범을 축하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는 지난달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이 올라 각자의 노래와 개성 있는 장기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의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현장 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무대에 힘을 보탰다.</p><p>참여자들은 지역주민에 그치지 않고 직장인과 학생 등 여러 계층으로 구성됐다. 서로 다른 생활과 배경을 가진 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공연을 보고 응원하며 음악으로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민들이 무대를 채우고 관객이 함께 호응하는 프로그램의 형식이 서해구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와 맞물렸다.</p><p>녹화 장소인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여러 생활권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 공간으로 활용됐다. 서해구 출범을 기념하는 자리를 경기장 무대에 마련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 함께하는 의미도 더했다. 행정구역의 변화가 지역 안에서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계기가 되도록 행사를 꾸린 점이 이번 녹화의 특징이다.</p><h2>예심 통과 주민부터 초대 가수까지, 서해구 무대에</h2><p>본선 참가자들의 경연과 초대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한 무대에서 이어졌다. 가수 박상철과 김혜연, 김희재, 강문경, 오로라가 초대 가수로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 주민 참가자들의 경연에 가수들의 무대가 더해지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응원과 환호가 이어졌다.</p><p>이번 행사는 유명 가수의 공연만을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이 직접 공연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노래뿐 아니라 개성 있는 장기도 선보이며 각자의 무대를 꾸렸다. 관객 역시 참가자에게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녹화 현장의 축제 분위기를 함께 만들었다.</p><p>'전국노래자랑'은 주민 참여 무대와 관객의 응원이 어우러지는 대중문화 프로그램이다. 서해구편은 이 형식을 새 자치구 출범 기념 행사에 연결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행사로 운영됐다. 지역 안에서 함께하는 시간에 그치지 않고 녹화 내용이 전국 방송으로 소개된다는 점도 이번 무대가 가진 의미다.</p><p>초대 가수들의 출연은 주민 경연과 축하 공연이 함께하는 무대 구성을 완성했다. 각 출연자가 이날 서해구편에서 선보인 공연은 새 자치구의 출범을 축하하는 프로그램의 일부로 관객과 만났다. 가수들의 개별적인 최근 활동을 덧붙이기보다, 이번 녹화에서는 주민 참가자와 초대 가수가 한자리에 선 지역 행사라는 점이 중심에 놓였다.</p><h2>2027년 1월 24일 KBS 1TV서 전국 시청자와 만난다</h2><p>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서해구편'은 2027년 1월 24일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펼쳐진 주민들의 노래와 초대 가수들의 공연이 방송을 통해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된다. 지역 화합을 위해 마련한 행사가 서해구의 출범과 지역 문화행사를 알리는 기회로 이어질 전망이다.</p><p>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서해구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에 많은 구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고 활기찬 서해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함께 무대와 객석을 채운 데 대한 감사와 새 자치구를 향한 다짐을 전한 발언이다. 이날 행사는 주민 참여를 통해 서해구의 새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p><p>서해구는 앞으로도 구민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문화행사를 통해 공동체 화합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본선 녹화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 행사로 진행된 데 이어, 방송을 통해 서해구를 다른 지역 시청자에게 알리는 역할도 맡게 됐다. 시청자들은 2027년 1월 24일 KBS 1TV에서 인천 서해구 주민과 초대 가수들이 꾸민 무대를 만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인천 서해구 '전국노래자랑' 본선 녹화가 10월 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박상철·김혜연·김희재 등이 출연한 녹화분은 2027년 1월 24일 KBS 1TV에서 방송된다.</trot:summary><trot:keywords>전국노래자랑,인천 서해구,KBS 1TV</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부족하고 모자랐다”…심수봉, 10월 31일 원주 콘서트서 김다현 저격 논란 재차 사과</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shim-soo-bong-kim-da-hyun-apology-wonju-concert/</link><guid isPermaLink="false">a3c7e31860919554</guid><pubDate>Mon, 02 Nov 2026 08:32:3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1174f33b.jpg" length="11233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1174f33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rSz9HgzOeL4-maxresdefault.jpg" alt="“부족하고 모자랐다”…심수봉, 10월 31일 원주 콘서트서 김다현 저격 논란 재차 사과"></p><p>가수 심수봉이 김다현을 향한 무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 다시 사과했다. 심수봉은 지난 10월 31일 원주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2026 THE 심수봉 SHOW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노래를 멈추고 당시 자신의 행동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p><p>이번 무대는 지난 9월 김다현을 두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된 이후 심수봉의 첫 공식 무대였다. 심수봉은 관객 앞에서 당시 말이 자신의 부족함과 모자람에서 비롯된, 해서는 안 될 말이었다고 밝혔다.</p><p>그는 “모두 본인이 부족하고 모자라서 비롯된 해서는 안 되는 말이었다”고 말하며 반성과 회회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속 그런 자세로 살겠다”고 덧붙였다.</p><p>김다현을 향한 당부도 전했다. 심수봉은 “많이 힘들었겠지만 마음을 잘 추스러서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했으며, 콘서트를 찾아온 관객과 팬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p><h2>진안 축제 발언에서 원주 무대 사과까지</h2><p>논란은 심수봉이 지난 9월 20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열린 「2026 진안홍삼축제」의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불거졌다. 심수봉에 앞서 무대에 선 김다현은 ‘칭찬 고래’, ‘내가 로또야’, ‘Good Shot!’, ‘까만 백조’ 등을 부른 뒤 관객의 환호 속에 무대를 내려갔다.</p><p>이후 공연을 이어가던 심수봉은 앞서 노래한 가수를 언급하며 매니저가 와 있는지 물었고, 젊은 가수가 노래와 삶을 모르는 것 같아 듣기 힘들었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또 “제 앞에 선수를 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발언했다.</p><p>심수봉은 음악으로 관객을 위로하는 일은 쉽지 않으며, 당시 자신이 힘들었다고도 말했다. 해당 발언은 김다현을 향한 폄하로 받아들여지며 논란으로 이어졌다.</p><p>심수봉은 이후 공식 입장을 통해 축제 무대에서 실언했다고 사과했다.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이 있었고 행사장 소음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설명하면서도, 축제 현장에서 부적절한 말을 한 점은 잘못이라고 밝혔다.</p><p>당시 앞 순서 가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어른으로서 후배 가수에게 상처를 준 책임을 인정했다. 김다현과 가족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고, 팬클럽과 행사 관계자, 축제 관객에게도 미안하다고 했다.</p><h2>심수봉의 거듭된 사과, 후배에게 전한 당부</h2><p>김다현 측 관계자도 심수봉이 전화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다현이 당시 첫 순서였고 두 사람이 대기실 등에서 마주칠 동선이 없어 현장에서 직접 만난 적은 없었다는 설명도 전했다.</p><p>이번 원주 공연에서의 사과는 공식 입장과 전화 사과에 이어 무대에서 다시 이뤄졌다. 심수봉은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을 거듭 언급하고, 김다현이 마음을 추스른 뒤 음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p><p>심수봉은 논란 속에서도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팬들의 사랑을 오래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진안 축제에서 시작된 논란을 무대 위 사과로 다시 언급한 이번 공연은, 후배에게 상처를 준 발언을 되짚고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p>]]></description><trot:summary>심수봉이 10월 31일 원주 백운아트홀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김다현 관련 발언 논란을 다시 사과하고 후배에게 당부를 전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심수봉,김다현,심수봉 콘서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2주 연속 1위…30만6364표로 지킨 왕좌</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lim-young-woong-idol-chart-292-weeks/</link><guid isPermaLink="false">16e0796aeaba3247</guid><pubDate>Mon, 02 Nov 2026 08:32:03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d347bce.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d347bce.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92주 연속 1위…30만6364표로 지킨 왕좌"></p><p>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9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6년 10월 4주차 집계에서 30만6364표를 얻어 정상에 올랐으며, 팬들의 호응을 보여주는 ‘좋아요’는 3만1199개를 기록했다. 한 주씩 쌓아온 순위가 292주에 이르면서 임영웅의 꾸준한 인기와 영웅시대의 응원 열기가 다시 주목받았다.</p><p>이번 집계에서 눈길을 끄는 지점은 단순히 한 주의 득표 규모만이 아니다. 임영웅은 여러 주차에 걸쳐 이어지는 평점랭킹에서 장기간 1위를 지켜왔다. 주마다 새롭게 순위가 매겨지는 구조 속에서 같은 이름이 계속 정상에 있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온 팬들의 힘을 보여준다.</p><p>292주를 1년 52주 기준으로 환산하면 5년 7개월이 넘는 기간이다. 순위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수년간 이어진 기록이라는 점에서 숫자의 의미가 더해진다. 오랜 시간 동안 응원이 이어졌다는 사실은 임영웅과 팬덤 사이에 쌓인 유대와 신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292주 연속 1위, 숫자에 담긴 팬덤의 응원</h2><p>아이돌차트 평점랭킹은 스타를 향한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순위와 득표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이번 주 임영웅이 얻은 30만6364표에는 응원하는 가수를 위해 매주 참여한 팬들의 마음이 모였다. 오랜 기간 정상권을 유지하려면 한 시점의 관심뿐 아니라 지속적인 참여가 뒤따라야 한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록은 의미를 갖는다.</p><p>득표수와 함께 집계된 ‘좋아요’ 3만1199개도 팬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수치다. 표가 순위 경쟁에서 임영웅을 정상으로 이끈 결과라면, 좋아요는 그를 향한 호응의 크기를 드러내는 별도의 지표로 읽힌다. 두 수치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모인 팬심이 한 주의 성과를 구성했음을 보여준다.</p><p>이 기록은 임영웅 개인의 이름만으로 설명되기보다 영웅시대의 꾸준한 참여와 함께 읽힌다. 매주 이어지는 투표에서 팬들이 보내는 응원이 반복적으로 축적되며 장기 기록으로 이어졌다. 순위표에 나타난 숫자 뒤에는 한 표씩 보태고 관심을 이어온 팬들의 시간이 자리한다.</p><p>대중의 관심이 빠르게 움직이는 가요계에서 오랜 기간 같은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꾸준한 지지를 전제로 한다. 새로운 스타와 콘텐츠가 계속 등장하는 가운데 292주 연속 1위는 임영웅을 향한 관심이 단기간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팬덤의 결속과 가수에 대한 신뢰가 함께 작동하며 기록을 이어온 것으로 풀이된다.</p><h2>임영웅의 음악 활동과 영웅시대의 꾸준한 결속</h2><p>임영웅의 음악은 애절한 발라드부터 흥겨운 노래까지 폭넓은 결을 아우른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곡과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노래가 함께 사랑받으며 다양한 세대와 접점을 만들어왔다. 음악을 통해 전해지는 위로와 감동은 오랜 팬층이 임영웅을 응원하는 배경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p><p>음원과 유튜브를 비롯한 여러 음악 콘텐츠에서도 임영웅은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노래를 통해 대중과 쌓은 신뢰가 팬들의 지속적인 응원으로 이어지고, 그 응원이 다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는 흐름이다. 이번 평점랭킹의 장기 1위 역시 음악 활동과 팬덤의 지지가 맞물려 나타난 결과로 볼 수 있다.</p><p>임영웅과 팬들이 함께 이어온 나눔과 선행도 응원의 의미를 넓혀왔다. 좋아하는 가수에게서 받은 위로를 이웃을 향한 온기로 돌려주는 팬덤 문화는 영웅시대가 소중히 가꿔온 모습으로 소개돼왔다. 음악으로 시작된 유대가 선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팬들의 응원은 순위표 밖에서도 의미를 갖는다.</p><p>292주 연속 1위는 매주 바뀌는 집계 속에서도 이어진 기록이며, 그 시간을 채운 것은 임영웅의 음악과 팬들의 꾸준한 관심이다. 이번 10월 4주차 결과에서도 30만6364표와 3만1199개의 좋아요가 모이며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했다. 다음 주에도 기록이 이어질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쌓아온 응원은 새로운 한 주의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2026년 10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0만6364표로 29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좋아요는 3만1199개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아이돌차트,평점랭킹</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일주일 새 1,534만회…트로트 유튜브 주간 차트 45주차, 2위 정동원</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trot-youtube-chart-2026-w45/</link><guid isPermaLink="false">ytchart-2026-W45</guid><pubDate>Mon, 02 Nov 2026 00:01:53 +0900</pubDate><category>차트·데이터</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ytchart-2026-W45-165807.jpg" length="7300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ytchart-2026-W45-16580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chart-2026-W45-165807.jpg" alt="임영웅 일주일 새 1,534만회…트로트 유튜브 주간 차트 45주차, 2위 정동원"></p><div class="key-box"><p class="kb-q"><b>이번에 확인한 질문</b> 지난 일주일, 어느 트로트 가수의 유튜브가 가장 많이 보였나?</p><ul><li>1위 <b>임영웅</b> 일주일 조회수 1,534만회 증가 (전체 증가분의 57%)</li><li>2위 정동원 445만회, 3위 장민호 201만회</li><li>공식 채널 22곳 합계 2,714만회 증가 (10월 26일~11월 2일)</li></ul></div>
<p>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주일 동안 트로트 가수 공식 유튜브 채널 22곳의 조회수는 모두 2,714만회 늘었다.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b>임영웅</b> 채널로 1,534만회, 전체 증가분의 57%를 차지했다. 트롯광장이 유튜브 공식 API로 매일 채널 수치를 기록해 직접 집계했다.</p>
<h2>조회수 증가 TOP 10</h2>
<div class="table-wrap narrow"><table><thead><tr><th>순위</th><th>가수</th><th>주간 증가</th><th>새 영상</th><th>누적 조회수</th></tr></thead><tbody>
<tr><td>1</td><td>임영웅</td><td>1,534만회</td><td>7개</td><td>32.6억회</td></tr>
<tr><td>2</td><td>정동원</td><td>445만회</td><td>0개</td><td>4.5억회</td></tr>
<tr><td>3</td><td>장민호</td><td>201만회</td><td>0개</td><td>2억회</td></tr>
<tr><td>4</td><td>송가인</td><td>191만회</td><td>6개</td><td>1.7억회</td></tr>
<tr><td>5</td><td>장윤정</td><td>128만회</td><td>1개</td><td>3,682만회</td></tr>
<tr><td>6</td><td>주현미</td><td>53만회</td><td>2개</td><td>1.5억회</td></tr>
<tr><td>7</td><td>김다현</td><td>32.8만회</td><td>0개</td><td>3,141만회</td></tr>
<tr><td>8</td><td>박지현</td><td>32.6만회</td><td>2개</td><td>2,948만회</td></tr>
<tr><td>9</td><td>은가은</td><td>22만회</td><td>0개</td><td>977만회</td></tr>
<tr><td>10</td><td>전유진</td><td>21.2만회</td><td>2개</td><td>4,296만회</td></tr>
</tbody></table></div>
<h2>이번 주 영상을 가장 많이 올린 채널</h2><ul>
<li>임영웅 — 새 영상 7개, 조회수 1,534만회 증가</li>
<li>송가인 — 새 영상 6개, 조회수 191만회 증가</li>
<li>빈예서 — 새 영상 3개, 조회수 13.3만회 증가</li>
</ul>
<h2>구독자 수 상위 채널</h2><ul>
<li>1. 임영웅 — 약 180만명</li>
<li>2. 정동원 — 약 72.3만명</li>
<li>3. 영탁 — 약 44.1만명</li>
<li>4. 이찬원 — 약 42만명</li>
<li>5. 장민호 — 약 28.6만명</li>
<li>6. 주현미 — 약 28.4만명</li>
<li>7. 송가인 — 약 19.8만명</li>
<li>8. 전유진 — 약 15.1만명</li>
<li>9. 김다현 — 약 12.1만명</li>
<li>10. 장윤정 — 약 10.6만명</li>
</ul>
<h2>11위 이하</h2><p>11. 손태진(17.7만), 12. 빈예서(13.3만), 13. 김용빈(13.3만), 14. 영탁(8.2만), 15. 안성훈(3,888), 16. 홍지윤(974), 17. 김수찬(474), 18. 김연자(316), 19. 심수봉(300), 20. 이찬원(0), 21. 강혜연(0), 22. 홍자(0)</p>
<p><b>순위에서 뺀 채널:</b> 양지은(누적 215만→892만회). 일주일 새 누적 조회수가 절반 넘게 한꺼번에 바뀌어, 실제 시청보다는 유튜브의 집계 보정으로 보고 순위에 넣지 않았다.</p>
<h2>집계 기준</h2>
<p>트롯광장이 가수 본인 또는 소속사가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한 공식 유튜브 채널 22곳의 총조회수를 YouTube Data API(각 가수 공식 채널)로 매일 기록하고, 10월 26일과 11월 2일 값의 차이로 순위를 매겼다. 팬 채널과 방송사 채널은 넣지 않았다. 구독자 수는 유튜브가 반올림한 값을 공개하므로 참고용이다. 채널이 빠졌거나 잘못 들어갔다면 <a href="/tips/">기사제보</a>로 알려 주기 바란다.</p>
<div class="src-list"><p><b>자료 확인일</b> 2026년 11월 2일 · 채널 수치는 YouTube Data API로 매일 기록한다</p><p><b>확인한 출처</b></p><ul><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3WZlO2Zl8NE1yIUgtwUtQw"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임영웅 (임영웅)</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rLQ0ovys23H9xBV6U-Sd4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정동원 (정동원(JD1))</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00wMKeoF72UURd3WO9pZHw"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장민호 (장민호)</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J-8qxJb6_YCLIS1Fwb0aZw"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송가인 (송가인)</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DQn653rSpmBekf-P1gm8E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장윤정 (장공장장윤정)</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EDXalKckJ-JqVCjusmHm3g"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주현미 (주현미 TV)</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fZlsE2li3OVLyLcx-ffan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김다현 (김다현TV)</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SecqnEnz275leXftV_7o4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박지현 (박지현)</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9aGErX9uvaVZcVIHidh_BQ"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은가은 (은박부부)</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VhrdMm7JREIT_WOYYlavoQ"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전유진 (전유진TV)</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C22ntk-SYWEMAT2QJ3LLCg"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손태진 (손태진)</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dVZP1GtDT-rDxO5qfOjTP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빈예서 (빈예서TV)</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aSrhmpHAzOhBcsdVk3FoEg"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김용빈 (김용빈)</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H7JoVNZFpo1pOzZH-t5uew"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영탁 (영탁의 불쑥TV)</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yrvpPY8EoVsKhoMMcdWXUQ"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안성훈 (렌탈안성훈)</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Wg243fYMIFyqa9GxlsJdpg"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홍지윤 (홍지윤의 트롯TV[공식채널])</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abseMz-WsP8YlEW9yev4XQ"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김수찬 (Official 김수찬)</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gyY8l4msm3PtHIVnvezoBg"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김연자 (김연자)</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Rplw9F0sX6j8p6A8lpeZj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심수봉 (심수봉)</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4UnP3v-iaFaLdtKwp84Pmw"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이찬원 (이찬원)</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KdOqSsLXwMFyOMf5iy8ADQ"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강혜연 (강혜연)</a></li><li><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6_cne4Pap0H28p53w4DPyA" target="_blank" rel="noopener nofollow">유튜브 공식 채널 — 홍자 (홍자옵서예)</a></li></ul></div>]]></description><trot:summary>트로트 가수 공식 유튜브 22곳의 일주일 조회수 증가 순위. 1위 임영웅 1,534만회, 2위 정동원. 자체 집계.</trot:summary><trot:keywords>트로트 유튜브,트로트 차트,유튜브 조회수</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9만 5천 영웅시대의 함성, 극장으로…임영웅 ‘IM HERO THE STADIUM 2’ 11월 18일 개봉</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im-young-woong-im-hero-the-stadium-2-screenx/</link><guid isPermaLink="false">fa09b894a26db220</guid><pubDate>Mon, 02 Nov 2026 00:01:19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9d7b78d.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9d7b78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9만 5천 영웅시대의 함성, 극장으로…임영웅 ‘IM HERO THE STADIUM 2’ 11월 18일 개봉"></p><p>임영웅의 스타디움 공연을 담은 실황 영화 ‘IM HERO THE STADIUM 2’가 2026년 11월 18일 극장 개봉한다. 무대 위 임영웅뿐 아니라 객석을 채운 영웅시대의 모습도 함께 기록해, 공연장에서 완성된 시간을 스크린으로 다시 펼쳐 보인다.</p><p>영화의 바탕이 된 공연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사흘 동안 모두 9만 5천여 명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해에 자신의 이름을 건 스타디움 무대를 선보였다.</p><p>공연 실황 영화는 공연이 끝난 뒤에도 그날의 무대와 객석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한다. 현장을 찾았던 관객에게는 자신이 함께한 순간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공연장을 찾지 못한 팬에게는 당시의 무대를 만나는 통로가 될 전망이다.</p><p>대형 공연의 기억은 가수의 노래와 무대 연출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수만 명이 함께 부른 노래와 함성, 관중석을 물들인 하늘빛 응원봉까지 더해져 그날의 풍경을 만든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무대와 영웅시대 객석, 4면 SCREENX로</h2><p>이번 영화가 담아낼 객석은 단순한 배경에 머물지 않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봉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팬들은 공연의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낸 참여자이며, 영화는 무대를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까지 공연의 한 장면으로 남긴다.</p><p>스타디움에서는 관객의 위치에 따라 무대와 객석이 다르게 보인다. 가까운 자리에서는 가수의 움직임을 만날 수 있고, 먼 자리에서는 조명과 응원봉이 넓은 공간을 채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p><p>극장에서는 카메라의 시선으로 무대의 표정과 몸짓, 세밀한 연출을 다시 살펴볼 수 있다. 현장의 공기를 그대로 대신할 수는 없지만, 공연 당시 자리에서는 놓쳤던 장면을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이 기대된다.</p><p>특히 이번 작품은 임영웅 영화 최초로 4면 SCREENX 상영이 확정됐다. 정면과 좌우 벽면에 더해 천장까지 화면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스타디움의 규모와 드론쇼, 불꽃놀이를 넓은 시야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h2>데뷔 10주년 무대, 팬들과 쌓아온 시간도 기록</h2><p>공연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전곡과 새롭게 편곡한 대표곡들이 올랐다. 데뷔 이후 이어온 노래와 최근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려, 임영웅의 10년을 공연으로 돌아보게 했다.</p><p>임영웅의 공연 실황 영화가 극장에 걸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3년 개봉한 ‘IM HERO THE FINAL’은 누적 관객 25만 702명, 2024년 개봉한 ‘IM HERO THE STADIUM’은 35만 7,858명을 기록했으며 두 작품의 관객 수는 합계 60만 8,560명이다.</p><p>앞선 작품들의 관객 수는 공연이 끝난 뒤에도 무대를 다시 보고 싶어 하는 관객이 극장을 찾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번 작품은 그 흐름에 데뷔 10주년과 사흘간 9만 5천여 명이 함께한 스타디움 공연의 기록을 더한다.</p><p>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기에 누적 콘서트 관객 100만 명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11월 18일 개봉하는 ‘IM HERO THE STADIUM 2’는 무대 위 가수의 모습과 함께 그 시간을 지켜온 영웅시대의 풍경을 극장에서 다시 만나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 공연 실황 영화 ‘IM HERO THE STADIUM 2’가 2026년 11월 18일 개봉한다. 고양 공연 9만 5천여 관객과 영웅시대의 모습을 4면 SCREENX로 담는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IM HERO THE STADIUM 2,공연 실황 영화</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김의영, 온라인 트로트 투표 5주 연속 1위…'더트롯쇼' '나쁜놈' 무대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kim-eui-young-vote-five-weeks-the-trot-show/</link><guid isPermaLink="false">083a6405036c0c9f</guid><pubDate>Sun, 01 Nov 2026 18:34:14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8fb75ec4.jpg" length="48229"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8fb75ec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8fb75ec4.jpg" alt="김의영, 온라인 트로트 투표 5주 연속 1위…'더트롯쇼' '나쁜놈' 무대까지"></p><p>김의영이 무대 대기실에서 촬영한 드레스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11월 1일 공개된 사진에는 연한 블루톤 드레스를 입고 한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온라인 투표에서도 1위를 이어가며 무대 안팎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p><p>사진 속 김의영은 단정하게 올린 머리에 장식 머리띠를 더해 차분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냈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드레스는 어깨선을 드러내고 풍성한 스커트로 무대 의상의 느낌을 살렸다.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은 공연을 앞둔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p><p>화려한 의상과 함께 눈길을 끈 것은 최근 이어지는 투표 성적이다. 김의영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의 120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해당 부문에서 5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p><h2>김의영, 경연 무대에서 다져온 트로트 활동</h2><p>김의영은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1에 참가하며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내일은 미스트롯2’에 재도전부로 출연해 TOP7에 들며 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경연을 거쳐 무대 경험을 쌓은 과정은 이후 방송과 공연, 음원 활동으로 이어졌다.</p><p>‘미스트롯2 갈라쇼’와 ‘미스트롯2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TOP7 출연 특집 등 관련 프로그램에도 나서며 시청자와 만났다. 경연 무대에 다시 도전한 ‘여왕의 전쟁 : 라스트 싱어’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방송 출연과 경연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온 셈이다.</p><p>음원 활동에서는 2022년 첫 정규 앨범 ‘내게 오세요’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내가 찜했어’, ‘딱 백년만’, ‘도찐개찐’ 등이 앨범에 수록됐다. 이 곡들은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도 선보여 온 레퍼토리로 김의영의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p><h2>‘나쁜놈’ 무대로 넓힌 음악 색깔</h2><p>김의영은 2024년 ‘혼자 걷지 마세요’를 발표한 데 이어 ‘대전의 에너지는 YOYO’를 선보였다. 2025년에는 프로젝트 음반 ‘STARTrot PART 1’에 참여하며 음원 활동을 이어갔다. 한 곡에 머물기보다 시기별로 새로운 곡과 프로젝트에 참여해 활동 폭을 넓혀왔다.</p><p>올해에는 신곡 ‘나쁜놈’ 무대를 통해 감성 짙은 트로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발랄한 곡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담아 음악적 색깔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SBS LIFE ‘더트롯쇼’에서도 이 곡을 들려주며 무대에서 곡의 감성을 표현했다.</p><p>‘더트롯쇼’ 무대는 김의영이 신곡을 시청자에게 선보이는 활동의 한 축이 됐다. 신곡을 통해 기존에 알려진 밝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여러 무대에서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퍼포먼스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대기실 사진과 무대 활동이 함께 주목받는 배경에도 꾸준한 방송·음원 행보가 자리한다.</p><h2>투표 1위와 팬들의 호응</h2><p>김의영의 온라인 투표 성적은 최근 들어 여러 차례 이어졌다. 9월 말과 10월 초 집계된 회차에서도 연속으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120회차 5주 연속 기록은 팬들의 지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p>투표뿐 아니라 계절과 일상을 주제로 한 여러 설문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가을옷을 함께 고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가을 야구장을 함께 찾고 싶은 가수로 꼽혔다. 억새 명소를 찾거나 첫 붕어빵을 함께하고 싶은 인물을 묻는 설문에서도 선택을 받았다.</p><p>강렬한 음색과 트로트 창법으로 ‘캡사이신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은 김의영은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반전 매력으로도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공식 팬카페는 다음 카페에서 네이버 카페 ‘빛나라의영이’로 자리를 옮겨 활동 중이며, 일정과 무대 소식, 현장 사진을 나누는 창구가 되고 있다. 투표에서 확인된 호응과 ‘나쁜놈’을 비롯한 무대 활동이 맞물리며 김의영의 최근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김의영이 11월 1일 블루 드레스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최고의 트로트(여)’ 120회차 1위로 5주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더트롯쇼’에서 신곡 ‘나쁜놈’을 선보였다.</trot:summary><trot:keywords>김의영,더트롯쇼,나쁜놈</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program>더트롯쇼</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장한별, '무명전설' 3위 뒤 첫 단독 콘서트…말레이시아 52주 정상의 '보컬 거인' 귀환</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jang-hanbyeol-mumyungjeonseol-first-solo-concert/</link><guid isPermaLink="false">cd26582ef630fd1a</guid><pubDate>Sun, 01 Nov 2026 18:33:03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eb127c0.jpg" length="9869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eb127c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iehHe3eN5s-maxresdefault.jpg" alt="장한별, '무명전설' 3위 뒤 첫 단독 콘서트…말레이시아 52주 정상의 '보컬 거인' 귀환"></p><p>말레이시아 오디션 우승과 52주 차트·인기 1위 기록을 거쳐 국내 트로트 무대에 선 장한별이 '무명전설' 3위에 오른 데 이어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장한별은 10월 31일과 11월 1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공연 'The Star is Born'을 개최했다. 해외 무대에서 쌓은 경력과 오디션에서 확인한 가창력이 국내 관객과 만나는 자리였다.</p><p>장한별의 행보를 조명한 대중문화평론가 배지완 고려대 서어서문학과 교수는 그의 음악 여정을 호주에서 한국, 유럽과 말레이시아를 거쳐 다시 모국으로 이어진 과정으로 짚었다. 호주에서 태어난 장한별은 퀸즐랜드대 치대 진로를 뒤로하고 음악을 택했다. 탄탄한 학업 경로 대신 무대에 뛰어든 선택이 이후 밴드 활동과 해외 오디션 도전으로 이어졌다.</p><p>그는 2011년 록 밴드 레드애플의 메인보컬로 활동을 시작했다. 영어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과 핸드마이크 하나로 관객을 끌어당기는 보컬이 강점으로 꼽혔다. 2014년에는 유럽 9개국 클럽 투어를 전석 매진으로 이끌었고, 이후 2차 앙코르 투어까지 진행했다.</p><p>밴드에서 나온 뒤에도 장한별은 해외 무대에서 도전을 이어갔다. 2019년 말레이시아 국영 오디션 '빅 스테이지' 시즌 2에 다시 도전해 외국인 최초로 최종 우승을 거뒀다. 현지 차트와 인기 순위에서 52주 동안 1위를 차지한 기록은 국내 활동 전부터 쌓아온 인지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p>해외에서 이어진 성과는 장한별에게 다양한 언어권의 관객과 만나고 공연 경험을 넓힐 기회를 안겼다. 배 교수는 유럽 클럽 투어와 말레이시아 활동을 그의 보컬 역량을 보여주는 이력으로 해석했다. 현지에서 얻은 대중적 반응을 발판 삼아 한국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었다는 점도 이번 귀환의 배경으로 제시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iehHe3eN5s" title="장한별 ‘미야 (Miya)’ Official M/V"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장한별 JANG HAN BYUL' 채널</p><h2>장한별, '무명전설'에서 확인한 보컬의 폭</h2><p>장한별은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에 출연해 3위에 올랐다. 방송 무대에서 그는 록 밴드와 해외 오디션을 거치며 다져온 발성을 트로트의 정서와 결합했다. 서로 다른 장르와 무대에서 쌓은 경험이 국내 오디션 무대에서 어떤 색으로 드러나는지를 보여준 성과다.</p><p>배 교수는 장한별의 무대를 본 주현미 마스터가 “노래 참 잘하는 가수”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조항조 마스터 역시 그의 가창에서 새로운 스타의 가능성을 봤다는 취지로 소개됐다. 평론가의 글은 3옥타브를 넘나드는 발성과 한국적인 슬픔과 절규를 함께 담아내는 표현력을 장한별의 특징으로 짚었다.</p><p>장한별의 활동은 노래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그는 여러 악기를 연주하고 직접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맡는 싱어송라이터로 소개됐다. 배 교수는 셈여림과 편곡의 변화를 다루는 능력이 청중의 감정을 움직이는 힘으로 이어진다고 평가했다.</p><h2>해외 경력 넘어 국내 무대와 팬덤으로</h2><p>평론가가 주목한 또 다른 요소는 무대 밖에서 드러나는 태도다. 배 교수는 강렬한 무대와 달리 무대와 팬을 대하는 장한별의 겸손함이 인간적인 감동을 더한다고 바라봤다. 화려한 이력뿐 아니라 성실한 자세도 팬들의 지지를 모으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p><p>칼럼에서 언급된 장한별의 팬덤 규모는 3만8000명이며, 일주일에 1000명씩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배 교수는 팬덤의 충성도와 가창력, 창작 능력, 글로벌 소통 역량을 장한별의 강점으로 함께 들었다. 해외 활동으로 쌓은 경험이 국내 팬들과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이 같은 요소들이 주목받고 있다.</p><p>10월 31일과 11월 1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열린 'The Star is Born'은 장한별이 꿈꿔온 첫 단독 콘서트로 소개됐다. '무명전설' 3위 이후 마련된 공연인 만큼 오디션에서 얻은 관심을 단독 무대로 잇는 계기가 됐다. 유럽과 말레이시아를 거친 장한별이 국내 트로트 무대에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장한별이 '무명전설' 3위에 오른 뒤 10월 31일과 11월 1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열었다. 해외 활동과 음악 이력을 짚었다.</trot:summary><trot:keywords>장한별,무명전설,The Star is Born</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무명전설</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미스트롯4’ 서울 앙코르 10월 31일 2회 공연…20개 도시 6개월 투어 눈물로 마침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mistrot4-seoul-encore-concert-tour-finale/</link><guid isPermaLink="false">0ac239770541789b</guid><pubDate>Sun, 01 Nov 2026 18:31:34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1645f173.jpg" length="85796"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1645f17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oNl61uZ09cU-hqdefault.jpg" alt="‘미스트롯4’ 서울 앙코르 10월 31일 2회 공연…20개 도시 6개월 투어 눈물로 마침표"></p><p>‘미스트롯4’ 전국 투어 콘서트가 10월 31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여정을 마쳤다. 톱7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관객과 다시 만나 신곡과 새롭게 편곡한 무대를 선보이고, 눈물 속에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p><p>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서울에서 출발해 전국 20개 도시를 돌았던 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9월 춘천 공연으로 전국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 뒤 서울 앙코르를 이어가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p><p>서울 앙코르는 오후 1시와 오후 5시 30분, 하루 두 차례 진행됐다. 매회 3000여 석 규모의 객석이 관객으로 채워졌고, 응원봉과 함성이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톱7을 향한 성원을 보냈다.</p><p>마지막 공연은 기존 투어의 무대를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변화를 더하는 데 초점을 뒀다. 톱7은 전국 투어에서 선보였던 레퍼토리 가운데 9곡을 새롭게 편곡해 앙코르 무대에 올리며, 서울에서의 마지막 만남에 특별한 구성을 더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hUxFeMRSkU" title="조건 없이 사랑하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윤서 무대 모음♪ #미스트롯4 #트롯라디오 #TVCHOSUNJOY (TV CHOSUN 260219 방송 외)"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미스트롯' 공식 유튜브</p><h2>‘미스트롯4’ 앙코르, 신곡 두 곡과 달라진 무대</h2><p>관객의 관심을 모은 순서 가운데 하나는 홍성윤의 신곡 ‘봉이로구나’ 무대였다. 홍성윤은 “저에게 찾아와 주신 모든 관객분이 저의 ‘봉황’과도 같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이니 큰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노래에 담은 마음을 관객에게 건넸다.</p><p>윤윤서도 신곡 ‘연정’을 선보이며 앙코르 공연에서 새로운 무대를 더했다. 두 사람의 신곡과 함께 재편곡된 9곡이 이어지면서, 기존 전국 투어에서 만났던 관객에게도 달라진 레퍼토리를 들려주는 자리가 됐다.</p><p>무대에는 새로움뿐 아니라 긴 여정을 마치는 아쉬움도 짙게 배어났다. 허찬미는 ‘공’을 부르던 중 ‘모두 꿈이 없다는 것은’이라는 가사에서 감정이 북받쳐 노래를 잠시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p><p>마지막 앙코르곡 ‘그대 내 친구여’에서는 톱7 모두가 눈시울을 붉혔다.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윤윤서, 염유리는 서로 손을 맞잡고 “내 친구여 죽어도 잊지 않으리, 그대는 내 친구여”라는 노랫말을 나눠 부르며 작별의 순간을 함께했다.</p><h2>톱7이 나눈 마지막 인사와 6개월의 의미</h2><p>공연을 마무리하며 허찬미는 전국 투어를 마친 뒤 서울에서 다시 관객을 만나게 된 감회와 감사함을 밝혔다. 홍성윤은 팬카페가 생기고 대형 전국 투어 무대에 서기까지 관객의 응원이 힘이 됐다며 “눈물겹도록 감사하다”고 말했다.</p><p>맏언니 윤태화는 막내 윤윤서부터 자신까지 여러 연령대의 멤버가 한마음으로 공연을 마친 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18년의 가수 생활 동안 이런 큰 행복은 정말 처음이다”라고 소회를 밝혀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p><p>염유리는 마지막 공연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님이여’ 대신 ‘나가거든’을 불렀다고 털어놨다. 작별의 아쉬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해진 재치 있는 고백은 관객의 웃음과 호응을 이끌었다.</p><p>톱7은 부상이나 낙오 없이 전국 20개 도시를 함께 돌며 투어를 마쳤다. 서울 앙코르는 4월부터 이어진 공연의 끝이자, 이들이 함께 쌓은 무대와 관객의 응원을 되새기는 자리로 남았다. 투어를 마친 멤버들은 앞으로 개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미스트롯4’ 톱7이 10월 31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신곡과 재편곡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 20개 도시를 돈 6개월 투어를 마무리했다.</trot:summary><trot:keywords>미스트롯4,서울 앙코르 콘서트,전국 투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4</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이찬원, 54건 기사서 21만2276 열독…43주차 브랜드 3위서 2위로 상승</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lee-chan-won-week-43-brand-ranking/</link><guid isPermaLink="false">5faf02201521e727</guid><pubDate>Sun, 01 Nov 2026 13:02:56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3fec64f.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3fec64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이찬원, 54건 기사서 21만2276 열독…43주차 브랜드 3위서 2위로 상승"></p><p>이찬원이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된 43주차 가수 브랜드가치에서 종합 2위에 올랐다. 관련 기사 54건의 열독률 반영점수가 21만2276점에 이르며 전체 브랜드스코어는 27만2765점을 기록했다.</p><p>전주 25만8396점보다 1만4369점 오른 수치로, 순위도 3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전체 점수 가운데 열독률이 차지한 비중은 약 77.8%로, 뉴스 콘텐츠를 읽고 반응한 독자들의 관심이 순위 상승을 뒷받침했다.</p><h2>54건 기사에 모인 열독과 추천</h2><p>세부 지표에서는 뉴스보도와 독자추천, 열독률이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댓글은 4위, MSN 열독률은 9위, 엑스 반응은 20위로 나타나 모든 항목이 같은 흐름을 보이기보다는 뉴스 소비와 추천에서 특히 강한 반응이 모였다.</p><p>이찬원은 54건의 기사에서 21만2276회의 열독을 기록해 톱스타뉴스 기사열독순위에서 17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열독 규모도 전주보다 1만712회, 5.3% 늘어 연속 기록뿐 아니라 관심의 크기에서도 증가세를 보였다.</p><p>독자추천은 실제 7008회로 8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추천수는 39주차 4096회에서 40주차 5236회, 41주차 6189회, 42주차 6907회로 이어진 뒤 43주차에도 상승했다.</p><p>가장 많이 읽힌 기사는 TV CHOSUN ‘미스터트롯4’ 마스터 합류 소식으로, 열독수 1만3645회를 기록했다. 추천이 가장 많이 몰린 기사는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관련 내용으로 183회를 얻었다.</p><h2>‘미스터트롯4’ 마스터와 경복궁 MC</h2><p>‘미스터트롯4’에서 맡게 된 역할은 이찬원의 활동 이력을 되짚게 한다. TV CHOSUN은 그가 12월 첫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의 본선 경연에 스페셜 마스터로 참여한다고 밝혔다.</p><p>이찬원은 2020년 ‘미스터트롯1’ 참가자로 무대에 올라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약 6년 만에 같은 시리즈로 돌아와 후배 참가자들을 평가하는 자리에 서게 된 만큼, 참가자에서 마스터로 이어진 변화가 시청자와 독자의 관심을 모았다.</p><p>시즌별 출연진도 함께 마스터로 나선다. 시즌1의 이찬원과 김희재, 시즌2의 안성훈과 박지현, 시즌3의 김용빈과 손빈아가 이름을 올려 각 시즌에서 활동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p><p>같은 주간에는 ‘불후의 명곡’ 진행자로서의 모습도 주목받았다. 10월 24일 방송된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1부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펼쳐졌고, 이찬원은 신동엽·김준현과 함께 MC를 맡아 경복궁의 명칭과 경회루의 역사 등을 소개했다.</p><p>관련 기사는 해당 주차 이찬원 기사 가운데 추천수 1위를 기록했다. 10월 31일 방송된 2부에서도 한복 차림으로 진행을 이어가며 공연과 역사적 공간을 잇는 역할을 했다.</p><h2>연말 콘서트와 이어질 활동</h2><p>브랜드 점수 구성은 뉴스 소비 중심의 특징을 더 뚜렷하게 보여준다. 열독률 반영점수 21만2276점에 이어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 반영점수는 3만4199점, 독자추천은 1만4016점으로 집계됐다.</p><p>투표 반영점수는 전체 브랜드스코어의 약 12.5%를 차지했다. 이번 주 순위는 투표뿐 아니라 기사 열독과 추천 등 여러 지표가 함께 반영되는 가운데, 이찬원에게 뉴스 콘텐츠 소비가 큰 비중을 차지했음을 드러냈다.</p><p>이찬원은 10월 31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 상생콘서트 무대에도 올랐다. 11월 방송과 지역 행사 일정을 이어가며,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2026 이찬원 콘서트 찬스감사제 : 함께여서 찬란했습니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p>‘미스터트롯4’ 첫 방송도 12월로 예정돼 있다. 마스터로 돌아오는 오디션 무대와 연말 콘서트가 이어지면서, 이찬원의 방송 활동과 팬 만남에 대한 관심도 계속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이 43주차 가수 브랜드가치 2위에 올랐다. 기사 54건 열독률 21만2276점과 ‘미스터트롯4’ 마스터 합류, 연말 콘서트 일정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미스터트롯4,가수 브랜드가치</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터트롯4</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미래의 며느리도 보고”…박서진, ‘살림남’ 480회서 10개월 민화 도전 결실·황혜선과 핑크빛</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park-seo-jin-salimnam-480-minhwa-exhibition-hwang-hye-sun/</link><guid isPermaLink="false">61fb6a64fb885e15</guid><pubDate>Sun, 01 Nov 2026 08:32:38 +0900</pubDate><category>박서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42e3796.jpg" length="12356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42e379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Y1ax4Skjow-maxresdefault.jpg" alt="“미래의 며느리도 보고”…박서진, ‘살림남’ 480회서 10개월 민화 도전 결실·황혜선과 핑크빛"></p><p>박서진이 10개월 동안 배운 민화로 생애 첫 전시회에 참여해 작품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80회에서는 전시장을 찾은 가족과 동료들의 응원, 개그우먼 황혜선과 나눈 다정한 대화가 함께 공개됐다.</p><p>이번 전시회는 민화 공부를 시작한 박서진이 꾸준히 작업해온 결과를 관람객 앞에 내놓는 자리였다. 합동 전시에 참여한 그는 자신의 작품을 직접 소개하며 작가로서 관람객들과 만났다.</p><p>전시를 앞둔 박서진에게도 긴장감은 있었다. 하지만 작품을 차분히 설명하며 준비한 그림을 선보였고, 민화계 1세대 정하정 작가에게 “10개월 차라고 믿기 힘든 실력”이라는 칭찬을 들었다.</p><p>전시장에는 ‘살림남’ 식구들도 찾아와 힘을 보탰다. 이요원과 박현호·은가은 부부, 동료 가수 재하가 방문했고 황혜선도 꽃다발을 들고 나타나 박서진을 축하했다.</p><p>박서진은 황혜선에게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대화에 현장에는 핑크빛 분위기가 감돌았고, 이를 지켜본 박서진의 가족들도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Y1ax4Skjow" title="박서진이 드라마국장을 하게 된 사연"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p><h2>‘살림남’ 480회, 가족 응원 속 공개한 ‘모란도’</h2><p>박서진의 부모님도 전시장을 찾아 아들의 작품을 살펴봤다. 아버지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오늘 너무 좋다. 우리 아들 전시회도 오고, 미래의 며느리도 보고~”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p><p>어머니는 황혜선에게 “혜선 씨는 우리 서진이 어떤 것 같아요?”라고 물으며 두 사람의 관계를 넌지시 화제로 꺼냈다. 황혜선은 수줍게 웃으며 “오늘 방송 녹화가 있는데, 여기에 온 걸로 제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답했고, 가족들은 다음에 삼천포에 오라며 따뜻하게 배웅했다.</p><p>박서진은 가족들에게 자신의 작품 ‘모란도’를 소개하며 그림에 담은 뜻을 전했다. 그는 “가족의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면서 정성스레 그렸다. 완성하는 데만 5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했다.</p><p>작품을 본 부모님은 아들의 그림 실력과 오랜 시간 쏟은 정성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전시회가 끝난 뒤 가족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박서진은 ‘민화 홍보대사’ 임명장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도 전했다.</p><h2>박서진, 노래에 더한 민화의 매력</h2><p>부모님이 민화가 그렇게 좋으냐고 묻자 박서진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점점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림을 그리며 노래의 표현법에도 생각을 대입하게 됐다며, 민화를 통해 배우는 점이 많다고 밝혔다.</p><p>부모님은 늘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기던 아들이 민화를 시작한 뒤 한층 밝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하고 싶은 취미를 마음껏 하라며 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p><p>10개월의 배움 끝에 첫 민화 전시회에 참여하고 홍보대사라는 역할까지 맡은 박서진에게 이번 무대는 취미의 성과를 넘어선 의미를 남겼다. 노래와 민화를 연결해 자신만의 표현 영역을 넓혀가는 모습, 그리고 가족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살림남’ 480회에 따뜻한 여운을 더했다.</p>]]></description><trot:summary>‘살림남’ 480회에서 박서진이 10개월간 배운 민화로 첫 전시회에 참여했다. ‘모란도’와 민화 홍보대사 임명, 황혜선과의 만남이 공개됐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서진,살림하는 남자들,살림하는남자들480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살림하는 남자들</trot:program><trot:episode>480</trot:episode><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본캐가 부캐로”…강혜연, 베스티 4인 완전체 31일 무대 앞 감격 전한 이유</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1/kang-hye-yeon-bestie-reunion-stage-october-31/</link><guid isPermaLink="false">dec7a23f7a623502</guid><pubDate>Sun, 01 Nov 2026 00:01:22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0599314e.jpg" length="26098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0599314e.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wKSdeFVAIA-maxresdefault.jpg" alt="“본캐가 부캐로”…강혜연, 베스티 4인 완전체 31일 무대 앞 감격 전한 이유"></p><p>가수 강혜연이 베스티 멤버로 다시 무대에 선 감격을 팬들에게 전했다. 31일 베스티 대기실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오랜만의 팀 활동에 벅찬 마음을 밝혔으며, 베스티는 이날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서 완전체로 ‘연애의 조건’을 선보였다.</p><p>강혜연이 공개한 사진에는 ‘베스티’라고 적힌 출연자 명패가 붙은 문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팀 이름이 적힌 대기실 앞에 선 장면은 베스티 멤버로 다시 무대에 오르는 날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p><p>그는 “본캐가 부캐로, 이럴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못했어여”라고 적으며 예상하지 못했던 재결합 무대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다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기회, 우리 멤버들을 모은 것도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p><p>베스티로 무대에 선 소감에는 낯섦과 긴장, 기쁨이 함께 담겼다. 강혜연은 “베스티로 다시 무대 서니까 너무 낯설고, 긴장되고 좋고, 감격스럽고 여러 복잡한 감정들로 오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라고 돌아봤다.</p><p>팬들의 관심에 대한 놀라움도 숨기지 않았다. “이런 관심 받아두 될까, 나, 꿈만 같네”라고 전한 그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뜻과 함께 팬들과 또 다른 날들을 함께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wKSdeFVAIA" title="강혜연 신곡 믿지못할 남자 #강혜연 #믿지못할남자 #강혜연믿지못할남자 #베스티 #연애의조건 #베스티연애의조건 #역주행 #산 #댄스 #kpop"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강혜연 이재희' 채널</p><h2>강혜연이 기다린 베스티의 재결합 무대</h2><p>강혜연은 베스티 팬들에게 “베스티니야 모여라, 나 소원 성취했잖아”라고 인사를 건넸다. 또 다른 소원도 이루고 싶다며 베스티 팬들과 자신의 공식 팬클럽 해바라기를 함께 언급해, 팀의 오랜 팬과 현재의 응원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p>베스티는 혜연, 유지, 다혜, 해령 네 멤버가 다시 뜻을 모아 팀 활동 재개를 알렸다. 곡 발매 13주년을 맞은 지난 17일 재결합 소식을 전했으며, 팀의 노래 ‘연애의 조건’이 역주행하며 다시 주목받은 흐름도 활동 재개의 배경이 됐다.</p><p>네 멤버가 음악 프로그램에서 완전체로 ‘연애의 조건’을 선보인 것은 약 11년 만이다. 2018년 해체 이후 각자의 길을 걸어온 이들이 베스티라는 이름으로 다시 모여 무대를 꾸몄다는 점에서, 이번 출연은 역주행에 대한 응답이자 팬들과 만나는 재결합 무대가 됐다.</p><h2>아이돌 활동에서 트로트까지, 강혜연의 음악 여정</h2><p>강혜연은 걸그룹 활동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2년 EXID 디지털 싱글 ‘HOLLA’에 다미라는 이름으로 참여했고, 이듬해 베스티의 싱글 ‘두근두근’으로 활동을 시작해 팀의 리더를 맡았다.</p><p>2018년 미니 1집 ‘왔다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솔로 가수로 변신한 뒤에는 ‘남자는 바보야’, ‘천치 바보야’, ‘혜성(彗星):빗자루별’, ‘연(姸):고울연’ 등을 선보였다. 세미 트로트와 정통 트로트를 오가며 레퍼토리를 쌓아온 과정은 아이돌 시절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p><p>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최종 8위에 올랐다. 음반 활동뿐 아니라 공연과 방송, 팬 이벤트를 이어왔고,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커버곡과 라이브, 브이로그, 노래 교실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해왔다.</p><p>트로트 가수로 쌓아온 활동과 베스티 멤버로의 복귀가 맞물리며 강혜연의 음악 여정에도 새로운 장면이 더해졌다. 강혜연은 베스티로 다시 무대에 선 기쁨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예고했고, 네 멤버가 함께 이어갈 팀 활동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강혜연이 31일 베스티 대기실 앞 사진과 함께 완전체 무대 소감을 전했다. ‘연애의 조건’ 역주행으로 다시 모인 네 멤버의 활동과 강혜연의 트로트 여정을 짚었다.</trot:summary><trot:keywords>강혜연,베스티,베스티 재결합</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김희진, 청홍레코즈 첫 싱글 ‘불씨’ 공개…“음악과 콘텐츠 꾸준히 준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m-hee-jin-bulssi-cheonghong-records/</link><guid isPermaLink="false">464f8c7a8daed09d</guid><pubDate>Sat, 31 Oct 2026 13:03:3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de4f4a7.jpg" length="19001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de4f4a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_vYldXp6tLs-maxresdefault.jpg" alt="김희진, 청홍레코즈 첫 싱글 ‘불씨’ 공개…“음악과 콘텐츠 꾸준히 준비”"></p><p>가수 김희진이 새 레이블 청홍레코즈와 함께 신곡 ‘불씨’를 발표하고 활동의 새 출발을 알렸다. 청홍레코즈 소속으로 내놓는 첫 음반인 이번 싱글은 지난 28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타이틀곡 ‘불씨’와 연주곡이 함께 수록돼 김희진의 새 음악적 행보를 소개한다.</p><p>‘불씨’는 마음에 오래 간직해온 소중한 존재를 꺼지지 않는 불씨에 빗댄 곡이다. 거센 바람에 흔들려도 사라지지 않는 불씨처럼 한 사람을 변함없이 품겠다는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흔들림과 지속이라는 이미지를 중심에 둔 만큼, 곡의 정서도 따뜻한 위로와 다짐에 맞춰져 있다.</p><p>곡의 중심에는 김희진 특유의 묵직하고 호소력 짙은 중저음이 놓였다. 서정적인 가사와 어우러지는 목소리가 노래에 담긴 온기를 전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감정을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차분하게 이야기를 건네는 방식으로 ‘불씨’의 메시지를 풀어낸다.</p><p>작사와 작곡, 편곡은 최항백(OURMUSIC)이 맡았고 믹싱과 마스터링은 Cash note(OURMUSIC)가 담당했다. 한 곡의 창작과 사운드 완성 과정에 참여한 제작진의 역할도 음반 정보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싱글에는 타이틀곡 외에 연주곡이 담겨 노래의 선율을 다른 방식으로도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_vYldXp6tLs" title="[Full]*47*최백호의 낭만시대[김희진Live] 행복한 사람"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가수김희진공식채널' 채널</p><h2>김희진 ‘불씨’, 새 레이블에서 여는 음악 활동</h2><p>이번 음반은 김희진이 컬러톤즈의 트로트 전문 레이블 청홍레코즈에 합류한 뒤 선보이는 첫 결과물이다. 컬러톤즈는 서브컬처 분야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음악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레이블이며, 청홍레코즈는 그 안에서 트로트 음악을 다루는 전문 레이블로 소개됐다. 김희진은 청홍레코즈의 첫 소속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p><p>레이블 측은 김희진의 목소리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도록 음악과 콘텐츠를 꾸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씨’를 시작으로 이어질 김희진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 소속사와 함께 내놓은 첫 싱글이 향후 활동의 출발점이 된 만큼, 음원 공개에 이어 어떤 음악과 콘텐츠를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p><p>김희진은 정식 데뷔 전 5년 동안 남진, 주현미, 태진아, 송가인 등 선배 가수들의 무대에서 코러스 가수로 활동했다. 여러 무대에서 노래를 보조하며 음악적 경험을 쌓은 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TOP12에 진입해 최종 8위를 기록했고 ‘미스트롯의 황금 막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p><p>경연 이후인 2020년 1월에는 트로트와 발라드를 접목한 싱글 ‘차마’를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출발했다. 이후 ‘삼산이수’, ‘사랑의 팔베개’, ‘주세요’ 등을 발표하며 정통 트로트부터 경쾌한 분위기의 곡까지 다양한 곡을 소화했다. 코러스 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에서 경연과 솔로 음반으로 이어진 이력은 김희진의 음악 활동을 이해하는 배경이 된다.</p><h2>‘미스트롯4’ 재도전 뒤 이어진 김희진의 신곡 행보</h2><p>올해 초에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경연에 다시 도전했다. 예선에서 올하트를 받으며 가창력을 선보였고, 이는 새 싱글 발표에 앞서 김희진의 최근 활동 흐름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경연 출연과 새 레이블 합류, 신곡 공개가 이어지면서 활동의 무대가 방송에서 음원으로 넓어졌다.</p><p>‘불씨’는 김희진이 지닌 중저음의 색깔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노랫말을 결합한 곡이다. ‘차마’를 비롯해 여러 곡으로 트로트와 발라드, 정통 트로트와 경쾌한 곡을 오가며 활동해온 가운데 이번에는 한 사람을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노래했다. 새 레이블에서 발표한 첫 음반이라는 점도 이번 신곡에 새로운 의미를 더한다.</p><p>김희진은 ‘불씨’를 통해 청홍레코즈와의 협업을 시작했고, 레이블은 음악과 콘텐츠를 꾸준히 준비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신곡의 핵심 정서인 꺼지지 않는 마음과 김희진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만난 만큼, 곡이 전할 위로에 귀가 향한다. ‘불씨’를 시작으로 이어질 김희진의 활동이 향후 어떤 음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p>]]></description><trot:summary>김희진이 청홍레코즈 합류 후 첫 음반 ‘불씨’를 지난 28일 공개했다. 중저음 보이스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 ‘미스트롯4’ 재도전까지 활동 흐름을 짚었다.</trot:summary><trot:keywords>김희진,미스트롯4,불씨</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4</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춘길, '금타는 금요일' 43회서 100점…룰렛으로 김용빈 황금별 가져왔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choon-gil-golden-star-roulette-kim-yong-bin-43/</link><guid isPermaLink="false">795a9057cffac00c</guid><pubDate>Sat, 31 Oct 2026 13:02:1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ee2b0ab.jpg" length="16293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ee2b0a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xcPgQ3CWZGM-maxresdefault.jpg" alt="춘길, '금타는 금요일' 43회서 100점…룰렛으로 김용빈 황금별 가져왔다"></p><p>춘길이 노래방 마스터 점수 100점과 운명의 룰렛을 앞세워 김용빈의 황금별을 가져왔다. 10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 벌어진 반전으로, 골든컵을 향한 경쟁 구도가 다시 흔들렸다.</p><p>이날 방송에는 감성 트롯 가수 김상배가 골든 스타로 출연했다. TOP10은 김상배의 인생곡을 각자의 색깔로 들려주며 대결을 펼쳤고, 황금별을 둘러싼 승부는 무대 점수뿐 아니라 룰렛 결과에 따라 요동쳤다.</p><p>프로그램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9%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올랐다.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일일 시청률 1위에도 오르며 대결의 긴장감과 무대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p><h2>'금타는 금요일' 43회, 김상배 곡으로 이어진 승부</h2><p>첫 대결에서는 정서주가 '노을빛 서해대교'를 불러 92점을 받았고, 손빈아는 '안돼요 안돼'로 95점을 기록해 승리를 가져갔다. 손빈아의 무대에는 “진하다 못해 쓰다”라는 감상평이 나왔다.</p><p>추혁진은 '사나이 가슴에 비가 내리네'로 96점을 받았고, 천록담은 '그대가 답이다'를 선곡해 감성을 살렸다. 김상배는 추혁진에게 “자신만의 느낌을 낼 줄 아는 친구”라고 평했고, 천록담의 무대에는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감동을 드러냈다.</p><p>이 대결에는 57년 차 배우이자 가수인 김성환이 메기 싱어로 나서 '몇 미터 앞에 두고'를 열창했다. 김성환이 97점을 얻은 가운데 천록담은 99점으로 승리했고, 황금별 2개를 더해 총 9개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p><p>5연패를 기록 중이던 남승민은 '삼백초'를 불러 96점을 받았다. 양지은도 '떠날 수 없는 당신'에 서정적인 감성을 더했지만, 메기 싱어 김태연이 조용필의 '간양록'으로 98점을 받아 두 사람을 꺾고 황금 메달을 차지했다.</p><h2>춘길의 100점, 룰렛에서 김용빈을 지목하다</h2><p>네 번째 대결에 나선 춘길은 자신이 보유했던 황금별 8개가 정서주와 양지은, 천록담을 거쳐 김용빈에게 넘어간 상황을 짚으며 “제가 가져와서 끝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배의 '굿맨'을 선곡한 그는 100점을 기록해 승리와 함께 운명의 룰렛 기회를 얻었다.</p><p>맞붙은 최재명은 '애가 타'를 구성진 창법으로 소화했지만 98점에 머물렀다. 룰렛 앞에 선 춘길은 '바꿔'를 뽑았고, 주저 없이 진(眞) 김용빈을 지목했다.</p><p>그 결과 춘길은 황금별 8개를 되찾았고, 골든컵을 눈앞에 뒀던 김용빈은 6개로 내려왔다. 한 번의 룰렛이 두 가수의 보유 개수를 바꾸면서 골든컵 경쟁에도 변수가 생겼다.</p><p>김용빈은 마지막 대결에서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로 반격을 시도했다. 김상배는 “조용필 씨 생각이 안 났다”라며 김용빈만의 해석을 높이 평가했고, 맞선 오유진에게는 '막막조'가 맑고 상큼하게 들렸다고 감탄했다.</p><p>김용빈은 오유진을 꺾고 황금별 2개를 추가했지만 100점에는 1점이 모자라 룰렛 기회를 얻지 못했다. 방송 후 순위는 천록담 9개,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8개로 정리됐다.</p><p>이번 결과로 춘길은 만점으로 룰렛 권리를 얻은 데 이어 김용빈을 지목해 황금별을 되찾으며 골든컵 경쟁에 다시 합류했다.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다음 주 예고편에는 송가인의 출격과 챕터3 골든컵 전쟁의 마무리가 담겼다.</p>]]></description><trot:summary>춘길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 '굿맨'으로 100점을 받고 룰렛을 통해 김용빈의 황금별 8개를 되찾았다. 천록담은 9개로 선두를 지켰다.</trot:summary><trot:keywords>춘길,김용빈,천록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이찬원 ‘불후의 명곡’ 10월 31일 궁중문화축전 2부…박지현·엔믹스·에이티즈 등 7팀 무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immortal-songs-palace-culture-festival-part-2/</link><guid isPermaLink="false">79ba8ea0ea734cf4</guid><pubDate>Sat, 31 Oct 2026 00:41:45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878316a.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878316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이찬원 ‘불후의 명곡’ 10월 31일 궁중문화축전 2부…박지현·엔믹스·에이티즈 등 7팀 무대"></p><p>경복궁을 무대로 펼쳐진 음악 공연이 안방 시청자를 찾는다. 이찬원이 대기실 MC로 활약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오는 31일 오후 6시 5분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 2부를 방송한다. 박지현을 비롯해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보이넥스트도어, 엔믹스, 에이티즈 등 7팀의 무대가 담긴다.</p><p>이번 방송은 가을 궁중문화축전 개막을 기념해 지난 6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특별 공연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궁궐이라는 전통 공간을 배경으로 여러 장르의 가수가 무대를 꾸민다는 점이 특집의 특징이다. 트로트와 발라드, 록, K팝을 아우르는 공연이 2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p>출연진은 김창완밴드와 린, 이승기, 박지현, 보이넥스트도어, 엔믹스, 에이티즈로 꾸려졌다. 한 팀의 음악 색깔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서로 다른 장르와 세대의 무대를 한 편에 담아냈다. 경복궁의 공간적 분위기와 각 가수의 음악이 어떻게 어우러질지도 시청 포인트다.</p><h2>궁궐 무대에서 만나는 트로트와 K팝</h2><p>박지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특집 1부에 이어 2부에도 출연한다. 이번에는 나훈아의 ‘삶’을 중심으로 ‘못난 놈’, ‘쓰리랑’, ‘망부석’을 엮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러 곡을 한 무대에 담아 트로트 특유의 흥을 전하는 구성이 예고됐다.</p><p>특집은 한 장르에 한정하지 않고 밴드 음악과 발라드, 아이돌 음악까지 폭넓게 배치했다. 김창완밴드와 린, 이승기의 무대에 보이넥스트도어와 엔믹스가 합류하며 서로 다른 음악 결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통 궁궐을 공연장으로 삼은 만큼 무대와 공간의 조화 역시 이번 방송을 이루는 요소다.</p><p>에이티즈의 덕수궁 특별 무대도 2부에서 공개된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공연을 담은 특집에 덕수궁 무대까지 더해지며, 궁궐을 배경으로 한 공연의 범위를 넓힌다. 박지현의 트로트 무대와 함께 특집 후반부를 구성하는 장면으로 관심을 모은다.</p><p>앞서 24일 방송된 1부에서는 허니제이, 싸이커스, 비투비, 박지현, 허용별, 송가인, 라포엠, 김영임의 무대가 소개됐다. 김영임과 라포엠의 합동 무대도 1부에서 공개된 바 있다. 2부는 이와 다른 출연진의 무대를 이어 보여주며 궁중문화축전 특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h2>이찬원, 대기실 MC로 특집 진행에 힘 보탠다</h2><p>‘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가 명곡을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부르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2011년 첫 방송을 시작한 KBS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가수와 장르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구성이 이어져 왔다. 이번 특집도 트로트부터 K팝까지 폭넓은 출연진을 통해 프로그램의 성격을 드러낸다.</p><p>이찬원은 신동엽, 김준현과 함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신동엽이 현장 진행을 담당하고 김준현과 이찬원은 대기실 진행을 맡아 출연자들의 무대를 연결한다. 이번 2부에서도 이찬원은 가수들의 공연을 소개하고 대기실 진행을 이끄는 역할로 시청자를 만난다.</p><p>이번 방송에서 이찬원은 무대 출연자가 아닌 진행자로 특집의 흐름을 함께한다. 박지현의 트로트 무대와 여러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기실 MC로서 출연진과 공연을 연결하는 그의 진행에도 시선이 향한다. 가수로서의 무대와는 다른 방식으로 음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현재의 활동 모습이다.</p><p>궁중문화축전 특집 2부는 오는 31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토요일마다 같은 시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이번 주 경복궁과 덕수궁을 배경으로 한 공연을 시청자에게 전할 예정이다. 박지현의 트로트 무대를 비롯해 7팀이 완성한 장르별 공연이 특집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이 대기실 MC를 맡은 KBS2 ‘불후의 명곡’이 10월 31일 궁중문화축전 특집 2부를 방송한다. 박지현과 엔믹스, 에이티즈 등 7팀이 출연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불후의 명곡,궁중문화축전</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불후의 명곡</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감사합니다” 임영웅, ‘영웅시대 방자랑대회’서 8곡 라이브…영화 무대인사 김포·청주·김해 추첨</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hero-generation-room-show-live/</link><guid isPermaLink="false">ff5cc5b0b2593ef3</guid><pubDate>Sat, 31 Oct 2026 00:01:38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417d6ec.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417d6ec.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감사합니다” 임영웅, ‘영웅시대 방자랑대회’서 8곡 라이브…영화 무대인사 김포·청주·김해 추첨"></p><p>임영웅이 영웅시대의 방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즉석 라이브로 팬들에게 노래 선물을 건넸다. 30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 ‘임영웅의 사이버 가정방문’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졌다.</p><p>‘영웅시대 방자랑대회’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이날 방송은 팬들이 보낸 방 사진과 사연을 임영웅이 함께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영웅은 예상보다 많은 사연이 도착했다며 약 10개의 방을 소개하겠다고 밝혔고, 각기 다른 생활과 취향이 담긴 공간을 차례로 만났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이 만난 영웅시대의 다채로운 일상</h2><p>첫 순서로 소개된 팬의 방에는 12살 손자가 그린 그림이 걸려 있었다. 이어진 방에는 택배 상자와 계란 껍데기를 활용해 만든 미니어처 마을이 자리했고, 작은 임영웅과 응원봉 건전지를 놓은 세심한 장식이 웃음을 자아냈다.</p><p>방에 얽힌 사연은 팬들의 삶을 비추기도 했다. 지난해 4월이 아닌, 지난 4월 옥상 누수로 천장에 구멍이 나고 누전까지 겪었던 한 자취 팬은 집 수리를 마친 뒤 결혼을 앞두고 그곳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p><p>고생스러운 시간을 ‘액땜 자랑’으로 풀어낸 팬에게 임영웅과 2만 명이 넘는 영웅시대가 축하를 보냈다. 속상했던 기억이 새 출발을 앞둔 응원의 순간으로 바뀌며 방송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p><p>토론토에서 참여한 팬은 태블릿과 TV로 임영웅의 유튜브 영상을 즐기는 일상을 소개했다. 임영웅은 “감사합니다. 예쁜 하늘 보시면서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음악 많이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라며 먼 곳의 팬에게 인사를 건넸다.</p><p>우표와 화폐를 모으는 팬, 청년 10명과 셰어하우스에서 지내는 팬, 커피 머신 6대를 둔 커피 애호가의 공간도 소개됐다. 반려견과 함께 살며 목공예를 즐기는 팬과 식물을 가꾼 팬 등 방마다 다른 모습이 이어졌지만, 일상에 임영웅의 음악이 함께한다는 점은 공통됐다.</p><p>여러 방에서 같은 크림색 스피커가 발견되자 임영웅은 “다들 이걸 가지고 계시네”라며 놀라워했다. 팬들의 공간을 구경하는 동안 저녁 메뉴를 추천받고 배고픔을 이야기하는 모습은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친근함을 전했다.</p><h2>임영웅의 8곡 라이브와 영화 무대인사 소식</h2><p>방송의 분위기는 임영웅이 마이크를 잡으면서 작은 음악회로 바뀌었다. 노래할 계획은 없었다고 했지만 ‘부디 행복해질 것’을 시작으로 ‘미운 사랑’, ‘잊혀진 계절’, ‘홍랑’, ‘거짓말’, ‘또또’, ‘돌아보지 마세요’, ‘희재’까지 여덟 곡을 들려줬다.</p><p>팬들의 사연을 듣던 라이브에서 장르와 분위기가 다른 곡들이 이어졌고, 임영웅은 노래마다 감정을 살려 안방을 채웠다. 화려한 무대 장치 없이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에게 뜻밖의 라이브 선물을 안겼다.</p><p>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의 무대인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임영웅은 영화가 상영되는 전국 CGV 주요 지역 이름을 직접 추첨해 김포, 청주, 김해를 뽑았으며, 세 지역 방문 일정은 추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p><p>방송 말미 임영웅은 “오늘 한 시간 반 정도 이렇게 라이브 방송 해봤는데요. 즐거운 시간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팬들을 만나기 위해 피부 관리와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오느라 식사할 시간이 없었다고 털어놓으며, 다음에는 새로운 주제로 방송을 준비하겠다고도 했다.</p><p>팬들의 공간과 사연을 함께 나누고 노래로 화답한 이번 라이브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온라인에서 소통하는 또 하나의 자리로 남았다. 영화 무대인사의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30일 공식 유튜브 라이브 ‘영웅시대 방자랑대회’에서 팬들의 방과 사연을 소개하고 8곡을 불렀다. 영화 무대인사 지역은 김포·청주·김해로 추첨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영웅시대,영웅시대 방자랑대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3일내내 비 맞으며 불태웠다”…두리, 젖은 머리 미소로 전한 ‘서울 깍쟁이’ 무대 비하인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duri-seoul-kkajengi-rainy-stage-behind/</link><guid isPermaLink="false">7f8d26a6ac1d0913</guid><pubDate>Fri, 30 Oct 2026 18:33:34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a6c3113.jpg" length="9662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a6c311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rZK5LBxlhc-maxresdefault.jpg" alt="“3일내내 비 맞으며 불태웠다”…두리, 젖은 머리 미소로 전한 ‘서울 깍쟁이’ 무대 비하인드"></p><p>가수 두리가 빗속 무대를 마친 뒤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30일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치고 차량 뒷좌석에 앉아 있는 두리의 모습이 담겼다. 젖은 머리와 옷차림에도 미소를 지은 채 타월을 얼굴에 기대고 있어 무대 뒤의 한결 편안한 순간이 눈길을 끌었다.</p><p>사진 속 두리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눈을 감은 채 미소를 띠고 있다. 흰 타월을 머리맡에 대고 있는 모습과 젖은 머리카락, 상의는 야외 공연을 마친 직후의 상황을 보여준다.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한 뒤 차량에 올라 잠시 숨을 고르는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p><p>두리는 게시물에서 밀린 사진을 차근차근 올리겠다는 말과 함께 공연의 여운을 전했다. 그는 “3일내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불태웠다”고 적어 사흘 동안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관객과 시청자의 건강을 챙겼다.</p><p>글 끝에는 “함께해주세요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는 문장을 덧붙였다. 신곡 ‘서울 깍쟁이’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으로, 공연과 함께 곡을 알리는 두리의 인사로 읽힌다. 게시물에는 ‘서울깍쟁이’, ‘옥산초’, ‘서울깍쟁이챌린지’, ‘서울깍쟁이도가끔은’ 등 관련 문구도 함께 담겼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rZK5LBxlhc" title="[두리DooRi] 서울깍쟁이도가끔은 ..🍂 #두리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도 가끔은"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두리의 삼중생활' 채널</p><h2>‘서울 깍쟁이’로 이어가는 무대와 신곡 활동</h2><p>두리는 올해 트로트곡 ‘서울 깍쟁이’와 발라드곡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잇달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깍쟁이’는 약 3년 만에 발표한 트로트 컴백곡으로, 서울을 배경으로 한 경쾌한 안무와 가사를 내세웠다. 두리는 방송 스튜디오와 음악 프로그램에서 곡을 선보이고 챌린지 영상과 녹음 비하인드, 안무 회의 장면도 공개해 준비 과정을 나눴다.</p><p>10월 1일 공개한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은 앞선 트로트곡과 연결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웃는 모습 뒤에 자리한 외로움과 사랑에 대한 마음을 노래하며 두 곡의 정서를 이어간다. 두리는 자켓 이미지와 공연 포토존 사진, 현장 셀카 등을 통해 신곡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전하고 있다.</p><p>두 곡을 중심으로 한 활동은 무대와 온라인 콘텐츠를 함께 오가는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두리는 라디오 오디션 무대와 각종 행사, 지역 공연에 참여하며 곡을 들려주고, 챌린지 영상 등으로도 신곡을 알리고 있다. 이번 빗속 공연 뒤 사진은 그런 무대 일정의 한 장면을 관객에게 전한 셈이다.</p><p>게시물에 언급된 ‘옥산초’와 챌린지 문구는 두리가 신곡 활동을 공연장 밖의 여러 현장과도 연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진에는 공연의 화려한 순간보다 무대를 마친 뒤 젖은 채 웃는 모습이 담겼다. 연달아 이어진 야외 무대의 수고와 공연을 마친 뒤에도 관객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함께 전해졌다.</p><h2>두리의 도전, 그룹 활동부터 오디션 무대까지</h2><p>두리는 2018년 5인조 걸그룹 GBB의 디지털 싱글 ‘GIRLS BE THE BEST’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그룹에서 메인보컬을 맡아 보컬 역량을 쌓았으며, 데뷔 전에는 사서로 일하다 가수의 길을 택한 이력으로도 알려졌다. 이후 트로트 경연과 무대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갔다.</p><p>2019년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결선 진출자들과 프로젝트 유닛 비너스(Venus)로도 활동해 그룹과 유닛, 솔로 무대를 두루 경험했다. 경연 이후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다양한 공연과 방송에서 트로트를 선보였다.</p><p>이후 ‘헬로트로트’와 ‘현역가왕’ 등 여러 경연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2026년에는 SBS 러브FM 경연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에도 출연했다. 미인대회 무대에 오른 이력도 있다. 2015년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경기인천 예선에서 2위를 차지해 본선에 진출했으며, BNT스타상과 포토제닉상을 받았다.</p><p>경연 프로그램과 공연을 오가며 꾸준히 무대 경험을 쌓아온 두리는 올해 두 곡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곡의 경쾌한 분위기와 발라드곡이 담은 감성을 나란히 전하며 음악적 색깔을 확장하는 흐름이다. 빗속 공연 뒤 전한 사진과 인사는 연일 이어진 무대의 뒷모습과 신곡을 향한 두리의 현재 활동을 함께 보여줬다.</p>]]></description><trot:summary>두리가 30일 빗속 무대를 마친 뒤 차량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 깍쟁이’와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중심으로 이어가는 활동도 조명했다.</trot:summary><trot:keywords>두리,서울 깍쟁이,서울깍쟁이도 가끔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대표곡부터 합동 무대까지”…오유진 ‘Merry TROT-mas!’ 12월 24일 KBS 아레나 출격</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oh-yujin-merry-trotmas-family-concert/</link><guid isPermaLink="false">79487e07a6f7247e</guid><pubDate>Fri, 30 Oct 2026 18:32:23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89b4b11.jpg" length="26280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89b4b1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H6SQ9d7-5Bg-maxresdefault.jpg" alt="“대표곡부터 합동 무대까지”…오유진 ‘Merry TROT-mas!’ 12월 24일 KBS 아레나 출격"></p><p>가수 오유진이 토탈셋 아티스트들과 함께 연말 패밀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Merry TROT-mas!’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12월 24일 오후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p><p>오유진은 30일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소식을 알렸다. 어두운 분위기의 배경 앞에 토탈셋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스타일을 살린 의상을 입고 모여, 연말을 앞둔 공연의 색깔을 전했다.</p><p>포스터와 함께 전한 글에서 오유진은 “토탈셋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무대에 모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서로의 노래를 함께 부르는 특별한 조합과 선후배가 어우러지는 합동 무대”라고 공연의 구성을 설명했다.</p><p>이번 무대에는 진성을 비롯해 성민, 안성훈, 삼총사, 박군, 정다경, 오유진, 김태연, 이수연 등이 출연한다. 토탈셋을 대표하는 여러 세대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대표곡과 함께 부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p>공연의 중심에는 개별 무대와 합동 무대가 함께 놓인다. 서로 다른 음악 색깔을 지닌 출연진이 각자의 곡을 들려주는 데서 나아가 선후배가 한 무대에서 호흡한다는 점이 ‘Merry TROT-mas!’의 주요 구성으로 제시됐다.</p><p>티켓 예매는 11월 6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이브에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공연인 만큼, 관객은 출연진과 무대 구성뿐 아니라 예매 일정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6SQ9d7-5Bg" title="우리 가수님 군기가 빠짝🙈 필!!승!!💛"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오유진TV' 채널</p><h2>오유진, 경연 무대에서 이어온 활동 폭</h2><p>오유진은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색소폰 연주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며, 경연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p>방송 출연 이후에는 광고 제안 12건을 받은 바 있으며, 그 가운데 억대 규모의 제안도 포함됐다. 고향 진주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역을 알리는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음악 무대 밖에서도 이름을 알려왔다.</p><p>2024년 2월에는 경연 프로그램 기반 지표에서 참가자 트렌드지수 1위에 올랐다. 같은 해 트로트 시상식 수상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10대 트로트 가수로서 대중과 만나는 접점을 이어갔다.</p><h2>‘여우야 뭐하니’ 이후 이어지는 음악적 시도</h2><p>최근 오유진은 디지털 싱글 ‘여우야 뭐하니’를 발표하고 새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였다. 신스팝 기반 사운드에 트로트와 K-POP 요소를 더하고 댄스 퍼포먼스를 준비해, 기존 이미지에서 한 발 넓어진 무대를 시도했다.</p><p>신곡 발매 이후에는 음악 방송과 라디오, 온라인 콘텐츠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다. 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탈색과 헤어 컬러 변화를 시도한 점도 음악적 변화와 맞물려 관심을 모았다.</p><p>방송에서는 고교 실용음악과 장학생으로 입학한 과정을 들려주기도 했다. 입시곡으로 자신의 노래와 색소폰 연주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해온 이야기를 전했다.</p><p>신곡 활동으로 음악적 변화를 보여준 오유진은 이번 연말 공연에서 토탈셋 선후배들과 함께 관객을 만난다. 12월 24일 KBS 아레나에서 펼쳐질 ‘Merry TROT-mas!’는 대표곡 무대와 합동 무대를 통해 오유진의 또 다른 무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오유진이 토탈셋 아티스트들과 함께 12월 24일 오후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Merry TROT-mas!’ 패밀리 콘서트를 연다. 티켓 예매는 11월 6일 오후 8시 시작된다.</trot:summary><trot:keywords>오유진,Merry TROT-mas!,토탈셋 패밀리 콘서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발라드 가수 같다”…김희재, ‘더 리슨’ 발라드부터 ‘프라임콘서트 IN 여수’ 댄스 트로트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m-hee-jae-the-listen-prime-concert-yeosu/</link><guid isPermaLink="false">76538365a82b3577</guid><pubDate>Fri, 30 Oct 2026 13:11:4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c9688f3.jpg" length="10083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c9688f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jVtfHkE4NM-maxresdefault.jpg" alt="“발라드 가수 같다”…김희재, ‘더 리슨’ 발라드부터 ‘프라임콘서트 IN 여수’ 댄스 트로트까지"></p><p>가수 김희재가 발라드와 인디 포크, 댄스 트로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펼쳤다. 28일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시즌6에서 감성적인 노래를 들려준 데 이어, 29일 MBC ON ‘프라임콘서트 IN 여수’에서는 경쾌한 트로트 퍼포먼스로 객석의 흥을 끌어올렸다. 이승기는 김희재의 발라드 무대에 “들으면 발라드 가수 같다”고 감탄했다.</p><p>‘더 리슨’에서 김희재가 먼저 고른 곡은 Ann One의 ‘혼자하는 사랑’이었다. 짝사랑의 애틋함을 담은 노래를 자신의 감성으로 풀어내며, 트로트 무대에서 보여온 모습과는 다른 결의 보컬을 전했다. 익숙한 장르의 창법에 머물지 않고 곡의 정서에 맞춰 표현을 달리한 점이 무대의 중심이 됐다.</p><p>무대를 지켜본 이승기는 김희재가 발라드를 소화한 점을 짚으며 “원래 부르던 장르에서 발라드를 불렀는데, 들으면 발라드 가수 같다. 이게 희재 씨의 매력 같다”고 말했다. 장르를 바꿔도 노래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김희재의 표현력을 높이 평가한 반응이다. 한 무대 안에서 드러난 감정 전달력은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보여주는 음악적 폭을 다시 부각했다.</p><p>이어 김희재는 스탠딩 에그의 ‘여름밤에 우린’을 선택했다. 따뜻하고 달콤한 음색으로 곡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렸고, 관객들에게 함께 노래해 달라고 요청하며 무대를 나눴다. 짝사랑의 애틋함을 그린 발라드에 이어 잔잔한 인디 포크까지 들려주며, 서로 다른 분위기의 노래를 한 흐름 안에서 선보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jVtfHkE4NM" title="'REVERB' Behind Flim #5 ㅣ '안녕은 정말 싫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김희재 공식 유튜브</p><h2>‘더 리슨’에서 펼친 김희재의 장르 변주</h2><p>‘혼자하는 사랑’과 ‘여름밤에 우린’은 모두 김희재가 트로트 외의 곡을 자신의 목소리로 풀어낸 무대였다. 두 곡의 정서는 다르지만, 감정을 절제해 전달하는 발라드와 관객의 참여를 이끄는 포크 무대가 나란히 놓이며 폭넓은 표현 방식을 보여줬다. 이승기의 평가는 이러한 장르 확장이 김희재의 매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짚었다.</p><p>다음 날인 29일 방송된 MBC ON ‘프라임콘서트 IN 여수’에서는 무대 분위기가 달라졌다. 김희재는 ‘따라따라와’를 부르며 경쾌한 사운드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댄스 트로트의 에너지를 전했다. 강렬한 반주 위에 탄탄한 보컬을 얹고, 시원한 안무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더해 흥을 끌어올렸다.</p><p>‘따라따라와’ 무대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도 함께 선보였다. 춤과 노래를 병행하는 가운데 여유로운 움직임으로 무대를 이끌었고, 객석의 반응을 끌어내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감성적인 발라드에서 보여준 차분한 표현과는 다른 활기찬 면모가 두 번째 방송 무대의 색깔을 만들었다.</p><p>이어 부른 ‘이런 날 기다렸나요’에서는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아 관객과 교감했다. 친근한 매력과 흥겨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졌고, 능숙한 호흡으로 객석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 공연 안에서 댄스 트로트의 활력과 관객에게 마음을 전하는 무대를 함께 보여준 셈이다.</p><h2>정규 3집 ‘REVERB’ 이후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h2><p>최근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를 발매한 김희재는 트로트뿐 아니라 발라드와 인디 포크까지 아우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두 방송 무대는 서로 다른 장르의 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그 음악적 범위를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한쪽에서는 섬세한 감정 표현을, 다른 쪽에서는 안무와 라이브를 결합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줬다.</p><p>트로트 가수로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장르의 곡에도 접근하고, 다시 댄스 트로트로 분위기를 전환한 점이 이번 연속 방송의 특징이다. 같은 가수가 서로 다른 무대에서 감성적인 곡과 흥겨운 곡을 모두 소화하면서 김희재의 다양한 매력이 나란히 드러났다. 음악 활동과 함께 뮤지컬, 방송 등 여러 분야를 이어가고 있는 흐름 속에서도 장르를 넓히는 무대가 눈길을 끈다.</p><p>김희재의 활약은 28일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시즌6와 29일 MBC ON ‘프라임콘서트 IN 여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라드와 인디 포크로 감성을 전한 뒤 댄스 트로트로 객석의 열기를 높인 두 무대가 연이어 방송됐다. 정규 3집 ‘REVERB’ 이후 이어지는 음악 활동과 장르를 아우르는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김희재가 28일 SBS ‘더 리슨’에서 발라드와 인디 포크를, 29일 MBC ON ‘프라임콘서트 IN 여수’에서 댄스 트로트를 선보였다.</trot:summary><trot:keywords>김희재,더 리슨,프라임콘서트 IN 여수</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따뜻한 소리 선물”…이찬원 생일 맞아 찬스 3445만 원 기부, 누적 3억 원 돌파</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chance-donation-3445-million/</link><guid isPermaLink="false">9fb3dffd8b3c92dc</guid><pubDate>Fri, 30 Oct 2026 11:11:30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0a3f071.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0a3f07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따뜻한 소리 선물”…이찬원 생일 맞아 찬스 3445만 원 기부, 누적 3억 원 돌파"></p><p>이찬원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 찬스는 사랑의달팽이에 3445만 원을 후원했으며, 2020년 첫 후원 이후 누적 기부금은 3억 원을 넘어섰다. 가수를 향한 축하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하는 방식으로 생일의 의미를 더했다.</p><p>이번 기부금은 찬스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한 번의 기념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이찬원의 생일마다 해마다 마음을 모아온 점이 이번 소식의 바탕이다. 팬들의 응원이 오랜 기간 이어지며 누적액 3억 원 돌파라는 결과로 연결됐다.</p><h2>이찬원 생일마다 이어진 찬스의 후원</h2><p>찬스와 사랑의달팽이의 나눔은 2020년부터 이어졌다. 당시 팬들은 약 2억3000만 원을 후원하며 인연을 시작했고, 이후에도 이찬원의 생일을 계기로 기부를 계속해왔다. 한 해의 축하를 나누는 데서 멈추지 않고 해마다 실천을 보태온 과정이 누적 후원으로 쌓였다.</p><p>이번에 전달한 3445만 원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은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 보청기 지원 등에 쓰이며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힘을 보탠다. 기부가 치료와 재활뿐 아니라 성장 과정의 지원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쓰임의 폭도 살펴볼 만하다.</p><p>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듣고 일상의 소통을 이어가는 일은 중요한 과제다. 가족의 목소리와 주변의 생활 소리, 좋아하는 노래가 누군가에게는 되찾고 싶은 일상의 일부일 수 있다. 찬스의 후원은 이런 소리와 소통을 되찾기 위한 지원을 뒷받침한다.</p><p>팬클럽은 “매년 아티스트의 생일마다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따뜻한 소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청각장애인분들이 잃어버렸던 일상의 노랫소리와 온기를 되찾아 마음껏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이 청각장애인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메시지로 확장됐다.</p><h2>노래의 위로를 나눔으로 잇다</h2><p>사랑의달팽이 이행희 회장도 2020년부터 후원을 이어온 찬스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후원금이 청각장애인에게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도 밝혔다. 팬들의 정성이 구체적인 지원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체가 역할을 하겠다는 설명이다.</p><p>이찬원의 노래가 팬들에게 위로를 전해왔다는 점은 이번 나눔의 의미와 맞닿아 있다. 무대에서 노래가 사람의 마음을 보듬는다면, 팬들이 이어온 후원은 청각장애인의 치료와 재활, 성장 지원에 힘을 보탠다. 가수를 향한 애정이 팬들의 실천을 거쳐 사회를 향한 배려로 이어지는 흐름이다.</p><p>이번 기부는 이찬원의 구체적인 방송이나 공연 일정과는 별개로, 팬덤이 생일을 기념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축하의 마음을 선물에만 담지 않고, 청각장애인의 소통과 일상을 돕는 후원으로 표현했다. 해마다 이어진 선택이 누적 3억 원을 넘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꾸준함이 도드라진다.</p><p>팬덤의 기부는 한 번의 큰 금액만으로 의미가 정해지지 않는다. 2020년부터 해마다 이어온 후원이 이번 3445만 원 기부와 함께 누적 3억 원을 넘어섰다는 사실은 지속적인 참여의 결과를 보여준다. 생일을 계기로 모인 마음이 실제 지원을 거쳐 청각장애인의 삶에 닿도록 연결되고 있다.</p><p>이찬원의 노래에서 위로를 얻은 팬들이 그 마음을 다시 이웃에게 전하는 선순환도 이번 후원에 담겼다. 찬스의 나눔은 청각장애인의 소리와 소통을 위한 지원을 돕는 동시에, 팬덤의 응원이 사회적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생일마다 이어진 기부는 가수와 팬이 나눈 애정이 더 넓은 이웃을 향한 온기로 번진 사례로 남았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의 생일을 맞아 팬클럽 찬스가 사랑의달팽이에 3445만 원을 후원했다. 2020년부터 이어온 누적 기부금은 3억 원을 넘어섰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찬스,사랑의달팽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11월 18일 CGV서 첫 4면 SCREENX로 만난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im-hero-the-stadium-2-screenx/</link><guid isPermaLink="false">25a7c2a402613c76</guid><pubDate>Fri, 30 Oct 2026 09:21:40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030b62f.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030b62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11월 18일 CGV서 첫 4면 SCREENX로 만난다"></p><p>임영웅의 공연실황영화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가 가수의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4면 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 영화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관객을 만난다.</p><p>임영웅 공식 SNS 채널은 30일 오전 SCREENX 상영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타디움 무대 위 임영웅과 객석을 채운 응원 불빛이 담긴 이미지로 공연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p><p>이번 상영의 특징은 화면이 정면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전면 스크린에 더해 좌우 벽면과 천장까지 영상이 펼쳐지는 방식으로, 공연장의 넓은 공간감을 영화관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공연실황영화, 사방으로 넓어진 스타디움</h2><p>무대 위 가수의 표정과 몸짓은 물론 객석을 가득 메운 영웅시대의 응원도 넓어진 시야 안에서 만날 수 있다. 한곳을 바라보던 관객의 시선이 공연장 전체로 확장되는 만큼, 무대와 객석이 함께 만들어낸 풍경을 담아내는 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p><p>스타디움 공연의 규모와 현장감을 극장으로 옮기는 데는 화면뿐 아니라 사운드도 중요한 요소다. 임영웅의 가창과 공연장의 분위기를 대형 화면, 풍성한 사운드와 함께 접할 수 있어 공연을 현장에서 본 관객에게도 다른 감각의 관람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p>영화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걸어온 1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축제의 기록을 담았다.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달성한 순간도 작품의 주요 이야기로 소개된다.</p><p>이번 작품의 무대는 고양 스타디움 공연이다. 오랜 시간 노래로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해 온 임영웅과 팬들의 관계가 공연을 통해 어떤 장면으로 이어졌는지가 영화의 중심을 이룬다.</p><h2>10년의 동행과 공연실황영화의 발자취</h2><p>임영웅의 공연실황영화는 작품마다 무대의 다른 면을 기록해 왔다.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이 대형 공연을 이끄는 가수의 존재감을 극장에 전했고,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스타디움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과 그 무대 뒤의 시간을 담았다.</p><p>그 흐름을 잇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스타디움 공연의 규모뿐 아니라 팬들과 쌓아온 신뢰와 애정을 되짚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4면 SCREENX 상영은 공연의 장면을 더 넓은 화면 구성으로 전달하며 앞선 작품들과는 다른 관람 포인트를 더한다.</p><p>공연실황영화는 당시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팬에게 공연을 만나는 기회를, 공연장을 찾았던 팬에게는 기억을 다시 떠올리는 계기를 제공한다. 같은 무대와 노래도 극장이라는 환경에서 다시 마주하면 공연장에서 놓쳤던 표정과 장면에 시선이 닿을 수 있다.</p><p>임영웅의 무대와 영웅시대의 응원이 어우러진 공연은 막이 내린 뒤에도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이번 작품은 그 풍경을 극장의 넓은 화면으로 옮겨, 스타디움에서 이어진 감동을 다시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p><h2>11월 18일 전국 CGV 개봉</h2><p>'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상영된다. 임영웅의 공연과 영웅시대의 응원을 4면 SCREENX로 담아낼 이번 작품이 극장에서 어떤 여운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 공연실황영화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가 가수의 영화 가운데 처음으로 4면 SCREENX 상영을 확정했다. 11월 18일부터 전국 CGV에서 만난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SCREENX</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박서진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문 연다…‘전국노래자랑’ 2189회 동작구 편 11월 1일 방송</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park-seo-jin-national-singing-contest-dongjak-nov-1/</link><guid isPermaLink="false">c2c970506ef1a889</guid><pubDate>Fri, 30 Oct 2026 08:33:21 +0900</pubDate><category>박서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b38ef01.jpg" length="7577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b38ef0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XreRveAeSM-maxresdefault.jpg" alt="박서진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문 연다…‘전국노래자랑’ 2189회 동작구 편 11월 1일 방송"></p><p>KBS 1TV ‘전국노래자랑’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이 11월 1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2189회에는 박서진을 비롯해 진성, 박혜신, 유민, 미스김이 초대가수로 나서 축하 무대를 꾸민다. 박서진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로 문을 열어 동작구 편의 초대가수 공연을 시작한다.</p><p>이번 방송은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 마련된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동작구민이 노래와 장기를 선보이는 경연에 트로트 가수들의 무대가 더해지는 구성이다. 지역 참가자들의 무대와 초대가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방송의 중심 축이다.</p><p>‘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시청자와 만나온 대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46년간 이어져 온 국내 최장수 예능으로 소개돼 왔다. 지역을 찾아가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형식은 각 지역의 참가자와 개성을 방송의 주요 장면으로 만든다. 동작구 편도 야외 무대에서 펼쳐지는 주민 경연과 축하공연을 함께 담아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XreRveAeSM" title="박서진 전국투어콘서트 기다리신 분!!!"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p><h2>박서진 오프닝부터 동작구민의 개성 담은 무대까지</h2><p>초대가수 공연의 첫 순서는 박서진이 맡는다.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선곡해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번 출연은 박서진의 트로트 무대를 지역 주민과 시청자에게 전하는 자리로, 동작구 편의 공연 흐름을 여는 역할을 한다.</p><p>참가자 무대에는 서로 다른 직업과 재능을 지닌 출연자들이 등장한다. 중식 셰프로 소개된 참가자는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르고, 김종서 모창과 비트박스도 선보인다. 노래뿐 아니라 개인기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참가자의 여러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p>청소년 지도사로 일하는 5인조 참가 팀은 대성의 ‘날 봐 귀순’을 함께 부른다. 팀원들이 호흡을 맞춘 노래에 더해 다른 참가 팀과 즉석에서 컬래버레이션 댄스 개인기도 펼친다. 참가자 간 협업이 더해지며 경연 무대가 축제 분위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군 입대를 앞둔 22세 참가자는 박상철의 ‘항구의 남자’를 선택했다. 씩씩한 목소리로 곡을 소화해 관객의 격려와 박수를 받는 장면이 소개된다. 같은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이 각자의 사연과 장기를 노래로 풀어낸다는 점도 지역 편의 볼거리다.</p><p>이처럼 동작구 편은 주민 경연을 중심에 두면서 참가자의 노래와 개인기를 폭넓게 담는다. 초대가수 공연이 더해져 경연과 축하 무대가 번갈아 이어지는 흐름을 만든다. 보라매공원 야외 특설무대라는 장소도 지역 축제 성격을 살리는 배경이 된다.</p><h2>진성 피날레까지…트로트 초대가수 다섯 팀 출연</h2><p>박서진에 이어 박혜신은 ‘안양역 첫차’를 부르고, 유민은 ‘야 좋냐’로 무대를 이어간다. 미스김은 ‘옆구리’를 선곡해 흥을 더할 예정이다. 각 가수가 서로 다른 곡으로 축하공연을 꾸려 동작구 편의 무대에 다채로운 색을 보탠다.</p><p>마지막 무대는 진성이 맡는다. 진성은 ‘소금꽃’을 들려주며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오프닝의 박서진부터 마지막 순서의 진성까지, 다섯 초대가수의 공연이 방송 후반까지 이어지는 구성이다.</p><p>직전 회차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이번 회차는 동작구민의 참여와 초대가수들의 무대를 함께 내세워 일요일 낮 시청자와 만난다. ‘전국노래자랑’ 2189회 서울특별시 동작구 편은 11월 1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p>]]></description><trot:summary>박서진·진성·박혜신·유민·미스김이 출연하는 ‘전국노래자랑’ 2189회 서울 동작구 편이 11월 1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서진,전국노래자랑,동작구 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드디어 바람머리”…요요미 셀카 공개, 10월 31일 영천·11월 1일 군위 무대도 선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yomi-windblown-hair-selfie-october-performances/</link><guid isPermaLink="false">9e9675d084ec8dbf</guid><pubDate>Fri, 30 Oct 2026 00:01:26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dc06d19.jpg" length="146113"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dc06d1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B3NCOS9Nfw-maxresdefault.jpg" alt="“드디어 바람머리”…요요미 셀카 공개, 10월 31일 영천·11월 1일 군위 무대도 선다"></p><p>가수 요요미가 검은색 바람머리 스타일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게시물을 통해 셀카를 선보인 그는 “드디어 바람머리”라는 문구를 덧붙였고, 이달 말부터 이어질 공연 무대와 12월 신곡 발표 일정도 앞두고 있다.</p><p>사진 속 요요미는 밝은색 상의를 입고 실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루즈한 티셔츠와 검은색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평소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p><p>상반신을 화면 가까이 담은 구도에는 또렷한 눈매와 정돈된 메이크업도 담겼다. 핑크색 의자가 놓인 방 안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촬영한 셀카인 만큼, 게시물은 새 헤어스타일을 중심에 둔 근황 공개로 눈길을 끌었다.</p><p>요요미는 짧은 문구로 변신의 기쁨을 전했다. ‘바람머리’라는 표현에 새로운 스타일을 기다려온 마음을 담았으며, 사진에서도 검은 머리의 흐트러지는 결을 살려 변화한 인상을 강조했다.</p><h2>‘이 오빠 뭐야’로 이름 알린 요요미, 자작곡으로 음악 폭 넓혀</h2><p>요요미는 2018년 싱글 ‘첫번째 이야기’로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이 오빠 뭐야’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상큼한 세미 트로트와 애교 있는 보컬을 앞세운 곡은 이후 무대에서 대표 레퍼토리로 이어졌다.</p><p>그는 ‘찌개’, ‘나를 꼭 안아 주세요’를 비롯해 ‘얼마나 더 울어야 하니’, ‘니가 날 사랑해주면’, ‘알고 싶어 니 마음을’ 등 여러 곡을 발표했다. 자작곡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트로트에만 머무르지 않고 발라드와 댄스 장르까지 소화해 음악적 색깔을 넓혀왔다.</p><p>음반으로는 정규 앨범과 여러 싱글을 묶은 패키지 형식의 작품 등을 선보였다. 플레이리스트 콘셉트의 앨범을 통해 초창기 대표곡을 한데 담는 등, 다수의 곡을 꾸준히 발표해온 활동 흐름도 이어졌다.</p><p>무대 밖 활동도 다양하게 펼쳐왔다. 드라마와 다큐멘터리에 출연해 연기와 노래를 선보였고, 음악 예능과 오디션 프로그램, 버라이어티·교양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진행자로 동료 가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직접 노래를 들려주는 코너를 맡기도 했다.</p><p>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커버곡과 자작곡, 공연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2026년 10월 기준 구독자는 약 87만 명이며, ‘새벽비’와 ‘제3한강교’ 등 레트로 감성의 커버 영상은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다.</p><h2>요요미, 10월 영천·11월 군위 공연 이어 12월 싱글 발표</h2><p>최근에는 자작 싱글을 잇달아 내놓으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Sealing You’, ‘다트’, ‘첨벙’, ‘구해줘요’, ‘Zum Zum Zum’, ‘난다요요미’,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은’ 등을 발표했고, 2026년 7월 17일에는 마흔네 번째 싱글 ‘어흥’을 공개했다.</p><p>공연 일정도 이어진다. 요요미는 10월 31일 영천시민음악회 무대에 오른 뒤 11월 1일 군위 바비큐 축제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가을 축제 무대에서 대표곡과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p>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지역 행사, 공개방송,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12월 4일 싱글 앨범 ‘Level 19’ 발매를 앞두고 있어, 바람머리 셀카로 근황을 전한 요요미의 하반기 활동은 공연과 신곡 발표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요요미가 29일 검은 바람머리 셀카를 공개했다. 10월 31일 영천시민음악회와 11월 1일 군위 바비큐 축제에 이어 12월 4일 싱글 ‘Level 19’를 발표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요요미,바람머리,셀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566명 모인 당진 송악 중흥리 이웃사촌 노래자랑…18명 경연, 대상은 김태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dangjin-songak-neighborhood-singing-contest/</link><guid isPermaLink="false">0482206b1362dcc7</guid><pubDate>Thu, 29 Oct 2026 18:32:03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62e3657.jpg" length="121866"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62e365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3bubxLaIw4I-hqdefault.jpg" alt="566명 모인 당진 송악 중흥리 이웃사촌 노래자랑…18명 경연, 대상은 김태연"></p><p>충남 당진 송악읍 중흥리에서 이웃의 노래와 박수가 가을 저녁을 채웠다. 지난 27일 오후 5시 송악사회복지관 광장에서 ‘세대를 잇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중흥리 이웃사촌 노래자랑’이 처음 열렸고, 주민 566명이 자리를 함께했다.</p><p>행사는 송악읍행정복지센터와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중흥리 마을회가 주관했다. (재)송악읍개발위원회와 체리부로, 삼원중공업 등 지역 기업체도 후원에 참여해 행사를 뒷받침했다.</p><p>중흥리 주민뿐 아니라 금곡리와 석포리, 한진리, 월곡리, 부곡리, 복운리, 도원리, 전대리, 고대리, 오곡리에서도 주민들이 찾아왔다. 송악읍 여러 마을에서 모인 이들은 무대에 오른 이웃에게 박수를 보내며 한자리에서 가을밤을 즐겼다.</p><p>오후 5시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 행사는 개회식과 내빈 소개, 축사를 거쳐 노래자랑으로 이어졌다. 전국노래자랑 밴드도 현장에서 즉흥 연주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노래에 생생한 반주를 더했다.</p><h2>18명 경연…오곡리 김태연 부녀회장 대상</h2><p>노래자랑에는 모두 18명이 참가해 트로트와 대중가요 등 친숙한 곡을 들려줬다. 참가자들이 각자 준비한 노래를 부르는 동안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관객들은 박자를 맞추거나 노랫말을 따라 부르며 무대에 호응했다.</p><p>무대와 객석이 따로 떨어진 경연에 그치지 않고 이웃들이 함께 흥을 나누는 동네 잔치로 이어진 점이 이날 행사의 풍경을 만들었다. 어르신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무대에 오른 주민을 응원하고 오랜만에 만난 이들과 안부를 나눴다.</p><p>이날 대상은 오곡리 김태연 부녀회장이 차지했다. 김 회장은 “대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며 즐기는 것만으로도 기뻤다”며 “이렇게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p>상을 받는 기쁨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하고 이웃의 응원을 받는 경험도 참가자들에게 행사의 중요한 장면으로 남았다. 관객이 노래에 맞춰 호응하고 참가자가 무대에서 화답하면서, 경연은 주민들이 함께 완성하는 자리로 펼쳐졌다.</p><h2>중흥리 노래자랑, 마을 간 소통의 자리로</h2><p>이번 행사는 노래 실력을 겨루는 데서 나아가 마을과 마을 사이의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이웃의 공연을 지켜보며 세대와 마을의 경계를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초고령화와 생활환경 변화로 이웃끼리 교류할 기회가 줄어드는 가운데,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 행사는 공동체의 유대를 다지는 통로가 될 수 있다. 함께 노래하고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이어졌다.</p><p>송악읍 중흥리 이상칠 이장은 “이번 노래자랑은 누가 노래를 잘하느냐보다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즐기며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과 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르고 마을 간 소통을 넓힐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노래 한 곡에 웃음이 번지고 무대마다 응원이 오간 이날, 중흥리 이웃사촌 노래자랑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마을 잔치로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세대와 마을을 잇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이장의 계획과 함께, 노래자랑은 이웃 간 소통을 이어갈 수 있는 행사로 의미를 남겼다.</p>]]></description><trot:summary>지난 27일 당진 송악사회복지관 광장에서 열린 중흥리 이웃사촌 노래자랑에 주민 566명이 참석했다. 18명 경연에서 오곡리 김태연 부녀회장이 대상을 받았다.</trot:summary><trot:keywords>전국노래자랑,당진,송악읍</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송가인·이찬원 10월 31일 안동 상생콘서트…좌석권 금액은 안동사랑상품권으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song-gain-lee-chan-won-andong-korea-grand-festival-2026/</link><guid isPermaLink="false">c5f9f890b6916d5b</guid><pubDate>Thu, 29 Oct 2026 13:04:36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f2ac6ca.jpg" length="7827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f2ac6c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tWNiYP_Pzs-maxresdefault.jpg" alt="송가인·이찬원 10월 31일 안동 상생콘서트…좌석권 금액은 안동사랑상품권으로"></p><p>송가인과 이찬원이 오는 10월 31일 안동 원도심에서 열리는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두 가수는 이날 오후 5시 40분 시작하는 상생콘서트에 참여해 축제의 시작을 공연으로 알릴 예정이다. 전국 단위 소비 행사와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무대에 트로트 가수들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p>
<p>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부처별로 진행되던 소비촉진 행사를 하나로 모은 전국 규모 축제다. 올해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어지며 약 4만 개 기업과 점포가 할인·판촉 행사에 참여한다. 안동에서는 전국적인 소비 진작의 흐름을 원도심 상권으로 이어가도록 개막 행사를 마련했다.</p>
<p>통합 개막식 장소는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야외특설무대다. 개막식은 오후 5시에 시작하고, 뒤이어 5시 40분부터 상생콘서트가 열린다. 송가인·이찬원과 함께 비트펠라하우스, 캔디샵, 힛지스 등 가수와 공연팀이 무대에 출연할 예정이다.</p>
<h2>송가인·이찬원 무대, 안동 원도심 소비로 이어진다</h2>
<p>이번 행사의 특징은 공연장 안에 대형 판매장을 따로 조성하는 대신 방문객이 원도심 상점과 시장을 직접 찾도록 설계했다는 데 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안동구시장과 안동중앙신시장, 음식의거리, 중앙문화의거리, 남서상점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해 방문한 인파가 주변 상권을 둘러보고 소비하도록 동선을 잇는 방식이다.</p>
<p>각 상점가에서는 할인 행사와 사은품 증정이 진행되며, 영수증 인증 이벤트와 캡슐뽑기,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방문객은 물건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상점의 판촉 활동과 축제 방문객의 소비를 함께 유도해 원도심에 활력을 보태려는 취지다.</p>
<p>콘서트 좌석권 구매자에게는 현장에서 좌석권과 동일한 금액의 안동사랑상품권을 교환해준다. 공연을 즐기는 데 쓴 금액이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관람과 지역 소비를 한 행사 안에 묶어 상생의 의미를 살린 운영 방식으로 눈길을 끈다.</p>
<h2>소비축제 현장에 마련되는 체험·지역 홍보 프로그램</h2>
<p>공연과 상권 행사 외에도 현장에는 정부 부처별 정책홍보관과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체험하는 ‘코그페100 제품 체험관’이 설치된다. 안동 종합홍보관에서는 지역의 관광자원과 먹거리, 특산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소비지원 정책 안내도 함께 진행돼 축제 방문객이 제품과 지역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하도록 구성했다.</p>
<p>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도 운영해 안동과 경북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실시간 방송으로 소개한다. 판매를 지원하는 품목에는 안동찜닭 밀키트와 경북 사과가 포함됐다. 현장을 찾기 어려운 소비자에게도 지역 상품을 알리고, 지역 업체의 판로를 넓히려는 프로그램이다.</p>
<p>안동이 통합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전국 단위 소비 행사를 지역 상권과 결합하는 장이 마련됐다.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 관광 콘텐츠를 함께 알리고 실제 소비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개최의 핵심이다. 할인과 체험, 공연을 한 공간에 모으기보다 주변 상권을 직접 찾도록 한 운영 방식도 이 목적을 뒷받침한다.</p>
<p>송가인과 이찬원의 출연은 소비 행사에 대중 공연의 매력을 더하는 동시에 방문객이 안동 원도심을 찾는 계기를 제공한다. 두 가수는 여러 공연팀과 함께 개막일 저녁 무대를 채우며 행사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공연을 계기로 유입된 방문객이 인근 시장과 상점가를 찾을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이 연계돼 있다.</p>
<p>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되며, 안동 통합 개막식과 상생콘서트는 10월 31일 오후 열린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 관광 콘텐츠를 알리고 소비 확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송가인·이찬원의 무대와 지역 상품·상권을 잇는 프로그램이 개막일 현장에서 어떤 방문 흐름을 만들지 주목된다.</p>]]></description><trot:summary>송가인과 이찬원이 10월 31일 안동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상생콘서트에 출연한다. 좌석권 구매자는 같은 금액의 안동사랑상품권으로 교환받는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송가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생애 첫 워터밤” 영탁, 폭우 속 ‘TAK SHOW5’ 전주 공연…24·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달궜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ungtak-tak-show5-jeonju-rain-waterbomb/</link><guid isPermaLink="false">999d503f85d0a514</guid><pubDate>Thu, 29 Oct 2026 13:03:41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926e060.jpg" length="1318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926e06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bkCkI0PKw4-maxresdefault.jpg" alt="“생애 첫 워터밤” 영탁, 폭우 속 ‘TAK SHOW5’ 전주 공연…24·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달궜다"></p><p>가수 영탁이 폭우 속에서도 무대를 이어가며 전주 관객과 뜨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지난 24일과 25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6 YOUNGTAK CONCERT TAK SHOW 5 : TAK TO THE FUTHURE’에서 영탁은 빗속 공연 첫날 “생애 첫 워터밤이다”라고 외쳐 현장 호응을 끌어냈다.</p><p>이번 공연은 영탁이 매년 이어온 브랜드 콘서트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과 만난 첫 단독 콘서트에서 출발한 이 공연은 시즌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구성을 더해왔다.</p><p>‘TAK SHOW5’는 시간 여행을 중심에 둔 스토리텔링으로 무대를 꾸렸다. 영탁은 서울 공연에 이어 전주에서도 노래와 이야기를 연결해 관객이 공연의 서사에 함께 들어가도록 이끌었다.</p><p>자동차를 타고 과거로 향하는 오프닝 뒤에는 슈트 차림의 영탁이 등장했다.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와 ‘폼미쳤다’를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 초반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h2>폭우도 공연의 장면으로…영탁과 영블스의 호흡</h2><p>전주 공연 첫날에는 야외공연장을 적실 만큼 비가 쏟아졌다. 관객들은 우비를 입고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고, 영탁도 온몸이 젖은 채 무대를 이어갔다.</p><p>쏟아지는 비를 공연의 특별한 순간으로 바꾼 건 영탁의 재치 있는 말이었다. 관객들의 호응에 “생애 첫 워터밤이다”라고 외친 데 이어 “날씨 요정이 휴가를 갔다”라고 말해 객석에 웃음과 환호를 더했다.</p><p>이날 무대에는 정규 3집 수록곡 ‘오늘 밤 잠 못 자겠다’, ‘빈티지 러브’, ‘낡은 라디오’, ‘도시라솔파미레도’, ‘펭귄’, ‘PACEMAKER’가 올랐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등 익숙한 히트곡도 이어져 신곡과 대표곡을 두루 만나는 구성이 완성됐다.</p><p>이번 시즌의 새로운 볼거리인 K팝 아이돌 그룹 커버 무대도 전주 공연에서 변화를 줬다. 영탁은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을 국악 분위기의 반주와 구성진 창법으로 풀어냈고, 힘 있는 고음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p><h2>‘주문’ 재해석과 아웃사이더 깜짝 등장</h2><p>둘째 날에는 영탁과 친분이 있는 가수 아웃사이더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영탁이 신중현과 엽전들의 ‘미인’을 선보이던 중 객석에서 깜짝 등장한 아웃사이더는 영탁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주고받으며 공연에 활기를 더했다.</p><p>두 사람은 무대에서 유쾌한 입담을 나누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80세까지 함께 무대에 서자는 이야기도 오갔고, 편안한 대화는 공연에 훈훈한 분위기를 보탰다.</p><p>공연의 마지막은 ‘Psycho World’와 ‘이불’ 앙코르 무대가 장식했다. 영탁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관객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네며 전주 공연을 마무리했다.</p><p>이번 전주 공연은 시간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다채로운 선곡과 현장 상황을 녹여내며 ‘TAK SHOW5’의 색깔을 보여줬다. 폭우에 굴하지 않은 영탁의 무대와 이에 화답한 팬덤 영탁앤블루스의 호응은 공연의 특별한 장면으로 남았다.</p><p>서울과 전주 공연을 마친 영탁의 ‘TAK SHOW5’는 오는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에서 이어진다. 내년 1월 16~17일에는 부산 공연이 예정돼 있어 전국 투어의 다음 무대를 향한 관심도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이 전주 ‘TAK SHOW5’에서 폭우 속 공연을 이어갔다. ‘생애 첫 워터밤’ 발언과 동방신기 ‘주문’ 재해석, 아웃사이더의 깜짝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TAK SHOW5,전주 공연</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김준수·김수찬·안성훈·신성 ‘트롯포맨’ 거제 공연…11월 26일 국악부터 정통 트로트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trot-four-geojje-concert-november-26/</link><guid isPermaLink="false">14a6161b24f71032</guid><pubDate>Thu, 29 Oct 2026 13:03:0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8a85f2a6.jpg" length="4804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8a85f2a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8a85f2a6.jpg" alt="김준수·김수찬·안성훈·신성 ‘트롯포맨’ 거제 공연…11월 26일 국악부터 정통 트로트까지"></p><p>김준수·김수찬·안성훈·신성이 ‘트롯포맨’ 공연으로 거제 관객을 만난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네 가수가 함께하는 특별 기획 콘서트를 연다. 국악의 깊은 울림과 정통 트로트의 감성, 무대를 채우는 퍼포먼스를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무대다.</p><p>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음악적 배경과 개성을 지닌 네 남성 보컬이 한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방송 경연과 여러 무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들이 각자의 색깔을 보여주고, 한 공연 안에서 서로 다른 장르의 매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늦가을 저녁 거제에서 펼쳐지는 기획 공연으로 지역 관객에게 다양한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p><p>‘트롯포맨’의 구성은 한 가지 스타일에 머물지 않는다. 전통 음악의 소리와 정통 트로트의 애절한 정서, 활기찬 무대 퍼포먼스가 공연의 중심축을 이룬다. 서로 다른 음악적 뿌리를 가진 네 가수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관객은 각자의 무대뿐 아니라 개성이 나란히 놓일 때 생기는 대비도 만날 수 있다.</p><h2>김준수의 국악부터 신성의 부드러운 음색까지</h2><p>김준수는 국립창극단 출신 소리꾼으로, 국악의 깊은 울림을 대중음악 무대로 확장해온 인물이다. 이번 공연에서도 전통적인 소리의 결을 살린 무대를 예고했다. 트로트 중심의 공연에 국악적 색채가 더해지며 음악적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p><p>김수찬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 유쾌한 입담을 함께 갖춘 가수로 소개됐다. 노래에 더해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도 그의 무대에서 기대되는 요소다. 서로 다른 정서의 무대가 이어지는 콘서트에서 김수찬의 활기찬 표현은 공연에 또 다른 리듬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p><p>안성훈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진을 차지하며 정통 트로트의 실력을 보여준 가수다. 탄탄한 기본기와 애절한 감성이 그의 무대를 설명하는 특징으로 꼽힌다. 정통 트로트가 지닌 진한 정서를 중심에 둔 무대로 관객의 감정을 깊게 끌어낼 예정이다.</p><p>신성은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자로, 부드럽고 깊은 음색을 바탕으로 ‘가습기 보이스’라는 별칭을 얻었다. 따뜻하고 감미로운 분위기는 네 가수의 서로 다른 음악 색깔 가운데 편안한 여운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악적 울림과 활력 있는 퍼포먼스, 정통 트로트의 감성 사이에서 신성의 음색이 만들어낼 조화도 관람 포인트다.</p><h2>120분 공연에 담기는 네 가지 트로트 색깔</h2><p>공연은 단순히 여러 가수의 노래를 이어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장르와 표현 방식이 다른 무대를 한 흐름으로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국악에서 출발한 소리의 깊이와 정통 트로트의 애절함, 화려한 퍼포먼스가 한 무대 안에서 차례로 펼쳐진다. 각자의 강점이 뚜렷한 네 가수가 모인 만큼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이 공연의 중심을 이룬다.</p><p>관람 등급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전체 러닝타임은 120분이다. 좌석별 티켓 가격은 1층 R석 10만원, S석 9만원, 2층 A석 8만원으로 책정됐다. 관객은 좌석 등급에 따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와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p><h2>거제에서 만나는 ‘트롯포맨’의 가을 무대</h2><p>이번 공연은 각자의 활동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개성을 지역 관객과 나누는 자리라는 의미도 있다. 김준수의 국악 기반 소리, 김수찬의 무대 에너지, 안성훈의 정통 트로트 감성, 신성의 부드러운 음색이 하나의 공연에 모인다. 한 장르 안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트로트의 폭을 거제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p><p>네 가수가 함께하는 ‘트롯포맨’ 콘서트는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120분 동안 이어질 공연은 국악의 선율부터 정통 트로트와 퍼포먼스까지 폭넓게 아우를 예정이다. 거제 관객은 각기 다른 네 보컬의 개성이 한 무대에서 빚어낼 하모니를 만난다.</p>]]></description><trot:summary>김준수·김수찬·안성훈·신성이 11월 26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트롯포맨’ 콘서트를 연다. 국악과 정통 트로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120분 공연이다.</trot:summary><trot:keywords>김준수·김수찬·안성훈·신성,가요무대,트롯포맨</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program>가요무대</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유튜브 누적 조회수 32억 5345만 뷰…데뷔 10주년에도 이어진 인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youtube-3-25-billion-views/</link><guid isPermaLink="false">693d855e2e938bf1</guid><pubDate>Thu, 29 Oct 2026 09:11:45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86baf02.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86baf02.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유튜브 누적 조회수 32억 5345만 뷰…데뷔 10주년에도 이어진 인기"></p><p>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누적 조회수 32억 50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28일 기준 기록은 32억 5345만 1367회로 집계됐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음악 영상과 공연 콘텐츠를 향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p><p>채널은 구독자 약 180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개된 콘텐츠는 1000여 개에 이른다. 뮤직비디오와 공식 음원 영상뿐 아니라 콘서트 공연 영상, 방송 무대 영상 등 여러 형식의 음악 콘텐츠가 채널을 채우고 있다. 각 영상이 모여 하나의 콘텐츠 아카이브를 이루며 누적 조회수에 힘을 보태고 있다.</p><p>이번 기록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새로운 영상만 조회수를 이끄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신곡 관련 영상과 함께 과거에 공개된 음악 영상도 꾸준히 재생되며 채널 전체 조회수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공개 시점이 지난 콘텐츠가 지금도 시청자와 만난다는 점은 임영웅의 노래와 무대가 장기간 소비되고 있음을 드러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유튜브, 음악 영상부터 공연 무대까지</h2><p>뮤직비디오는 곡의 분위기와 표현을 영상으로 만나는 콘텐츠이며, 공식 음원 영상은 노래 자체를 다시 듣는 통로가 된다. 여기에 공연 영상은 무대의 가창과 현장 분위기를 함께 담아 시청자에게 또 다른 감상 경험을 전한다. 서로 다른 성격의 영상이 한 채널에 모인 만큼 팬들은 관심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다.</p><p>특히 공연 영상과 방송 무대 영상은 임영웅의 노래를 무대의 맥락 안에서 다시 접하게 한다. 감성적인 가창력과 공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은 영상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점도 채널 콘텐츠의 특징이다. 음원으로 듣는 노래와 영상으로 만나는 무대가 함께 재생되면서 채널의 콘텐츠 폭을 넓히고 있다.</p><p>약 180만 명의 구독자와 1000여 개 영상은 채널이 지속적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는 기반으로 작용한다. 구독자 수는 채널을 찾아오는 팬층의 규모를 보여주고, 영상의 축적은 과거 무대와 음악을 다시 발견할 기회를 제공한다. 조회수 32억 5345만 1367회는 이처럼 여러 콘텐츠가 쌓이고 다시 재생된 결과로 볼 수 있다.</p><p>유튜브 채널은 음악 활동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영상의 형식이 다채로운 만큼 한 곡을 뮤직비디오나 음원 영상으로 접한 뒤 공연 무대 영상으로 이어서 감상하는 흐름도 가능하다. 이처럼 콘텐츠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노래를 소개하며 채널의 누적 관심을 뒷받침한다.</p><h2>데뷔 10주년, 온라인에서도 이어지는 음악 소비</h2><p>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에게 이번 유튜브 기록은 지난 10년의 음악적 성과가 온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데뷔 이후 쌓아온 노래와 무대가 채널에 축적되고, 과거 콘텐츠까지 꾸준히 재생되며 현재의 조회수로 연결되고 있다. 단일 영상의 순간적인 주목보다 여러 시기의 콘텐츠가 함께 관심을 얻는다는 점이 이번 기록의 특징이다.</p><p>임영웅의 음악에 대한 관심은 유튜브에만 머물지 않는다.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도 누적 스트리밍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원과 영상 콘텐츠가 함께 사랑받고 있다. 두 플랫폼의 구체적인 수치를 나란히 비교할 자료는 없지만, 음악을 듣고 무대를 보는 관심이 각각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확인된다.</p><p>영상 조회수와 음원 스트리밍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소비한 결과다. 유튜브에서는 뮤직비디오와 공연 장면을 다시 볼 수 있고, 음원 플랫폼에서는 노래를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 임영웅은 두 영역에서 꾸준한 기록을 이어가며 음악과 무대 모두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p><p>32억 5000만 뷰 돌파는 특정 시기의 화제에 그치지 않고 채널에 축적된 음악 콘텐츠가 오랜 시간 재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다. 데뷔 10주년에 이 기록이 더해지면서 임영웅이 쌓아온 음악 활동과 팬들의 지속적인 지지가 함께 조명됐다.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어떤 성과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이 28일 기준 누적 조회수 32억 5345만 1367회를 기록했다. 구독자 약 180만 명, 영상 1000여 개와 데뷔 10주년의 의미를 살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유튜브 조회수,32억 뷰</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팬클럽 상주영웅시대, 장학금 100만 원 기탁…1월 이어 상주시장학회에 나눔</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sangju-fan-club-scholarship-donation/</link><guid isPermaLink="false">7424a3172f9a0dc5</guid><pubDate>Thu, 29 Oct 2026 08:33:02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0ee7958.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0ee795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팬클럽 상주영웅시대, 장학금 100만 원 기탁…1월 이어 상주시장학회에 나눔"></p><p>임영웅 팬클럽 상주영웅시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올해 1월에 이어 28일에도 같은 금액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갔다.</p><p>이번 기탁은 상주시의 인재를 키우고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려는 취지로 이뤄졌다. 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금액은 장학 사업을 맡은 상주시장학회에 전달됐다.</p><p>상주영웅시대는 올해 1월에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두 차례 기탁액을 합하면 200만 원으로, 팬클럽은 한 해 동안 지역 교육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p><p>한 번의 기탁에 그치지 않고 같은 해 다시 후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번 나눔은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을 드러낸다. 기탁은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전해지는 방식으로도 의미를 더했다.</p><p>상주영웅시대 측은 “상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부의 목적과 참여 주체를 함께 밝히며 회원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이라는 점을 전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상주영웅시대, 올해 두 번째 장학금 기탁</h2><p>장학금은 지역 학생의 교육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기탁됐다. 팬클럽이 기부처로 상주시장학회를 택한 것은 상주시의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려는 뜻을 담고 있다.</p><p>이번 기탁은 금액뿐 아니라 반복된 참여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100만 원을 전한 데 이어 28일 다시 100만 원을 전달하면서, 상주영웅시대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기부를 실천했다.</p><p>안재민 상주시장은 기탁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후원에 고마움을 전했다.</p><p>안 시장은 기탁금의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 이어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h2>임영웅 팬덤의 응원, 지역 나눔으로 이어져</h2><p>이번 기탁은 임영웅을 향한 응원이 팬클럽의 공동 참여를 거쳐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다. 상주영웅시대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이라는 구체적인 목적에 힘을 보탰다.</p><p>올해 1월과 28일에 각각 100만 원을 기탁한 사실은 상주영웅시대의 나눔이 한 차례에 머물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올해 두 차례 이어진 장학금 전달이 상주시의 학생과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뜻도 함께 담겼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 팬클럽 상주영웅시대가 28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 기탁으로, 올해 전달액은 총 200만 원이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상주영웅시대,상주시장학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좋은 인연은 지켜가는 것”…진성·최세규, 20년 우정이 75번째 나눔으로 이어졌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jin-sung-choi-se-gyu-friendship-sharing/</link><guid isPermaLink="false">1ad33c7010a6d405</guid><pubDate>Thu, 29 Oct 2026 08:32:1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3b37386.jpg" length="26820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3b3738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YyFAcMVjQq4-maxresdefault.jpg" alt="“좋은 인연은 지켜가는 것”…진성·최세규, 20년 우정이 75번째 나눔으로 이어졌다"></p><p>트로트 가수 진성과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이 2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나눔으로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진성이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인연을 맺었고, 서로의 삶에 힘을 보태며 동행을 이어왔다.</p><p>진성은 긴 무명 시절과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지나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가수다. 림프종 혈액암과 심장판막증으로 투병했을 때에도 최 이사장은 곁에서 위로와 응원을 건넸다.</p><p>진성은 30대 후반이던 1997년 ‘님의 등불’로 정식 데뷔했다. 2008년 발표한 ‘안동역에서’는 시간이 흐른 뒤 인기를 얻으며 그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았다.</p><p>‘안동역에서’는 2012년 무렵부터 큰 사랑을 받기 시작했고, 옛 안동역에는 진성의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진성은 ‘내가 바보야’, ‘태클을 걸지 마’, ‘보릿고개’, ‘못난 놈’ 등을 부르며 대중과 만났고, 국악으로 다진 힘 있는 음색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h2>진성 무명 시절부터 이어진 최세규와의 인연</h2><p>진성과 동갑인 최 이사장은 사업가로 활동하다 나눔을 중심에 둔 삶으로 방향을 바꿨다. 지난 15년 동안 재능기부와 봉사를 이어오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p><p>최 이사장이 설립한 한국재능기부협회는 30명으로 출발해 현재 회원이 1만 명에 가까운 규모로 성장했다. 진성은 협회가 주최하는 재능기부 행사와 사랑 나눔 콘서트 무대에 여러 차례 올라 어려운 이웃에게 노래로 마음을 전했다.</p><p>두 사람의 교류는 행사 무대에만 머물지 않았다. 진성이 투병하던 때 최 이사장이 격려를 보냈고, 진성도 최 이사장의 활동에 함께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p><p>2024년 봄 진성은 최 이사장의 세 번째 시집 『꽃은 혼자 피지 않는다』 출판기념 사인회에 참석했다. 시집을 펴내는 자리를 함께한 일은 서로의 삶과 활동을 지켜봐 온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다.</p><p>같은 해 가을에는 최 이사장이 진성의 팬클럽 회장으로서 서울 반포 세빛섬에 팬들을 초대해 진성의 생일잔치를 열었다. 무대 밖에서도 이어진 축하와 만남은 팬들과 함께 나눈 자리로 이어졌다.</p><h2>한국재능기부협회 75번째 나눔 행사</h2><p>두 사람의 우정은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도 맞닿아 있다. 한국재능기부협회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1동주민센터를 찾아 소외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와 생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p><p>이번 행사는 협회의 75번째 나눔 행사로 마련됐다. 김추봉 ㈜아이벤 대표이사는 취약계층 가정의 집수리 재능기부에 직접 참여해 손을 보탰다.</p><p>후원자들의 물품 기부도 이어졌다. 김영기 ㈜쿠우쿠우 회장과 황은주 연세대학교 FCEO 총동문회장은 쌀을,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은 욕실용품을 전달했다.</p><p>명정길 MG컴퍼니㈜·뜨락상조 대표이사는 생활용품을, 김영석 ㈜스타양행 대표이사는 벽시계를 보탰다. 여러 기업인과 협회 관계자도 후원금과 참석으로 행사에 힘을 실었다.</p><p>최 이사장은 “고물가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은 식지 않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무명 시절부터 쌓인 진성과 최 이사장의 인연은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를 넘어 이웃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졌다. 오랜 우정과 협회의 나눔 활동이 함께 이어지며, 두 사람이 지켜온 동행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진성과 최세규 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이 20년 넘게 이어온 우정을 나눔으로 펼쳤다. 협회는 대림동에서 75번째 집수리 봉사와 생활용품 전달식을 열었다.</trot:summary><trot:keywords>진성,최세규,한국재능기부협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박서진 “대장 내시경 비수면으로”…'살림하는 남자들' 480회, 10월 31일 건강검진 이야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park-seo-jin-salimnam-480-colonoscopy/</link><guid isPermaLink="false">4aa46641d8041a09</guid><pubDate>Thu, 29 Oct 2026 08:31:43 +0900</pubDate><category>박서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937124a.jpg" length="7577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937124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XreRveAeSM-maxresdefault.jpg" alt="박서진 “대장 내시경 비수면으로”…'살림하는 남자들' 480회, 10월 31일 건강검진 이야기"></p><p>가수 박서진이 대장 내시경을 비수면으로 받았던 경험을 공개한다. 박서진은 오는 10월 3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80회에서 출연진의 건강검진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신의 검사 경험을 전한다. “저는 대장 내시경을 비수면으로 진행했다”는 말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낼 예정이다.</p><p>이번 방송에서는 박현호·은가은 부부가 생후 8개월 된 딸 서원이의 영유아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부부가 방문하는 곳은 딸을 낳았던 병원으로, 아이의 성장 상태를 살피는 과정에 출산 당시 기억도 함께 떠오른다. 가족의 건강을 확인하는 일상적인 검진이 과거의 출산 경험을 되짚는 시간으로 이어진다.</p><p>검진을 앞둔 박현호는 딸에게 혹시 이상이 있을까 걱정해 밤잠을 설쳤다고 털어놓는다. 부모가 된 뒤 아이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마음이 병원 방문 전부터 드러난다. 이번 장면은 서원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과 함께,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부가 마주하는 염려를 담는다.</p><p>서원이를 낳았던 당시의 사연도 방송에서 다뤄진다. 은가은은 진통이 8시간 동안 이어졌다고 말하고, 박현호는 출산 예정일보다 앞서 잡힌 일정 때문에 유도분만을 진행했던 상황을 떠올린다. 부부가 함께 병원을 다시 찾으면서 출산을 앞두고 겪었던 선택과 기억이 현재의 육아 이야기와 맞닿는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XreRveAeSM" title="박서진 전국투어콘서트 기다리신 분!!!"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p><h2>박서진 비수면 검사 경험담, 출연진 건강 이야기에 더해</h2><p>스튜디오에서는 출연진들이 각자 겪은 건강검진 경험도 나눈다. 은지원은 어린 시절 몸이 허약해 병원을 자주 찾았다고 회상하고, 이요원은 편식 때문이었을 수 있다고 농담을 건넨다. 아일릿 윤아는 최근 수면 위내시경 검사를 받으며 긴장했다고 밝혀 검사 전후의 서로 다른 경험을 전한다.</p><p>이런 대화 속에서 박서진은 수면을 하지 않고 대장 내시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검사 방식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짧고 분명하게 전하며 스튜디오 분위기에 활기를 보탤 것으로 보인다. 특히 건강검진을 앞두고 긴장했다는 윤아의 이야기와 나란히 놓이며, 출연진마다 다른 검사 경험이 방송의 한 축을 이룬다.</p><p>이번 회차는 병원을 찾은 가족의 이야기와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출연진의 경험담을 함께 담는다. 한쪽에서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통해 아이의 성장 상태를 확인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성인 출연자들이 어린 시절과 최근의 병원 경험을 꺼낸다. 건강검진이라는 공통된 소재가 세대와 가족 구성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점이 방송의 흐름을 만든다.</p><p>검진실에서는 서원이의 키와 몸무게를 확인하는 장면도 공개된다. 몸무게가 9㎏이라는 말에 은지원은 놀라움을 나타내며 아이를 오래 안고 있으려면 체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요원은 아이를 안기 위해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해, 검진 결과를 계기로 육아에 필요한 신체적 부담에 관한 대화도 이어진다.</p><h2>딸 건강검진과 박서진의 민화 전시회 준비</h2><p>방송에는 박서진이 첫 민화 전시회를 준비하는 일상도 담길 예정이다. 대장 내시경 경험담뿐 아니라 전시회를 앞둔 준비 과정까지 소개되면서, 이번 회차는 건강과 가족 이야기에서 박서진의 개인적인 활동 장면으로 시선을 넓힌다. 전시 준비는 현재 방송에서 공개될 그의 활동 흐름 가운데 하나로 다뤄진다.</p><p>'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 출연자들의 가정생활을 관찰하며 부부 관계와 육아, 부모와 자녀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480회에서는 딸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박현호·은가은 부부의 일상과 출연진의 건강검진 경험이 함께 배치된다. 박서진의 비수면 대장 내시경 발언은 이처럼 건강을 주제로 한 대화 속에서 공개된다.</p><p>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47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최고 5.9%를 기록했다. 이어지는 480회에서는 서원이의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와 부부가 되짚는 출산 당시 이야기, 박서진의 검사 경험담과 민화 전시회 준비가 시청자와 만난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80회는 10월 31일 오후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된다.</p>]]></description><trot:summary>박서진이 '살림하는 남자들' 480회에서 비수면 대장 내시경 경험을 전한다. 박현호·은가은 부부의 딸 건강검진과 박서진의 민화 전시회 준비도 공개된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서진,살림하는 남자들,살림하는남자들480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살림하는 남자들</trot:program><trot:episode>480</trot:episode><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AAA 2026’ 인기상 10만3027표로 1위…BTS·스트레이 키즈는 304표 차 접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aaa-2026-popularity-vote/</link><guid isPermaLink="false">666d6ab01291053a</guid><pubDate>Thu, 29 Oct 2026 00:11:43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fe1abec.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fe1abec.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AAA 2026’ 인기상 10만3027표로 1위…BTS·스트레이 키즈는 304표 차 접전"></p><p>임영웅이 ‘AAA 2026’ 인기상 결선 투표 남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10월 28일 공개된 중간 집계에서 10만3027표, 득표율 59.02%를 기록했다.</p><p>2위는 데이식스 원필로 2만929표(11.99%)를 얻었다. 두 사람의 표 차이는 8만2098표로, 결선 투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임영웅이 큰 격차로 앞서고 있다.</p><p>남자 솔로 가수 부문 3위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8462표(4.85%)로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7930표(4.54%)로 4위, 몬스타엑스 셔누는 7492표(4.29%)로 5위에 자리했다.</p><p>이번 집계는 ‘202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기상 결선 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확인된 중간 순위다.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 남녀 그룹 가수, 남녀 솔로 가수 등 여섯 부문의 순위가 공개됐다.</p><p>지난 27일 공개된 순위와 비교하면 여섯 부문의 1위는 모두 자리를 지켰다. 다만 선두가 유지된 가운데 남자 그룹 가수와 남자 배우 부문에서는 1·2위 간 격차가 좁아진 양상이 나타났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남자 솔로 1위, 2위와 8만2098표 차</h2><p>남자 그룹 가수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6만8653표(33.53%)로 1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6만8349표(33.47%)로 뒤를 이었고, 두 팀의 차이는 304표에 불과했다.</p><p>3위 엑소는 4만2107표(8.37%), 4위 코르티스는 4만1896표(8.33%)를 얻었다. 앤팀은 1만2587표(2.50%)로 5위에 올랐다.</p><p>남자 배우 부문에서는 변우석이 9만4697표(43.03%)로 선두를 지켰다. 김수현은 9만3293표(42.39%)로 2위를 기록해 두 사람의 표 차는 1404표로 집계됐다.</p><p>여자 배우 부문 1위는 김혜윤으로, 7만5578표(58.83%)를 얻었다. 트와이스 다현이 4만876표(31.82%)로 2위, 아이유와 김세정, 혜리가 각각 3위부터 5위에 이름을 올렸다.</p><h2>‘AAA 2026’ 결선 11월 4일까지…12월 대만 개최</h2><p>여자 그룹 가수 부문에서는 이세계아이돌이 13만2874표(47.80%)로 선두를 달렸다. 엔믹스는 8만2041표(29.51%)로 2위, 하츠투하츠는 2만6477표(9.52%)로 3위를 기록했다.</p><p>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는 트와이스 쯔위가 25만9769표(47.01%)로 1위에 올랐다. 있지 예지는 22만4711표(40.67%)로 2위이며 두 사람의 표 차이는 3만5058표다.</p><p>인기상 투표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한 뒤 9월 16일부터 10월 6일까지 예선 투표를 거쳤다. 결선 투표는 10월 8일 시작됐으며, 11월 4일까지 모바일 플랫폼 아이돌챔프에서 참여할 수 있다.</p><p>‘AAA 2026’은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장원영과 배우 지창욱,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트와이스 쯔위가 MC로 함께할 예정이다.</p><p>임영웅은 남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 1위와 2위의 격차를 8만2098표로 벌려둔 상태다. 다만 결선 투표가 마감되기 전까지 집계가 이어지는 만큼, 현재 순위는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달라질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AAA 2026’ 인기상 남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 10만3027표로 1위를 기록했다. 결선 투표는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AAA 2026,인기상</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안성훈, 트로트가왕 68만3430표·예능셀럽 152만1510표 1위…민수현-장민호 1만410표 차</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ahn-sung-hoon-weekly-vote-min-soo-hyun-jang-min-ho/</link><guid isPermaLink="false">ca9556b9c82431d2</guid><pubDate>Wed, 28 Oct 2026 18:36:49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447d5df.jpg" length="14252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447d5d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hos0pSfiYHQ-maxresdefault.jpg" alt="안성훈, 트로트가왕 68만3430표·예능셀럽 152만1510표 1위…민수현-장민호 1만410표 차"></p><p>안성훈이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주간투표에서 트로트가왕과 예능셀럽 두 부문 1위에 올랐다. 트로트가왕에서는 68만3430표, 예능셀럽에서는 152만1510표를 얻었으며 케이팝보컬 부문 정상은 56만8800표를 받은 진해성이 차지했다.</p><p>이번 투표에서 눈길을 끈 대목은 트로트가왕 상위권의 엇갈린 간격이다. 안성훈과 2위 박서진의 차이는 6만9090표였지만, 3위 민수현과 4위 장민호 사이에는 1만410표만 놓였다.</p><p>안성훈은 트로트가왕 부문에서 전주 57만8760표보다 10만4670표 많은 표를 얻었다. 직전 회차에 득표가 줄어든 뒤 다시 증가한 흐름으로, 1위 자리를 지키면서 득표 규모도 반등했다.</p><p>최근 5회차 안성훈의 트로트가왕 득표는 75만4140표, 79만7310표, 78만5190표, 57만8760표, 68만3430표 순이다. 앞선 세 차례의 70만 표대 기록 이후 한 차례 감소했지만 이번 주 다시 60만 표 후반대로 올라섰다.</p><h2>안성훈 1위 유지, 민수현·장민호는 1만410표 차</h2><p>박서진도 전주 52만2810표에서 이번 주 61만4340표로 9만1530표 늘리며 2위를 유지했다. 두 사람 모두 득표가 증가했지만 안성훈이 앞선 간격은 6만9090표로 집계됐다.</p><p>3위 민수현은 54만6690표로 전주보다 4만8420표를 더 얻었고, 장민호는 53만6280표로 5만2350표 증가했다. 두 사람 모두 상승세를 보였지만 순위 차이는 1만410표에 그쳐 트로트가왕 부문에서 가장 촘촘한 상위권 경쟁을 형성했다.</p><p>투표 기간 전후 방송 활동도 이어졌다. 안성훈은 종료 전날인 27일 TV조선 ‘천만기인쇼’에 출연했고, 28일에는 KBS1 ‘아침마당’ 방송 일정이 잡혔다.</p><h2>진해성, ‘미스트롯 포유’ 출연 이어 케이팝보컬 1위</h2><p>예능셀럽에서는 안성훈이 152만1510표로 1위를 차지했고 박서진은 131만5530표로 뒤를 이었다. 두 사람의 격차는 20만5980표였으며, 트로트가왕과 달리 두 선두 주자의 득표는 전주보다 감소했다.</p><p>안성훈은 전주 170만8590표에서 18만7080표 줄었고 박서진은 162만9090표에서 31만3560표 감소했다. 순위는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이찬원은 26만3070표로 4위에 올랐고, 전주보다 1만7160표 늘려 예능셀럽 상위권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p><p>같은 부문에서 진해성은 전주보다 1만5480표 많은 20만6790표를 얻었고 장민호는 1만5450표 증가한 41만2440표를 기록했다. 가수별 득표 움직임은 부문마다 달랐으며, 예능셀럽에서는 선두권 표가 줄어든 반면 일부 가수는 증가세를 보였다.</p><p>케이팝보컬에서는 진해성이 56만8800표로 정상에 섰다. 전주 54만4320표에서 2만4480표 증가했으며, 최근 5회차 득표는 49만1190표, 62만2770표, 59만9760표, 54만4320표, 56만8800표로 직전 감소 뒤 반등했다.</p><p>2위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은 20만640표를 얻어 전주보다 5100표 늘었고, 진해성과의 격차는 36만8160표였다. 3위 레드벨벳 웬디는 6만4860표로 최근 5회차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었으며, 방탄소년단 지민은 5만4090표로 전주보다 4만3320표 감소했다.</p><p>진해성은 10월 15일과 22일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의 ‘트롯 별들의 전쟁’ 특집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고 민수현도 함께했다. 방송 출연 시기와 투표 결과가 맞물렸지만, 이를 득표 변화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이번 주간투표에서는 안성훈의 두 부문 1위와 진해성의 보컬 부문 선두, 민수현·장민호의 근소한 순위 차이가 각 부문의 서로 다른 흐름을 보여줬다.</p>]]></description><trot:summary>안성훈이 10월 21~28일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주간투표에서 트로트가왕·예능셀럽 1위를 차지했다. 민수현과 장민호는 1만410표 차였다.</trot:summary><trot:keywords>안성훈,미스트롯 포유,민수현</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 포유</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철창에 묶어버리기 전에”…송가인,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서 취객 제지한 순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song-ga-in-gangjin-reed-festival-disruptive-audience/</link><guid isPermaLink="false">225b47e1d4d767c2</guid><pubDate>Wed, 28 Oct 2026 18:36:0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171eb821.jpg" length="18173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171eb82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TfufbJDSGx8-maxresdefault.jpg" alt="“철창에 묶어버리기 전에”…송가인,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서 취객 제지한 순간"></p><p>가수 송가인이 축제 공연 도중 소란을 피운 관객에게 재치 있게 말을 건네다 단호한 경고를 남겼다. 지난 25일 한 유튜브 채널에 전남 강진군에서 열린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축하 무대 영상이 공개되면서, 관객을 진정시키려 한 송가인의 대응이 화제를 모았다.</p><p>영상 속 송가인은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장에는 노래를 듣기 위해 모인 관객들이 있었고, 무대가 이어지던 중 한 남성이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송가인은 공연을 계속하는 한편 그에게 직접 말을 건네며 상황을 정리하려 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fufbJDSGx8" title=""부캉이 너 그렇게 유명해?🔥" 송가인 3년 만에 방문한 부산에서 인지도 대결 참패?! 슈퍼스타 부캉이\u0026이재모 피자 앞에서 처음으로 쓸쓸함 느낀 송가인"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송가인 공식 유튜브</p><h2>송가인, 웃음 섞어 타이른 뒤 퇴장 경고</h2><p>송가인은 남성을 향해 “아버지, 조용히 좀 해 봐. 약주를 얼마나 마신거냐”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님, 기분 좋은 건 알겠는데”라며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려 했다.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관객의 행동을 지적하면서도 처음부터 거칠게 맞서기보다 말로 주의를 주는 모습이었다.</p><p>남성은 송가인에게 자신을 ‘오빠’라고 부르라고 요구했다. 이에 송가인은 “알았어, 오빠. 삼촌 정도 되는 것 같은데”라고 받아쳐 객석의 긴장을 풀었다. 재치 있는 응대였지만, 곧이어 다른 관객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p><p>송가인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며 “가만히 앉아 계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축제 무대는 한 사람만의 공간이 아니라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이 함께 즐기는 자리라는 점을 환기한 말이다. 관객의 기분을 살피면서도 주변 사람들의 관람을 방해하는 행동은 멈춰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p><p>하지만 남성의 소란은 이어졌다. 송가인은 “한 번만 더 그렇게 하면 나가야 된다. 퇴장 조치다”고 경고하며 무대에서 허용할 수 있는 선을 제시했다. 앞선 농담과 달리 이번에는 공연 진행과 다른 관객의 관람을 위해 행동을 멈춰야 한다는 요구를 뚜렷하게 밝혔다.</p><h2>관객 항의 속 강해진 제지, 반응은 엇갈려</h2><p>상황이 계속되자 객석에서도 시끄럽다며 남성을 밖으로 내보내라는 항의가 나왔다. 송가인은 끝내 “철창에 묶어버리기 전에 가만히 있어”라고 말했다. 웃으며 타이르는 데서 시작한 대응이 반복되는 소란 앞에서 강한 표현으로 바뀐 순간이었다.</p><p>해당 영상이 확산한 뒤 누리꾼들은 송가인의 대처를 두고 여러 반응을 보였다. “배려심이 너무 좋다”, “송가인 센스 넘친다”, “기분 나쁘지 않게 잘한다”는 말과 함께, 상대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상황을 수습한 점을 높이 평가하는 의견이 나왔다. 현장 관객의 불편을 고려한 대응이라는 해석도 덧붙었다.</p><p>반면 강한 표현에 대해서는 다른 시선도 있었다. 일부 누리꾼은 “철창 발언은 심했다”고 반응했다. 소란을 멈추게 하려는 의도에 공감하는 의견과 표현의 수위를 아쉽게 보는 반응이 함께 나오며, 영상 속 한 장면을 둘러싼 평가가 갈렸다.</p><p>이번 일에서 눈길을 끈 대목은 송가인이 웃음과 경고를 차례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상대의 요구를 재치 있게 받아주며 대화를 이어갔지만, 소란이 멈추지 않자 퇴장 조치 가능성까지 알렸다. 무대 위 가수의 말 한마디가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의 분위기와도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 장면이다.</p><p>특히 축제 공연은 무대와 객석이 가까이 호흡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상황에 따라 가수의 즉각적인 대응이 주목받기도 한다. 송가인은 관객을 향한 감사 인사로 공연을 시작한 뒤, 소란이 발생하자 주변 관객의 관람을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상황에 대응했다. 영상에는 그 과정과 말투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겼다.</p><p>송가인의 이번 축제 무대는 노래뿐 아니라 현장 대응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의 호응과 아쉬움이 나뉜 가운데, 영상 속 발언은 공연을 함께 즐기기 위해 지켜야 할 관람 태도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강진 축제 무대에서 벌어진 이 장면은 송가인의 재치와 단호함이 함께 드러난 사례로 회자되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송가인이 전남 강진군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무대에서 소란을 피운 관객을 타이르고 경고했다. 재치 있는 대응을 두고 누리꾼 반응은 엇갈렸다.</trot:summary><trot:keywords>송가인,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축제 무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손빈아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 발매 3일 만에 10만 장…12만 넘으면 트로트 음반 10위권</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son-bin-a-na-geudaereul-album-100k/</link><guid isPermaLink="false">c7c153f9f8ea0d79</guid><pubDate>Wed, 28 Oct 2026 18:33:4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b813a69.jpg" length="17363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b813a6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pUAZpXdkLEw-maxresdefault.jpg" alt="손빈아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 발매 3일 만에 10만 장…12만 넘으면 트로트 음반 10위권"></p><p>가수 손빈아의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이 발매 3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만 장을 넘어섰다. 초동 집계 마감이 오는 29일로 다가오면서 최종 판매량이 어디까지 늘어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미스터트롯3' 준우승 이후 내놓은 첫 미니앨범이 음반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반응을 얻었다.</p><p>지난 23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손빈아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TV조선이 처음으로 제작한 음반이라는 점도 앨범 발매와 함께 주목받았다. 손빈아는 총 7곡을 담아 한 장의 앨범 안에서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들려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p><p>발매 초반부터 음원과 음반 양쪽에서 반응이 나타났다. 발매 당일 더블 타이틀곡 '나 그대를'과 '애인합시다'를 포함한 수록곡 전곡이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나 그대를'은 멜론 성인가요 차트 100위권에도 이름을 올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UAZpXdkLEw" title="26.10.16  보은대추축제 #손빈아 가수님 퇴근팬미팅 왕자님 10만장돌파 ~  "나그대를" "직진"합니다."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제니92  손빈아 영상' 채널</p><h2>손빈아 '나 그대를', 음반 판매와 음원 반응 함께</h2><p>앨범의 관심은 음원 차트에만 머물지 않았다.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10만 장을 넘기면서 손빈아의 음반 성과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트로트 음반 시장에서 10만 장 이상 판매한 가수는 스무 명이 채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기록은 손빈아의 앨범 성과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가 됐다.</p><p>초동 집계 마감은 오는 29일이다. 현재까지의 판매량을 넘어 최종 집계에서 어떤 수치를 기록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최종 초동 판매량이 12만 장을 넘으면 트로트 가수 전체 기준 음반 판매량 10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p><p>이에 따라 남은 집계 기간의 판매 추이에도 시선이 모인다. 이미 10만 장을 돌파한 만큼, 12만 장을 넘어설 수 있을지가 이번 초동 성과의 중요한 기준으로 제시됐다. 다만 최종 수치는 집계가 마무리된 뒤 결정되는 만큼, 현재의 기록과 앞으로의 결과를 나눠 살펴볼 필요가 있다.</p><p>앨범에 담긴 곡을 알리는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발매일부터 수록곡 뮤직비디오가 한 곡씩 선보여지며 앨범의 여러 곡을 차례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1theK(원더케이)의 '엠알은 거들뿐' 영상과 '애인합시다' 댄스 챌린지도 함께 관심을 모으고 있다.</p><h2>미스터트롯3 준우승부터 전국투어까지 이어진 행보</h2><p>손빈아는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마스터 점수 전원 만점을 기록했고, 이를 계기로 '올백의 사나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애절한 고음과 깊은 저음을 모두 소화하는 보컬 역량 역시 그가 주목받은 이유로 꼽혔다.</p><p>경연 이후에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과 '미스트롯 포유' 등 여러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연 무대에서 보여준 가창력을 바탕으로 방송에서 다양한 매력을 전하는 한편, 이번에는 7곡을 담은 첫 미니앨범으로 음악 활동의 폭을 넓혔다. 앨범 판매량과 차트 성과가 함께 나온 점에서 이번 발매는 경연 이후 이어온 활동 흐름 속에서도 의미를 더한다.</p><p>팬덤의 성장도 최근 손빈아의 행보에서 함께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공식 팬카페 '빛나는 별' 회원 수는 3만 명을 돌파했다. 앨범 발매를 둘러싼 반응과 팬카페 규모는 손빈아를 향한 관심이 음원과 공연, 팬 활동 등 여러 갈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p>손빈아는 오는 31일부터 '미스터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다시, 우리'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음반 초동 집계가 마무리되는 29일 이후 전국투어 무대가 이어지는 일정이다.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의 최종 판매량과 콘서트에서 선보일 무대가 손빈아의 다음 활동을 향한 관심을 이어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손빈아의 첫 미니앨범 '나 그대를'이 발매 3일 만에 10만 장을 돌파했다. 29일 초동 집계 마감과 12만 장 달성 여부, 31일 시작하는 전국투어에 관심이 모인다.</trot:summary><trot:keywords>손빈아,미스트롯 포유,나 그대를</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 포유</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13곡 진입…‘순간을 영원처럼’ 48주 롱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im-young-woong-billboard-korea-13-songs-48-weeks/</link><guid isPermaLink="false">0b875d815d3013a5</guid><pubDate>Wed, 28 Oct 2026 18:32:35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9ba13ee.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9ba13ee.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13곡 진입…‘순간을 영원처럼’ 48주 롱런"></p><p>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10월 31일 자 차트에 13곡을 올렸다. 신곡과 기존 발표곡이 함께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폭넓은 곡 목록을 다시 확인시켰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81위에 자리해 48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이어갔다.</p><p>이번 차트에서 임영웅은 한 곡의 성적에만 기대지 않고 여러 곡을 동시에 진입시켰다. 앞선 10월 24일 자 차트에서도 13곡이 순위에 올라, 같은 규모의 진입이 2주 연속 이어졌다. 한 주의 순위 변동과 별개로 다수 곡이 차트 안에서 함께 움직인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빌보드 코리아 13곡…대표곡과 신곡 나란히</h2><p>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곡은 ‘사랑은 늘 도망가’다. 전주 19위에서 6계단 내려온 25위였지만, 차트에 머문 기간은 40주째로 이어졌다. 이 곡은 최고 16위까지 오른 바 있어, 이번 순위에서도 장기간 이어진 차트 성적을 더했다.</p><p>‘또또’는 전주 20위에서 26위로 이동했다. 한때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곡으로, 이번 주에도 7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남겼다. 순위가 전주보다 낮아졌지만 차트 진입 흐름은 이어져, 현재 순위와 누적 기간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사례다.</p><p>장기 차트인 곡 가운데 ‘순간을 영원처럼’은 81위로 48주째 순위권을 지켰다. ‘그댈 위한 멜로디’는 97위에 올라 26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고, ‘우리들의 블루스’는 전주보다 한 계단 오른 80위로 24주째 진입했다. 곡마다 순위와 차트에 머문 기간은 다르지만, 여러 노래가 오랜 기간 순위표에 남아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p><p>‘아 비앵토’도 전주 92위에서 이번 주 90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13곡 가운데 기존에 차트 기록을 이어온 노래들은 각기 다른 위치에서 순위권을 지켰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묶인 곡들이 한 주의 차트에서 서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는 점도 이번 집계의 특징이다.</p><p>최근 발표곡들도 순위표에 포함됐다. ‘부디 행복해질 것’은 72위, ‘바일라’는 78위, ‘모이세’는 79위에 올랐다. 신곡과 기존 곡이 함께 진입하면서 이번 차트의 13곡 구성이 한 시기의 노래에 국한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p><p>차트 하위권에도 임영웅의 곡들이 이어졌다. ‘모래 알갱이’는 84위, ‘살아있는 우리에게’는 85위, ‘미워요’는 86위에 자리했다. ‘뉴욕’도 89위에 이름을 올리며 총 13곡 진입에 힘을 보탰다.</p><h2>차트 롱런 이어가는 임영웅, 콘서트 실황 영화로 관객 만난다</h2><p>이번 성적은 단일 곡의 순위뿐 아니라 임영웅의 여러 노래가 동시에 차트에 머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48주째 차트에 오른 곡부터 최근 발표곡까지 순위권에 함께 포함되면서, 발표 시기가 다른 곡들의 흐름이 한 차트 안에 펼쳐졌다. 특히 2주 연속 13곡 진입은 이번 주의 숫자만이 아니라 이어지는 차트 존재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p>임영웅은 음원 차트 활동과 함께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뷔 10주년 기념 스타디움 콘서트 실황을 담은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 2’는 11월 18일 관객과 만난다. 차트에서 확인된 음악 활동에 더해 공연 무대를 영화로 선보이는 일정이 이어진다.</p><p>영화는 스타디움 콘서트 실황을 담았다는 점에서 임영웅의 무대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공연의 기록이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만큼, 차트에서 장기간 사랑받은 노래들과 공연 콘텐츠가 나란히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11월 18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임영웅의 차트 흐름과 다음 행보에도 시선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 10월 31일 자 차트에 13곡을 진입시켰다. ‘순간을 영원처럼’은 48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고, 콘서트 실황 영화는 11월 18일 개봉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빌보드 코리아,글로벌 K-송즈</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20cm 통굽 신고 고스 콘셉트” 전유진, '트롯챔피언'·'인기가요' '아디오스' 비하인드 공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jeon-yujin-adios-music-show-behind/</link><guid isPermaLink="false">3e03a92cea5fd802</guid><pubDate>Wed, 28 Oct 2026 13:03:42 +0900</pubDate><category>전유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e52511a.jpg" length="20661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e52511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1b46wiZXkE-maxresdefault.jpg" alt="“20cm 통굽 신고 고스 콘셉트” 전유진, '트롯챔피언'·'인기가요' '아디오스' 비하인드 공개"></p><p>가수 전유진이 신곡 '아디오스'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과 음악방송 비하인드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안무 연습부터 MBC ON '트롯챔피언'과 SBS '인기가요' 현장까지 담긴 영상에는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메라 밖의 밝고 친근한 모습이 함께 담겼다.</p><p>지난 27일 공개된 영상은 신곡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연습에 몰두하는 장면으로 문을 열었다. 전유진은 '흥 따라 흥', '웃자'에 이어 퍼포먼스가 강조된 '아디오스' 안무를 익히며 각 곡의 무대를 준비했다.</p><p>동작을 반복해 맞추는 데서 멈추지 않고 상황극을 곁들여 표현을 다듬는 모습도 포착됐다. 무대에서 전달할 분위기와 동선을 함께 고민하며 안무를 익히는 과정은 신곡 퍼포먼스를 향한 전유진의 집중력을 보여줬다.</p><p>영상은 연습실에서의 준비를 지나 음악방송 녹화 현장으로 이어졌다. 여러 무대에 오르기 전후의 모습을 한데 담아, 완성된 방송 무대 뒤에 이어진 점검과 준비 과정을 팬들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1b46wiZXkE" title="전유진(JeonYujin) - 'Adios' 음악 방송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p><h2>전유진, '트롯챔피언' 첫 사전 녹화부터 꼼꼼한 모니터링</h2><p>MBC ON '트롯챔피언' 장면에는 '아디오스' 첫 사전 녹화를 앞둔 전유진의 각오가 담겼다. 그는 “아침이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하며 녹화에 들어갔다.</p><p>녹화를 마친 뒤에도 전유진은 자신의 무대를 다시 살펴보며 부족한 부분을 확인했다. 무대가 끝난 뒤 결과에 만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화면을 모니터링하는 모습에서 완성도를 높이려는 태도가 드러났다.</p><p>SBS '인기가요' 비하인드에서는 안무팀을 살뜰하게 챙기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전유진은 무대에 함께 오르는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리허설을 마친 뒤에도 본 무대 전까지 모니터링을 이어갔다.</p><p>음악방송 무대는 짧은 시간 안에 노래와 퍼포먼스, 스타일링을 함께 보여줘야 하는 자리다. 영상 속 전유진은 리허설과 녹화 전후의 점검을 거듭하며 '아디오스'의 분위기를 무대에 온전히 담으려는 모습을 보였다.</p><h2>20cm 통굽과 고스 스타일…'아디오스' 콘셉트에 담은 변화</h2><p>이번 비하인드에서 시선을 모은 또 하나의 요소는 '아디오스'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이다. 전유진은 “20cm 통굽을 신고 고스 콘셉트에 도전했다”며 평소 자주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을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p><p>그는 “‘아디오스’는 20대의 방황하는 청춘을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의 메인 의상과 헤어 피스 등 앨범 콘셉트에 맞춰 준비한 요소도 소개하며 곡이 지닌 분위기와 시각적 연출을 함께 전했다.</p><p>영상에는 챌린지 촬영과 셀프 앨범 언박싱을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다.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는 퍼포먼스와 달리,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은 전유진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p><p>영상 말미에는 '인기가요' 생방송을 마친 전유진의 인사가 이어졌다. 그는 “'아디오스' 정규 앨범 발매 후 첫 음악방송 생방송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며 “챌린지도 촬영하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한 만큼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전유진은 이어 “앞으로도 ‘아디오스’ 활동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첫 정규앨범 'Adios'를 중심으로, 안무와 콘셉트까지 새롭게 시도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전유진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아디오스' 안무 연습과 '트롯챔피언'·'인기가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0cm 통굽과 고스 콘셉트 스타일링도 소개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전유진,트롯챔피언,아디오스</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트롯챔피언</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전유진 57.2% 선두…김다현과 21.6%p 차,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인기상 결선</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jeon-yujin-korean-wave-awards-trot-vote-57-2/</link><guid isPermaLink="false">c3044a2f306aca58</guid><pubDate>Wed, 28 Oct 2026 11:51:55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1275741.jpg" length="20661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127574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1b46wiZXkE-maxresdefault.jpg" alt="전유진 57.2% 선두…김다현과 21.6%p 차,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인기상 결선"></p><p>전유진이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여자 부문 결선에서 득표율 57.2%로 선두에 섰다. 지난 27일 오후 3시 1분 기준 집계에서 김다현은 35.6%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격차는 21.6%포인트로, 결선 초반부터 팬들의 응원이 두 후보에게 집중되는 양상이다.</p><p>이번 투표는 지난 26일 정오 시작됐다. 전유진은 결선이 열린 지 하루 남짓 지난 시점에 전체 득표의 절반을 넘는 몫을 확보했다. 아직 투표가 이어지는 만큼 현재 수치가 최종 결과를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반 흐름에서 전유진을 향한 지지가 두드러졌다.</p><p>여자 트로트 인기상 부문에서 전유진과 김다현은 각각 1위와 2위에 자리했다. 두 가수의 득표율을 합하면 92.8%로, 초반 관심이 두 후보에게 크게 모여 있음을 보여준다. 높은 득표율과 격차는 팬들의 응원이 투표 결과에 반영되는 과정을 수치로 드러냈다.</p><p>3위는 3.3%를 얻은 김의영이며 양지은이 1.7%로 4위, 장윤정이 1.6%로 5위에 올랐다. 이어 은가은은 0.6%, 송가인은 0.1%를 기록했고 길려원은 0.0%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집계 시점의 순위는 결선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후보별 득표 추이가 남은 기간의 관전 요소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1b46wiZXkE" title="전유진(JeonYujin) - 'Adios' 음악 방송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p><h2>전유진 57.2%, 초반 투표에서 확인된 팬덤의 응원</h2><p>전유진의 선두는 단순히 순위 하나를 넘어 팬덤의 결집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읽힌다. 좋아하는 가수에게 표를 보태는 참여가 득표율로 나타나면서, 무대 밖에서 이어지는 응원도 경쟁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투표가 계속되는 동안 지지층의 참여가 어느 정도 이어질지가 현재 흐름을 가늠할 변수다.</p><p>전유진은 어린 시절부터 다져온 가창력과 곡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하는 표현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힘 있게 뻗는 고음과 깊은 감성을 함께 보여주는 음악적 색깔은 팬들이 주목해온 매력이다. 무대에서 노래로 쌓아온 인상이 이번 결선에서는 득표를 통한 응원으로 이어지고 있다.</p><p>팬들의 관심은 큰 무대뿐 아니라 가수의 소식과 활동을 함께 지켜보려는 마음으로도 나타난다. 이번 인기상 투표는 그런 응원이 공식적인 경쟁의 장에서 숫자로 확인되는 사례다. 전유진에게는 현재의 음악적 존재감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이자 팬들과 함께 결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고 있다.</p><p>김다현의 추격 역시 결선 흐름을 살피는 데 빼놓을 수 없다. 김다현은 35.6%로 전유진 뒤를 잇고 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21.6%포인트 차이가 있다. 남은 기간 격차가 유지될지 좁혀질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두 젊은 트로트 가수에게 모인 관심은 이 부문의 경쟁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고 있다.</p><h2>전유진·김다현 양강 구도, 남은 투표가 관건</h2><p>이번 투표는 차세대 트로트 가수의 존재감과 팬덤의 활력을 함께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전유진과 김다현이 상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다른 후보들의 순위와 득표에도 팬들의 참여가 반영되고 있다. 초반 집계만으로 결말을 단정하기보다 투표 종료까지 이어질 변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p><p>결선 투표는 11월 4일 수요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작 후 하루 남짓한 시점의 57.2%는 전유진에게 힘 있는 출발이지만, 이후에도 투표가 남아 있어 최종 결과는 열려 있다. 선두를 지키려는 응원과 추격을 위한 참여가 맞물리며 부문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p><p>전유진은 결선 초반 높은 득표율로 팬들의 지지를 확인했고, 김다현은 35.6%로 뒤를 쫓고 있다. 두 후보의 수치와 함께 나머지 후보들의 득표 변화도 최종 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전유진의 선두가 투표 종료 때까지 이어질지, 남은 기간 결선의 흐름에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전유진이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여자 결선에서 57.2%로 선두를 기록했다. 김다현은 35.6%로 뒤를 이었다.</trot:summary><trot:keywords>전유진,김다현,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노래 좀 한다면 성주로 오이소!”…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개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national-singing-contest-seongju-county/</link><guid isPermaLink="false">00a3164313da7a35</guid><pubDate>Wed, 28 Oct 2026 11:51:07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09b9261.jpg" length="26584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09b926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F5So5Zh8_rw-maxresdefault.jpg" alt="“노래 좀 한다면 성주로 오이소!”…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개최"></p><p>“노래 좀 한다면 성주로 오이소!”라는 문구와 함께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개최 소식이 전해졌다. 성주에서 열릴 무대에 지역의 노래 실력자들을 초대하는 메시지가 중심에 놓였다.</p><p>성주군편은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는 ‘전국노래자랑’의 지역 행사로 소개됐다. 이번 소식은 성주에서 노래 무대가 마련된다는 점과, 노래를 즐기는 이들의 참여를 부르는 문구를 함께 알렸다.</p><h2>‘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노래 실력자 초대</h2><p>“노래 좀 한다면 성주로 오이소!”는 성주군편을 알리는 구호로 제시됐다. 노래에 자신이 있거나 무대에 서고 싶은 이들에게 성주를 향해 오라는 뜻을 담은 표현이다.</p><p>특정 가수나 출연진을 중심으로 한 공연 소식과 달리, 이번 안내의 초점은 성주군편 개최와 참여 권유에 맞춰졌다. 제목에 담긴 말투도 지역색을 살려 성주에서 열릴 노래 무대의 분위기를 전한다.</p><p>‘전국노래자랑’은 프로그램 이름만으로도 지역 단위의 노래 무대를 떠올리게 한다. 성주군편 역시 성주를 배경으로 한 지역 행사라는 점에서 주민과 트로트 팬들의 관심을 모을 만하다.</p><h2>성주 무대가 전할 지역의 노래 열기</h2><p>지역에서 열리는 노래 행사는 참가자에게는 자신의 노래를 들려줄 기회가 되고, 관객에게는 이웃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자리가 될 수 있다. 성주군편 개최 소식은 노래를 매개로 지역의 관심을 모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p>특히 ‘오이소’라는 표현은 성주로 향하라는 초대의 뜻을 친근하게 전한다. 간결한 문구에 지역의 말맛을 담아 성주군편의 개최 취지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p><p>트로트 팬에게도 지역 무대는 익숙한 노래를 함께 즐기고, 참가자의 개성과 현장 분위기를 만나는 기회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이번 소식은 성주를 무대로 한 ‘전국노래자랑’의 지역편이 열린다는 점을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p><p>성주군편은 개최 소식과 함께 노래를 즐기는 이들에게 참여를 권하는 메시지를 내걸었다. 성주에서 펼쳐질 무대가 지역민의 노래와 응원으로 어떤 분위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노래 좀 한다면 성주로 오이소!’라는 문구와 함께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개최 소식이 전해졌다. 성주를 무대로 노래 실력자들을 초대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전국노래자랑,성주군편,성주</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하루·장한별 맞대결…‘전설의 사내’에서 만난 두 이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haru-jang-hanbyeol-legendary-man-matchup/</link><guid isPermaLink="false">31ec1a4f73a273d7</guid><pubDate>Wed, 28 Oct 2026 08:33:01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93185f6.jpg" length="18450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93185f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PAOxnTu4tZg-maxresdefault.jpg" alt="하루·장한별 맞대결…‘전설의 사내’에서 만난 두 이름"></p><p>하루와 장한별이 ‘전설의 사내’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의 대결 구도가 10월 28일 전해지며 프로그램 안에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p><p>이번 소식의 중심은 하루와 장한별의 만남이다. 프로그램명과 두 출연자의 이름이 함께 언급되면서, ‘전설의 사내’에서 이뤄질 맞대결에 관심이 모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AOxnTu4tZg" title="[스페셜] 예능 타율 100% 찍은 은가은 ㅋㅋㅋㅋㅋ 분량마다 그냥 레전드 찍고 감 #전설의사내"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전설의 사내' 공식 유튜브</p><h2>‘전설의 사내’, 하루와 장한별의 대결 구도</h2><p>맞대결은 두 사람을 하나의 구도 안에서 조명하는 방식이다. 하루와 장한별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대결을 펼친다는 점이 이번 소식의 핵심으로 꼽힌다.</p><p>프로그램의 제목은 ‘전설의 사내’다. 이번 대결은 프로그램과 출연자 두 명의 이름을 중심으로 전해졌으며, 기사 제목 역시 하루와 장한별의 맞대결을 앞세웠다.</p><p>출연자 이름을 나란히 제시한 구성은 두 사람의 만남 자체에 시선을 두게 한다. 개별 활동이나 다른 출연진보다 하루와 장한별 사이의 대결 구도가 이번 소식의 중심을 이룬다.</p><h2>두 이름이 함께 전한 ‘전설의 사내’의 포인트</h2><p>방송에서 맞대결은 출연자 간의 관계와 대결 구도를 함께 보여주는 요소다. 하루와 장한별의 경우에도 두 사람이 ‘전설의 사내’에서 맞붙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프로그램의 주요 포인트로 자리했다.</p><p>두 사람의 이름이 함께 거론된 만큼, 이번 소식은 각자의 이름보다 둘 사이의 구도를 강조한다. 시청자는 하루와 장한별이 프로그램 안에서 어떤 맞대결을 펼칠지에 주목할 만하다.</p><p>‘전설의 사내’라는 프로그램명과 두 출연자의 조합은 이번 보도의 핵심 정보다. 하루와 장한별의 대결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질지는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부분으로 남았다.</p><p>이번 소식은 하루와 장한별의 맞대결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의 회차나 방송 일정이 아니라 두 사람이 같은 무대에서 대결한다는 구도가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p><p>하루와 장한별이 맞붙는 ‘전설의 사내’는 두 출연자의 이름을 함께 기억하게 하는 소식으로 전해졌다. 향후 방송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대결에 시선이 향한다.</p>]]></description><trot:summary>하루와 장한별이 ‘전설의 사내’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이 10월 28일 전해졌다. 두 출연자의 대결 구도가 관심을 모은다.</trot:summary><trot:keywords>전설의 사내,하루,장한별</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설의 사내</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2026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3위…37.49% 하락에도 지수 506만</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october-2026-star-brand-reputation/</link><guid isPermaLink="false">14d39d7d04e3c9de</guid><pubDate>Wed, 28 Oct 2026 07:02:01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bb7fe8d.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bb7fe8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2026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3위…37.49% 하락에도 지수 506만"></p><p>임영웅이 2026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측정한 결과로, 임영웅 브랜드평판지수는 5,066,266으로 집계됐다.</p><p>이번 분석에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15,937,523개가 활용됐다. 연구소는 소비자의 온라인 행동을 바탕으로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p><p>10월 전체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217,250,879개보다 0.60% 줄었다. 임영웅의 브랜드평판지수도 9월 8,104,844에서 10월 5,066,266으로 낮아져, 전월 대비 37.49%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p><p>순위는 리센느가 1위, 방탄소년단이 2위에 올랐고 임영웅이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유재석과 블랙핑크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가수뿐 아니라 예능인, 배우, 스포츠인 등 여러 분야의 스타 브랜드를 함께 분석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10월 브랜드평판, 네 가지 지표로 집계</h2><p>임영웅의 세부 수치는 참여지수 424,152, 미디어지수 1,125,445, 소통지수 2,439,810, 커뮤니티지수 1,076,859다. 네 항목 가운데 소통지수가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으며, 이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는 5,066,266이다.</p><p>브랜드평판지수는 온라인에서 나타나는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 미디어 주목도와 브랜드 관련 반응을 분석해 산출하는 지표다. 스타 브랜드 분석에는 소비자와의 관계 및 긍정·부정 평가 등이 반영되며, 세부 지표에는 추천지수도 가중치로 포함된다.</p><p>이번 결과에서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는 소폭 감소했지만 세부 항목의 흐름은 엇갈렸다. 브랜드소비는 5.44%, 브랜드이슈는 0.31%, 브랜드확산은 7.76% 하락했고 브랜드소통은 3.9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p><p>이 같은 지표 구성은 단순한 순위뿐 아니라 소비자 반응의 여러 측면을 함께 살펴보도록 한다. 임영웅은 전체 순위 3위와 함께 소통지수에서 2,439,810을 기록해, 이번 분석에서 브랜드 관련 소통이 주요 수치로 나타났다.</p><h2>영웅시대와 함께한 팬덤 문화도 분석에 담겨</h2><p>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임영웅 브랜드에 대해 “영웅시대와 함께 건강한 팬덤 문화를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분석 결과는 가수 개인의 브랜드 지표와 더불어 팬덤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통과 관심도 함께 살펴본다는 점을 보여준다.</p><p>임영웅은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상위 3위 안에 이름을 올렸으며, 순위 산정에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표가 반영됐다. 전월보다 지수는 내려갔지만 500만을 넘는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했고, 연구소는 영웅시대와 함께 만들어가는 팬덤 문화를 언급했다.</p><p>스타 브랜드평판은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한데 놓고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영웅의 이번 결과는 월별 지수 변화를 확인하는 동시에, 팬덤과의 소통이 브랜드 분석에서 어떤 항목으로 측정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남았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2026년 10월 스타 브랜드평판 3위를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5,066,266으로 전월보다 37.49% 하락했으며 소통지수는 2,439,810으로 집계됐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스타 브랜드평판,2026년 10월</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고깃집 예약” 임영웅, 경복대 후배 20명과 신곡 코러스…‘모이세’ 녹음 비하인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kyungbok-university-juniors-chorus/</link><guid isPermaLink="false">c70b148ca7d1f4db</guid><pubDate>Wed, 28 Oct 2026 00:31:25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2521efb.jpg" length="1466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e2521ef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71U2jZcn-Ns-maxresdefault.jpg" alt="“고깃집 예약” 임영웅, 경복대 후배 20명과 신곡 코러스…‘모이세’ 녹음 비하인드"></p><p>가수 임영웅이 모교 경복대학교 후배 20명과 신곡 녹음에 함께했다. 녹음을 마친 뒤에는 후배들에게 “고깃집을 예약해 놨다”고 밝혀 따뜻한 선후배의 시간을 만들었다.</p><p>27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후배들아 모여라~! 나라사랑 후배사랑｜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임영웅이 신곡 녹음에 나선 과정과 후배들이 코러스로 참여한 현장을 담았다.</p><p>이번 녹음에서 임영웅은 ‘모이세’와 ‘부디 행복해질 것’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녹음 3일 차에는 경복대학교 후배 20명이 녹음실을 찾아 두 곡의 코러스에 힘을 보탰다.</p><p>임영웅은 후배들과 함께 녹음하는 자리를 마련한 배경도 설명했다. 그는 “동기 형 3명이 출강을 하고 있다. 같이 할겸 해서 애들 데리고 녹음 해 보려 한다”며 학교 후배들과 작업할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p><p>후배들이 녹음실에 도착하자 임영웅은 에어컨을 틀어주라고 말하는 등 먼저 세심하게 챙겼다. 노래를 함께 부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녹음 디렉팅에도 나서 후배들의 목소리가 곡에 담기도록 이끌었다.</p><p>녹음이 끝난 뒤에는 함께 시간을 내준 후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임영웅은 “이렇게 시간 내줘서 고맙다. 그래서 내가 고깃집을 예약해 놨거든”이라고 말했고, 후배들은 환호로 화답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1U2jZcn-Ns" title="후배들아 모여라~! 나라 사랑 🥰 후배 사랑 🩵  흥이 저절로 씰룩씰룩~🕺 | 모이세 + 부디 행복해질 것 녹음 비하인드"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이 직접 밝힌 후배 코러스의 의미</h2><p>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임영웅은 전문 코러스 대신 학교 후배들과 녹음한 이유를 전했다. 그는 “사실 전문 코러스를 쓰면 내가 (녹음실에) 있지 않아도 상관 없는데 우리 학교 학생들도 잘해서 같이 한번 녹음하게 됐다”고 말했다.</p><p>후배들의 참여는 임영웅에게도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졌다. 그는 “생각보다 잘나왔고 확실히 젊은 텐션의 도움을 받았다”며 “신나게 잘 나온 것 같아 아주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소감을 밝혔다.</p><p>이번 작업은 후배들이 실제 녹음에 참여하고 임영웅이 현장에서 직접 디렉팅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함께 시간을 보낸 뒤 식사 자리까지 마련한 모습은 모교 후배들을 향한 그의 마음을 녹음 비하인드 속에 담아냈다.</p><h2>‘아임 히어로 10’에 담긴 신곡 녹음 뒷이야기</h2><p>임영웅은 지난 8일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모이세’, ‘부디 행복해질 것’ 등 신곡 6곡이 수록됐다.</p><p>신곡뿐 아니라 기존 곡을 새롭게 편곡한 리메이크 버전 4곡도 앨범에 담겼다. 모두 10곡으로 구성된 앨범 가운데 ‘모이세’와 ‘부디 행복해질 것’의 녹음 현장이 이번 영상으로 소개되며, 후배들의 코러스 참여 과정도 함께 공개됐다.</p><p>앨범 수록곡의 완성 과정에 모교 후배들이 목소리를 보탠 만큼 이번 녹음은 임영웅의 음악 작업과 후배 사랑을 함께 보여준 장면으로 남았다. 공식 유튜브 영상은 두 곡의 녹음 과정과 임영웅이 후배들을 챙기는 모습을 전하며 ‘아임 히어로 10’의 또 다른 뒷이야기를 더했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경복대학교 후배 20명과 ‘모이세’, ‘부디 행복해질 것’ 코러스 녹음을 진행했다. 녹음 후 고깃집을 예약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경복대학교,모이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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