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trot="https://trotplaza.co.kr/ns"><channel><title>트롯광장</title><link>https://trotplaza.co.kr</link><description>트로트 뉴스와 팬덤이 만나는 광장</description><atom:link rel="hub" href="https://pubsubhubbub.appspot.com/"/><atom:link rel="self" href="https://trotplaza.co.kr/rss.xml"/><item><title>“그게 겨울 온천의 매력”…이찬원, '톡파원 25시' 뉴질랜드 설산 온천에 감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talkpawon-25-new-zealand-winter-onsen/</link><guid isPermaLink="false">bcac8e0edd0b45e7</guid><pubDate>Sun, 04 Oct 2026 00:01:28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e6aefc7.jpg" length="16877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e6aefc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cE3MvCgsDuc-maxresdefault.jpg" alt="“그게 겨울 온천의 매력”…이찬원, '톡파원 25시' 뉴질랜드 설산 온천에 감탄"></p><p>눈 쌓인 설산을 바라보며 즐기는 따뜻한 온천욕에 이찬원이 겨울 온천의 매력을 짚었다. 9월 3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뉴질랜드 톡파원이 테카포의 겨울 풍경과 여행지를 소개하자 이찬원은 “그게 겨울 온천의 매력”이라고 말했다.</p><p>이날 방송에는 방글라데시 출신 방송인 방대한이 출연했다. 출연진은 방글라데시 다카와 중국 천저우, 뉴질랜드의 설경을 따라 랜선 여행을 이어갔다.</p><p>뉴질랜드 편을 맡은 톡파원 로빈은 남섬의 마을 테카포를 중심으로 겨울 여행기를 전했다. 눈과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뿐 아니라 액티비티와 온천, 현지 음식까지 소개하며 여행지의 여러 모습을 담았다.</p><h2>테카포 교회와 눈길 위 스노우 튜빙</h2><p>먼저 소개된 곳은 테카포의 주요 명소인 선한 목자의 교회였다. 에메랄드빛 호수와 새하얀 설산을 배경으로 자리한 교회는 안쪽 제단 방향에 큰 유리창이 있어 주변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p><p>이어 로빈은 테카포 스프링스를 찾아 겨울철 즐길 거리인 스노우 튜빙에 도전했다. 고무보트를 타고 눈길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체험으로, 앞서 여러 액티비티에서 큰 소리로 반응했던 로빈은 이번에는 비명을 덜 지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p>체험을 마친 로빈은 예전보다 소리를 덜 지른 이유를 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소리치다가 혀를 깨문 적이 있었다는 설명에 액티비티 장면은 풍경 감상뿐 아니라 톡파원의 솔직한 반응도 보여주는 대목이 됐다.</p><p>테카포 스프링스에서는 눈 덮인 설산을 바라보며 즐기는 야외 온천도 소개됐다. 따뜻한 물과 겨울 풍경이 함께하는 장면에 톡파원이 감탄하자 이찬원은 짧은 한마디로 겨울철 온천의 매력을 표현했다.</p><h2>이찬원이 짚은 겨울 온천의 매력, 마운트 쿡까지</h2><p>온천에 이어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는 '스타게이징' 체험도 방송에 담겼다. 테카포 여행은 낮의 설산과 호수 풍경에서 온천, 밤하늘 관측으로 이어지며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차례로 보여줬다.</p><p>먹거리로는 메켄지스 바 앤 그릴이 소개됐다. 뜨거운 돌판 위에서 소고기와 양고기, 사슴고기,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의 현지 식당으로, 여행 코스에 음식 경험도 더했다.</p><p>로빈은 테카포에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도 안내했다. 이곳에서는 빙하가 만든 독특한 색의 호수와 웅장한 설산을 볼 수 있으며, 당일치기 트레킹 코스로 알려진 후커밸리 트랙이 소개됐다.</p><p>후커밸리 트랙에서는 새롭게 개통된 뉴질랜드 최장 현수교도 건너볼 수 있다고 전해졌다. 교회와 온천, 현지 식당에 이어 국립공원과 트레킹 코스까지 다루면서 테카포 주변의 풍경과 여행 요소를 폭넓게 살폈다.</p><p>'톡파원 25시'는 세계 각지에 거주하는 교민과 유학생, 한국어가 유창한 현지인 톡파원들이 직접 체험한 현지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뉴질랜드 편에서는 이찬원의 반응과 함께 겨울 온천을 비롯한 테카포 여행지가 소개됐으며,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저녁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p>]]></description><trot:summary>9월 3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이찬원이 뉴질랜드 테카포의 설산 야외 온천에 감탄한 톡파원에게 겨울 온천의 매력을 전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톡파원 25시,뉴질랜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김연자 ‘아모르파티’에 예천군민 1,500여 명 들썩…「호명읍 孝 음악회」 흥의 절정</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m-yeon-ja-amor-fati-yecheon-homyeong-eup-hyo-concert/</link><guid isPermaLink="false">f08437561db47ff6</guid><pubDate>Sat, 03 Oct 2026 18:32:36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442e076.jpg" length="1829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442e07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OE115_kbU4k-maxresdefault.jpg" alt="김연자 ‘아모르파티’에 예천군민 1,500여 명 들썩…「호명읍 孝 음악회」 흥의 절정"></p><p>김연자의 ‘아모르파티’가 울려 퍼지자 예천군 호명읍 패밀리파크 잔디광장에 모인 군민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박수치고 춤췄다. 노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호명읍 孝 음악회」가 2일 오후 열려 호명읍민과 예천군민 등 1,500여 명이 가을밤 공연을 즐겼다.</p><p>이번 음악회는 ㈜경한코리아가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전통 공연과 국악, 북한예술단 무대, 트로트 공연을 차례로 선보이며 여러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음악과 흥을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p><p>이상연 ㈜경한코리아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 여러분을 위한 뜻깊은 음악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좋은 음악과 흥겨운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면서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h2>난타와 우리 가락으로 연 무대</h2><p>공연의 시작은 여성 악극단 ‘힐링 난타’가 맡았다. 힘찬 북소리와 퍼포먼스가 잔디광장을 채우자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고, 현장 분위기도 점차 달아올랐다.</p><p>최수인 명창과 문하생 8명은 전통민요를 들려줬다. 익숙한 가락이 흐르자 어르신들은 장단에 맞춰 박수를 치고 추임새를 보태며 공연을 즐겼다.</p><p>이어 지니장과 북한예술단이 화려한 의상과 역동적인 군무로 색다른 볼거리를 전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객석에서도 박수와 호응이 계속되며 무대와 관객이 함께 호흡했다.</p><p>트로트 무대는 가수 주미가 ‘안되나용’ 등을 부르며 열었다.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박수를 보내는 주민들이 늘었고, 처음에는 자리에 앉아 있던 관객들도 음악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공연을 즐겼다.</p><p>윤혜리는 ‘님과 함께’ 등을 선보여 흥겨움을 이어갔다. 객석 곳곳에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목소리가 나왔고, 무대와 관객이 노래와 박수로 호흡을 주고받았다.</p><p>미아는 ‘아버지의 강’ 등을 들려주며 공연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바꿨다. 가족과 부모를 떠올리게 하는 정서가 담긴 무대에 관객들은 귀를 기울였고, 노년층에게 익숙한 노래가 이어지자 따뜻한 박수로 화답했다.</p><h2>김연자 ‘아모르파티’에 객석도 춤으로 화답</h2><p>공연의 열기는 김연자가 무대에 오르며 절정으로 향했다. 힘 있는 목소리에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더해졌고, 어르신과 젊은 주민들이 함께 손뼉을 치며 음악을 즐겼다.</p><p>특히 마지막 무대 ‘아모르파티’가 시작되자 객석 곳곳에서 주민들이 일어나 춤을 췄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박수를 맞추는 모습이 이어지며 1,500여 명이 모인 잔디광장은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됐다.</p><p>공연이 끝난 뒤에는 내빈과 출연진이 모두 무대에 올라 아리랑을 불렀다. 참석자들은 함께 노래하며 공연의 여운을 나눴고, 현장에 울린 아리랑은 음악회에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p><p>경한코리아는 주민들을 위해 세탁기와 고급 전자레인지 등 경품을 마련했다. 윤승희 예천 축협장도 사골곰탕 세트 20여 점을 경품으로 내놓아 주민들의 박수를 받았다.</p><p>전통민요에서 북한예술단 공연, 트로트 무대로 이어진 「호명읍 孝 음악회」는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웃고 노래한 자리로 마무리됐다. 확인된 다음 공연 일정은 소재에 별도로 담기지 않았으며, 이날 모인 군민들의 아리랑과 김연자의 무대는 가을밤 음악회의 마지막 장면을 장식했다.</p>]]></description><trot:summary>노인의 날을 맞아 열린 「호명읍 孝 음악회」에 예천군민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연자의 ‘아모르파티’와 출연진의 아리랑으로 축제의 밤을 장식했다.</trot:summary><trot:keywords>김연자,예천군,호명읍 효 음악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십년·이십년 그 이상 함께"…양지은, 은비와 다정 투샷·'십년만' 활동 잇는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ang-jieun-eunbi-ten-years-photo-sipnyeonman/</link><guid isPermaLink="false">c7916919891377a7</guid><pubDate>Sat, 03 Oct 2026 18:31:5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3cde48b.jpg" length="130871"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3cde48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V_up4vZiJI-maxresdefault.jpg" alt=""십년·이십년 그 이상 함께"…양지은, 은비와 다정 투샷·'십년만' 활동 잇는다"></p><p>가수 양지은이 동료 은비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오랜 시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3일 게시물에는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댄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p><p>사진 속 양지은과 은비는 파란 계열 의상을 맞춰 입고 한 손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무대 현장에서 포착된 다정한 분위기와 편안한 표정이 시선을 모았다.</p><p>양지은은 사진과 함께 “십년 이십년 그 이상 함께 할 든든한 내편 착한 내동생 은비 알라뷰”라고 적었다. 함께하는 시간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라는 말로 은비를 향한 애정과 응원의 뜻을 나타냈다.</p><p>게시물의 중심은 꾸민 연출보다 두 사람이 나란히 선 자연스러운 모습과 양지은의 짧은 메시지다. ‘십년’, ‘이십년’을 언급한 글은 두 사람이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라는 마음을 전하며 사진에 온기를 더했다.</p><h2>양지은이 전한 ‘십년, 이십년 그 이상’의 마음</h2><p>양지은은 최근 정규 2집 '석양' 활동과 신곡 '십년만' 무대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 '십년만'은 이번 사진의 글귀에도 등장하는 ‘십년’이라는 말과 맞닿아 있어, 팬들의 관심을 함께 불러모을 만한 대목이다.</p><p>'석양'에는 '십년만'을 비롯해 여러 스타일의 곡이 실렸다. 양지은은 국악 창법과 트로트 창법을 넘나드는 보컬로 곡마다 다른 색을 들려주며 자신의 음악적 폭을 넓혀 왔다.</p><p>앨범 활동의 흐름은 앞선 음반 작업으로 이어진다. 양지은은 2024년 11월 20일 정규 1집 '소풍'을 발표한 뒤 정규 2집 '석양'을 내놓으며 앨범 단위의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p><p>그에 앞서 2023년에는 미니 1집 '듣다'를 발매했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서정적인 이야기를 풀어냈다. 같은 해 공개한 싱글 '연정'에서는 높은 음역과 긴 호흡을 활용해 애절한 정서를 표현했다.</p><h2>국악과 트로트를 잇는 양지은의 활동</h2><p>양지은은 2021년 '사는 맛'과 '소리꽃 5장'을 선보였고, 2022년에는 앨범 '情 정'을 발표했다. 국악적 소리와 트로트의 조화를 들려준 작업을 거치며 장르를 아우르는 자신만의 색을 다져 왔다.</p><p>양지은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계기 가운데 하나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2' 출연이다. 그는 프로그램에서 진(眞), 즉 1위를 차지하며 판소리 기반의 창법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였다.</p><p>그의 음악적 바탕에는 오랜 국악 수련이 있다. 양지은은 2014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가 됐으며, 이후 국악과 트로트를 함께 펼치는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p><p>방송에서도 여러 장르의 무대와 토크로 시청자와 만났다. KBS2 '불후의 명곡'과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라이브와 이야기를 통해 친근한 모습을 전했다.</p><p>이번 사진은 양지은이 음악 활동과 방송 무대에서 보여 온 모습에 더해, 가까운 동료에게 전하는 마음을 드러낸 근황이다. 양지은은 정규 2집 '석양'과 '십년만' 활동을 이어가며 앞으로도 콘서트와 방송을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양지은이 3일 은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십년 이십년 그 이상 함께”라는 애정을 전했다. 정규 2집 '석양'과 '십년만' 활동도 이어간다.</trot:summary><trot:keywords>양지은,불후의 명곡,은비</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불후의 명곡</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시크한 멋진언니 하고 시픈 마음" 강혜연, 올블랙 레더 재킷 입고 꽃길 밤산책…</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ang-hye-yeon-black-leather-night-walk/</link><guid isPermaLink="false">7db658825ff21bea</guid><pubDate>Sat, 03 Oct 2026 18:31:25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9544456.jpg" length="15597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954445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9Y0kwldnlfE-maxresdefault.jpg" alt=""시크한 멋진언니 하고 시픈 마음" 강혜연, 올블랙 레더 재킷 입고 꽃길 밤산책…"></p><p>가수 강혜연이 올블랙 레더 재킷 차림으로 밤 산책길에 선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노란색 계열의 꽃이 핀 길가를 배경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전했다.</p><p>사진 속 강혜연은 블랙 레더 재킷에 짧은 블랙 원피스를 매치했다. 어두운 하늘 아래 꽃길을 따라 은은한 조명이 이어지고, 단색 의상이 배경의 꽃과 대비를 이뤘다.</p><p>그는 한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 있는 자세를 취했다. 무대 위 화려한 연출과는 다른 차분한 야간 풍경 속에서 스타일에 집중한 모습이다.</p><p>강혜연은 사진과 함께 “아마도, 시크한 멋진언니 하고 시픈 마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 옷차림에 담은 자신의 마음을 직접 표현한 문구로, 사진 속 레더 재킷과 올블랙 스타일이 글의 분위기를 뒷받침했다.</p><p>꽃이 이어진 길과 어두운 밤 풍경은 검은 의상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다. 강혜연은 꾸밈을 과하게 더하기보다 재킷과 원피스의 색을 맞춰 간결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사진은 공연장이 아닌 일상 공간에서의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p><h2>강혜연, 걸그룹 활동 거쳐 트로트 가수로</h2><p>강혜연은 2012년 그룹 EXID의 디지털 싱글 ‘HOLLA’로 데뷔한 뒤 2013년 걸그룹 베스티의 싱글 ‘두근두근’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8년에는 미니 1집 ‘왔다야’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p><p>이후 미니 2집 타이틀곡 ‘만고땡’과 정규 1집 ‘선데이 혜연’을 선보이며 트로트 레퍼토리를 넓혔다.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도 정규 앨범 수록곡과 세미 트로트 곡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공연 활동을 이어갔다.</p><p>대표곡 ‘왔다야’에 이어 ‘만고땡’은 강혜연의 주요 곡으로 소개돼 왔다. 2023년 디지털 싱글 ‘혜성(彗星):빗자루별’과 ‘연(姸):고울연’ 등에서는 간드러진 창법과 세미 트로트 감성을 담아냈다.</p><p>경연 프로그램 출연도 활동 이력의 한 축이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8위에 올랐고 ‘트롯다람쥐’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KBS ‘현역가왕’에서도 최종 8위를 기록했다.</p><h2>‘현역가왕3’ 무대 뒤 전국투어와 방송 활동</h2><p>2026년 방영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재도전에 나서 최종 5위로 경연을 마쳤다. 시즌 동안 여러 미션 무대에서 트로트와 발라드 곡을 소화하고 결승까지 진출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p><p>경연 이후에는 전국투어 콘서트와 서울 앵콜 공연을 완주했다. 공연에서는 대표곡과 다양한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였으며, 마지막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함께한 팬들과의 인연을 되새겼다.</p><p>강혜연은 KBS 1TV ‘6시 내고향’의 ‘달려라 고향버스’에서 안내 역할과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과 시장, 명소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현장을 찾고 짧은 라이브 무대도 선보이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p><p>밤의 꽃길에서 공개한 이번 사진은 ‘현역가왕3’와 공연 무대를 거쳐 방송으로 활동 폭을 넓혀온 강혜연의 일상 근황을 전했다. 현재는 ‘6시 내고향’의 ‘달려라 고향버스’를 통해 전국 곳곳의 현장을 소개하고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강혜연이 10월 3일 올블랙 레더 재킷을 입고 꽃길에 선 야간 사진을 공개했다. ‘현역가왕3’ 최종 5위 이후 전국투어와 ‘6시 내고향’ 활동도 살폈다.</trot:summary><trot:keywords>강혜연,현역가왕3,올블랙</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현역가왕3</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환절기 트로트 공연, 이 8가지 빠뜨리면 곤란…베테랑 팬들이 챙기는 관람 준비물</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trot-concert-autumn-spring-essentials/</link><guid isPermaLink="false">gear-trot-concert-autumn-spring-essentials</guid><pubDate>Sat, 03 Oct 2026 15:01:03 +0900</pubDate><category>공연·행사</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6fce2051.jpg" length="4700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6fce205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6fce2051.jpg" alt="환절기 트로트 공연, 이 8가지 빠뜨리면 곤란…베테랑 팬들이 챙기는 관람 준비물"></p><p>환절기에는 낮에는 따뜻하다가도 해가 지면 기온이 뚝 떨어질 수 있다. 공연장까지 이동하는 시간에 더해 입장 대기와 공연 관람 시간이 길어지면, 옷차림이나 수분 섭취 같은 작은 준비가 편안함에 큰 차이를 만든다. 실내 공연이라도 로비와 객석의 체감 온도가 다를 수 있어 공연 당일 날씨와 장소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p><p>40~60대 관람객은 장시간 서 있거나 이동하는 동안 무릎과 허리, 혈압 등 평소 건강 상태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준비물을 많이 챙기기보다 꼭 필요한 것을 가볍게 준비하고, 반입 제한이나 좌석 안내는 예매처와 공연장 공지에서 확인하면 현장에서 당황할 일을 줄일 수 있다.</p><h2>공연 전 미리 챙길 것</h2><p><strong>1. 티켓과 신분증</strong><br>입장 확인에 필요한 티켓이나 모바일 예매 내역, 본인 확인용 신분증은 출발 전에 준비해야 한다. 현장 수령이나 할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신분증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해당 공연의 안내를 미리 살펴보면 좋다. 모바일 티켓을 이용한다면 화면 밝기와 로그인 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휴대전화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예매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편이 편하다.</p><p><strong>2. 가볍게 걸칠 겉옷</strong><br>환절기에는 이동 중 땀이 났다가 야외 대기 때 체온이 떨어질 수 있어 얇은 겉옷이 유용하다. 객석 냉방이 강하거나 귀가 시간이 늦어지는 상황에도 체온을 조절할 수 있다. 무겁고 두꺼운 옷보다는 접거나 벗었을 때 부피가 작고, 팔을 움직이기 편한 가벼운 소재를 고르면 좌석에서도 부담이 적다.</p><p><strong>3. 평소 복용하는 약과 상비약</strong><br>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약은 공연 시간과 이동 시간을 고려해 빠뜨리지 않도록 챙기는 것이 좋다. 두통이나 소화 불편 등 평소 자주 겪는 증상에 대비한 상비약도 익숙한 제품을 필요한 만큼 준비하면 대기 중 도움이 된다. 약은 원래 용기나 복용 정보를 알 수 있는 형태로 보관하고, 처방약은 임의로 복용 시간을 바꾸지 말고 평소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p><h2>공연장에서 요긴한 준비물</h2><p><strong>4. 접이식 방석</strong><br>좌석이 단단하거나 공연 전후 대기 시간이 길 때 접이식 방석은 엉덩이와 허리에 전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데 보탬이 된다. 특히 오래 앉아 있기 불편한 관람객에게 유용하지만, 좌석 폭을 지나치게 차지하면 옆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 얇고 가벼우며 쉽게 접히는 제품을 고르고, 공연장 반입 가능 여부도 사전에 확인하면 좋다.</p><p><strong>5. 뚜껑 있는 물병</strong><br>공연장 안팎에서 목이 마르거나 건조함을 느낄 때 물을 조금씩 마시면 편안하게 관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장소에 따라 외부 음료 반입이나 병 종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안내 사항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허용되는 경우에는 가볍고 새지 않는 물병을 선택하고,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마시는 편이 좋다.</p><p><strong>6. 여분 마스크</strong><br>환절기에는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 많은 사람이 모이는 환경을 고려해 마스크를 챙기면 이동이나 대기 중 유용하다. 착용 중 습기가 차거나 오염됐을 때 바꿔 쓸 여분이 있으면 한결 편하다. 귀가 아프지 않도록 얼굴에 맞는 크기와 부드러운 끈을 고르고, 숨쉬기 편한 제품을 선택하되 공연장 방역 안내가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하면 된다.</p><h2>건강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법</h2><p><strong>7. 보조배터리</strong><br>모바일 티켓 확인과 귀가 교통편 검색, 가족과의 연락에 휴대전화가 필요하므로 배터리 잔량을 살펴두는 것이 좋다. 공연 전 대기 중 사진이나 영상을 오래 촬영하면 배터리가 예상보다 빨리 줄 수 있다. 무게가 부담되지 않는 제품을 고르고, 충전 케이블을 함께 챙기며 공연 중 촬영 가능 여부는 주최 측의 안내를 따라야 한다.</p><p><strong>8. 귀마개</strong><br>응원 소리나 스피커 음량이 크게 느껴지는 좌석에서는 귀마개가 소리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귀가 예민하거나 공연장 소음에 쉽게 피로해지는 관람객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다. 귀를 압박하지 않는 편안한 형태를 고르고, 공연 소리를 전혀 듣기 어려울 만큼 막기보다는 본인에게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p><p>준비물 외에도 편한 신발을 신고, 공연 시작 전 화장실과 좌석 위치를 확인하면 급히 이동할 일을 줄일 수 있다. 장시간 서 있는 공연이라면 무리해서 응원하기보다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고,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주변 안내 요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우선이다. 아래 준비물 목록을 참고해 미리 챙겨두면 좋다.</p>]]></description><trot:summary>환절기 트로트 공연을 편안하게 즐기도록 티켓, 겉옷, 약, 방석 등 관람 준비물 8가지와 중장년 관람객을 위한 선택 팁을 소개한다.</trot:summary><trot:keywords>트로트 공연,공연 준비물,환절기 건강</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트로트 강점기” 잊게 한 제나 메들리 1460만 뷰…임영웅·영탁 음방 1위와 차트의 간극</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trot-jena-medley-1460m-views-fandom/</link><guid isPermaLink="false">7f4cfcaa57ea7dbb</guid><pubDate>Sat, 03 Oct 2026 13:03:56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1c09315.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1c09315.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트로트 강점기” 잊게 한 제나 메들리 1460만 뷰…임영웅·영탁 음방 1위와 차트의 간극"></p><p>트로트가 강한 팬덤과 음악방송 성과를 얻는 동안 대중과의 접점은 좁아진 것일까. 강대호 칼럼니스트는 2026년 추석 무렵 불거진 선후배 가수 논란과 음원 차트 성적, 걸그룹 리센느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 흥행을 한데 짚으며 장르의 보편성을 되물었다.</p><p>트로트 열풍이 본격화한 2020년 이후 명절 특집 무대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중문화의 한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칼럼은 올해 추석을 전후해 나온 소식들이 트로트의 인기 자체보다 그 인기의 성격을 살펴볼 계기를 만들었다고 분석했다.</p><p>논란의 출발점은 9월 20일 전북 진안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이었다. 칼럼에 따르면 심수봉은 17세 김다현의 무대를 본 뒤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고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고 말했다.</p><p>발언을 두고는 어린 후배에게 공개적으로 상처를 줬다는 비판과, 기교와 연출에 치우친 무대를 향한 쓴소리라는 해석이 맞섰다. 칼럼은 이 일을 개인 간의 충돌에 그치지 않고, 트로트의 본질을 바라보는 세대와 관점의 차이로 조명했다.</p><h2>심수봉·김다현 논란이 드러낸 트로트의 두 시선</h2><p>칼럼이 설명한 전통 트로트의 중심에는 삶의 굴곡에서 우러난 한과 서정성, 절제된 감정 표현이 있다. 반면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익숙해진 무대는 고음과 꺾기,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수의 서사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다고 봤다.</p><p>이런 변화가 무대의 볼거리와 가창력을 부각했지만, 기교가 노래에 담긴 삶의 결을 가릴 수 있다는 문제의식도 제기됐다. 칼럼은 공개적인 발언 방식에 대한 비판과 별개로, 트로트가 연출과 기술에 집중하는 동안 감정의 진정성을 어떻게 지킬지 질문을 남겼다.</p><p>팬덤 문화가 트로트에 자리 잡으며 음반 구매와 음악방송 투표에서 강한 결집력을 보여준 점도 주요한 변화로 꼽혔다. 임영웅은 9월 1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또또’로 1위에 올랐고, 영탁은 9월 27일 KBS2 ‘뮤직뱅크’에서 정규 3집 타이틀곡 ‘꺾어’로 정상에 섰다.</p><p>다만 칼럼은 음악방송 순위와 음원 플랫폼에서의 존재감이 반드시 같지는 않다고 짚었다. ‘또또’는 발매 당시 멜론 TOP100 상위권에 진입했지만 칼럼이 전한 해당 주 순위는 90위권이었으며, ‘꺾어’는 멜론에서 순위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p><h2>제나의 1460만 뷰 메들리가 보여준 대중성</h2><p>이와 대비되는 사례로 소개된 것은 9월 18일 공개된 제나의 트로트 메들리 영상이다. 리센느 멤버인 제나는 박상철의 ‘빵빵’과 장윤정의 ‘어머나’ 등을 담백한 가창과 리듬감으로 재해석했고, 영상은 10월 2일 기준 1460만 뷰를 넘어섰다.</p><p>제나는 ‘10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칼럼은 메들리의 반응이 팬덤의 투표나 스트리밍 독려에만 기대지 않고, 영상의 흥미와 음악적 매력이 대중의 클릭으로 이어진 사례라고 해석했다.</p><p>영상의 인기는 노래 자체의 확산으로도 연결됐다. 칼럼에 따르면 ‘빵빵’은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해 트로트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영상에는 트로트 프로그램에 피로감을 느꼈던 시청자들이 새롭게 즐겼다는 뜻의 “트로트 강점기”라는 댓글도 여럿 달렸다.</p><p>강대호 칼럼니스트는 이 사례를 통해 트로트가 팬덤의 울타리를 넘어 젊은 세대와 만날 가능성을 살폈다. 화려한 연출이나 과도한 기교만이 아니라 익숙한 멜로디와 리듬,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흥이 장르의 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h2>팬덤의 성과 넘어 넓은 청중과 만날 과제</h2><p>이번 칼럼은 특정 가수의 성과를 평가하기보다, 트로트의 인기가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고 확장되는지를 묻는다. 음악방송 1위와 음원 차트 성적의 간극, 제나 메들리의 반응은 팬덤의 결집력과 일반 대중의 자발적 관심이 서로 다른 지표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됐다.</p><p>트로트가 명절의 익숙한 노래를 넘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장르로 이어지려면, 팬덤의 힘뿐 아니라 누구나 노래의 매력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접점도 중요하다는 게 칼럼의 제언이다. 제나의 메들리 흥행이 트로트계에 남긴 질문은 결국 장르의 폭을 넓힐 ‘보편성’을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에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강대호 칼럼니스트가 심수봉·김다현 논란, 임영웅·영탁의 음악방송 1위와 음원 차트 간극, 리센느 제나의 1460만 뷰 메들리를 통해 트로트의 대중성을 짚었다.</trot:summary><trot:keywords>강대호,심수봉,김다현</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사랑의 감초 부를 기회 감사”…미스김, '6시 내고향' 의령 특집 무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miss-kim-six-oclock-hometown-uiryeong-love-herb/</link><guid isPermaLink="false">70b000fa15d89f3d</guid><pubDate>Sat, 03 Oct 2026 13:03:13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c68137f.jpg" length="27827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c68137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IpuNUeKjH_g-maxresdefault.jpg" alt="“사랑의 감초 부를 기회 감사”…미스김, '6시 내고향' 의령 특집 무대"></p><p>트로트 가수 미스김이 KBS1 '6시 내고향' 의령 특집 무대에 오른 근황을 전했다. 10월 3일 공개한 게시물에는 '전국마을자랑' 야외 무대에서 동료 출연진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p><p>사진 속 무대는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꾸며졌으며, 여러 출연진이 단상에 나란히 섰다. 미스김도 현장에 함께하며 생방송으로 진행된 특집 무대의 분위기를 전했다.</p><p>이번 무대에서 미스김은 최근 발표한 싱글 '사랑의 감초'를 선보였다. 그는 공연 기회를 준 제작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p><p>미스김은 게시물에서 “사랑의 감초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노래를 부를 기회를 고마워한 데 이어 생방송 무대에 대한 긴장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p><p>그는 “생방송은 늘 떨리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가는 미스김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현장에 함께한 이들에게는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6시 내고향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puNUeKjH_g" title="옆구리 터진 미스김🔥금요일 '6시 내고향' 일요일 '전국노래자랑' 미스김을 섭외하라"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미스김' 채널</p><h2>미스김, 의령 생방송 무대서 팬에게도 감사</h2><p>무대에는 미스김의 팬도 찾아 응원을 보냈다. 미스김은 “우리 미스김 매니저 응원 와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현장을 찾은 팬에게 별도로 고마움을 표시했다.</p><p>‘미스김매니저’는 팬덤명으로, 팬들을 함께 뛰어가는 매니저에 빗대어 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미스김은 방송과 행사 현장을 찾아 응원하는 팬들과 관련 콘텐츠로 소통해 왔다.</p><p>이번 무대는 미스김이 KBS1 '6시 내고향'의 '전국마을자랑'에서 이어 온 활동의 한 장면이다. 그는 예비 이장 콘셉트로 전국의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이야기와 지역의 장소,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p><p>미스김은 게시물에서 '전국마을자랑'을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코너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충북 음성군 왕장마을 등 여러 지역을 찾으며 농촌의 이야기를 전해 온 만큼, 의령 특집에서도 마을 현장과 노래 무대를 함께 보여줬다.</p><h2>해남 농부 가수의 방송·음반 활동</h2><p>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 출신인 미스김은 농부와 트로트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해남의 딸’, ‘해남 처녀 농부’라는 별명도 농업과 무대를 함께 이어가는 그의 이력에서 비롯됐다.</p><p>그는 2023년 KBS '전국노래자랑' 해남군 편에 본명 김채린으로 참가해 '용두산 엘레지'와 '추억의 소야곡'을 불렀고 우수상을 받았다. 이후 2024년부터 초대가수로 무대에 서며 정통 트로트 곡을 들려주는 활동을 이어왔다.</p><p>음반으로는 2024년 앨범 '홍실'을 발표한 뒤 2025년 '될 놈', '미스김', '좋았어' 등을 내놓으며 레퍼토리를 넓혔다.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최종 4위에 올라 TOP7에 이름을 올렸고, 이후 방송과 지역 행사 무대에도 꾸준히 참여했다.</p><p>최근에는 싱글 '사랑의 감초'를 발표해 방송과 행사 현장에서 새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의령 특집 무대 역시 '전국마을자랑' 출연과 가수 활동을 잇는 자리였으며, 미스김은 농촌과 무대를 오가는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미스김이 KBS1 '6시 내고향' 의령 특집 무대에서 '사랑의 감초'를 선보였다. 생방송 소감과 팬에게 전한 감사, 농부 가수로서의 활동을 전한다.</trot:summary><trot:keywords>미스김,전국노래자랑,6시 내고향</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가수였던 사람으로 버텼다”…모세 ‘사랑인걸’ 뒤 택배 상하차·후종인대골화증, 춘길로 재출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mose-sarang-ingirl-chungil-interview/</link><guid isPermaLink="false">92295756f1b6ba59</guid><pubDate>Sat, 03 Oct 2026 13:02:23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dffc245.jpg" length="1899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dffc245.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tr8R-ghcy1g-maxresdefault.jpg" alt="“가수였던 사람으로 버텼다”…모세 ‘사랑인걸’ 뒤 택배 상하차·후종인대골화증, 춘길로 재출발"></p><p>“20년간 가수로 살았다기보다는 ‘가수였던 사람’으로 생존을 위해 버텼습니다.” 발라드 가수 모세(본명 김종범)가 인터뷰에서 무대 밖의 생계고와 투병을 돌아보며, 트로트 가수 춘길로 다시 노래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p><p>모세는 2005년 데뷔곡 ‘사랑인걸’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곡은 음원 차트와 싸이월드 배경음악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많은 이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통화연결음으로 설정했지만 정작 가수의 얼굴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p><p>데뷔까지는 연습생 생활과 군 복무를 포함해 9년이 걸렸다. 첫 앨범의 성공에도 이후 활동은 순탄하지 않았고, 2집을 발표할 무렵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관심에 가려 활동 기회를 얻기 어려웠다고 그는 전했다.</p><p>소속사 문제와 생계난이 겹치면서 모세는 학생 레슨과 미사리 카페 공연, 장사, 막노동을 했다. 새벽 택배 상하차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강변역에서 뚝섬유원지까지 걸어가 벤치에서 잠든 뒤 첫차를 타고 돌아오던 시절도 있었다고 말했다.</p><h2>모세의 생계고와 가요계를 떠나려 했던 결심</h2><p>가수 활동만으로 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웠던 시기에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하는 일까지 겹쳤다. 그는 가수라는 이름을 지키기보다 하루하루 버티는 데 힘을 쏟았고, 부모에게 미안함을 느낀 시간도 길었다고 털어놨다.</p><p>2018년 오랜 투병을 이어온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모세는 가수 생활을 돌아보며 깊은 회의와 자책에 빠졌다. 부모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다시는 노래하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가요계를 떠날 생각을 했다.</p><p>그 무렵 그는 물을 두려워하면서도 한국을 떠날 생각으로 스쿠버다이빙을 배웠다. 해외 바닷가 마을의 평온한 생활에 마음이 끌려 다이빙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했고, 외국으로 이주할 준비를 하던 중이었다.</p><p>그러나 2019년 5월 음주운전 차량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복귀를 권유한 지인들과 음원 발매를 준비하던 시기에 벌어진 사고였고, 이후 그는 후유증을 확인하기 위해 여러 병원을 다녔다.</p><h2>후종인대골화증 수술 뒤 ‘춘길’로 마이크를 잡다</h2><p>사고 후 1년 반가량 지나 정밀 검사를 받은 모세는 후종인대골화증 진단을 받았다. 척추 뒤쪽 인대가 뼈처럼 굳어 신경을 압박하는 희귀질환으로, 가벼운 충격에도 전신마비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인터뷰에서 설명했다.</p><p>그는 목 앞쪽을 절개해 경추에 핀을 고정하는 큰 수술을 받았고, 경증 장애 판정도 받았다. 수술 과정에서 성대 마비 가능성을 경고받았지만 재활을 이어가며 성대 상태를 회복했다.</p><p>다시 노래를 시작한 계기는 남아 있던 팬들이었다. TV에서 시원하게 노래하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무대 복귀를 결심했고, 모세가 아닌 춘길이라는 이름을 택했다.</p><p>춘길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이름을 품고 새 출발을 알렸다. ‘사랑인걸’로 사랑받았던 시절과 긴 공백, 사고와 투병을 거친 그의 이야기는 이번 인터뷰 1편에 담겼으며, 후속 내용은 2편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모세가 ‘사랑인걸’ 이후의 생계고와 2019년 교통사고, 후종인대골화증 수술을 돌아봤다. 아버지 이름 춘길로 다시 노래를 시작한 사연을 전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춘길,모세,사랑인걸</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Baila'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MV 1위…조회수 421만 회, 9월 100만·200만 이어 상승</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baila-youtube-korea-daily-mv-1/</link><guid isPermaLink="false">b734e2cce1cf87ec</guid><pubDate>Sat, 03 Oct 2026 10:52:41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1db0199.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1db019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Baila'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MV 1위…조회수 421만 회, 9월 100만·200만 이어 상승"></p><p>임영웅의 'Baila'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한국 지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3일 확인된 차트 화면에는 조회수 421만 회와 함께 정상에 오른 순위가 표시됐다.</p><p>이번 순위는 한국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영상을 모아 보여주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Daily Top 100 Videos)' 기준이다. 차트에는 전날보다 순위가 올랐음을 나타내는 초록색 상승 표시도 함께 나타났다.</p><p>'Baila' 뮤직비디오는 3분 11초 분량으로 제작됐다. 차트 순위와 조회수는 영상 자체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임영웅의 곡을 영상으로 즐기는 시청 흐름도 함께 보여준다.</p><p>조회수는 한 번에 큰 폭으로 뛰었다기보다 일정한 이정표를 밟으며 늘어났다. 제공된 차트 관련 자료에 따르면 'Baila'는 9월 유튜브에서 100만 뷰를 넘긴 뒤 200만 뷰를 돌파했고, 이번 확인 시점에는 421만 회까지 집계됐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nDzPovw" title="임영웅 [Baila] Live Clip.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Baila', 421만 회와 차트 1위로 확인된 관심</h2><p>조회수와 순위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영상의 반응을 비춘다. 누적 조회수 421만 회가 시청 규모를 보여준다면,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는 해당 차트에서 확인된 시점의 관심이 순위로 나타난 결과다.</p><p>차트에서 1위로 표시된 데다 순위 상승 표시까지 더해지면서 'Baila'의 시청 흐름이 다시 주목받게 됐다. 다만 이번 기록만으로 향후 조회수나 순위가 어떻게 이어질지 단정할 수는 없으며, 집계 결과는 확인 시점의 차트 화면을 기준으로 봐야 한다.</p><p>'Baila'는 임영웅의 음악적 색깔을 다른 방향에서 드러내는 곡으로 소개돼 왔다. 음원으로 곡을 듣는 데서 나아가 뮤직비디오를 통해 곡의 분위기와 임영웅의 퍼포먼스를 함께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영상 시청을 이어가는 요소로 언급됐다.</p><p>이번 기록은 9월의 조회수 증가 흐름이 유튜브 인기 차트의 순위로도 확인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누적 수치가 쌓이는 과정과 일간 순위는 기준이 다르지만, 두 지표 모두 'Baila'가 온라인에서 꾸준히 소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료다.</p><h2>'Baila' 이후에도 이어지는 임영웅의 음악 활동</h2><p>임영웅은 'Baila'에 앞서고 뒤이어 여러 음악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신곡 '또또'를 선보였다. 음원과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곡과 콘텐츠의 기록이 계속 집계되고 있어, 이번 뮤직비디오 순위도 그의 온라인 활동 흐름 안에서 살펴볼 수 있다.</p><p>한 곡의 성적을 다른 곡과 견주거나 전체 인기를 하나의 수치로 단정하기보다는, 이번 차트에서 확인된 사실을 구체적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Baila'는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 조회수 421만 회라는 두 가지 결과를 기록했다.</p><p>유튜브 차트는 집계 시점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이번 1위는 확인된 화면 기준의 기록이다. 임영웅의 다음 일정이나 'Baila' 관련 추가 계획은 별도로 전해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조회수와 차트 순위가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Baila'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한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다. 2026년 10월 3일 기준 조회수는 421만 회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Baila,유튜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공식 유튜브 구독자 180만…1000만 뷰 영상 100편 넘어, 32억 재생의 힘</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youtube-1-8-million-subscribers/</link><guid isPermaLink="false">fd7888e28aa066a7</guid><pubDate>Sat, 03 Oct 2026 10:52:09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e689abd.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e689ab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공식 유튜브 구독자 180만…1000만 뷰 영상 100편 넘어, 32억 재생의 힘"></p><p>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10월 3일 구독자 180만 명을 넘어섰다. 누적 조회수 32억 뷰와 1000만 뷰를 돌파한 영상 100편 이상을 함께 기록하며, 팬들이 꾸준히 찾아보는 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p><p>이번 구독자 기록은 임영웅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해에 더해졌다. 채널은 노래와 무대를 다시 만나고, 새 콘텐츠를 확인하는 공간으로 이어져 왔으며 180만이라는 숫자에는 이곳을 찾은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담겼다.</p><p>조회수 기록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공식 채널은 9월 23일 누적 32억 뷰를 돌파했고, 9월 말에는 32억1000만 뷰를 넘어섰다.</p><p>채널에는 현재 약 1000개의 영상이 올라와 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라이브 무대, 콘서트 영상, 비하인드 콘텐츠까지 한데 모여 있어 임영웅의 무대 안팎 모습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nDzPovw" title="임영웅 [Baila] Live Clip.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유튜브, 대표곡과 무대가 쌓은 재생 기록</h2><p>꾸준히 재생되는 대표곡들도 채널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사랑은 늘 도망가’를 비롯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우리들의 블루스’, ‘이제 나만 믿어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이 임영웅의 음악 여정을 담은 영상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p><p>1000만 뷰를 넘긴 영상이 100편을 웃돈다는 점은 관심이 일부 콘텐츠에만 집중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서로 다른 시기의 노래와 무대가 각각 조회수를 쌓으면서 오래된 영상도 다시 찾고 새 영상을 기다리는 흐름이 한 채널 안에 이어지고 있다.</p><p>한 번의 화제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록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마음에 남은 노래를 다시 듣거나 공연 영상으로 무대의 감동을 되짚는 이용이 반복되며, 구독자와 조회수 모두 채널에 쌓인 콘텐츠의 폭과 맞물려 성장해 왔다.</p><p>음원과 뮤직비디오, 라이브, 콘서트 영상, 비하인드가 함께 있다는 점은 채널의 또 다른 특징이다. 특정한 무대만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임영웅의 여러 활동 모습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채널 자체가 그의 음악 기록을 모아두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p><h2>데뷔 10주년 ‘IM HERO 10’ 콘텐츠도 더해져</h2><p>올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IM HERO 10’ 관련 콘텐츠와 신곡 영상도 공개되며 채널에 새로운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랑받은 대표곡과 최근 콘텐츠가 나란히 놓이면서 지난 음악과 현재의 활동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구성이 만들어졌다.</p><p>임영웅의 공식 유튜브는 그동안 쌓인 영상뿐 아니라 새롭게 공개되는 음악 콘텐츠를 만나는 창구이기도 하다. 기존 대표곡의 꾸준한 재생과 새 영상의 관심이 함께 이어지는 흐름은 180만 구독자와 32억 뷰라는 기록을 뒷받침하는 배경으로 볼 수 있다.</p><p>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 채널에 쌓인 영상은 임영웅의 음악 여정과 팬들이 함께해 온 시간을 돌아보게 한다. 공개된 기록을 기준으로 구독자는 180만 명, 누적 조회수는 32억 뷰를 넘어섰으며 1000만 뷰 이상 영상도 100편을 웃돈다.</p><p>‘IM HERO 10’ 관련 콘텐츠와 신곡 영상이 더해지는 가운데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의 음악과 무대가 계속 축적되고 있다. 새 콘텐츠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대표곡과 최근 영상이 함께 관심을 모으며 채널의 기록도 더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이 10월 3일 구독자 18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조회수 32억 뷰와 1000만 뷰 영상 100편 이상, 데뷔 10주년 콘텐츠를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임영웅 유튜브,구독자 180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심장이 터지려고 한다”…박서진, ‘살림하는 남자들’서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도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park-seo-jin-national-museum-costume-contest/</link><guid isPermaLink="false">774d7752a589753c</guid><pubDate>Sat, 03 Oct 2026 09:21:17 +0900</pubDate><category>박서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efd7356.jpg" length="1139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efd7356.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0Xe8LuZI3HA-maxresdefault.jpg" alt="“심장이 터지려고 한다”…박서진, ‘살림하는 남자들’서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도전"></p><p>박서진이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을 앞두고 소품 파손과 연이은 수리 소동을 겪는다.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준비에 나선 과정은 3일 밤 10시 5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본선 접수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두 사람이 무사히 런웨이에 오를 수 있을지가 방송의 주요 관전 지점이다.</p><p>방송에서 박서진과 박효정은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참가를 위해 전주를 찾는다. 두 사람은 본선을 하루 앞두고 도착한 뒤 늦은 시간까지 런웨이 연습을 이어간다. 준비 과정은 무대에 오르기 전 의상과 소품을 살피고 동선을 맞추는 참가자들의 분주한 분위기를 담는다.</p><p>문제는 다음 날 아침 소품을 확인하면서 시작된다. 박서진이 런웨이에 사용할 ‘씨름꾼 더미’를 살펴보던 중 목 부분이 반쯤 부러진 것을 발견한다. 본선을 앞둔 시점에 소품이 손상되면서 두 사람의 준비 일정에도 급한 변수가 생긴다.</p><p>박서진은 박효정을 의심하며 “어떻게 할 거냐. 빨리 바느질 세트를 구입해서 응급 처치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손상된 부분을 그대로 둘 수 없는 상황에서 수선 도구를 마련해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하지만 급한 마음에 더미를 등에 업고 뛰던 박효정이 목을 완전히 망가뜨리며 수리는 한층 어려워진다.</p><p>결국 박서진은 바느질 키트를 구입해 직접 더미를 손보기 시작한다. 방송은 그가 소품을 꿰매며 본선 준비를 이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간신히 수리를 마쳤지만 박효정이 더미를 다시 흔들면서 목이 또 부러져, 앞서 한 작업을 되풀이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Xe8LuZI3HA" title="특별한 송편 만들다 티격태격하는 서진이네 남매"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p><h2>박서진, 본선 접수 마감 앞두고 홀로 바느질</h2><p>두 사람에게 남은 시간은 넉넉하지 않다. 본선 접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박서진은 다시 혼자 바느질에 매달린다. 소품 수리와 참가 접수를 함께 챙겨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며, 연습까지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p><p>박효정이 물을 사러 나간 뒤에도 돌아오지 않자 박서진은 안절부절못한다. 그는 “왜 안 오냐. 그래도 연습은 해봐야 하는데”라며 동생을 기다리는 마음과 남은 준비에 대한 걱정을 함께 드러낸다. 소품을 고치는 일뿐 아니라 본선 무대에 필요한 연습도 해야 하는 만큼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상황이다.</p><p>우여곡절 끝에 두 사람은 본선 접수를 마친다. 이후 ‘삼천포 남매 씨름단’으로 변신해 런웨이에 오른다. 수리와 접수로 이어진 분주한 준비가 실제 무대 참여로 연결되면서, 두 남매가 어떤 모습으로 관객 앞에 설지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h2>‘삼천포 남매 씨름단’으로 런웨이…관객 앞 긴장</h2><p>현장에서 화려하게 꾸민 참가자들을 본 박서진은 “뭐 하는 분들인지 너무 궁금하다”며 관심을 보인다. 다만 직접 말을 거는 일에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박효정이 대신 참가자 인터뷰에 나선다. 남매가 각자 다른 방식으로 현장에 적응하는 장면도 함께 담길 예정이다.</p><p>본선 무대를 앞두고 관객들이 몰려들자 박서진은 “심장이 터지려고 한다”고 긴장감을 표현한다. 앞서 소품 파손에 당황하고 직접 수선에 나섰던 모습과 달리, 무대 직전에는 관객의 시선과 본선 참가에 대한 떨림이 중심에 놓인다. 준비 과정에서 겪은 우여곡절이 런웨이 무대에서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을 더한다.</p><p>이번 방송은 박서진이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분장놀이 본선에 도전하며 준비부터 무대 직전까지 겪는 과정을 따라간다. 공개된 내용의 중심은 가창 무대가 아니라 소품 수리와 런웨이 준비, 참가자들과 마주하는 현장이다. 가족과 함께 새로운 행사에 나서는 박서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방송으로 꾸며진다.</p><p>박서진과 박효정의 본선 도전기는 3일 밤 10시 55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회차 정보는 공개된 소재에 포함되지 않았다. 소품 파손이라는 예상 밖의 난관을 넘은 두 사람이 ‘삼천포 남매 씨름단’으로 런웨이를 마치는 모습이 이번 방송의 마지막 관심사다.</p>]]></description><trot:summary>박서진과 여동생 박효정이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에 도전한다. 소품 파손과 수리 소동, 런웨이 직전 긴장감이 3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서진,살림하는 남자들,박효정</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살림하는 남자들</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저 한 번만 용서해 줘요”…숙행 문자·통화 녹취 공개, 1심 3000만원 배상 판단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sookhaeng-recordings-lawsuit-first-trial/</link><guid isPermaLink="false">74d635506fb88988</guid><pubDate>Sat, 03 Oct 2026 08:33:14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8be26c1.jpg" length="89126"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8be26c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NfcRfS-3I-maxresdefault.jpg" alt="“저 한 번만 용서해 줘요”…숙행 문자·통화 녹취 공개, 1심 3000만원 배상 판단까지"></p><p>트로트 가수 숙행이 자신도 상대 남성에게 속은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혀온 가운데, 상대 남성의 아내 A씨가 숙행에게 보낸 문자와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A씨는 숙행에게 남편과의 혼인 관계를 여러 차례 알렸다는 입장으로, 두 사람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p><p>공개 자료는 유튜브 채널에 제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숙행은 자료가 공개된 뒤 별도의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p><p>A씨는 숙행이 최근 자신 역시 B씨에게 속았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힌 것을 접한 뒤 관련 자료를 제공했다고 알려졌다. A씨 측은 숙행이 B씨의 아내가 자신이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으며, 관계를 정리해 달라는 요청도 받았다고 주장했다.</p><p>공개된 문자에는 A씨가 숙행에게 남편을 돌려달라는 취지로 요구한 내용이 담겼다. 숙행은 이에 자신이 B씨를 가진 적도 없다는 취지로 답하며, 두 사람의 가정 문제는 당사자들이 정리해 달라고 말했다.</p><p>A씨는 지난해 3월 숙행에게 직접 전화해 자신이 B씨의 아내임을 알리고 만남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관계를 정리해 달라는 취지의 연락을 이어갔다는 것이 A씨 측 설명이다.</p><p>지난해 10월 통화 녹취에는 숙행이 A씨에게 용서를 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녹취에서 숙행은 “저 한 번만 용서해 줘요”라고 말하며 가정을 무너뜨릴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호소했다.</p><h2>숙행 손해배상 소송 1심, 청구액 중 3000만원 인정</h2><p>앞서 지난달 1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A씨가 숙행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가 청구한 1억원 가운데 3000만원과 지연손해금을 숙행이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p><p>숙행 측은 B씨와 교제할 당시 A씨와 B씨의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 난 상태였고, B씨로부터 이혼을 앞두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반면 1심 재판부는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거나 숙행이 B씨에게 속았다고 볼 만한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p><p>이번에 공개된 문자와 녹취는 당사자들의 입장 차이를 드러내는 자료로 제시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과 각자의 주장은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숙행은 자료 공개와 관련해 추가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p><h2>지난해 「사건반장」 보도 뒤 이어진 엇갈린 입장</h2><p>숙행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은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A씨는 남편이 유명 트로트 가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갔다고 주장했고, 이후 해당 가수가 숙행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졌다.</p><p>숙행은 논란에 사과하면서도 B씨에게 속아 혼인 관계의 실상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A씨는 자신이 혼인 사실을 알렸다고 반박하고 있어, 관계를 알린 시점과 숙행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가 양측 주장의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다.</p><p>현재 확인된 법적 판단은 1심의 일부 승소 판결이며, 판결에 따른 배상액은 3000만원과 지연손해금이다. 숙행의 추가 입장이나 이후 일정에 관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아, 이번 자료 공개에 대한 당사자들의 후속 설명이 나올지 주목된다.</p>]]></description><trot:summary>숙행이 자신도 속은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혀온 가운데 상대 남성의 아내가 문자와 통화 녹취를 공개했다. 1심은 청구액 1억원 중 3000만원 배상을 판단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숙행,손해배상 소송,녹취 공개</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건강하게 딱 둘” 김나희, 사업가 남편은 이상형…결혼 후에도 무대 계속 선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m-na-hee-marriage-ideal-type-two-children/</link><guid isPermaLink="false">53d8819a55bd1b7f</guid><pubDate>Sat, 03 Oct 2026 08:32:0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2c472ebd.jpg" length="4292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2c472eb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2c472ebd.jpg" alt="“건강하게 딱 둘” 김나희, 사업가 남편은 이상형…결혼 후에도 무대 계속 선다"></p><p>가수 겸 코미디언 김나희가 사업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 그리고 2세를 향한 생각을 밝혔다. 추석을 맞아 진행한 한복 인터뷰에서 그는 “제 이상형에 거의 부합하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아이는 “건강하게 딱 둘”을 바란다고 말했다.</p><p>김나희는 지난 8월 30일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부부가 됐다. 결혼식으로 인생의 새 장을 열었지만, 활동을 멈추기보다 무대와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도 전했다.</p><p>그는 결혼식이 끝난 그 주말에도 지방 공연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결혼식 당일을 제외하면 생활에서 달라진 점을 크게 느끼지 못했고, 남편 역시 활동을 지지해 준다며 “앞으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고 말했다.</p><p>두 사람은 처음 교제를 시작한 뒤 한 달 반 동안 매일 만나며 서로를 알아갔다. 김나희는 삶을 대하는 태도와 성향이 자신과 비슷하고, 큰일 앞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남편의 듬직함에 마음이 갔다고 설명했다.</p><p>결혼을 결심한 데에는 상대를 만나도 자신의 삶과 정체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하고 싶은 일은 해보며 삶을 즐기려는 지향점도 닮았다고 돌아본 그는, 여러 사람을 만나며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눈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p><p>남편이 배우 남주혁을 닮았다는 이야기는 본인의 표현을 바로잡으며 웃음으로 풀었다. 친구들에게 남편 사진을 보여줬을 때 나온 반응을 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전했지만, 김나희는 “제 눈에는 당연히 멋있고 잘생겼지만, 남주혁은 안 닮았다”고 정정했다.</p><h2>김나희가 밝힌 결혼과 2세 계획</h2><p>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자신의 바람과 함께 임신과 출산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조심스러운 마음도 털어놨다. 스스로 누군가의 아내와 엄마가 될 자격이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는 그는, 남편의 프러포즈 때도 “나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괜찮겠냐”고 물었다고 전했다.</p><p>그때 남편은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거다”고 답했다고 한다. 김나희는 아이를 세 명 낳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현실적인 바람은 “건강하게 딱 둘”이라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p><p>그가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큰 가치는 행복이다. 아이가 스스로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사랑을 주고받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p><h2>‘미스트롯1’ 이후 이어온 김나희의 도전</h2><p>김나희의 활동은 결혼 이전부터 한 분야에 머물지 않는 도전으로 이어졌다. 2013년 KBS 28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HER’, ‘좀비 프로젝트’, ‘전설의 레전드’ 등 코너에서 얼굴을 알린 뒤 트로트 가수로 활동 폭을 넓혔다.</p><p>2019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1’에서는 최종 5위에 올랐다. 노래를 시작할 때는 좋아하는 마음이 컸지만, 시간이 흐르며 부족함을 느끼고 더 갈고닦을 필요를 깨달았다고 돌아봤다. 그럼에도 자신을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p>정통 트로트뿐 아니라 댄스 트로트와 시티팝에도 도전해 온 그는 자신만의 색을 찾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신나는 음악과 감성적인 음악을 모두 좋아하고, 음악 안에서도 위트를 잃지 않는 점을 자신의 무기로 삼아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는 설명이다.</p><p>지난 7월에는 동명 음악극 ‘눈이 부시게’에서 젊은 혜자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다. 원작 속 인물의 여린 느낌을 표현하는 데 걱정도 있었지만, 강단을 지닌 혜자의 여러 면을 보여주고 싶어 애정을 갖고 임했다고 밝혔다.</p><p>결혼식에는 가수 이찬원이 사회를, 송가인이 축가를 맡았고 KBS 28기 공채 코미디언 동기 조수연이 2부 진행을 맡았다. 김나희는 먼저 마음을 보태겠다고 나선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결혼 후 첫 추석에는 부산 시가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인 시어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도 전한 그는 남편의 응원 속에 활동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p>]]></description><trot:summary>김나희가 사업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2세 계획을 밝혔다. 아이는 건강하게 둘을 바란다며 결혼 후에도 무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trot:summary><trot:keywords>김나희,김나희 결혼,김나희 2세</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도서관 데이트’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데뷔 10주년 콘서트·앨범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library-date-vote-10th-anniversary/</link><guid isPermaLink="false">25bdefee7ae1482e</guid><pubDate>Sat, 03 Oct 2026 00:12:3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6f34513.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6f3451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도서관 데이트’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데뷔 10주년 콘서트·앨범까지"></p><p>임영웅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를 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콘서트와 스페셜 디지털 앨범을 선보인 데 이어 팬 투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기념의 의미를 더했다.</p><p>텐아시아는 ‘독서의 계절,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임영웅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으며, 순위에는 송민준과 태백도 이름을 올렸다.</p><p>이번 투표는 가수의 무대나 음원 성적이 아니라 독서의 계절에 함께 도서관을 찾고 싶은 인물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만 공개된 내용에는 후보별 득표 수나 가수 간 표 차이가 따로 제시되지 않아, 확인 가능한 결과는 임영웅의 1위와 뒤를 이은 순위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nDzPovw" title="임영웅 [Baila] Live Clip.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데뷔 10주년에 이어 투표 1위</h2><p>임영웅은 2016년 8월 8일 데뷔했으며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기념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p><p>콘서트에 이어 지난달 8일에는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했다. 데뷔 기념 공연과 앨범을 차례로 선보인 흐름에 이번 투표 결과가 더해지면서,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의 활동이 여러 방식으로 조명됐다.</p><p>콘서트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사흘간 열렸고, 앨범은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으로 소개됐다. 공연과 음반은 각각 팬들과 현장에서 만나는 무대, 음악으로 기념일을 남기는 작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10주년 활동의 서로 다른 면을 보여준다.</p><p>이번 순위는 특정한 인기 지표나 음원 성적을 발표한 것이 아니라, 정해진 주제 아래 진행된 온라인 투표의 결과다. 따라서 1위라는 결과를 투표 주제와 기간 안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이를 다른 차트의 성과나 전체 팬덤 규모와 같은 의미로 확대 해석할 수는 없다.</p><h2>송민준·태백도 순위권…새 투표 주제 공개</h2><p>2위는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새 출발을 알렸고, 지난달 ‘2026 괴산고추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 무대에도 올랐다.</p><p>송민준은 이달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투표에서의 순위와 함께 계약 소식, 축제 무대, 방송 출연 계획이 알려지며 그의 최근 활동 흐름도 함께 확인됐다.</p><p>3위에는 태백이 올랐다. 태백은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뒤 퍼포먼스 그룹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p><p>태백은 이후 국내외 공연과 행사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과 송민준, 태백이 차례로 순위에 오른 이번 결과는 각기 다른 활동 경로를 가진 세 가수가 같은 투표 주제 안에서 선택받았다는 점을 보여준다.</p><p>한편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억새 명소에 함께 가고 싶은 가수를 묻는 투표가 진행 중이다. 여자·남자 가수와 여자·남자 트로트 가수 부문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부문별 투표 결과는 추후 확인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텐아시아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데뷔 10주년 콘서트와 앨범 활동도 함께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도서관 데이트,텐아시아 투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영웅이랑 경쟁은 불가능"…영탁, 임영웅과 비슷한 시기 앨범 활동에도 우정</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ungtak-im-young-woong-album-competition/</link><guid isPermaLink="false">de751f1405350d3b</guid><pubDate>Sat, 03 Oct 2026 00:12:01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431b46b.jpg" length="13093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431b46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MMFgrUGJAvs-maxresdefault.jpg" alt=""영웅이랑 경쟁은 불가능"…영탁, 임영웅과 비슷한 시기 앨범 활동에도 우정"></p><p>가수 영탁이 임영웅과 비슷한 시기에 앨범 활동을 하게 된 상황을 두고 “경쟁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영탁은 2일 유튜브 채널 ‘자우림씨외2명’에 공개된 ‘클럽곡소리’ 영탁 편에서 트로트에 관심을 갖게 된 과정과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이유를 함께 풀어놨다.</p><p>이날 대화는 영탁의 트로트 장르 입문 계기로 이어졌다. 그는 ‘히든싱어’에 함께 참여했던 친구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이 장르에 흥미를 느꼈다고 설명했다. 다른 장르와는 곡을 내고 활동하는 방식이 다르게 느껴졌다는 게 영탁의 이야기였다.</p><p>영탁은 신곡 활동이 한두 달가량으로 마무리되는 경우와 달리, 트로트에서는 한 곡으로 오랜 기간 활동하는 모습을 인상 깊게 봤다고 했다. 한 곡을 알리는 데 시간을 들이는 장르의 특성을 지켜보며 자신도 트로트에 도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배경을 전했다.</p><p>그는 곡 하나를 잘 선택해 꾸준히 활동하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늘고, 쉽게 뒤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영탁은 당시 품었던 생각을 두고 “한 곡을 잘 선택하면, 3년만 잘 버티면 날 좀 더 아는 사람이 생기면 생겼지, 후퇴하진 않을 거란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p><h2>‘누나가 딱이야’부터 ‘미스터트롯’까지</h2><p>영탁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방향을 잡아가던 시기에 ‘트로트계의 이승기’를 꿈꿨다고 밝혔다. 그 마음을 담아 발표한 곡이 ‘누나가 딱이야’였다. 노래가 잘 알려지면 선거송으로도 불릴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당시의 기대도 함께 전했다.</p><p>이후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로 활동하다가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그는 프로그램에 나가기로 한 이유를 묻는 말에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답했다. 트로트 장르로 활동하며 이미 임영웅, 장민호와 친분을 쌓은 만큼, 주변 동료들이 함께 도전하는 상황도 출연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p><p>영탁은 2016년부터 약 3년간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온 시기에 임영웅, 장민호와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동료들이 모두 출연하는데 자신만 굳이 빠질 이유가 없었고, 함께 어울리고 싶었다는 취지로 당시 마음을 돌아봤다. ‘미스터트롯’ 출연은 경쟁만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친한 동료들과 함께하는 경험이기도 했다는 설명이다.</p><p>대화에서는 임영웅과 김희재의 앨범 활동도 언급됐다. 영탁이 두 사람의 앨범을 알리자 김윤아는 비슷한 시기에 앨범이 나오는 만큼 ‘미스터트롯’ 바깥에서 경쟁하는 듯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활동 시기가 겹치는 데 대한 반응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영탁의 생각도 화제에 올랐다.</p><h2>영탁이 말한 임영웅과의 ‘경쟁 불가능’</h2><p>영탁은 임영웅과의 경쟁에 대해 “근데 사실 경쟁을 할 수 없는 게 영웅이랑 경쟁한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경쟁 구도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임영웅과 맞붙는 일은 어렵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의 웃음을 이끌었다. 발언에는 동료를 향한 친근함도 담겼다.</p><p>영탁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만큼 서로의 데모나 믹스 작업물을 각자의 차에서 함께 들어본다고 전했다. 좋은 곡이 있으면 서로 이야기해 주는 관계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앨범 활동 시기가 비슷해도 서로를 경쟁 상대로만 여기기보다 음악을 나누고 응원하는 동료라는 점을 보여준 대목이다.</p><p>이번 출연은 영탁이 트로트에 발을 들인 계기부터 대표곡 활동, ‘미스터트롯’ 도전 당시의 생각까지 돌아보는 자리였다. 특히 임영웅과의 앨범 활동 시기 겹침을 두고 경쟁보다 친분과 음악적 교류를 강조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향후 별도의 방송이나 공연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으며, 영탁의 동료 관계와 트로트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을 이뤘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이 유튜브 ‘클럽곡소리’에서 임영웅과의 앨범 활동 시기와 경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트로트 입문과 ‘미스터트롯’ 출연 이유도 공개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임영웅,미스터트롯</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이찬원, 10월 2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섬섬콘서트’ 출연…박서진·안성훈·정서주와 무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yeosu-island-expo-seomseom-concert/</link><guid isPermaLink="false">abd2962360da7749</guid><pubDate>Sat, 03 Oct 2026 00:02:02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fc656d8.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fc656d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이찬원, 10월 2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섬섬콘서트’ 출연…박서진·안성훈·정서주와 무대"></p><p>가수 이찬원이 10월 2일 여수세계섬박람회 무대에 오른다. 이찬원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전남 여수시 돌산읍 강남해안로에 자리한 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에서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섬섬콘서트’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p><p>이번 공연은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에서 펼쳐지는 콘서트로 안내됐다. 박람회 관람객과 공연을 찾은 관객이 한자리에서 트로트 무대를 만나는 일정이라는 점에서 행사 프로그램 가운데 음악 공연의 역할도 주목된다.</p><p>공연 장소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다. 구체적인 무대 순서나 이찬원의 출연 시각은 공개된 내용에 따로 담기지 않았으며, 확인된 정보는 콘서트 시작 시간과 장소, 출연진이다.</p><h2>이찬원·박서진·안성훈·정서주 한 무대</h2><p>이날 콘서트에는 이찬원 외에도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가 함께 출연한다. 각기 다른 활동으로 트로트 팬들과 만나온 가수들이 같은 행사 무대에 오르는 만큼, 출연진의 이름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p><p>이찬원의 무대는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노래와 관객이 함께 흥을 나눌 수 있는 곡으로 꾸며질 것으로 소개됐다. 다만 구체적인 선곡이나 공연 구성은 알려지지 않아, 실제 무대에서 어떤 곡을 들려줄지는 별도로 확인된 바 없다.</p><p>공연이 열리는 곳은 바다와 가까운 여수의 박람회 주행사장이다. 주최 측이 안내한 무대 전망은 선선한 가을 날씨와 바닷바람 속에서 노래를 즐기는 장면에 초점을 맞췄으며, 현장 분위기와 관객 반응에 관한 세부 내용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p><p>‘섬섬콘서트’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이름을 내건 행사다. 이찬원에게는 방송과 각종 행사로 이어지는 활동 흐름 속에서 박람회 관객과 직접 만나는 일정으로 소개됐다.</p><h2>방송·행사와 광고 활동 이어가는 이찬원</h2><p>이찬원은 최근 각종 방송과 행사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최근 올록담 광고 모델로 발탁된 사실도 함께 전해져, 방송과 무대뿐 아니라 광고 분야에서도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p><p>이번 출연은 이처럼 여러 영역에서 이어지는 활동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다. 다만 이번 공연을 계기로 예정된 추가 일정이나 활동 계획은 알려지지 않아, 확인된 내용은 섬섬콘서트 출연과 기존 방송·행사·광고 활동에 한정된다.</p><p>팬들이 기대할 만한 지점은 여수 박람회 무대에서 선보일 이찬원의 노래와 동료 가수들과 함께하는 공연 구성이다. 감성적인 곡과 흥겨운 곡이 어우러질 것이라는 전망은 나왔지만, 확정된 세트리스트나 특별 무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p><p>이찬원의 섬섬콘서트 출연 일정은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열린무대로 안내됐다. 공연 이후의 현장 반응이나 추가 일정은 확인된 자료에 담기지 않아, 구체적인 무대 내용은 별도 공개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이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여수세계섬박람회 ‘섬섬콘서트’에 출연한다. 박서진, 안성훈, 정서주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여수세계섬박람회,섬섬콘서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김의영,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미스트롯2' 최종 5위 이후 활동 눈길 [TEN차트]</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m-ui-young-library-date-female-trot-singer-poll/</link><guid isPermaLink="false">aae9fa2ac846b29f</guid><pubDate>Sat, 03 Oct 2026 00:01:32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e8fc9a45.jpg" length="4770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e8fc9a45.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e8fc9a45.jpg" alt="'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김의영,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미스트롯2' 최종 5위 이후 활동 눈길 [TEN차트]"></p><p>가수 김의영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미스트롯2'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뒤 가수 활동을 이어온 김의영이 독서의 계절을 맞아 진행된 설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p><p>텐아시아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독서의 계절,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김의영은 해당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결과는 정해진 질문과 참여 기간 안에서 집계된 순위다.</p><p>이번 설문은 노래나 무대가 아니라 도서관 데이트를 함께하고 싶은 가수를 묻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김의영의 이름이 맨 위에 오르면서,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 꾸준히 이어온 활동과 대중의 관심을 함께 돌아보게 했다.</p><p>김의영은 2021년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경연에서 얻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후에도 가수로 활동해왔고, 이번 결과는 프로그램 출연 이후 시간이 흐른 시점에도 그의 이름이 투표에서 호명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p><h2>「미스트롯2」 최종 5위에서 신곡 활동까지</h2><p>경연 무대에서 주목받은 뒤 가수로 이어온 행보는 김의영의 활동을 설명하는 주요 배경이다. 이번 투표 결과만으로 참여자들이 그를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중 투표에서 이름과 활동 이력이 다시 조명됐다는 점은 확인된다.</p><p>김의영은 지난해 신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를 발매했다. 당시 이 곡은 기존 트로트 색깔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변신을 보여준 신곡으로 소개됐다. 경연을 통해 알려진 이름에 머물지 않고 신곡을 내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에서 이번 투표 결과와 맞물려 그의 최근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p><p>다만 이번 투표는 특정한 상황을 제시해 가수를 선택하게 한 설문인 만큼, 순위를 가수 전체의 인기나 음악 성과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넓혀 해석하기는 어렵다. 확인된 사실은 김의영이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라는 질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다.</p><p>순위에는 김의영에 이어 금잔디가 2위, 정미애가 3위로 이름을 올렸다. 각기 다른 활동 이력을 지닌 가수들이 상위권에 함께 자리하면서, 이번 투표가 여자 트로트 가수들을 향한 관심을 다시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p><h2>금잔디·정미애도 상위권…이어지는 가수 투표</h2><p>2위 금잔디는 2000년 데뷔한 뒤 '오라버니', '여여', '신 사랑고개' 등으로 사랑받아왔다. 신곡과 방송,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며 오랜 기간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온 이력도 함께 소개됐다.</p><p>3위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22년 설암 투병 사실을 알린 뒤 치료와 재활을 거쳐 가수 활동에 복귀했고, 이후 음악과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나왔다.</p><p>김의영에게 이번 1위는 경연 프로그램에서 출발해 신곡 발표까지 이어진 활동 흐름 속에서 확인된 투표 결과다. 투표 주제가 도서관 데이트 상대였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음원 성적이나 경연 순위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가수의 이름이 새로운 질문을 통해 다시 관심을 모았다는 의미가 있다.</p><p>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억새 명소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김의영의 도서관 데이트 투표 결과에 이어 진행 중인 설문에서도 트로트 가수들의 이름이 어떤 순위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김의영이 텐아시아의 ‘함께 도서관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2' 최종 5위와 신곡 활동도 조명됐다.</trot:summary><trot:keywords>김의영,텐아시아,도서관 데이트</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맛있다, 머물다, 빛나다” 이찬원 출격…제22회 횡성한우축제 10월 7~11일 섬강둔치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hoengseong-hanwoo-festival-2026/</link><guid isPermaLink="false">9d58ad0b2141068b</guid><pubDate>Fri, 02 Oct 2026 18:32:47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17d8daa.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17d8da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맛있다, 머물다, 빛나다” 이찬원 출격…제22회 횡성한우축제 10월 7~11일 섬강둔치서"></p><p>가수 이찬원이 출연하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강원 횡성 섬강둔치 일대에서 열린다. ‘맛있다, 머물다,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횡성한우 먹거리에 공연과 체험, 야간 콘텐츠를 더해 닷새 동안 방문객을 맞는다.</p><p>축제는 횡성한우의 맛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문화와 관광 매력을 함께 소개하는 방향으로 꾸려진다. 김대중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는 축제 기간 먹거리와 문화예술, 체험,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체류형 관광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p><p>올해 운영의 중심에는 방문객이 낮부터 밤까지 축제장에 머물 수 있도록 콘텐츠를 확대한 점이 있다. 한우를 먹고 돌아가는 행사에서 벗어나 꽃과 빛, 추억과 미식을 함께 즐기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가족부터 청년층과 중장년층까지 여러 세대가 찾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p><h2>이찬원 출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한우와 공연 한자리에</h2><p>축제 프로그램은 먹거리·문화예술·체험 등 세 분야, 모두 17개로 구성된다. 대표 먹거리 공간인 ‘횡성한우구이터’에는 횡성축협과 농협, 한우협동조합 등 3개 축산단체가 참여해 방문객이 한우를 직접 고르고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p><p>한우를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도록 여러 부위의 정육뿐 아니라 부산물도 판매할 예정이다. ‘횡성 맛마당 푸드존’과 ‘횡성 로컬팜 마켓’에서는 지역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어 축제의 선택지를 넓힌다.</p><p>공연은 축제 기간 매일 이어지며, ‘우(牛)아한 뮤직페스타’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나상도, 허민영, 박서진, 나태주, 홍성호, 안성훈, 김수찬 등이 출연한다. 오승하, 천록담, 최수호, 한강, 김희재, 송민준, 송실장도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p>야간 프로그램도 이번 축제의 주요 축이다. 10월 7일과 10일에는 대형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예정돼 있으며, ‘섬강별빛유등페스타’와 ‘횡성나이트 1988’ 등 밤까지 이어지는 콘텐츠가 마련된다.</p><p>7080 시대를 재현한 ‘7080 레트로카니발’과 ‘타임슬립 레트로거리’에서는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이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드림 버스킹’, ‘추억놀이터 키즈파크’와 체험부스도 준비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머물 수 있도록 했다.</p><h2>야간관광·지역 관광지 연계…체류형 축제로 확장</h2><p>섬강 건너편에는 계절꽃과 조형물을 활용한 ‘우화(牛花)정원’을 조성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한다. 국순당 주향로체험관에서는 막걸리 빚기와 전통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먹거리 외에도 지역의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다.</p><p>축제장에는 ‘해피한우 웰컴센터’를 중심으로 관광정보와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상인과 농가, 기업의 참여도 확대해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p>재단은 축제와 횡성루지체험장, 병지방캠핑장, 횡성호수길, 안흥찐빵마을, 횡성한우체험관 등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관광정보와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축제장 방문을 주변 관광지 여행으로 잇고, 방문객이 횡성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p><p>지난해 열린 제21회 횡성한우축제에는 32만6617명이 찾아 당초 목표였던 3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는 야간관광과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먹거리·문화·체험에 지역 관광자원까지 연계해 축제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싣는다.</p><p>김대중 대표는 “올해 축제는 횡성한우의 맛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야간 콘텐츠를 더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찬원이 함께하는 공연과 불꽃쇼, 한우 먹거리가 이어질 횡성한우축제는 10월 7일 개막해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이 출연하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10월 7~11일 횡성 섬강둔치 일대에서 열린다. 한우 먹거리와 공연, 불꽃쇼 등 17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횡성한우축제,제22회 횡성한우축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별사랑, 임신 중 D라인 감싼 10월 2일 사진…무대 뒤 따뜻한 미소로 전한 근황</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byeolsarang-pregnancy-photo-october-2/</link><guid isPermaLink="false">3e8123f97227a391</guid><pubDate>Fri, 02 Oct 2026 13:01:5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5110cb8.jpg" length="12983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65110cb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AX0tOQ2DTOs-hqdefault.jpg" alt="별사랑, 임신 중 D라인 감싼 10월 2일 사진…무대 뒤 따뜻한 미소로 전한 근황"></p><p>트로트 가수 별사랑이 임신 중 무대 뒤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10월 2일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 전뉴진과 함께 배를 감싸 안고 미소 짓는 별사랑의 모습이 담겼다.</p><p>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서로의 손을 맞잡은 채 배 위에 손을 포갰다. 별사랑은 고개를 살짝 기울여 카메라를 바라봤고, 사진은 무대 밖에서 함께한 순간의 다정한 분위기를 전했다.</p><p>별사랑은 연한 색 원피스에 리본 장식 블라우스를 더해 단정한 차림을 선보였다. 옆에 선 전뉴진은 화이트 계열 의상을 입고 고개를 숙인 모습으로 함께 사진에 담겼다.</p><h2>별사랑, 사진에 담긴 새 가족을 기다리는 시간</h2><p>사진 속 모습은 가수로서 무대에 서는 순간과는 또 다른 별사랑의 근황을 보여줬다. 임신 중인 그는 남편 김완과 태명 ‘뽀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번 사진에는 가족을 기다리는 시기의 한 장면이 담겼다.</p><p>별사랑은 2017년 싱글 ‘눈물꽃’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오빠짱이야’, ‘별사랑 Start (오빠 짱이야)’ 등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갔고, 저음과 고음을 오가는 보컬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웠다.</p><p>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계기 가운데 하나는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 출연이었다. 현역부B조로 참가한 별사랑은 최종 6위를 기록했고,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무대와 폭넓은 음역으로 주목받았다.</p><p>이어 예능 ‘내 딸 하자’에서는 TOP7 멤버들과 함께 여러 무대를 선보이며 친근한 모습을 더했다. 경연 무대에서 쌓은 인지도가 방송과 행사 활동으로 이어지면서 별사랑은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났다.</p><p>2023년부터 방송된 ‘현역가왕’에서는 결승전까지 진출해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불렀고, 최종 7위를 차지했다. 2024년에는 ‘한일가왕전’ 한국팀 TOP7 멤버로 나섰으며, ‘한일톱텐쇼’에도 대한민국 대표 출전자 자격으로 합류해 한일 합동 무대에 참여했다.</p><h2>별사랑의 활동, 음반과 라디오로도 이어져</h2><p>경연과 방송에 더해 음반 활동도 꾸준히 이어졌다. 2022년 ‘놀아나보세’를 발표한 데 이어 2023년에는 밝은 분위기의 ‘장꾸미 (퐁당퐁당)’을 선보였고, 2024년에는 ‘십리벚꽃길’과 ‘Byeolsarang’을 잇달아 내놓았다.</p><p>2025년 싱글 ‘가위바위보’까지 발표하며 무대에서 들려줄 곡을 보탰다. 각기 다른 분위기의 곡을 발표해 온 흐름은 별사랑이 경연 이후에도 자신만의 레퍼토리를 넓혀온 과정을 보여준다.</p><p>별사랑은 방송과 음반뿐 아니라 라디오 진행도 맡고 있다. 2021년부터 BTN라디오 ‘별사랑의 별 하나 사랑 둘’ DJ로 청취자와 만나며, 라이브 연주와 사연 소개, 토크를 통해 소통해 왔다.</p><p>팬클럽 ‘별사탕’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펼쳤다. 2025년에는 김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현재는 태명 ‘뽀기’와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p><p>이번 사진은 경연과 방송, 음반 활동으로 이어져 온 별사랑의 근황에 개인적인 삶의 변화가 더해졌음을 보여줬다. 공개된 내용에는 별도의 차기 일정이 담기지 않았으며, 향후 활동 계획과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별사랑이 10월 2일 임신 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인 전뉴진과 배를 감싸 안은 모습과 함께 가수 활동, 라디오 행보를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별사랑,임신,D라인</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서해구 출범 기념 「전국노래자랑」 31일 공개 녹화…300팀 모집·박상철 등 출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seohae-gu-national-singing-contest-october-31/</link><guid isPermaLink="false">d5702db78b56113a</guid><pubDate>Fri, 02 Oct 2026 12:11:13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8331b5c.jpg" length="1388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8331b5c.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sWqH7SXZkjc-maxresdefault.jpg" alt="서해구 출범 기념 「전국노래자랑」 31일 공개 녹화…300팀 모집·박상철 등 출연"></p><p>인천 서해구 출범을 기념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가 오는 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구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무대에는 지역 주민과 직장인, 학생 등 아마추어 참가자들이 나선다.</p><p>서해구는 새 구청의 출범을 알리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공개 녹화를 준비했다. 노래 실력을 겨루는 경연과 초대가수 무대를 한데 마련해 지역 축제의 장으로 꾸릴 계획이다.</p><p>참가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서해구민뿐 아니라 지역 내 직장인과 학생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성 가수는 참가 대상에서 제외된다.</p><p>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문화관광체육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0팀이다.</p><p>본선에 앞서 예심은 오는 29일 오후 1시 청라 블루노바홀에서 진행된다.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 내외가 본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p><p>공개 녹화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 마련되는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행사 장소와 시간은 참가를 준비하는 주민뿐 아니라 현장을 찾을 관객에게도 중요한 안내 사항이다.</p><p>초대가수로는 박상철, 김혜연, 강문경, 김희재, 오로라가 출연한다. 참가자들의 경연과 함께 이들의 무대가 더해져 공개 녹화 현장의 흥을 돋울 것으로 보인다.</p><p>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서해구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구민들이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다 함께 즐기는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 출범을 축하하는 행사인 동시에 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도록 마련한 취지를 밝혔다.</p><h2>서해구 주민·직장인·학생에게 열린 무대</h2><p>이번 공개 녹화는 전문 가수가 아닌 아마추어에게 참가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의 참여가 핵심이다. 신청부터 예심, 본선으로 이어지는 절차를 거쳐 무대에 설 팀을 가린다.</p><p>선착순 300팀을 모집한 뒤 예심에서 본선 진출자를 추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심을 통과하는 팀은 15개 팀 내외로 정해질 예정이어서, 신청한 참가자는 29일 청라 블루노바홀에서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p><p>신청 기간은 12일부터 16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접수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방문 접수 장소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문화관광체육과이며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지만, 제공된 안내에는 이메일 주소가 따로 담기지 않았다.</p><h2>구 출범 축하와 주민 화합 의미 더한다</h2><p>새로 출범한 서해구가 주민의 노래와 응원을 한자리에 모으는 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는 무대로 기획됐다. 구민뿐 아니라 지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어 생활권 구성원이 함께하는 행사라는 의미를 담았다.</p><p>예심과 본선 일정, 장소가 구체적으로 안내된 만큼 참가자들은 접수와 무대 준비를 순서대로 이어갈 수 있다. 오는 31일 오후 2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공개 녹화에는 본선 진출팀과 초대가수들이 함께해 서해구 출범을 기념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인천 서해구 출범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이 3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공개 녹화된다. 참가 신청은 12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 300팀을 받는다.</trot:summary><trot:keywords>전국노래자랑,인천 서해구,서해구 출범</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진주 가을밤 뜨거운 환호”…‘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10월 12일 KBS1 방송</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jinju-gayomu-daesepecial-october-12-kbs1/</link><guid isPermaLink="false">0002fdfaf16dfdf1</guid><pubDate>Fri, 02 Oct 2026 11:22:12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3d5a264.jpg" length="1829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3d5a26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OE115_kbU4k-maxresdefault.jpg" alt="“진주 가을밤 뜨거운 환호”…‘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10월 12일 KBS1 방송"></p><p>진주의 2026년 10월 축제가 노래와 관객의 박수 속에 막을 올렸다. 진주시는 지난 1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 녹화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무대는 진주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으로 마련됐다.</p><p>이번 공연은 진주시가 주최하고 KBS 한국방송공사가 주관했다. 오랜 시간 ‘가요무대’를 이끌어온 MC 김동건이 진행을 맡았으며, 다양한 세대와 음악 색깔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현장에서 녹화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p><p>무대에는 김연자, 조항조, 배일호, 현숙, 김용임, 박현빈, 신유 등이 출연했다. 강문경, 최예진, 마이진, 성리, 조명섭, 미스김, 오유진, 박성온, 이수연도 함께해 각자의 무대를 선보였다. 중견 가수부터 젊은 세대 가수까지 폭넓게 참여한 출연진 구성이 이번 특집의 특징으로 꼽힌다.</p><p>공연은 전통 가요의 정서와 활기 있는 무대를 함께 담아내며 관객과 호흡했다. 객석에서는 출연진의 무대에 박수와 함성이 이어졌고,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은 가을밤 음악을 즐기는 시민과 관람객으로 채워졌다. 한 팀이나 한 가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여러 세대의 가수들이 차례로 무대를 꾸민 만큼, ‘가요무대’ 특유의 폭넓은 선곡과 분위기를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p><h2>진주 10월 축제의 문을 연 ‘가요무대’</h2><p>진주시는 이번 녹화 공연을 10월 축제의 출발점으로 소개했다. 음악 공연으로 먼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모은 뒤, 지역에서 이어질 여러 축제로 분위기를 연결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무대가 열린 장소는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이며, 현장 공연과 전국 방송을 통해 진주의 축제 소식을 알리게 됐다.</p><p>진주시 관계자는 관객석을 가득 채운 시민과 관람객의 환호가 공연을 더욱 뜻깊게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사 진행과 안전을 위해 협조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공연을 즐기는 관객의 참여뿐 아니라 현장 운영에 대한 협조가 행사를 마치는 데 중요한 몫을 했다는 설명이다.</p><p>진주시 측은 이번 ‘가요무대’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등 앞으로 이어질 행사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각 축제의 세부 일정이나 프로그램 정보는 이번 소재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p><p>방송으로 만나는 시청자에게는 현장에서 펼쳐진 진주 특집 공연과 함께 지역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라는 점이 전달될 전망이다. 현장 관람과 TV 방송은 같은 공연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만나는 계기가 된다. 특히 여러 세대의 가수들이 참여한 만큼 익숙한 가요와 다채로운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편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p><h2>김동건 진행·다채로운 출연진, 10월 12일 방송</h2><p>이번 특집에는 김연자와 조항조를 비롯해 배일호, 현숙, 김용임, 박현빈, 신유 등 대중에게 친숙한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강문경, 최예진, 마이진, 성리, 조명섭, 미스김, 오유진, 박성온, 이수연이 더해져 출연진의 폭을 넓혔다. 소재에 공개된 정보는 출연 가수와 진행자, 녹화 장소 및 방송 일정이며 개별 가수의 선곡이나 무대 순서는 확인되지 않았다.</p><p>따라서 이번 공연은 특정 가수의 신곡이나 개인 활동을 중심으로 소개하기보다, 여러 가수가 함께 지역 특집을 꾸민 무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각 가수의 최근 활동에 관한 별도 정보도 공개되지 않아 이를 이번 공연과 연결해 단정할 수는 없다. 확인된 범위에서 주목할 점은 다양한 세대의 출연진이 ‘가요무대’의 특집 무대를 통해 진주의 축제 현장을 함께 채웠다는 사실이다.</p><p>가수들의 무대와 관객의 호응은 녹화 현장에서 마무리됐지만, 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공연을 접할 시청자와의 만남은 남아 있다. 진주시가 축제 개막의 의미를 부여한 무대인 만큼, 방송은 진주의 가을 행사와 현장 분위기를 함께 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진주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은 10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10월 1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녹화된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이 10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trot:summary><trot:keywords>가요무대,진주시,김동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가요무대</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모이세’ 라이브 클립 104만 뷰…“콘서트 열기 다시 올라와” 2026 스타디움 무대 재조명</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moise-live-clip-1-million-views/</link><guid isPermaLink="false">3ddea445e8c373d2</guid><pubDate>Fri, 02 Oct 2026 08:32:34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b127509.jpg" length="17076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b12750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GkGSoxCx1_M-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모이세’ 라이브 클립 104만 뷰…“콘서트 열기 다시 올라와” 2026 스타디움 무대 재조명"></p><p>임영웅의 ‘모이세’가 스타디움 라이브의 열기를 다시 불러오고 있다. 지난 9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라이브 클립은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 현재 104만 회를 돌파했다.</p><p>영상 제목은 ‘임영웅 [모이세] Live Clip. @2026 IMHERO10 : THE STADIUM CONCERT 2’다. 2026 IM HERO 10 THE STADIUM CONCERT에서 펼쳐진 무대를 담아 공연장을 채웠던 노래와 관객의 호응을 함께 전한다.</p><p>‘모이세’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 수록곡이다. 임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이번 라이브 클립은 자작곡을 팬들과 함께 나눈 공연의 순간을 영상으로 되돌아보게 한다.</p><p>곡은 흥겨운 리듬과 개성 있는 사운드를 앞세운다. 서정적인 곡에서 보여준 목소리와는 다른 구성진 맛을 살렸고, 춤과 무대 동작을 곁들이면서도 힘 있는 가창을 이어가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p><p>라이브 무대의 매력은 관객과 주고받는 에너지에서도 드러난다.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목소리와 응원봉을 흔드는 움직임, 무대에 보내는 함성이 어우러져 공연 현장의 분위기를 화면 너머로 전한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kGSoxCx1_M" title="𝒑𝒍𝒂𝒚𝒍𝒊𝒔𝒕 우리 모두 모이세 🚗🌕 고향 가는 길 또또 만나 부디 행복해질 것을 약속하며 | IM HERO 10 playlist"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모이세’, 10주년 무대의 열기를 다시</h2><p>임영웅이 흥을 이끌면 객석이 호응하고, 관객의 반응은 다시 무대의 에너지로 이어진다. 영상은 가수의 노래와 춤뿐 아니라 그 순간 함께한 팬들의 반응까지 담아 당시 공연을 찾았던 이들에게는 기억을 되새기는 계기를, 함께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현장의 분위기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p><p>앞서 공개된 ‘모이세’ 뮤직비디오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뮤직비디오가 풍물놀이와 사자탈 놀이 등 한국적인 이미지로 곡의 흥을 표현했다면, 라이브 클립은 임영웅과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만들어낸 현장감을 중심에 둔다.</p><p>한 곡이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연 영상에서 서로 다른 인상으로 다가온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스튜디오에서 다듬은 곡의 색깔을 확인하는 데서 나아가, 라이브 영상에서는 관객의 호응과 무대의 움직임이 더해져 공연만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p><p>팬들은 조회수 100만 회 돌파를 축하하며 춤을 추는 중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과 추임새에 반응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보게 되는 기분 좋은 영상”, “콘서트의 열기가 다시 올라오는 것 같다”는 반응도 전해졌다.</p><h2>‘모이세’ 104만 뷰, 팬들과 나눈 순간의 기록</h2><p>이번 성과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곡이 공연 무대와 라이브 영상으로 이어지며 다시 감상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임영웅이 직접 만든 노래에 스타디움에서 나눈 팬들의 호응이 더해져, ‘모이세’는 음원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현장의 기억까지 품게 됐다.</p><p>공연 당시의 함성과 박수는 영상 속에서 곡의 흥을 완성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팬들이 반복해서 영상을 찾는 이유도 노래를 듣는 즐거움에 더해, 무대와 객석이 함께 만든 순간을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p>9월 공개 이후 100만 회를 넘어 104만 회까지 조회수를 높인 ‘모이세’ 라이브 클립은 임영웅의 10주년 공연을 돌아보는 영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타디움의 밤을 담은 이 무대가 팬들의 재생 목록에서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모이세’ 라이브 클립이 유튜브 조회수 104만 회를 넘어섰다. 데뷔 10주년 자작곡과 스타디움 공연의 현장감을 담았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모이세,라이브 클립</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제주의 조카” 김지후 다시 무대에…'전국노래자랑' 2185회 서귀포 90분 특집, 진성·강문경 출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national-singing-contest-seogwipo-2185-special/</link><guid isPermaLink="false">787645e25dfda699</guid><pubDate>Fri, 02 Oct 2026 08:32:1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cb00c97.jpg" length="12983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cb00c9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AX0tOQ2DTOs-hqdefault.jpg" alt="“제주의 조카” 김지후 다시 무대에…'전국노래자랑' 2185회 서귀포 90분 특집, 진성·강문경 출연"></p><p>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제주 서귀포에서 90분 특집 무대를 선보인다. 서귀포시 편은 오는 10월 4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방송되며,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지역 참가자와 초대가수들이 함께 축제의 장을 꾸민다.</p><p>이번 편성은 평소보다 분량을 늘린 90분 구성이다. 노래 경연에 나서는 서귀포 참가자들의 무대와 초대가수 공연을 한데 담아, 제주 지역의 색깔과 트로트 무대를 폭넓게 전할 예정이다.</p><h2>서귀포 참가자들, 각자의 사연과 무대 선보인다</h2><p>지역 참가자 가운데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인턴 해녀 3인방’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박진영의 ‘허니’를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익숙한 곡을 어떤 개성으로 풀어낼지가 현장 무대의 관전 요소다.</p><p>‘4남매네’와 ‘쌍둥이 형제네’ 등 가족 단위 참가자들도 출연한다. 각기 다른 구성의 가족 참가자들이 노래와 호흡을 통해 현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프로그램의 형식이 이번 특집에서도 이어진다.</p><p>과거 서귀포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김지후의 재등장도 관심을 모은다. 2023년 당시 초등학교 6학년으로 출연했던 그는 이번에는 고등학생이 돼 다시 무대에 선다. 당시 ‘제주의 조카’로 불렸던 김지후가 성장한 모습과 실력을 보여줬다는 소식도 전해졌다.</p><p>김지후의 재출연은 한 지역 무대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참가자와 시청자의 기억에 남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과거 출연 당시의 모습과 이번 무대를 함께 떠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서귀포 편의 또 다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객석과 제작진도 그의 무대에 응원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p><h2>진성·강문경 등 초대가수 공연 이어져</h2><p>초대가수들은 각자 다른 곡과 분위기로 무대를 채운다. 강문경은 ‘눈 뜨고 있는 한’으로 공연의 문을 열고, 빈예서는 ‘으뜸 타령’을 들려준다. 미스김은 ‘옆구리’를, 별사랑은 ‘놀아나 보세’를 선곡해 무대의 분위기를 이어간다.</p><p>특집의 마지막은 진성이 장식한다. 진성은 ‘소금꽃’을 선보이며 서귀포시 편의 대미를 맡는다. 강문경의 감성적인 무대부터 빈예서·미스김·별사랑의 각기 다른 색깔, 진성의 마무리까지 초대가수 공연이 연이어 배치됐다.</p><p>방송에서는 객석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살이를 하고 있는 소녀시대 유리가 객석 1열에 자리한 모습이 포착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참가자와 초대가수 무대 외에 현장 분위기에도 시선이 모인다. 다만 출연 여부나 무대 참여가 아니라 객석에서 포착된 장면으로 알려졌다.</p><h2>46년 이어온 지역 무대, 2185회 방송</h2><p>'전국노래자랑'은 약 46년 동안 일요일 낮 시간대에 시청자 참여형 지역 무대를 꾸려온 장수 예능이다. 지역 참가자들이 무대의 중심에 서고 초대가수 공연이 더해지는 구성은 프로그램의 기본 틀을 이어간다. 서귀포 특집은 이 형식에 90분 편성을 더해 참가자와 가수들의 무대를 담는다.</p><p>직전 회차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5%를 기록했으며, 일요일 낮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서귀포시 편은 2185회로 편성됐다. 시청자 참여 무대와 제주를 배경으로 한 초대가수 공연이 이번에도 시청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p><p>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은 10월 4일 일요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90분 특집을 통해 해녀 참가자와 가족 참가자, 다시 돌아온 김지후,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차례로 공개된다.</p>]]></description><trot:summary>'전국노래자랑' 2185회 서귀포시 편이 10월 4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90분 특집에 진성·강문경과 김지후 등이 출연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전국노래자랑,서귀포시,진성</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영탁, 10월 4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 출격</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ungtak-80-stage-sajangnim-gwi-20261004/</link><guid isPermaLink="false">4c0e026e384997de</guid><pubDate>Fri, 02 Oct 2026 08:31:33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8a5f11f.jpg" length="149709"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8a5f11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Us7sz0duwfE-maxresdefault.jpg" alt="“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영탁, 10월 4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 출격"></p><p>영탁이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80세까지 현역 가수로 노래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무대와 팬들 곁에 오래 머물고 싶다는 마음을 직접 밝히며 방송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p><p>이번 방송에서 영탁은 출연진과 대화를 나누며 가수로 활동해 온 시간과 앞으로의 목표를 이야기한다. 그중에서도 나이가 들어서도 노래를 이어가고 싶다는 포부는 꾸준히 무대에 서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p>'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터의 책임자들이 서로의 입장을 바꿔 살펴보는 과정을 담은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이다. 소재에 따르면 닐슨코리아 기준 동시간대 예능 1위를 223주 동안 기록하며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p><p>영탁은 이날 스페셜 MC로 프로그램에 합류해 출연진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나눈다. 방송은 가수의 장기 활동에 관한 대화와 함께 영탁의 유쾌한 입담, 동료들과의 친분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진다.</p><h2>영탁,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겠다”</h2><p>대화의 계기는 엔플라잉 이승협이 멤버들과 80세까지 밴드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마련된다. 영탁은 이 포부에 공감하며 자신 역시 오랜 시간 가수로 활동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p><p>영탁은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겠다”고 말한다. 단순히 오래 활동하고 싶다는 목표를 넘어 팬들 곁에서 계속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p><p>두 가수의 이야기는 활동 기간을 길게 이어가고 싶다는 공통된 바람을 담는다. 서로 다른 음악 장르에서 무대를 이어가는 이들이 나눈 대화는 영탁이 생각하는 가수로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관심을 모은다.</p><p>영탁은 임영웅, 장민호와 함께하는 운동 모임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자주 함께 운동한다고 밝힌 그는 멤버들의 운동 실력을 놓고 솔직한 평가를 내놓는다.</p><p>영탁은 “영웅이가 1티어로 제일 잘한다. 나는 40대 중 잘하는 편”이라고 말한 뒤 “민호 형은 개발”이라고 덧붙인다. 세 사람의 축구 실력 차이를 두고 나온 발언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이어진다.</p><h2>'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새 보스와 병원 일상</h2><p>이날 방송에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이성진이 새 보스로 등장한다. 병원장이 보스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됐으며, 병원을 이끄는 책임자의 일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p>이성진 병원장은 35개 진료과와 2,112명의 의료진을 이끄는 인물로 소개된다. 망막박리 분야 안과 전문의인 그의 실제 안과 수술 장면과 종합병원장으로서의 24시간 일상도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p><p>영탁의 출연은 장기 활동에 대한 바람과 동료 가수들과의 일상적인 친분을 한자리에서 전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80세까지 노래하겠다는 말은 앞으로도 팬들 앞에서 무대를 이어가고 싶다는 영탁의 생각을 분명하게 보여준다.</p><p>'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영탁의 스페셜 MC 활약과 이승협의 밴드 포부, 이성진 병원장의 일상은 10월 4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이 10월 4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페셜 MC로 출연해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KBS 2TV</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 기부…누적 1억3605만원 ‘기부천사’</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donation-childhood-cancer-care/</link><guid isPermaLink="false">20dc0f3e091cfe08</guid><pubDate>Fri, 02 Oct 2026 00:42:04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429457f.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429457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 기부…누적 1억3605만원 ‘기부천사’"></p><p>임영웅이 선한스타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장기간 치료를 받는 어린이와 곁에서 간병하는 가족의 부담을 덜기 위한 나눔이다. 이번 기부로 임영웅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1억3605만원에 이르렀다.</p><p>1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영웅의 기부와 함께 에코프로 임직원들의 성금도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에 쓰인다. 에코프로 임직원 360명은 사내 캠페인을 통해 1796만원을 마련해 보탰다. 두 기부는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아 가정의 돌봄 비용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nDzPovw" title="임영웅 [Baila] Live Clip.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상금 기부와 임직원 캠페인, 환아 가족 지원으로</h2><p>임영웅이 전달한 200만원은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이다. 가왕전에서 받은 상금이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지원으로 연결되면서, 이번 기부는 그의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에도 더해졌다. 누적액 1억3605만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전해진 임영웅의 기부금 규모다.</p><p>에코프로 임직원 360명이 참여한 사내 캠페인으로 마련된 1796만원도 같은 지원에 쓰인다. 임영웅의 상금 기부와 임직원들의 캠페인 성금은 각각 마련된 기부금으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이라는 목적을 함께한다. 치료가 길어질수록 환아뿐 아니라 가족의 일상과 돌봄에도 부담이 이어지는 만큼, 지원 대상은 환아 가정의 돌봄 비용까지 포함한다.</p><p>기부금은 장기간 치료를 받는 환아 가정을 위한 돌봄 치료비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이 사업은 환아를 간병하느라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에게 간병비와 생계비, 식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치료비뿐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생기는 생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두고 있다는 점이 이번 기부의 구체적인 쓰임이다.</p><p>소아암 치료는 장기간 이어질 수 있고, 보호자 역시 환아 곁에서 간병을 이어가야 한다. 지원사업은 이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태 보호자가 아이의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전달된 성금은 환아 가정의 간병과 생활에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예정이다.</p><p>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장기간의 치료와 간병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은 매우 크다”며 “전달된 성금이 보호자들이 아이의 치료에 전념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단은 기부금을 환아 가정의 돌봄 치료비 지원에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성금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보호자들의 치료·간병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다.</p><h2>임영웅, 무대와 나눔을 함께 이어가는 활동</h2><p>이번 소식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의 최근 활동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임영웅은 지난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두 번째 스타디움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2’를 열었다. 사흘간 이어진 공연에는 9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모였다.</p><p>무대 활동뿐 아니라 시상식에서도 수상 소식이 이어졌다. 임영웅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인기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콘서트 관객 규모와 수상 성과가 전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선한스타를 통한 기부금 누적액도 확인됐다.</p><p>선한스타를 통해 전달한 누적 기부금 1억3605만원은 이번 상금 기부까지 반영한 금액이다. 이번에 전해진 지원은 특정 가정의 사정을 공개하거나 개별 환아를 지목한 내용이 아니라, 장기 치료를 받는 환아 가정의 돌봄 비용을 돕는 사업에 초점이 맞춰졌다. 기부금의 사용처와 지원 방식이 함께 알려지면서 나눔의 목적도 구체적으로 전해졌다.</p><p>임영웅의 선한스타 기부와 에코프로 임직원들의 캠페인 성금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을 위한 돌봄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재단은 보호자들이 아이의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성금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다음 일정에 관한 별도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으며, 이번 기부금은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는 환아 가정의 간병비와 생활비 지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소아암 환아 지원에 기부했다.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은 1억3605만원이며, 성금은 환아 가족의 간병비와 생계비 등 돌봄 치료비로 쓰인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기부,선한스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연습한 건 절대 어디 안 가” 영탁, 유튜브 첫 소통 라이브…10월 서울 콘서트로 전국투어 출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ung-tak-youtube-live-advice-october-tour/</link><guid isPermaLink="false">b42fd327e1b1f875</guid><pubDate>Fri, 02 Oct 2026 00:12:26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38fd963.jpg" length="1318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38fd96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bkCkI0PKw4-maxresdefault.jpg" alt="“연습한 건 절대 어디 안 가” 영탁, 유튜브 첫 소통 라이브…10월 서울 콘서트로 전국투어 출발"></p><p>가수 영탁이 유튜브 라이브에서 팬들의 고민을 듣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연습하고 경험한 것들은 절대 어디 안 가”라는 말과 함께 각자의 속도로 나아가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p><p>유튜브 채널 '박영탁'은 30일 '유튜브 최초로 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지난 12일 채널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편집한 것으로, 영탁이 팬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눈 장면을 담았다.</p><p>이번 방송은 팬들이 미리 보내온 고민을 영탁이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민의 사연을 살핀 뒤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팬들의 댓글에도 응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p><p>33년 동안 다닌 직장을 그만두려니 미련이 남는다는 팬에게 영탁은 인생의 결정은 결국 본인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을 조금 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시면 더 하셔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 마음을 단순히 미련이라고만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답했다.</p><p>해당 사연을 지켜보던 한 팬이 “영탁 님은 정년 없는 거죠?”라고 묻자 영탁은 “저는 정년 없다. 할 수 있을 때까지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일을 이어가겠다는 답변은 직장과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팬의 사연에 대한 대화와 맞물렸다.</p><h2>영탁, 팬들에게 “본인의 속도로” 건넨 응원</h2><p>마흔이 됐지만 이룬 게 없는 것 같다는 팬의 고민에도 영탁은 경험과 연습의 의미를 짚었다. 그동안 쌓은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자신 안에 남아 있다는 것이 답변의 중심이었다.</p><p>영탁은 “제가 연습하고 연마하고 경험한 것들은 절대 어디 안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팬이 지금까지 살아오며 겪고 다듬어온 것들도 마음속에 잘 저장돼 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믿으라고 격려했다.</p><p>또 남들과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전하며 “본인의 속도로 잘 달려보시면 어떨까 싶다”고 덧붙였다. 답변 끝에는 “늦었다는 생각 꺾어”라고 말해, 조급함을 느끼는 팬에게 자신의 길을 이어가라는 뜻을 전했다.</p><p>이날 영탁은 데뷔 21주년을 자축하기도 했다. 팬의 고민을 듣는 방송 안에서 자신의 활동을 돌아보는 장면이 함께 담기며, 팬들과 나눈 대화는 응원과 경험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이어졌다.</p><h2>정규 3집 'GOGO' 발매 뒤 전국투어 시작</h2><p>영탁은 지난 14일 정규 3집 'GOGO'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꺾어'를 비롯해 '펭귄', 'Psycho World', '도시라솔파미레도', '빈티지러브', '허허', '낡은 라디오' 등 12곡이 수록됐다.</p><p>새 앨범을 내놓은 영탁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팬들과의 유튜브 소통에 이어 공연장에서도 관객을 만나는 일정이다.</p><p>서울 공연 뒤에는 10월 24일과 25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을 거쳐 2027년 1월 16~17일 부산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이 유튜브 채널 '박영탁' 라이브에서 팬들의 고민에 조언을 건넸다. 정규 3집 'GOGO' 발매에 이어 10월 서울 공연으로 전국투어를 시작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박영탁,유튜브 라이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10월 운세, 활동운 ‘거침없는 흐름’…팬 사랑이 ‘따스한 결실’로 이어질까</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october-fortune-2026/</link><guid isPermaLink="false">b2b2a149d4ffb965</guid><pubDate>Fri, 02 Oct 2026 00:11:46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0cb31ed.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0cb31e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10월 운세, 활동운 ‘거침없는 흐름’…팬 사랑이 ‘따스한 결실’로 이어질까"></p><p>가수 임영웅의 10월은 활발한 움직임과 잠깐의 내실 다지기가 함께하는 시기로 풀이됐다. 10월 1일 전해진 운세성 전망은 팬들의 응원이 결실로 이어지고, 그 결실을 주변과 나누는 따스한 흐름에 주목했다.</p><p>이번 내용은 구체적인 공연이나 방송 일정을 알린 발표가 아니라 활동운과 대인관계, 금전운 등을 살핀 전망이다. 따라서 실제 확정 일정이나 활동 결과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nDzPovw" title="임영웅 [Baila] Live Clip.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10월 활동운, 순조로운 추진에 초점</h2><p>활동운은 바쁜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 잇따르고 활동 반경도 넓어질 수 있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대중과 마주하는 자리에서 활력을 얻고 준비 중인 일들이 막힘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해석이다.</p><p>전망은 임영웅이 준비해온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며 추진될 가능성에도 무게를 뒀다. 다만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지, 일정이 언제 공개되는지 등 구체적인 정보는 담기지 않았다.</p><p>이런 서술은 10월 한 달의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실제 성과를 확정하거나 특정 활동을 예고한 내용은 아니며, 한 달의 흐름을 운세의 언어로 풀어낸 것이다.</p><p>대인관계에서는 팬을 비롯해 동료와 스태프 등 주변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강조됐다.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관계가 무르익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p><p>임영웅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이번 운세 풀이에서 중요한 배경으로 놓였다. 대중과의 만남뿐 아니라 꾸준히 곁을 지켜온 팬들과의 교감이 단단한 유대를 이루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는 해석이 이어졌다.</p><h2>성과를 나누고, 다음 행보를 가다듬는 10월</h2><p>금전운은 노력의 대가로 얻는 결실과 이를 나누는 마음을 함께 담았다. 물질적인 여유가 쌓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에 온정을 보태며 선한 영향력을 넓힐 수 있다는 풀이가 제시됐다.</p><p>다만 금액이나 기부 계획, 실제 나눔 활동이 언급된 것은 아니다. 금전운에 관한 대목은 구체적인 재정 상황을 확인한 사실이 아니라 노력과 나눔을 연결한 운세 해석으로 한정된다.</p><p>전반적인 흐름에는 잠시 숨을 고르고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도 담겼다. 겉으로 드러나는 활기와 함께 스스로의 내실을 챙기고 다음 행보를 차분히 가다듬는 것이 10월의 또 다른 축으로 제시됐다.</p><p>쉼 없이 이어지는 활동을 강조하면서도 무조건 속도를 높이기보다 마음의 안정을 살피라는 메시지가 나란히 놓인 점이 눈에 띈다. 화려한 주목과 소탈한 일상의 균형을 찾는 시간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p><p>마지막 조언은 서로 다른 입장과 각자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인정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관심이 집중되는 때일수록 주변의 여러 목소리를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기준도 지켜야 10월의 흐름이 더욱 단단해진다는 내용이다.</p><p>이번 운세는 임영웅의 10월에 활동의 탄력, 주변과의 유대, 나눔의 의미, 휴식과 성찰을 함께 그렸다. 확정된 다음 일정이나 방송 정보는 제시되지 않은 만큼, 실제 행보는 향후 공개되는 공식 소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2026년 10월 운세성 전망이 활동의 탄력과 팬·주변과의 유대, 나눔과 내실 다지기를 주요 흐름으로 제시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임영웅 10월 운세,10월 활동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영탁, 10월 운세서 ‘거침없는 질주’ 전망…새 무대·프로젝트 기대감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ung-tak-october-fortune-activity-outlook/</link><guid isPermaLink="false">c604127c7eef9016</guid><pubDate>Fri, 02 Oct 2026 00:02:22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26127c2.jpg" length="1318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26127c2.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bkCkI0PKw4-maxresdefault.jpg" alt="영탁, 10월 운세서 ‘거침없는 질주’ 전망…새 무대·프로젝트 기대감은?"></p><p>가수 영탁이 10월 운세 풀이에서 활동과 성취 면에서 긍정적인 흐름을 맞을 것이라는 전망을 받았다. 10월 1일 공개된 풀이에는 그동안 이어온 음악적 행보가 빛을 보고, 새로운 무대와 프로젝트가 펼쳐질 수 있다는 해석이 담겼다.</p><p>다만 이는 운세를 바탕으로 한 전망이며, 영탁의 실제 출연이나 공연 일정이 발표됐다는 뜻은 아니다. 풀이에 언급된 활동 가능성과 구체적으로 확인된 스케줄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p><h2>영탁 10월 활동운, 새 무대와 프로젝트 가능성</h2><p>해당 운세는 10월 활동 흐름을 다채로운 기회가 이어지는 시기로 해석했다. 새로운 무대와 여러 프로젝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대중과 소통하는 폭도 넓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다.</p><p>풀이에서는 영탁이 부드러움과 강한 에너지를 함께 드러내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어떤 무대나 프로젝트가 실제로 진행되는지, 날짜와 장소가 어디인지는 제시되지 않았다.</p><p>따라서 ‘새 무대’나 ‘프로젝트’라는 표현은 확정된 활동 소식이 아니라 운세 풀이가 그린 가능성으로 읽어야 한다. 향후 일정이 구체적으로 공개될 경우에야 실제 활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p><h2>관계와 금전 흐름도 긍정적으로 풀이</h2><p>대인관계 운에 대해서는 여러 시선과 고민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소통의 의미를 되짚는 시기로 설명했다. 뜻이 맞는 동료들과 신뢰를 쌓고 가까운 사람들과 힘을 모을 수 있다는 해석도 덧붙였다.</p><p>금전운은 노력의 보상이 만족스러운 형태로 돌아오고, 물질적 안정과 마음의 여유를 함께 얻는 흐름으로 표현됐다. 이는 운세 풀이의 상징적 해석으로, 영탁의 실제 수입이나 재정 상태를 확인해 전한 내용은 아니다.</p><p>전반적인 운세 역시 계획한 일들이 속도를 내고 바라던 일이 현실에서 펼쳐질 수 있다는 방향으로 제시됐다. 풀이가 그린 ‘박수갈채’와 성취는 확정된 결과를 뜻하기보다 10월을 긍정적으로 바라본 전망에 가깝다.</p><h2>영탁의 10월, 실제 일정과 운세 전망은 별개</h2><p>이번 풀이가 전한 조언은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지 말고 원하는 바를 당당하게 표현하라는 취지다.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능력을 믿고 소신을 드러내면 행보가 더욱 빛날 수 있다는 메시지로 정리된다.</p><p>영탁의 활동 소식과 운세 전망을 함께 살펴보는 팬이라면 두 내용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운세는 한 달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읽은 것이며, 실제 방송 출연이나 공연 계획을 대신하는 공지는 아니다.</p><p>이번 소재에는 영탁의 최근 활동 내역이나 10월에 예정된 구체적인 방송·공연 일정이 따로 담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핵심은 10월 활동과 성취를 긍정적으로 해석한 운세 풀이가 공개됐다는 점이다.</p><p>운세는 향후 행보를 기대하게 하는 참고 내용으로 볼 수 있지만, 실제 성과와 일정은 별도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영탁의 10월 활동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이 공개될지는 현재 자료만으로 단정할 수 없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의 10월 운세 풀이가 새 무대와 프로젝트, 성취 가능성을 내다봤다. 구체적인 활동 일정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10월 운세,활동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세요” 이찬원 2026년 10월 운세…‘값진 결실’ 전망</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october-2026-fortune/</link><guid isPermaLink="false">5bedc74d87352969</guid><pubDate>Fri, 02 Oct 2026 00:01:46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8e24eef.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8e24ee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세요” 이찬원 2026년 10월 운세…‘값진 결실’ 전망"></p><p>이찬원의 2026년 10월 운세가 활동과 관계, 금전 흐름을 아우르며 전해졌다. 운세 풀이는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치열한 고민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p><p>이번 내용은 구체적인 방송이나 공연 일정을 알린 것이 아니라, 10월의 흐름을 운세 형식으로 짚은 것이다. 활동 계획이나 성과가 확정됐다는 뜻은 아닌 만큼, 각 항목은 앞으로의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해석한 전망으로 볼 수 있다.</p><h2>이찬원 10월 활동운, 내실 다지는 흐름</h2><p>활동운은 여러 일정 속에서도 중심을 지키고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풀이됐다. 화려한 변화보다 자신의 호흡을 차분히 이어가며 대중과 깊이 교감하는 힘에 무게를 둔 해석이다.</p><p>운세 내용은 이찬원이 묵묵히 다음을 준비하는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 오랜 시간 쌓은 경험과 내공이 무대에서 안정감으로 드러날 수 있다는 기대를 담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무대나 활동을 가리키는지는 제시하지 않았다.</p><p>따라서 ‘깊어진 내공’은 실제로 발표된 신곡이나 출연 소식이 아니라 10월 활동 흐름을 설명하는 운세의 표현이다. 눈에 띄는 변화보다 꾸준한 준비와 완성도를 강조했다는 점이 이번 전망의 중심이다.</p><h2>동료와의 유대, 노력으로 쌓는 결실</h2><p>대인관계 운은 뜻을 함께하는 동료들과 마음을 나누고 유대를 다지는 흐름으로 제시됐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따뜻한 에너지를 더할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p>곁에서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과 진심을 주고받는 장면도 운세의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다만 특정 인물이나 실제 협업 계획은 언급되지 않아, 관계 전반에 대한 상징적인 전망으로 한정된다.</p><p>금전운은 치열한 고민과 공정한 노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쌓는 모습에 비유됐다. 물질적 안정과 정신적 성취를 함께 거론했으며, 상황을 정리하는 판단력과 탄탄한 기반을 강조했다.</p><p>이는 이찬원의 수입이나 재산, 실제 계약을 확인한 내용이 아니다. 운세가 제시한 금전 흐름은 노력의 가치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해석이며, 구체적인 금액이나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p><h2>“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세요”…10월의 조언</h2><p>10월 전체 흐름은 미래를 내다보며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로 그려졌다. 계획을 세밀하게 다듬고 새로운 가능성을 살피는 한 달이라는 풀이로, 급하게 결과를 내기보다 차분한 준비에 의미를 뒀다.</p><p>운세가 전한 조언은 “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세요, 모든 것이 되살아날 거예요”다. 진심을 나누고 주변에 온기를 보탤 때 관계와 일상에도 활력이 돌아올 수 있다는 메시지로 설명됐다.</p><p>이번 운세 내용에는 이찬원의 최근 활동을 구체적으로 열거하거나 다음 방송·공연 일정을 밝힌 대목은 없다. 확인된 일정 대신 10월의 전반적인 기운과 준비의 의미를 제시한 만큼, 실제 활동 소식은 향후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의 2026년 10월 운세가 전해졌다. 활동운은 내실과 완성도, 대인관계는 유대, 금전운은 노력의 결실을 중심으로 풀이됐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이찬원운세,2026년10월</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저 어떻게 노래해요?!”… 황가람, ‘미스트롯 포유’ 플래카드 응원 속 ‘무시로’ 도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hwang-garam-miss-trot-for-you-placard-mushiro/</link><guid isPermaLink="false">34be08c64973717d</guid><pubDate>Thu, 01 Oct 2026 22:41:22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ed6d7c78.jpg" length="5033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ed6d7c7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ed6d7c78.jpg" alt="“저 어떻게 노래해요?!”… 황가람, ‘미스트롯 포유’ 플래카드 응원 속 ‘무시로’ 도전"></p><p>가수 황가람이 ‘미스트롯 포유’ 녹화 현장에서 받은 손글씨 플래카드 응원을 공개했다. 10월 1일 게시물을 통해 제작진의 격려에 고마움을 전한 그는 최근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경연 무대에도 나서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p><p>공개된 사진에서 황가람은 실내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 서서 큰 플래카드를 두 손으로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환하게 웃는 표정과 플래카드에 담긴 응원이 녹화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p><p>황가람은 게시물에 “아니 녹화중에 작가님들이 이렇게 직접만든 플래카드를 앞에서 흔들어주시면 저 어떻게 노래해요?! 이럴수도있는거에요? 심쿵 오늘도 너무 행복하게 노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예상하지 못한 응원에 놀란 마음과 노래를 마친 뒤의 감사 인사를 함께 전한 셈이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20WbxeARfY" title="한 서린 애절한 감정선 박장현\u0026미스트롯2의 '살다 보면'♪ #트롯라디오 #TVCHOSUNMUSIC (TV CHOSUN 260724 방송 외)"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미스트롯' 공식 유튜브</p><h2>‘미스트롯 포유’에서 이어지는 트로트 도전</h2><p>황가람은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해 ‘나는 반딧불’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기록한 가수로 소개됐다. 그는 ‘음원미존’ 팀으로 무대에 올라 강산에의 ‘라구요’를 들려줬다.</p><p>윤윤서와 함께한 무대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예선 단독 1위에 올랐다. 발라드 중심의 음원 활동으로 알려진 황가람이 경연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장면이다.</p><p>제작진은 이어지는 회차에서 황가람이 나훈아의 ‘무시로’를 선곡해 생애 첫 트로트 경연에 도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구체적인 방송 날짜와 회차는 공개된 소재에 제시되지 않았지만, 이번 선곡은 그가 트로트 무대에서 어떤 목소리를 들려줄지 관심을 모으는 대목이다.</p><h2>‘나는 반딧불’로 넓힌 이름값, 무대 경험으로 이어져</h2><p>황가람은 2011년 EP 앨범 ‘Memory’로 데뷔한 뒤 밴드 피노키오와 동네청년의 보컬로 활동했다. 보컬 트레이너와 작곡·프로듀서로도 음악 작업을 이어온 그는 최근 몇 년 사이 솔로 활동에 힘을 실었다.</p><p>2024년 10월 발매한 리메이크곡 ‘나는 반딧불’은 황가람의 이름을 널리 알린 곡이다. 멜론 발라드 전체 차트 1위와 멜론 TOP100 4위에 올랐고, 써클차트 BGM·통화연결음·컬러링 벨소리 부문 4관왕을 기록했다.</p><p>이 곡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넘어섰으며, 황가람은 이를 바탕으로 2025년 서울가요대상 발라드상을 받았다. 한류엑스포 한류 발라드상,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대중가수 부문,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등에도 이름을 올렸다.</p><p>‘미치게 그리워서’, ‘부를 노래가 없어 (노래방에서)’, ‘네가 없는 봄’, ‘기적처럼’, ‘네 이름’, ‘어제보다’, ‘너 없음 안된다 슬프다 아프다’ 등 싱글을 발표하며 리메이크와 자작곡을 오갔다. 감성적인 곡을 중심으로 쌓아온 음원 활동이 이번 트로트 경연 도전과 맞물리며 무대의 폭을 넓히고 있다.</p><p>방송 출연을 통해서도 대중과 만나는 자리를 늘렸다. 2023년 MBN ‘오빠시대’에서 준우승했고,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경연과 판정단 출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서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줬다.</p><p>2025년에는 ‘불후의 명곡’, ‘열린음악회’, ‘한일가왕전’ 등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교양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미스트롯 포유’에서 ‘라구요’에 이어 ‘무시로’ 무대를 예고한 만큼, 황가람의 다음 경연 무대가 그의 음악 여정에 어떤 색을 더할지 주목된다.</p>]]></description><trot:summary>황가람이 ‘미스트롯 포유’ 녹화 현장에서 작가들이 준비한 플래카드 응원을 공개했다. ‘라구요’ 무대에 이어 ‘무시로’ 트로트 경연 도전도 예고됐다.</trot:summary><trot:keywords>황가람,미스트롯 포유,무시로</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program>미스트롯 포유</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이찬원 10월 16일 고창모양성제 무대…제53회 축하공연, 무료 관람은 현장 방문으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gochang-moyangseong-festival-2026/</link><guid isPermaLink="false">5cd8106506813d0a</guid><pubDate>Thu, 01 Oct 2026 18:34:03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04f6412.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04f6412.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이찬원 10월 16일 고창모양성제 무대…제53회 축하공연, 무료 관람은 현장 방문으로"></p><p>가수 이찬원이 10월 16일 열리는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개막식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축제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 동안 고창읍성과 전통예술체험마을, 꽃정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예약이나 신청 절차 없이 현장을 찾아 관람할 수 있다.</p><p>고창군 등 공식 SNS에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축제 첫날은 전야제로 문을 연다. 16일에는 개막식과 주제공연, 드론쇼, 개막 퍼포먼스가 마련되고, 이찬원과 이재훈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후에도 방송 녹화와 장르별 공연, 폐막식까지 날짜마다 프로그램이 준비돼 닷새 일정이 구성됐다.</p><h2>이찬원 축하공연, 16일 저녁 개막식 무대</h2><p>축제 첫날인 10월 15일 전야제에는 김다나와 천록담이 출연한다. 김다나는 오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천록담은 오후 7시 30분부터 8시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전야제 무대에 이어 다음 날 개막식이 열리는 만큼 방문객은 자신이 관람할 날짜와 공연 시간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p><p>이찬원과 이재훈의 축하공연은 10월 16일 오후 7시 50분부터 8시 5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예정돼 있다. 이날 개막식 일정에는 오후 7시부터 8시 55분까지 주제공연과 드론쇼, 개막 퍼포먼스가 안내돼 있으며, 축하무대 뒤인 오후 8시 50분부터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안내된 행사 일부의 시간이 겹치는 만큼 현장에서는 공식 일정과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p>무료 관람에 사전 신청이 필요하지 않아 방문 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다만 인기 가수의 공연이 있는 저녁 시간에는 관람객이 몰릴 가능성이 있어, 주최 측 안내처럼 공연 시작보다 여유 있게 현장에 도착하는 편이 좋다. 특히 이찬원과 이재훈의 무대를 보려는 관람객은 개막식 전체 일정과 공연 시간을 함께 살펴 이동 계획을 세울 수 있다.</p><p>개막식 다음 날인 10월 17일에는 KBS2 ‘전국노래자랑’ 고창군 편 녹화가 예정돼 있다. 녹화는 오후 2시 고창읍성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초청 가수로 문희옥, 우연이, 손빈아, 성리, 빈예서가 이름을 올렸다.</p><p>이 일정은 이찬원의 축하공연과는 별도로 축제 기간 중 마련된 방송 프로그램이다. 관람을 계획하는 경우 개막식의 저녁 공연과 ‘전국노래자랑’ 녹화의 오후 일정을 혼동하지 않도록 날짜와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공개된 안내에는 해당 녹화의 장소가 고창읍성 주차장 특설무대로 명시돼 있다.</p><h2>고창모양성제 닷새 일정과 관람 전 확인 사항</h2><p>10월 18일에는 MZ페스타 공연이 펼쳐진다. 이승기가 오후 7시부터 7시 40분까지 무대에 오르고, 이어 오후 7시 40분부터 8시 20분까지 밴드 국가스텐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중반에도 저녁 공연이 편성돼 있어 날짜별 출연진을 확인하면 관람 일정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된다.</p><p>마지막 날인 10월 19일에는 폐막식이 열린다. 오후 7시부터 8시 15분까지 남진과 김미주의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이어 5분간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다. 개막식에 이찬원과 이재훈이 출연하는 일정부터 폐막 무대까지, 축제의 주요 공연은 날짜별로 나뉘어 배치됐다.</p><p>축제 장소는 고창읍성과 전통예술체험마을, 꽃정원 일원으로 안내됐다. 관람료는 무료지만 공연 날에는 저녁 시간대 인파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방문 시 고려 사항이다.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는 점과 혼잡 가능성을 함께 염두에 두고 출발 시간을 정하는 것이 좋다.</p><p>에어쇼 일정과 주차, 셔틀 관련 안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따라서 차량 이용이나 이동 지원을 계획하는 방문객은 출발 전에 고창군 등 공식 SNS 계정을 확인해야 한다.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해당 세부 운영 방식을 단정할 수 없어 추가 공지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p><p>이번 축제 일정에서 이찬원은 16일 개막식의 축하공연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다. 제공된 안내에는 이찬원의 다른 최근 활동이나 별도 발언은 담기지 않아, 이번 출연을 넘어선 활동 흐름을 덧붙이기보다는 확인된 공연 정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타당하다. 고창모양성제에서 이찬원의 무대를 보려는 팬들은 개막식 시간과 현장 관람 안내를 기준으로 일정을 준비할 수 있다.</p><p>제53회 ‘고창모양성제’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이찬원의 축하공연은 10월 16일 오후 7시 50분 시작으로 안내됐다. 관람은 무료이고 별도 예약이나 신청 없이 현장 방문으로 가능하다. 주차와 셔틀, 에어쇼 등 미확정 사항은 공식 SNS의 후속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이 10월 16일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개막식 축하공연에 출연한다. 축제는 15~19일 열리며 무료 관람은 별도 예약 없이 가능하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전국노래자랑,고창모양성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뜻깊고 기쁘다”…KBS '전국노래자랑' 고창모양성제 10월17일 본선 녹화</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bs-national-singing-contest-gochang-moyangseongje-october-1/</link><guid isPermaLink="false">9b5509aeb0ba6e02</guid><pubDate>Thu, 01 Oct 2026 18:32:46 +0900</pubDate><category>방송·무대</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d332f39.jpg" length="13139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d332f3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HcWaGHgwDIM-maxresdefault.jpg" alt="“뜻깊고 기쁘다”…KBS '전국노래자랑' 고창모양성제 10월17일 본선 녹화"></p><p>고창의 역사문화축제 무대에 주민들의 노래와 사연이 더해진다. 고창군은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기간에 KBS '전국노래자랑'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편을 열고, 오는 10월17일 오후 2시 고창읍성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본선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이번 무대는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노래와 이야기를 선보이며, 초청 가수 공연도 더해질 예정이다.</p><h2>고창군민·관내 직장인과 학생 대상…10월7일까지 접수</h2><p>참가 신청은 10월7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고창군민뿐 아니라 고창 관내 직장인과 학생 등으로, 지역에서 생활하거나 활동하는 이들이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p><p>신청은 고창군 14개 읍·면 주민행복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읍·면 단위로 접수 창구를 둔 만큼 참가 희망자는 본인이 신청할 수 있는 주민행복센터를 확인해 마감일 전에 접수해야 한다.</p><p>접수 뒤에는 예심이 진행된다. 예심은 10월15일 오후 1시 고창 문화의전당에서 열리며, 이 과정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이틀 뒤 마련되는 본선 무대에 오른다.</p><p>본선 녹화는 10월17일 오후 2시 고창읍성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과 예심, 본선 녹화가 각각 다른 장소와 일정으로 잡혀 있어 참가자들은 날짜와 장소를 구분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p><h2>문희옥·우연이·손빈아·성리·빈예서 초청 공연</h2><p>본선에는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출연하고, 문희옥·우연이·손빈아·성리·빈예서가 초청 가수로 무대에 선다. 주민 참가자의 노래와 초청 가수 공연이 한 자리에서 이어지는 구성이다.</p><p>고창군은 이번 행사를 제53회 고창모양성제와 함께 진행한다. 축제 현장에 전국 단위 노래 경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 참여 무대를 더하고, 축제를 찾은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p><p>심덕섭 고창군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53회 고창모양성제와 함께 ‘케이비에스(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축제의 전통을 잇는 현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 있게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p><p>심 군수는 이어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여는’ 고창모양성제 현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이 다 함께 웃고 즐기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행사 준비와 안전 관리에 힘을 쏟겠다는 방침을 전했다.</p><p>이번 고창군편은 축제의 역사문화적 성격에 주민들의 노래와 사연을 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에게는 예심을 거쳐 본선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지고, 관람객에게는 초청 가수 공연과 지역 주민의 무대를 함께 만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p><p>참가를 원하는 고창군민과 관내 직장인·학생은 10월7일까지 14개 읍·면 주민행복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10월15일 오후 1시 고창 문화의전당 예심을 거쳐, 10월17일 오후 2시 고창읍성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본선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제53회 고창모양성제 기간에 KBS '전국노래자랑' 고창군편이 열린다. 참가 신청은 10월7일까지, 예심은 15일, 본선 녹화는 17일 진행된다.</trot:summary><trot:keywords>전국노래자랑,고창모양성제,고창군</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매일 새로운 무대”…2026 KDF 콘서트, 10월 9일 진주 남강둔치서 시작</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2026-kdf-concert-jinju-namgang/</link><guid isPermaLink="false">f31e7fa0f29dca5a</guid><pubDate>Thu, 01 Oct 2026 18:31:46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48c13b37.jpg" length="45491"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48c13b3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48c13b37.jpg" alt="“매일 새로운 무대”…2026 KDF 콘서트, 10월 9일 진주 남강둔치서 시작"></p><p>김원준과 박군을 비롯한 가수들이 진주 남강둔치에서 가을밤 무대를 꾸민다.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10월 9일부터 ‘2026 KDF 콘서트’를 열고 대중가요와 트로트, 클래식 앙상블, 개그쇼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p>콘서트는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기간인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남강둔치 일원에서 매일 오후 8시 30분 진행된다. 날짜마다 다른 장르와 출연진을 배치해 시민과 진주를 찾은 관광객이 여러 차례 방문해도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본 공연에 앞서 EDM과 뮤직페스타 무대가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 쉘위펑크와 웰컴투더정글, DJ Jay Z, 산들 등이 날짜별로 먼저 무대에 오르고, 이후 KDF 콘서트가 이어지는 방식이다.</p><h2>김원준·박군부터 클래식과 개그쇼까지</h2><p>콘서트 라인업에는 김원준을 비롯해 쿨의 김성수, 룰라의 김지현, 박남정이 이름을 올렸다. 거리의 시인들, 정상수, 박군도 합류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p><p>특히 1990년대 대중음악을 이끌었던 가수들의 무대는 당시 노래를 기억하는 관객에게 추억을 환기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과거 대중음악을 공연장에서 접할 기회가 적었던 젊은 세대에게도 여러 세대의 음악을 함께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트로트와 대중가요에 클래식과 드라마 음악을 접목한 공연도 마련했다. 앙상블브리즈는 ‘클래식과 드라마’를 주제로 익숙한 드라마 OST를 클래식 선율로 재해석해 축제의 드라마 색채를 무대에 담는다.</p><p>음악 외에 공연형 콘텐츠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드라마 패러디 개그쇼 ‘참교육’이 관객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으로, 콘서트의 장르 폭을 넓히는 구성이다.</p><p>공개된 공연 순서는 10월 9일 김원준을 시작으로 거리의 시인들, 쿨 김성수, 앙상블브리즈의 ‘클래식과 드라마’, 개그쇼 ‘참교육’, 허주·장태희·노현태, 룰라 김지현, 박남정, 박군 순이다. 다만 소재에서 구체적인 날짜가 확인된 출연자는 허주로, 10월 14일 무대에 오른다.</p><h2>진주 축제에 더해지는 매일의 공연</h2><p>허주는 하동균 콘서트에서 노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조회수 1200만 회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가창력을 선보인 이력도 있다.</p><p>이처럼 KDF 콘서트는 대중가요와 트로트뿐 아니라 클래식, 드라마 OST, EDM, 밴드, 개그쇼까지 서로 다른 형식의 무대를 한 축제 안에 배치했다. 하루마다 프로그램이 달라지는 만큼 관객은 관심 있는 장르와 출연진에 맞춰 공연을 즐길 수 있다.</p><p>조직위원회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드라마 중심으로 알려진 축제에 음악과 공연 콘텐츠를 더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손성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장은 “KDF 콘서트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매일 새로운 무대를 만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p><p>손 위원장은 또 “세대와 장르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진주의 가을밤에 또 하나의 즐거움을 더하겠다”고 전했다. 공연은 축제 기간 매일 오후 8시 30분 남강둔치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p>‘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과 남강둔치 등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주요 행사인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10월 10일 오후 5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2026 KDF 콘서트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주 남강둔치에서 매일 오후 8시 30분 열린다. 김원준·박군부터 클래식 앙상블과 개그쇼까지 다양한 무대를 마련했다.</trot:summary><trot:keywords>2026 KDF 콘서트,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진주 남강둔치</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무대가 없어”… 유재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유산슬 활동 못하는 이유 밝혔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o-jae-suk-yoo-sanseul-no-stage-kim-yeon-ja/</link><guid isPermaLink="false">20e50fa747d6d233</guid><pubDate>Thu, 01 Oct 2026 13:04:05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1e5aa118.jpg" length="49120"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1e5aa11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1e5aa118.jpg" alt="“무대가 없어”… 유재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유산슬 활동 못하는 이유 밝혔다"></p><p>방송인 유재석이 트로트 가수 부캐 유산슬로 활동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52년 차 가수 김연자와 대화를 나누며 최근 트로트 무대에 서지 않는 상황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트로트를 좋아하지만 “제가 좀 무대가 없어서 (못 한다)”고 말했다.</p><p>이날 김연자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그를 “제 스승님”이라고 부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유재석의 유산슬 활동 시절과 트로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김연자가 “요즘은 트로트 잘 안 부르지 않냐”고 묻자 유재석은 무대가 없다는 사정을 전하면서도 “트로트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였다.</p><p>유재석의 답변에는 활동을 멈춘 배경과 장르에 대한 애정이 함께 담겼다. 무대가 없어 노래할 기회가 적다는 취지였고, 트로트를 멀리하게 됐다는 의미로 말한 것은 아니었다. 유산슬 활동을 기억하는 시청자에게는 그가 현재 트로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p><p>김연자는 과거 유재석이 부른 '안동역에서'를 들었던 경험도 꺼냈다. 당시에는 노래를 부른 사람이 유재석인 줄 모른 채 블라인드 테스트로 들었다며 “노래를 너무 잘하시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유재석의 비음이 좋다고 칭찬하며 노래 실력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p><p>칭찬에 이어 김연자는 유산슬로 다시 데뷔해달라고 권했다. 유재석은 김연자가 자신의 스승이라고 다시 말하며 과거 받은 옷 선물도 언급했다. 특히 분홍색 옷을 두고 “제 에이스 옷”이라고 소개했고, 김연자는 유재석의 팬이라 선물했다고 화답했다.</p><h2>유산슬의 시작과 김연자의 재데뷔 권유</h2><p>유산슬은 2019년 MBC '놀면 뭐하니?'의 ‘뽕포유’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유재석의 트로트 활동명이다. 당시 유재석은 가수 유산슬로 무대에 나서며 방송인으로 보여준 모습과 다른 방식으로 트로트에 도전했다. 이번 방송에서 김연자가 그 시절을 떠올리고 재데뷔를 권한 것은 유산슬 활동이 두 사람 사이의 기억으로 남아 있음을 보여줬다.</p><p>유산슬은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 등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이 활동으로 유재석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도전이 단발성 방송 설정에 그치지 않고 곡 발표와 시상식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유산슬은 그의 활동 이력에서 뚜렷한 장면으로 남았다.</p><p>활동명에는 가수 진성의 작명 이유도 얽혀 있다. 진성은 과거 '놀면 뭐하니?'에서 중국 음식 유산슬이 고가인 점을 들어 이름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어쨌든 비싼 분이니까 그걸로 품격을 유지하라는 차원이었다”는 설명은 유산슬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진 배경을 보여주는 일화다.</p><p>유재석은 올해 2월 SBS '틈만 나면,'에서도 유산슬로 신인상을 받았던 일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MBC에서 유산슬로 신인상을 탔고 50세가 넘어서 받았다고 돌아봤다. 지난 활동을 다시 꺼낸 발언과 이번 김연자와의 대화는 유산슬 시절이 유재석에게도 기억에 남는 경험임을 확인시켰다.</p><h2>유재석의 트로트 애정, 다음 무대는 미정</h2><p>이번 만남은 유산슬의 과거 활동을 되짚는 동시에 유재석이 트로트에 여전히 호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전했다. 김연자의 칭찬과 재데뷔 권유에 유재석은 스승과 팬이라는 관계, 선물 받은 의상에 얽힌 추억으로 답했다. 다만 방송에서 유산슬 활동 재개를 확정하거나 구체적인 무대 일정을 밝히지는 않았다.</p><p>따라서 현재 확인된 내용은 유재석이 트로트를 좋아한다고 말한 점과 무대가 없어 활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 김연자가 다시 유산슬로 나서길 바란다는 제안이다. 유산슬의 새 무대가 실제로 이어질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당장은 두 사람이 나눈 대화와 과거 활동의 회고가 방송을 통해 전해진 것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유재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산슬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로 무대가 없다고 밝혔다. 김연자는 재데뷔를 권하고 과거 노래 실력도 칭찬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유재석,유산슬,김연자</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신곡 한 소절 먼저 들렸다”…전유진 첫 정규앨범 ‘Adios’ 티저 공개, 10월 10일 발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jeon-yujin-adios-first-teaser-october-10/</link><guid isPermaLink="false">86c0edb1cd026c08</guid><pubDate>Thu, 01 Oct 2026 13:03:13 +0900</pubDate><category>전유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2eb5bf7.jpg" length="19291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d2eb5bf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0nvZHwpWygY-maxresdefault.jpg" alt="“신곡 한 소절 먼저 들렸다”…전유진 첫 정규앨범 ‘Adios’ 티저 공개, 10월 10일 발매"></p><p>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 발매를 앞두고 티저 영상으로 신곡 일부를 공개했다. 앨범의 첫 티저는 지난달 30일 1theK(원더케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으며,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p><p>티저 공개에 앞서 전유진은 지난달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앨범 관련 콘텐츠 ‘사라진 타이틀을 찾아서’를 선보였다. 음악을 미리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미션을 수행하며 타이틀곡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 컴백 준비를 색다른 방식으로 알렸다.</p><p>콘텐츠의 무대는 서울숲이다. 전유진은 숲 곳곳에 숨겨진 미션을 찾아 도전했고, 편안한 차림과 밝은 표정으로 현장을 누비며 무대 밖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p><p>미션은 모두 7개로 구성됐다. 영어로 옮겼다가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가사를 보고 원래 가사를 맞히는 문제부터 주제별 단어 말하기, 원곡을 트롯으로 바꿔 부르기, 노래 이어 부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nvZHwpWygY" title="타이틀곡이 사라졌다고!? | 사라진 타이틀을 찾아서 EP.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p><h2>서울숲 7개 미션으로 타이틀곡 찾기</h2><p>각 과제에서 전유진은 가사와 노래를 활용한 미션에 도전하며 재치와 순발력을 발휘했다. 특히 노래를 트롯으로 재해석하는 과제는 가수의 음악적 강점을 콘텐츠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으로 담겼다.</p><p>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미션도 마련됐다. 전유진은 서울숲을 찾은 시민 3명에게 자신의 노래 ‘나의 별들에게’를 불러주고 응원을 받으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p><p>이 밖에도 인공지능에게 ‘잘 가요’라는 말을 듣는 미션과 30초 동안 세 가지 키워드로 정규앨범을 홍보하는 과제가 이어졌다. 전유진은 준비된 미션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쳤고, 마지막에는 콘텐츠의 목표였던 ‘사라진 타이틀곡’을 찾아냈다.</p><p>이 콘텐츠는 앨범 발매를 기다리는 팬들이 전유진의 밝고 유쾌한 면모를 접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미션의 결과를 따라가면서 정규앨범의 타이틀곡을 찾는 구성이 티저 영상 공개에 앞서 관심을 모으는 역할을 했다.</p><h2>‘Adios’ 첫 영상에 담긴 숲과 신곡 한 소절</h2><p>다음 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푸른 숲에서 흰 원피스를 입은 전유진이 달려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분홍색으로 포인트를 준 공간에 앉아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과 숲속을 걷는 장면이 교차하며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p><p>영상 끝부분에는 풀숲에 놓인 곰인형이 등장하고, 그와 함께 신곡의 한 소절이 흘러나온다. 짧은 분량이지만 앨범 수록곡의 일부가 공개된 만큼, ‘Adios’가 들려줄 음악과 이야기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p><p>이번 앨범은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여러 무대와 음악 활동을 이어온 전유진이 정규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티저는 숲을 배경으로 한 영상과 신곡 일부를 먼저 전했다.</p><p>앨범 발매 전에는 서울숲 미션 콘텐츠와 첫 티저 영상이 차례로 공개됐다.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으며, 공개된 한 소절 뒤에 이어질 곡의 전체 모습에도 기대가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의 첫 티저를 공개하고 신곡 일부를 들려줬다. 앨범은 10월 10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다.</trot:summary><trot:keywords>전유진,Adios,첫 정규앨범</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배불뚝이 구경오세요” 별사랑, 임신 중 정선 아리랑축제 개막식 향한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byeolsarang-jeongseon-arirang-festival-pregnancy/</link><guid isPermaLink="false">3d09c64581dec0b5</guid><pubDate>Thu, 01 Oct 2026 13:02:2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c217a09.jpg" length="12983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c217a0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AX0tOQ2DTOs-hqdefault.jpg" alt="“배불뚝이 구경오세요” 별사랑, 임신 중 정선 아리랑축제 개막식 향한다"></p><p>가수 별사랑이 임신 중에도 무대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간다. 별사랑은 1일 SNS에 근황을 알리며 정선으로 향해 아리랑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p><p>게시물에는 지인 두 명과 함께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한 별사랑의 사진이 담겼다. 흰색 블라우스에 어두운 색 베스트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함께한 이들과 밝은 분위기를 나눴다.</p><p>그는 오랜만에 게시물을 올렸다고 밝히며 요즘은 간간이 일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잠을 잘 자며 지낸다고 전했다. 이어 “뱃속에 뽀기랑 뽀시락뽀시락”이라고 적어 태명 ‘뽀기’와 함께하는 일상을 나눴다.</p><p>계절이 쌀쌀해진 데 대한 언급도 덧붙였다. “따숩게 입어야할듯요”라고 전한 별사랑은 이날 정선으로 이동한다며 “오늘은 정선으로 달려가요 아리랑축제 개막식입니다 배불뚝이 구경오세요”라고 축제 일정을 알렸다.</p><h2>별사랑, 임신 중 일상과 정선 일정 공개</h2><p>별사랑의 글은 임신 중에도 일과 축제 무대를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다만 게시물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개막식에 가겠다는 일정 안내로, 실제 무대에서 어떤 곡을 선보이는지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p><p>사진 속 차림은 단정하고 편안한 분위기다. 지인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과 브이 포즈가 담겨 축제 현장으로 향하기 전의 밝은 근황을 전했다.</p><p>별사랑은 2017년 싱글 ‘눈물꽃’으로 데뷔한 뒤 ‘놀아나보세’, ‘장꾸미 (퐁당퐁당)’, ‘십리벚꽃길’, ‘Byeolsarang’, ‘가위바위보’ 등을 발표했다. 2024년 발표한 ‘십리벚꽃길’과 2025년 싱글 ‘가위바위보’는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자주 선곡돼 온 곡으로 소개됐다.</p><p>그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방영된 ‘내일은 미스트롯2’에 현역부B조 참가자로 출연해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이어 2023년부터 2024년 초까지 방영된 ‘현역가왕’에서도 최종 7위에 오르며 경연 무대 경험을 쌓았다.</p><h2>경연 무대부터 라디오까지 이어온 활동</h2><p>2024년 방송된 ‘한일가왕전’에는 한국팀 TOP7이자 대한민국 대표 출전자로 참여했다. 남진의 노래 등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으며, 이후 ‘한일톱텐쇼’에도 고정 출연자로 나서 활동을 이어갔다.</p><p>방송 활동은 경연과 음악 프로그램에만 머물지 않았다. ‘내 딸 하자’, ‘아는 형님’, ‘비디오 스타’ 등에 출연해 경연 뒷이야기와 성장 과정 등을 나누며 무대 밖의 모습을 전했다.</p><p>별사랑은 2021년부터 BTN라디오 ‘별사랑의 별 하나 사랑 둘’을 진행해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방송에서 ‘별디’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건반 연주와 사연 소개 코너 등을 통해 소통해 왔다.</p><p>별사랑은 2025년 9월 남편 김완과 결혼했으며, 올해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남편과 함께 임신 26주 차 근황과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당시 태명 ‘뽀기’를 소개하고 임신 후의 일상과 무대 활동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p><p>이번에 알린 정선 아리랑축제 개막식 일정은 별사랑이 임신 중 전한 무대 관련 소식이다. 별사랑은 게시물에서 축제 개막식 참석을 예고했으며, 이후 일정이나 무대 세부 내용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p>]]></description><trot:summary>별사랑이 1일 임신 중 일상을 공개하며 정선 아리랑축제 개막식 참석을 알렸다. ‘뽀기’와 함께하는 근황과 경연·방송 활동을 정리했다.</trot:summary><trot:keywords>별사랑,정선 아리랑축제,임신 근황</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딜레마죠”…이의리 마무리 내려놓은 KIA, 2027년 클로저 누가 맡나 [MD광주]</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a-closer-lee-eui-ri-2027/</link><guid isPermaLink="false">e67eeb57b9158d60</guid><pubDate>Thu, 01 Oct 2026 10:42:1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292cca1.jpg" length="194043"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2292cca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H-JAIJJ69io-maxresdefault.jpg" alt="“딜레마죠”…이의리 마무리 내려놓은 KIA, 2027년 클로저 누가 맡나 [MD광주]"></p><p>KIA 타이거즈가 이의리의 마무리 보직 이탈로 올 시즌 후반기 불펜 운용과 내년 마무리 후보를 함께 고민하게 됐다. 이범호 감독은 곽도규와 전상현을 번갈아 기용할 계획이지만, 2027년 이후까지 맡길 고정 마무리는 아직 뚜렷하지 않다.</p><p>이의리는 후반기 들어 약 두 달 동안 사실상 뒷문을 책임져왔다. 이 감독이 공식적으로 마무리투수라고 명명한 적은 없지만, 팀 안팎에서는 그가 마무리 역할을 맡고 있다는 인식이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p><p>보직 조정의 배경에는 제구 문제가 있다. 일본 유학 이후 이중키킹을 도입하면서 제구와 구속이 나아졌지만, 최근 스트라이크 비율이 떨어지고 볼넷이 늘었으며 최근 3경기 연속 실점했다.</p><h2>KIA 이의리의 보직 조정, 당장은 곽도규·전상현</h2><p>이중키킹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았다. 이의리는 볼넷을 내주고 끝내기 안타를 허용하기도 했으며, 투구 동작 특성상 주자 견제가 쉽지 않은 점도 부담으로 꼽혔다.</p><p>가을야구를 앞둔 KIA는 당장 뒷문 공백을 메워야 한다. 이 감독은 곽도규와 전상현에게 마무리 역할을 나눠 맡길 방침이지만, 두 선수를 ‘더블 마무리’나 ‘더블 스토퍼’로 규정하지는 않았다.</p><p>이의리에게 보직을 맡겼을 때와 비슷한 부담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특정 선수에게 마무리라는 이름을 먼저 씌우기보다 상황에 따라 운용하려는 취지다. 단기적으로는 포스트시즌을 앞둔 불펜의 안정이 과제지만, 시즌 종료 뒤에는 다음 해 이후를 책임질 후보를 찾아야 한다.</p><p>현재 선택지를 살펴보면 제약이 적지 않다. 정해영은 올 시즌 부진을 겪은 뒤 시즌 후 상무에 입대할 예정이고, 조상우와 전상현은 경험을 갖췄지만 예전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p><h2>2027년 마무리 후보 찾기…구위와 경기 운영 사이</h2><p>이의리는 구속 면에서 장점이 있지만, 내년에는 선발투수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이 감독이 불펜 기용 가능성도 언급했으나, 장기적인 마무리 자원으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기사에서 짚은 대목이다.</p><p>이 감독은 지난달 30일 광주 KT 위즈전을 앞두고 마무리 선정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그는 “구위가 좋은 선수에게 마무리를 줘야 할지, 승부가 되는 선수를 마무리로 둬야 할지 굉장히 딜레마다”라며 구위와 경기 운영 능력 가운데 무엇을 우선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p><p>이 감독은 마무리 보직이 중간계투와 달리 심리적 압박을 동반할 수 있고, 국내 투수들의 구속이 높아진 상황에서 어떤 유형의 투수를 마지막에 둘지 판단하기 어렵다고도 말했다. 현재 KIA 불펜에는 시속 150㎞대 초중반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가 없다는 점도 장기적인 과제로 언급됐다.</p><p>구단이 고려할 수 있는 방안은 한 가지에 그치지 않는다. 기사에서는 자유계약선수 시장과 트레이드, 아시아쿼터를 검토할 수 있고, 신인드래프트에서 구속과 담력을 갖춘 투수를 집중적으로 찾는 방법도 제시했다.</p><p>선동열과 임창용은 KIA의 역대 마무리 자원으로 거론됐다. 정해영의 공백과 성영탁의 적합성 등을 고려하면 곽도규·전상현의 당장 역할과 별도로, 장기간 팀을 맡길 마무리를 발굴하는 일이 구단의 숙제로 남는다.</p><p>우선 올 시즌은 곽도규와 전상현을 상황에 따라 기용하며 버텨야 하는 흐름이다. 시즌 종료 뒤 KIA가 내부 육성과 외부 영입을 어떻게 조합할지, 2027년 마무리 구상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의리가 제구 문제로 사실상 맡아온 마무리에서 물러났다. 곽도규·전상현의 단기 운용과 KIA의 2027년 클로저 후보를 짚었다.</trot:summary><trot:keywords>KIA 타이거즈,이의리,곽도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또또' 뮤비 400만 뷰…9월 7일 공개 후 동화 같은 연출로 팬 호응</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tto-tto-mv-4-million-views/</link><guid isPermaLink="false">40f1c1d87ab4d5a5</guid><pubDate>Thu, 01 Oct 2026 10:41:41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9900edc.jpg" length="17076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9900edc.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GkGSoxCx1_M-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또또' 뮤비 400만 뷰…9월 7일 공개 후 동화 같은 연출로 팬 호응"></p><p>임영웅의 '또또' 공식 뮤직비디오가 9월 30일 기준 누적 조회수 4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은 9월 7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됐다. 음원 발매와 함께 주목받은 곡이 뮤직비디오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모으는 흐름이다.</p><p>이번 수치는 영상 공개 뒤 쌓인 누적 조회 기록으로, 임영웅의 노래와 영상 콘텐츠를 향한 팬들의 관심을 보여준다. 조회수만으로 시청자 반응의 모든 면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공식 채널에 공개된 영상이 400만 뷰를 넘었다는 점은 '또또'가 음악과 영상 양쪽에서 소비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공개일과 집계 기준일이 확인된 만큼 이번 기록은 특정 시점의 성과로 볼 수 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kGSoxCx1_M" title="𝒑𝒍𝒂𝒚𝒍𝒊𝒔𝒕 우리 모두 모이세 🚗🌕 고향 가는 길 또또 만나 부디 행복해질 것을 약속하며 | IM HERO 10 playlist"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또또', 따뜻한 분위기에 반려견 임시월도 함께</h2><p>'또또' 뮤직비디오는 곡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영상에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감각적인 화면과 동화 같은 연출이 더해져 노래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공개 당시 팬들의 호응을 얻은 요소 가운데 하나로 이러한 영상의 분위기가 꼽혔다.</p><p>영상에는 임영웅의 실제 반려견 임시월도 출연했다. 임시월의 등장은 뮤직비디오에 친근하고 편안한 인상을 보태며 곡이 지닌 따뜻한 분위기와 어우러졌다. 팬들에게는 무대 위 가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면을 만날 수 있는 장면으로 다가왔다.</p><p>뮤직비디오가 곡의 감성을 장면으로 전달하는 한편,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습은 영상만의 볼거리를 더했다. 다만 공개된 소재에서 구체적인 촬영 과정이나 장면별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은 감각적이고 동화 같은 연출, 그리고 임시월의 출연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점이다.</p><p>'또또'는 임영웅이 발매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이다. 앨범 발매 후 곡은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그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더해졌다. 음원과 영상이 각각의 방식으로 곡을 알리며 활동의 접점을 넓힌 셈이다.</p><h2>앨범 발매 뒤 이어진 음악방송·멜론 성과</h2><p>음악방송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임영웅은 9월 1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또또'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 기록과 더불어 방송 무대에서의 1위가 전해지면서 타이틀곡을 둘러싼 관심이 여러 영역에서 이어졌다.</p><p>음원 지표에서도 기록이 확인됐다. '또또'는 멜론 주간인기상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이를 통해 통산 37번째 정상을 기록했다. 뮤직비디오 누적 조회수, 음악방송 1위, 주간인기상 성과는 서로 다른 기준의 기록이지만 발매 이후 곡이 꾸준히 주목받았다는 흐름을 함께 보여준다.</p><p>각 성과의 집계 방식은 서로 다르다. 영상 조회수는 공식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의 누적 수치이고, 음악방송 1위와 멜론 주간인기상은 각각 방송 및 플랫폼에서 확인된 결과다. 이를 하나의 순위나 동일한 지표처럼 볼 수는 없지만, 타이틀곡을 향한 관심이 영상 시청과 음악 관련 성과로 나뉘어 나타났다는 점은 분명하다.</p><p>임영웅은 'IM HERO 10' 발매 이후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400만 뷰 돌파는 앨범 발매 후 공개된 타이틀곡이 영상 콘텐츠에서도 관심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곡의 정서를 살린 연출과 임시월의 출연도 뮤직비디오에 기억할 만한 특징을 더했다.</p><p>이번 기록은 9월 30일을 기준으로 확인된 만큼 이후 조회수 변화나 추가 성과를 미리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앨범 발매 뒤 음악방송과 멜론에서 성과를 거둔 데 이어 공식 뮤직비디오도 400만 뷰를 넘어서며 '또또'의 활동 흐름에 힘을 보탰다. 임영웅의 다음 일정은 제공된 내용에 별도로 담기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성과가 향후 관심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또또' 공식 뮤직비디오가 9월 30일 기준 400만 뷰를 돌파했다. 9월 7일 공개된 영상에는 반려견 임시월이 출연했으며, 곡은 음악방송과 멜론에서도 성과를 거뒀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또또,뮤직비디오</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잊지 못할 가을밤”…이찬원, 성북구 ‘둠칫둠칫 라이브’ 10월 10일 출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ee-chan-won-seongbuk-dumchit-dumchit-live-2026/</link><guid isPermaLink="false">d17b9626a6389948</guid><pubDate>Thu, 01 Oct 2026 09:41:35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1678f20.jpg" length="7827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1678f2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tWNiYP_Pzs-maxresdefault.jpg" alt="“잊지 못할 가을밤”…이찬원, 성북구 ‘둠칫둠칫 라이브’ 10월 10일 출연"></p><p>이찬원이 오는 10월 10일 서울 성북구 개운산 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을음악회 ‘둠칫둠칫 라이브’ 무대에 오른다. 성북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운산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6 성북구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 공연으로 문을 열고 대중 가수들이 뒤이어 출연하는 구성이다.</p><p>이번 음악회는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 등 서로 다른 장르를 한 무대에 모아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후 6시에는 성북구와 인연이 있는 예술인들이 사전공연을 펼치고, 오후 7시부터 본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은 오후 9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p><h2>지역 예술인 무대 뒤 송민준·박명수·바다·이찬원 출연</h2><p>사전공연에는 가수 양재동과 구나운이 참여한다. 국민대와 성신여대 연주자들로 구성된 현악 트리오 아인클랑도 무대에 올라 연주를 들려준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대 출신 연주자들로 구성된 국악 앙상블 아원까지 합류해 지역 예술인 공연의 장르 폭을 넓힌다.</p><p>본공연은 가수 송민준의 무대로 시작한다. 이어 박명수가 DJ 찰스와 함께 디제잉 공연을 선보이고, 바다와 이찬원이 차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트로트와 대중음악, 디제잉 등 서로 다른 색깔의 공연이 한 행사 안에서 이어지는 편성이다.</p><p>이찬원은 본공연 후반부에 이름을 올렸다. 행사 안내에는 이찬원의 출연 순서가 바다 다음으로 소개됐으며, 별도의 곡명이나 무대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일정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성북구 가을음악회의 대중 가수 라인업에 이찬원이 참여한다는 점이다.</p><h2>무료 2000석…오후 4시부터 선착순 입장</h2><p>관람객은 본공연 시작 전인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약 2000석이 마련되며 좌석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입장 방식과 좌석 규모를 미리 확인하면 공연 관람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p><p>성북구가 지역 예술인과 대중 가수를 함께 배치한 것은 이번 음악회의 특징이다. 사전공연에서는 지역과 연계된 출연진과 연주 단체가 먼저 관객을 만나고, 본공연에서는 대중에게 익숙한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진다. 한 행사 안에서 지역 문화예술과 대중 공연을 잇는 구성을 취했다.</p><p>이찬원의 이번 출연은 구민을 대상으로 한 야외 음악회에서 관객과 만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제공된 행사 정보에는 이찬원의 최근 방송·음원 활동이나 별도 공연 일정은 담기지 않아, 이번 출연을 그 밖의 활동 흐름과 연결해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여러 장르의 공연이 마련된 가을음악회에서 주요 본공연 출연자로 무대를 맡는다는 사실은 확인된다.</p><p>성북구는 구민들이 여러 장르의 음악을 즐기며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 예술인과 대중 가수가 함께하는 음악회가 구민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활용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p><p>공연은 10월 10일 오후 6시 개운산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시작하며, 사전공연과 본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관람 안내는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문화체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찬원과 바다 등이 함께하는 ‘둠칫둠칫 라이브’가 성북구의 가을밤을 장식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이 10월 10일 성북구 개운산 운동장에서 열리는 ‘둠칫둠칫 라이브’에 출연한다. 오후 6시 시작, 약 2000석 무료 공연이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둠칫둠칫 라이브,성북구 가을음악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안 아깝다”…성리, 『전설의 사내』 12회서 ‘무명전설’ 우승 상금 1억 쓴 이유</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seongri-legendary-man-episode-12-prize-money/</link><guid isPermaLink="false">80c2e8d7cda358bc</guid><pubDate>Thu, 01 Oct 2026 09:31:22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0cec729.jpg" length="16767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0cec72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vWbLtja17Fo-maxresdefault.jpg" alt="“안 아깝다”…성리, 『전설의 사내』 12회서 ‘무명전설’ 우승 상금 1억 쓴 이유"></p><p>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우승 상금을 참가자와 제작진을 위한 간식차와 커피차에 썼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 상금이 거의 바닥났다는 말과 함께 “안 아깝다”고 해 박수를 받았다.</p><p>이날 방송은 ‘팔도 명물 대잔치’를 주제로 꾸며졌다. ‘무명전설’ TOP7인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를 비롯해 지역을 대표하는 실력파 출연자들이 모여 노래와 각종 대결을 펼쳤다.</p><p>출연진은 경상도·경기도·전라도·충청도·서울·강원도·글로벌·신동 등 8개 팀으로 나뉘었다. 노래 대결에 참가자들의 개성과 예능 장면을 더해 팔도 명물 잔치의 분위기를 살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WbLtja17Fo" title="성리 - 꼬마인형｜전설의 사내 12회"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무명전설' 공식 유튜브</p><h2>성리, 우승 상금으로 간식차·커피차 마련</h2><p>‘팔도의 큰손’ 대결에서 성리는 전라도 팀 서지오와 맞붙었다. 안동찜닭과 광양불고기 시식권을 놓고 겨룬 가운데, 참가자와 제작진을 위해 성리가 간식차와 커피차를 사비로 불렀다는 이야기가 공개됐다.</p><p>성리는 “상금이 거의 탕진되고 있지만 안 아깝다”고 말했다. ‘무명전설’ 우승으로 받은 상금을 자신을 응원하고 함께 무대를 만드는 이들과 나누는 데 쓴 셈이다.</p><p>대결 무대에서는 서지오가 ‘하니하니’를 선보이며 춤 실력을 뽐냈고, 성리는 ‘꼬마 인형’을 남성 버전 트로트로 풀어냈다. 승부는 무승부로 마무리돼 두 팀이 함께 음식을 나누는 장면으로 이어졌다.</p><p>서지오도 훈훈한 이야기를 보탰다. ‘트롯 퀸즈’ 축구단의 MT 음식을 직접 준비한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두 출연자의 나눔이 이날 ‘팔도의 큰손’ 대결에 온기를 더했다.</p><h2>『전설의 사내』 12회, 노래 대결에 웃음 더했다</h2><p>성리는 ‘팔도의 에너지’ 대결에도 빈예서와 함께 ‘경상즈’로 출전했다. 하루·황윤성·홍강사가 꾸린 ‘충청즈’는 격한 스피닝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성리와 빈예서의 ‘저 바다에 누워’를 꺾었다.</p><p>빈예서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를 꼽자 하루가 “그럼 차애는?”, “3등은?”이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무대의 승패뿐 아니라 출연자 사이의 장난스러운 호흡도 방송의 볼거리가 됐다.</p><p>다른 대결에서는 정연호와 김성민이 각각 ‘홍랑’, ‘울엄마’를 불렀고 김성민이 승리했다. 이루네와 한가락은 마늘을 허리에 달고 ‘동반자’에 맞춰 춤을 췄으며, 승리는 한가락에게 돌아갔다.</p><p>신동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11세 이유이와 12세 김연아의 대결에서는 김연아가 이겼고, 8세 정시우와 12세 김시원의 정통 대결에서도 김시원이 승리했다. 김시원은 ‘자갈치 아지매’를 부르며 색소폰 연주까지 선보였다.</p><p>이날 방송에는 배아현과 장한별의 대결, 9세 김한율과 임도현의 무대도 담겼다. 마지막 ‘형제의 난’에서는 이창민과 김성민이 맞붙어 김성민이 승리했고, 조정민이 신곡 ‘유리벽’을 부르며 대잔치를 마무리했다.</p><p>닐슨코리아 집계에서 『전설의 사내』 12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3부 기준 평균 3.6%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였다. 종편·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가운데 1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p><p>이번 방송에서 성리는 대결 무대에 나서는 가수인 동시에 동료와 제작진을 챙기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갔다. ‘무명전설’ 우승 이후에도 함께한 이들과 나누는 성리의 행보가 알려진 가운데, 다음 방송 일정은 공개된 소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p>]]></description><trot:summary>성리가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 ‘무명전설’ 우승 상금으로 간식차와 커피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안 아깝다”는 말과 함께 팔도 대결 무대를 선보였다.</trot:summary><trot:keywords>성리,전설의 사내,무명전설</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설의 사내</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오래된 운동장비가 마음에 남아”…임영웅 팬카페 영웅나라, 국군의 날 백골부대에 200만원 기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yeongungnara-baekgol-unit-donation/</link><guid isPermaLink="false">e907b17e4290c069</guid><pubDate>Thu, 01 Oct 2026 08:42:12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741b3d1.jpg" length="209264"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4741b3d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wGXnDzPovw-maxresdefault.jpg" alt="“오래된 운동장비가 마음에 남아”…임영웅 팬카페 영웅나라, 국군의 날 백골부대에 200만원 기부"></p><p>임영웅 팬카페 ‘영웅나라’가 국군의 날인 10월 1일 백골부대 장병들에게 200만원 상당의 체육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6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부대를 찾았던 팬들이 현장에서 확인한 필요를 몇 달 뒤 나눔으로 실천한 것이다. 임영웅의 군 복무 시절과 인연이 있는 부대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장병들의 운동 환경을 살피는 지원으로 확장됐다.</p><p>영웅나라는 지난 6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백골부대를 방문해 기부를 진행했다. 당시 팬들은 장병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과 운동장비를 둘러보던 중 일부 장비가 오래돼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현장에서 마주한 상황은 일회성 방문으로 끝나지 않고, 장병들이 운동하는 환경에 보탬이 될 방법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p><p>팬들은 장병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고 체력을 단련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 6월 방문 때 살펴본 장비의 필요를 기억했다가 국군의 날을 맞아 체육용품 지원으로 연결했다. 기념일에 맞춘 기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다시 돌아봤다는 점이 이번 나눔의 배경이다.</p><p>전달한 물품은 200만원 상당의 체육용품이다. 영웅나라가 밝힌 취지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체력을 단련하는 데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을 보태는 데 있다. 지원 규모와 함께 어떤 필요에서 기부가 시작됐는지까지 드러나면서, 이번 선행은 현장을 살핀 뒤 이어진 후원이라는 의미를 더했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GXnDzPovw" title="임영웅 [Baila] Live Clip. @2026 IMHERO 10 : THE STADIUM CONCERT 2"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6월 백골부대 방문에서 국군의 날 기부까지</h2><p>이번 기부는 미리 정해진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보다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펴 지원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래된 운동장비를 확인한 뒤 교체 필요를 기억해 둔 과정이 200만원 상당의 체육용품 기부로 이어졌다. 장병들의 일상에서 사용될 물품을 지원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도 이번 후원의 구체적인 배경이다.</p><p>영웅나라 정현주 리더는 “지난 생일 기부 당시 장병들이 사용하던 오래된 운동장비가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군의 날을 맞아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조금이라도 더 좋은 환경에서 체력을 단련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비 교체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6월 현장에서 느낀 점과 이번 기부를 마련한 이유를 직접 설명한 발언이다.</p><p>백골부대는 임영웅이 군 복무 시절 몸담았던 곳으로,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인연이 이어져 온 장소다. 영웅나라는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한 방문에 이어 이번 국군의 날에도 장병을 위한 지원을 진행했다.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그가 복무했던 부대에 대한 관심과 후원으로 연결된 셈이다.</p><p>영웅나라가 백골부대에 전한 후원은 이번 체육용품 지원을 포함해 3200만원을 넘었다. 이번 기부는 해당 부대를 향한 지원이 한 차례로 끝나지 않고 이어져 왔다는 흐름 안에 놓인다. 특히 이번에는 앞선 방문에서 확인한 장비 교체 필요를 구체적인 지원으로 옮겼다는 점이 눈에 띈다.</p><h2>임영웅을 향한 응원, 꾸준한 나눔으로 확장</h2><p>영웅나라의 나눔은 백골부대에만 머물지 않았다. 지금까지 여러 곳에 전한 누적 기부금은 총 6600만원에 달한다. 이 수치는 이번 200만원 기부뿐 아니라 필요한 순간마다 마음을 보태 온 팬카페의 기부 활동이 쌓인 결과다.</p><p>이번 소식은 임영웅의 새로운 방송이나 무대 일정을 전하는 내용이 아니라, 가수와 인연을 맺은 팬덤의 나눔 행보를 보여준다. 임영웅의 군 복무 시절과 연결된 백골부대 방문에서 시작된 관심이 장병들의 운동 환경을 위한 지원으로 이어졌다. 팬들이 받은 위로와 응원을 주변에 나누려는 실천이 구체적인 물품 기부로 나타났다.</p><p>영웅나라는 앞으로도 겉으로 드러나는 규모보다 현장에서 실제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임영웅을 사랑하는 마음을 의미 있는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6월에 발견한 필요를 국군의 날 기부로 연결한 이번 사례는 그 방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백골부대에 전해진 체육용품과 함께, 영웅나라의 후원은 앞으로도 필요한 곳을 찾아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 팬카페 영웅나라가 국군의 날 백골부대에 200만원 상당의 체육용품을 기부했다. 6월 방문에서 확인한 장비 교체 필요를 지원으로 잇고, 부대 후원 3200만원과 누적 기부금 6600만원을 기록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영웅나라,백골부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살아있는 씨름 보여주고 싶다” 박서진·박효정, 275개 응모작 중 본선… ‘살림하는 남자들’ 476회</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park-seo-jin-sister-salimnam-476/</link><guid isPermaLink="false">d91a0777eb0e1b55</guid><pubDate>Thu, 01 Oct 2026 08:21:14 +0900</pubDate><category>박서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0fbc71f.jpg" length="1139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0fbc71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0Xe8LuZI3HA-maxresdefault.jpg" alt="“살아있는 씨름 보여주고 싶다” 박서진·박효정, 275개 응모작 중 본선… ‘살림하는 남자들’ 476회"></p><p>박서진·박효정 남매가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 준비 과정과 전주에서 이어지는 퍼포먼스 연습은 오는 3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76회에서 공개된다.</p><p>남매는 ‘삼천포 남매 씨름단’이라는 이름으로 김홍도의 그림 ‘씨름’을 재해석한 작품을 출품했다. 씨름의 힘과 흥을 분장과 퍼포먼스로 풀어낸 이들이 본선에서 어떤 무대를 꾸릴지 관심이 모인다.</p><p>이번 대회에는 모두 275개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50팀만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 박서진은 본가에서 가족들과 함께 결과를 확인했고, 본선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쁨을 나눴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Xe8LuZI3HA" title="특별한 송편 만들다 티격태격하는 서진이네 남매"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p><h2>박서진·박효정, 김홍도 ‘씨름’에 남매의 색을 입히다</h2><p>본선은 예선과 달리 런웨이도 준비해야 하는 무대다. 박서진은 “이번 본선은 예선 때와는 다르다. 런웨이도 해야 한다”며 심사위원에게 자신들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만한 장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박서진은 “심사위원들에게 우리를 각인시킬 만한 강력한 한 방이 필요하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아버지는 씨름을 떠올리면 강호동을 빼놓을 수 없다며 “‘씨름’ 하면 무조건 강호동이다”라고 조언했다.</p><p>아버지의 말을 들은 박서진은 강호동의 씨름 영상을 찾아보며 무대 아이디어를 살폈다. 박효정은 선수 시절 우승 세리머니를 본 뒤 “나 이거는 잘 할 자신이 있다”고 말하며 람바다와 덤블링 퍼포먼스를 재현했다.</p><p>박효정은 오빠에게 “나랑 씨름 한판 붙어보자”고 도발한 뒤 실제 씨름 대결에 나섰다. 샅바를 잡자마자 박서진을 들어 올려 바닥에 넘어뜨리는 장면도 이어져 남매의 연습이 단순한 분장 준비를 넘어 몸을 쓰는 퍼포먼스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준다.</p><h2>전주 본선 앞두고 소품 제작부터 런웨이 연습까지</h2><p>본선 무대를 위해 전주에 도착한 남매는 결선 진출을 목표로 연습에 들어갔다. 박서진은 무대에 쓸 씨름꾼 더미와 엿장수 소품을 직접 준비하며 작품의 구성을 구체화했다.</p><p>그림 속 씨름 장면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표현할지가 남매의 과제다. 소품을 마련하는 데 그치지 않고 런웨이 동선과 퍼포먼스까지 맞춰야 하는 만큼, 본선 무대는 준비 과정의 결과를 한데 보여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p>박서진은 숙소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런웨이 연습을 이어갔다. 그는 “살아있는 씨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혀, 김홍도의 그림을 재치 있게 재해석한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관객과 심사위원에게 전달할지 기대를 더했다.</p><p>이번 회차에서는 지상렬의 무대도 함께 방송된다. ‘G.C 해머’로 활동하며 20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지상렬이 ‘뮤직뱅크’에서 선보인 첫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p><p>박서진·박효정 남매의 본선 도전과 지상렬의 무대를 담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76회는 오는 3일 오후 10시 35분 KBS2에서 방송된다. 본선 무대에 오른 남매가 준비한 씨름 퍼포먼스가 결선 진출 목표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박서진·박효정 남매가 ‘삼천포 남매 씨름단’으로 2026 국중박 분장놀이 본선에 진출했다. 전주에서 준비하는 퍼포먼스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76회에서 공개된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서진,살림하는 남자들,살림하는남자들476회</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살림하는 남자들</trot:program><trot:episode>476</trot:episode><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9월 KM차트 2관왕…'또또' 포함 2026 시즌베스트 어텀 7개 부문 후보 공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lim-young-woong-km-chart-2026-season-best-autumn/</link><guid isPermaLink="false">a892b99362a12446</guid><pubDate>Thu, 01 Oct 2026 07:21:30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218875f.jpg" length="11704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218875f.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d6rrtRhN9YM-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9월 KM차트 2관왕…'또또' 포함 2026 시즌베스트 어텀 7개 부문 후보 공개"></p><p>임영웅이 9월 KM차트 음원과 남성 인기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026 KM차트 시즌베스트 어텀’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KM차트는 후보 명단을 공개하고 오는 14일까지 7개 부문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p><p>이번 시즌베스트는 2026년 3분기인 7~9월 동안 사랑받은 아티스트와 음원을 대상으로 한다. 방탄소년단, 빅뱅, 임영웅, 엔하이픈, 플레이브 등 여러 장르의 가수들이 후보에 포함돼 부문별 경쟁을 벌인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6rrtRhN9YM" title="임영웅 '또또' Official M/V"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음원·아티스트·남성 인기 후보</h2><p>‘BEST K-MUSIC’ 부문에는 총 19곡이 후보로 선정됐다. 임영웅은 ‘또또’와 ‘순간을 영원처럼’ 두 곡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방탄소년단의 ‘SWIM’, 플레이브의 ‘Born Savage’, 빅뱅의 ‘BiiiG’ 등도 경쟁에 나선다.</p><p>아티스트 부문인 ‘BEST K-MUSIC ARTIST’에는 총 16명(팀)이 후보로 선정됐다. 임영웅을 비롯해 에이티즈, 방탄소년단, 이찬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플레이브, 영탁, 엔하이픈, 디오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p><p>팬 선호도를 확인하는 ‘BEST HOT CHOICE’ 남성 부문에서도 임영웅이 후보로 뽑혔다. 이 부문에는 이찬원, 방탄소년단의 뷔·진·지민·정국, 강다니엘, 장민호 등 총 14명(팀)이 이름을 올렸고, 여성 부문에도 14명(팀)이 후보로 선정됐다.</p><p>신인 부문은 남성 8팀, 여성 7팀이 각각 후보로 경쟁한다. 트렌드 부문에는 코르티스의 ‘REDRED’,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에이티즈의 ‘BAD’,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악뮤의 ‘소문의 낙원’ 등 15곡이 올랐다.</p><h2>7개 부문 조사, 앱별 점수 50% 합산</h2><p>시상 부문은 음원, 아티스트, 남녀 인기, 남녀 신인, 트렌드로 나뉜다. 남녀 인기와 남녀 신인을 각각 구분해 모두 7개 부문으로 진행하는 방식이다.</p><p>선호도 조사는 애플리케이션 ‘마이원픽’과 ‘아이돌챔프’에서 참여할 수 있다. 두 앱의 결과를 각각 50% 비율로 합산하고, 여기에 KM차트 데이터 점수와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를 더해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p><h2>9월 월간차트서 음원·남성 인기 1위</h2><p>후보 공개와 함께 발표된 9월 월간차트에서는 임영웅이 음원과 남성 인기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음원 부문에서는 ‘또또’가 정상을 차지했고, 방탄소년단의 ‘SWIM’, 빅뱅의 ‘BiiiG’, 플레이브의 ‘Born Savage’, 몬스타엑스의 ‘MAGIC’이 2~5위에 자리했다.</p><p>월간 아티스트 부문 1위는 엔하이픈이 차지했으며 임영웅은 그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 남성 인기 부문에서는 임영웅에 이어 진, 이찬원, 뷔, 강다니엘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p><p>월간 결과에서 확인된 두 부문 정상과 시즌베스트 후보 진입은 임영웅이 이번 조사에서 여러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최종 결과는 선호도 조사뿐 아니라 차트 데이터와 심사위원단 평가까지 합산해 결정된다.</p><p>‘2026 KM차트 시즌베스트 어텀’ 선호도 조사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참여는 ‘마이원픽’과 ‘아이돌챔프’에서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각 평가 요소를 합산해 발표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9월 KM차트 음원·남성 인기 부문 1위를 기록하고 2026 시즌베스트 어텀 후보에 올랐다. 선호도 조사는 14일까지 진행된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KM차트,시즌베스트 어텀</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한 사람당 100번 듣기”…두리, 10월 1일 발라드 ‘서울깍쟁이도 가끔은’ 공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duri-seoul-kkakjaengi-ballad-release/</link><guid isPermaLink="false">0ec87867043504db</guid><pubDate>Thu, 01 Oct 2026 00:21:42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a524dab.jpg" length="28428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3a524dab.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UlpLOy8pX_g-maxresdefault.jpg" alt="“한 사람당 100번 듣기”…두리, 10월 1일 발라드 ‘서울깍쟁이도 가끔은’ 공개"></p><p>가수 두리가 신곡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으로 가을 감성을 담은 발라드를 선보인다. 두리는 30일 게시물을 통해 발매 시점을 알리고, 새 노래에 담은 분위기와 팬들을 향한 당부를 함께 전했다.</p><p>게시물에는 차량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마사지건을 든 두리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일상 셀카와 함께 신곡 소식을 전해 근황과 음악 활동을 한 번에 알렸다.</p><p>두리는 마사지건을 두고 “매일매일 곁에 두고 쓰는 요즘 나의 최애 애착템, 마사지건”이라고 소개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눈 데 이어 신곡 발매를 예고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p><p>새 노래는 10월 1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두리는 게시물에 ‘2026.10.01 PM 6:00’이라는 문구를 적어 발매 날짜와 시간을 알렸다.</p><p>곡의 분위기에 대해서는 “가을의 깊어진 감성처럼 조용히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발라드”라고 설명했다. 앞서 선보인 트로트 곡과는 다른 결의 음악을 예고한 만큼, 두리의 목소리가 발라드 선율과 어떻게 어우러질지도 관심을 모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lpLOy8pX_g" title="[놀두리DooRi] 곡성 '삼태마을'에 두리가 떳다! #두리 #서울깍쟁이 #곡성 #삼태마을"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유튜브 '두리의 삼중생활' 채널</p><h2>두리,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으로 전할 차분한 이야기</h2><p>두리는 이번 곡을 두고 팬들에게 “이번에는 조금 더 천천히, 두리의 목소리에 마음을 맡겨주세요”라고 전했다. 빠른 호흡의 무대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노래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뜻을 담은 말이다.</p><p>이어 “한 사람당 100번 듣기… 약속해요?”라며 특유의 친근한 표현으로 청취를 당부했다. 발매를 앞둔 설렘을 팬들과 나누는 동시에 신곡을 반복해 들어 달라는 바람을 유쾌하게 건넸다.</p><p>새 곡은 앞서 발표한 ‘서울깍쟁이’와 제목을 잇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두리는 “전국의 깍쟁이들 나와랏오바”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깍쟁이도가끔은’, ‘서울깍쟁이’, ‘서울깍쟁이챌린지’를 언급하며 기존 곡과 신곡을 연결하는 콘셉트를 예고했다.</p><p>두리는 최근 트로트 신곡 ‘서울깍쟁이’를 내놓고 3년 만의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와 경쾌한 안무를 내세워 방송과 공연 무대에 섰고, 챌린지 영상과 비하인드 콘텐츠로 곡을 소개해 왔다.</p><h2>트로트 무대에서 발라드까지 넓히는 음악 행보</h2><p>이번 발라드 신곡은 ‘서울깍쟁이’로 이어 온 활동에 새로운 색을 더하는 움직임이다. 서울의 일상과 감정을 담은 곡의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차분한 발라드로 다른 감정선을 들려줄 예정이다.</p><p>두리는 걸그룹 GBB의 메인 보컬로 데뷔한 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7위를 기록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후 정다경, 박성연과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세미트로트 곡 ‘깜빡이’를 선보이는 등 팀과 유닛, 솔로 활동을 오가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p><p>음악 외 활동에서도 여러 모습을 보여 왔다.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에 참여했고,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에 특별출연하며 연기에도 도전했다. ‘내일은 미스트롯’, ‘헬로트로트’, ‘현역가왕’ 등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도 있다.</p><p>두리는 10월 1일 오후 6시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새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트로트 곡과 발라드를 잇는 이번 발매가 이후 방송·공연 무대와 콘텐츠에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description><trot:summary>두리가 10월 1일 오후 6시 발라드 신곡 ‘서울깍쟁이도 가끔은’을 공개한다. ‘서울깍쟁이’와 잇는 콘셉트와 가을 감성을 예고했다.</trot:summary><trot:keywords>두리,서울깍쟁이도 가끔은,서울깍쟁이</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인생곡 하나를…” 김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1000억·무일푼 귀국 사연 공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kim-yeon-ja-you-quiz-japan-1000-billion/</link><guid isPermaLink="false">6776f72b94a2be4c</guid><pubDate>Thu, 01 Oct 2026 00:21:14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65aa124.jpg" length="1829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65aa12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OE115_kbU4k-maxresdefault.jpg" alt="“인생곡 하나를…” 김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1000억·무일푼 귀국 사연 공개"></p><p>김연자가 일본 활동 당시 약 1000억원의 수익을 전 남편에게 맡긴 뒤 무일푼으로 귀국한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김연자는 30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일본에서의 활동과 가족사, 52년 가수 인생을 돌아볼 예정이다.</p><p>이번 방송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일본 활동 당시의 수익과 귀국을 둘러싼 이야기다. 김연자는 약 1000억원의 수익을 전 남편에게 맡겼고, 이후 빈손으로 한국에 돌아오게 된 속사정을 직접 밝힌다.</p><p>방송 예고에 따르면 그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때 월급보다 많은 국제전화 요금을 쓰면서 어머니와 매일 통화했다고 한다. 낯선 곳에서 이어간 활동의 구체적인 사정과 가족을 향한 마음이 어떤 이야기로 전해질지 관심이 모인다.</p><p>김연자는 일본 생활의 고된 기억뿐 아니라 어머니의 건강 문제도 꺼낸다. 급성 파킨슨병으로 거동이 어려워진 어머니의 이야기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힐 예정이라고 예고됐다.</p><p>출연 내용은 일본 활동의 성과만 되짚는 데 그치지 않는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의 사정과 가족을 둘러싼 경험을 함께 풀어놓으며, 긴 가수 생활에서 겪은 일들을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h2>김연자, 15세 상경부터 일본 활동까지</h2><p>김연자는 15세에 서울로 올라와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무대에 섰던 시절을 들려준다. 가수의 길을 시작한 계기와 일본 활동을 시작하게 된 배경도 방송에서 소개할 예정이다.</p><p>무명 시절을 거쳐 메들리 앨범으로 이름을 알린 과정도 이야기한다. 1988년 국제 스포츠 대회 폐막식에서 ‘아침의 나라에서’를 부른 일화 역시 이번 방송에서 다룰 내용으로 예고됐다.</p><p>프로그램은 이런 경험을 통해 김연자의 52년 가수 인생을 짚는다. 무대에서 알려진 모습에 더해 활동의 굴곡과 당시의 기억을 본인의 이야기로 전한다는 점에서 시청자의 관심을 끌 만하다.</p><p>최근 대학가 축제에서 활약하며 ‘떼창의 원조’로 사랑받는 모습도 소개된다. 김연자는 부산대를 축제의 시작점이자 자신의 ‘모교’라고 표현할 만큼 각별하게 여긴다고 밝혀, 대학가 무대와 이어진 인연을 들려줄 예정이다.</p><p>유재석은 김연자의 출연에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활동했던 때를 떠올리며 “저의 스승님이시자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김연자와 인연이 있는 무대 경험을 언급한 반응은 방송 속 만남의 한 장면으로 전해진다.</p><h2>‘아모르 파티’ 탄생 비화도 공개</h2><p>김연자는 ‘아모르 파티’가 만들어진 배경도 밝힌다. “인생곡 하나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곡의 비하인드와 4년 만에 찾아온 역주행 신화를 함께 돌아볼 예정이다.</p><p>일본 활동과 귀국 사연, 가족 이야기부터 대표곡의 탄생과 역주행까지 한 회에 담기는 셈이다. 30일 오후 8시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김연자가 직접 전할 52년 활동의 이야기와 당시의 속사정이 공개될 예정이다.</p>]]></description><trot:summary>김연자가 3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일본 활동 당시 수익과 무일푼 귀국 사연, 어머니 이야기와 ‘아모르 파티’ 비하인드를 전한다.</trot:summary><trot:keywords>김연자,유 퀴즈 온 더 블럭,일본 활동</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겁낼 것도 눈치 볼 것도 없이"…영탁, 미스터트롯 6년 뒤 정규 3집 'GOGO' 12곡 중 11곡 참여</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youngtak-gogo-album-11-tracks-six-years/</link><guid isPermaLink="false">8a7745b49ba3bc78</guid><pubDate>Thu, 01 Oct 2026 00:11:45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c45af3d.jpg" length="14439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5c45af3d.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T-lxPVSkNUs-hqdefault.jpg" alt=""겁낼 것도 눈치 볼 것도 없이"…영탁, 미스터트롯 6년 뒤 정규 3집 'GOGO' 12곡 중 11곡 참여"></p><p>영탁이 정규 3집 'GOGO(고고)'로 가수이자 창작자로 걸어온 시간을 펼쳐 보였다. 지난 14일 발매한 이번 앨범에는 12곡이 담겼고, 영탁은 '오늘밤 잠 못 자겠다'를 뺀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p><p>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 선(善)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뒤 6년이 흘렀다. 당시의 경연 열기만으로 현재의 영탁을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는 노래를 부르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곡을 만들고, 다른 가수의 음악을 프로듀싱하며 활동 폭을 넓혀왔기 때문이다.</p><p>정규앨범을 기준으로 보면 'GOGO'는 2022년 'MMM', 2023년 'FORM'에 이은 세 번째 음반이다. 앞선 두 앨범은 각각 초동 52만4210장, 62만7037장을 기록했고, 2024년 미니앨범 'SuperSuper(슈퍼슈퍼)'도 초동 53만6707장을 기록했다.</p><p>'GOGO'의 초동은 약 37만 장으로 집계됐다. 앞선 음반들과 수치 차이가 있지만, 소재가 전한 분석은 트로트 붐의 정점이 지난 뒤에도 상당한 구매 규모를 유지했다는 점에 주목한다. 경연 당시의 인지도에 기대기보다 음악과 공연을 통해 팬들의 지지를 이어온 흐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rSYWZK23Z8" title="[#뽕숭아학당]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지?! 선미의 선택은 영탁? 임영웅?💕 뽕숭아학당 15회 #TVCHOSUNJOY (TV CHOSUN 200819 방송)"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p><h2>영탁 'GOGO', 12곡에 담은 서로 다른 리듬</h2><p>새 앨범은 펑크와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여러 장르를 한데 아우른다. 다양한 소리를 담았지만 곡마다 따로 흩어지기보다 영탁이 직접 참여해 앨범의 방향과 표현을 정했다는 점이 중심에 놓인다.</p><p>첫 곡 '펭귄'은 남들과 다른 걸음과 리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익살스럽게 풀어낸다. 이어지는 'Psycho World(사이코 월드)'와 '도시라솔파미레도'는 익숙한 감각과 답을 한 번 비틀어 바라보는 흐름을 만든다.</p><p>타이틀곡 '꺾어'는 가야 할 길 앞에서 망설이거나 모든 것을 안다고 여기는 순간에도 정해진 방향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삶의 고민을 무겁게 밀어붙이지 않고 재치 있는 표현으로 건네는 방식에서 영탁의 유쾌한 감각이 드러난다.</p><p>앨범 중반에는 오래될수록 깊어지는 관계를 노래한 '빈티지러브'와 인생의 덧없음을 담은 '허허(虛虛)'가 배치됐다. 특히 '허허'는 기타·베이스·드럼·피아노에 스트링과 대금을 더해 밴드 사운드 안에 한국적인 정서를 얹었다.</p><p>'낡은 라디오'는 아버지의 오래된 물건에 얽힌 기억을, '임시저장'은 쓰고 지우기를 반복해도 남아 있는 마음을 다룬다. 앞부분의 장난기 뒤에 자리한 쓸쓸함을 보여주는 곡들로, 앨범의 감정 폭을 넓힌다.</p><h2>경연 이후 6년, 가수에서 창작자로 넓힌 활동</h2><p>후반부에서는 'VIDA LOCA(비다 로카)'가 망설임 없이 나아가자는 기운을 끌어올리고, 마지막 곡 'PACEMAKER(페이스메이커)'는 속도를 맞춰 함께 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기 리듬을 찾아 걷는 '펭귄'에서 출발해 누군가와 보폭을 맞추는 노래로 끝나는 구성이다.</p><p>영탁의 창작자 행보는 이번 앨범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SuperSuper'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고 다른 가수의 곡을 만들며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JTBC '힘쎈여자 강남순'과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p><p>이번 앨범의 의미는 장르를 여럿 소화했다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12곡 중 11곡의 작업에 이름을 올리며 무엇을 노래하고 어떤 소리로 표현할지 직접 결정했다는 점에서, 경연으로 알려진 가수에서 자신의 음반을 설계하는 창작자로 변해온 시간이 읽힌다.</p><p>'GOGO'는 영탁이 쌓아온 유쾌함과 진지함, 장난기와 쓸쓸함을 한 앨범 안에 담아낸 결과물이다. 소재에 구체적인 차기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이번 음반은 음악과 창작을 함께 이어온 영탁의 현재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남을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이 정규 3집 'GOGO'를 발매했다. 12곡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으며, 초동 약 37만 장과 6년간 넓혀온 창작 활동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GOGO,정규 3집</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마음을 잘 살폈으면 좋겠다" 박서진, 이수연에 비밀 일기장 선물…'불후의 명곡' 무대에 함께 울었던 이유</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10/park-seo-jin-lee-su-yeon-secret-diary-advice/</link><guid isPermaLink="false">20699932af6e3b3b</guid><pubDate>Thu, 01 Oct 2026 00:01:07 +0900</pubDate><category>박서진</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a1eb674.jpg" length="11391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7a1eb67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0Xe8LuZI3HA-maxresdefault.jpg" alt=""마음을 잘 살폈으면 좋겠다" 박서진, 이수연에 비밀 일기장 선물…'불후의 명곡' 무대에 함께 울었던 이유"></p><p>가수 박서진이 후배 이수연에게 마음을 돌보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고 비밀 일기장을 선물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30일 유튜브 채널 '국보 이수연'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려졌다.</p><p>영상 제목은 '장구의 신 박서진 1호 제자 탄생?! (2편) [국보 이수연 EP.22]'다. 박서진은 이수연을 위한 장구 수업을 진행하며 음악 이야기를 나눴고, 수업은 기술을 가르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서로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이어졌다.</p><p>이수연은 박서진의 조언에 힘입어 일본 콘서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콘서트의 구체적인 날짜나 공연 장소는 영상 소개 내용에 따로 제시되지 않았지만, 이수연은 무대를 앞둔 시점에 받은 격려가 공연을 치르는 데 힘이 됐다는 취지로 전했다.</p><p>대화의 중심에는 이수연이 노래로 전해온 사연과 감정이 있었다. 박서진은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이수연이 부른 '내 이름 아시죠' 무대를 다시 언급하며, 그 무대를 보고 자신도 함께 울었다고 털어놨다.</p><p>박서진은 어린 나이의 이수연이 노래를 잘 소화한 데 더해, 노래 안에 담긴 사연이 마음을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린 여자애가 노래를 너무 잘 부르는데 노래 속에 모르는 사연이 있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공감이 되면서 가슴을 울렸다”라고 당시 느낀 감정을 전했다.</p><p>그는 이수연의 활동을 지켜보며 자신의 이름에 붙었던 ‘효자 가수’라는 호칭도 새롭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수연의 사연을 알고 나니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에는 후배가 겪어온 일을 가볍게 보지 않으려는 마음이 담겼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Xe8LuZI3HA" title="특별한 송편 만들다 티격태격하는 서진이네 남매"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p><h2>박서진이 떠올린 두 무대와 서로의 사연</h2><p>이수연은 할머니가 박서진을 좋아한 이유를 전했다. 장구 퍼포먼스뿐 아니라 ‘효자 가수’라는 점도 좋아하셨다는 설명은 두 사람의 인연을 가족의 시선과 음악 활동에 대한 기억으로 이어줬다.</p><p>박서진은 이수연이 부른 '별아 별아'도 기억하고 있었다. 돌아가신 형들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노래를 이수연이 감정에 맞게 표현해 자신도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두 곡에 관한 대화는 무대의 완성도뿐 아니라 노래를 통해 전해진 마음에 초점이 맞춰졌다.</p><p>당시 박서진이 이수연의 무대를 본 뒤 SNS에 남긴 글도 영상에서 공개됐다. 자신의 글이 다시 소개되자 박서진은 얼굴을 붉혔다. 무대를 본 감정이 온라인에 남긴 반응으로도 이어졌고, 이번 만남에서 그때의 마음을 직접 돌아보는 장면이 담겼다.</p><h2>“마음을 잘 살폈으면 좋겠다”…비밀 일기장에 담은 위로</h2><p>장구 수업을 마무리하며 박서진은 이수연의 평소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예의가 몸에 배어 있고 어른스럽지만, 늘 완벽하게 해내려는 모습이 때로는 스스로를 지치게 할 수 있다고 짚었다.</p><p>박서진은 자신 역시 이수연과 비슷한 일을 겪었지만 마음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했던 시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수연이가 마음을 잘 살폈으면 좋겠고”라며, 속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기 어렵거나 혼자 간직하고 싶은 순간도 있을 수 있다고 헤아렸다.</p><p>그가 건넨 선물은 비밀 일기장이었다. 박서진은 털어놓기 힘든 마음을 일기장에 적어보라고 덧붙였다. 조언을 말로만 전하는 대신 이수연이 자신의 감정을 차분히 마주할 수 있는 선물을 함께 건넨 셈이다.</p><p>이번 영상은 장구 수업과 두 가수의 무대에 얽힌 기억, 후배를 향한 격려를 한자리에 담았다. 이수연이 일본 콘서트를 마쳤다는 이야기와 박서진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 함께 소개되면서 만남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확인된 후속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이야기는 '국보 이수연' EP.22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박서진이 유튜브 '국보 이수연' 영상에서 후배 이수연에게 마음을 살피라는 조언과 비밀 일기장을 전했다. '불후의 명곡' 무대에 함께 울었던 사연도 공개됐다.</trot:summary><trot:keywords>박서진,불후의 명곡,이수연</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불후의 명곡</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내가 꿈꾸던 산이야” 전현무 반한 천저우…이찬원·방대한 ‘톡파원 25시’ 226회, ‘전국노래자랑’ 선후배 만남</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lee-chan-won-bang-daehan-talkpawon-25-226/</link><guid isPermaLink="false">34a72483a31ca0b3</guid><pubDate>Wed, 30 Sep 2026 13:01:59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12fbad0.jpg" length="168772"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a12fbad0.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cE3MvCgsDuc-maxresdefault.jpg" alt="“내가 꿈꾸던 산이야” 전현무 반한 천저우…이찬원·방대한 ‘톡파원 25시’ 226회, ‘전국노래자랑’ 선후배 만남"></p><p>이찬원과 방대한이 ‘전국노래자랑’에서 이어진 선후배 인연을 바탕으로 즉석 트로트 호흡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만남은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톡파원 25시’ 226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p>이번 방송은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와 중국 천저우, 뉴질랜드의 설경을 아우르는 랜선 여행으로 꾸려진다. 여행지의 풍경에 더해 현지 음식과 생활문화를 살펴보는 가운데, 스튜디오에 자리한 방대한의 이야기가 여정에 특별한 연결고리를 만든다.</p><p>영화 ‘방가? 방가!’로 얼굴을 알린 방대한은 최근 충북 음성군청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촬영에 참여하기 위해 반차를 내고 방송국을 찾았다고 밝혀 출연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p><p>이날 출연에서 주목되는 대목은 방대한과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선후배라는 사실이다. 각자의 활동을 이어온 두 사람이 같은 프로그램과 연결돼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스튜디오에서는 뜻밖의 인연에 관심이 모였다.</p><p>공통분모를 확인한 뒤 두 사람의 대화는 노래로 이어졌다. 트로트에 익숙한 이찬원과 방대한은 즉석에서 듀엣을 선보였고, 방대한은 구성진 가락과 꺾기 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h2>이찬원·방대한, ‘전국노래자랑’ 인연이 트로트 듀엣으로</h2><p>말로 인연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노래로 호흡을 맞췄다는 점이 이번 만남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방대한의 꺾기는 그가 지닌 트로트 감각을 드러내며 여행 이야기가 이어지는 스튜디오에 흥겨운 장면을 보탠다.</p><p>여행의 첫 무대인 다카는 방대한의 고향이다.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현지를 찾아 관광 명소뿐 아니라 일상과 문화를 살펴보고, 방대한에게 익숙한 고향의 풍경을 시청자에게 소개한다.</p><p>다카에서 찾아간 라씨 전문점에서는 쌀알이 들어간 현지식 라씨가 등장한다. 낯선 모양과 식감에 스튜디오가 놀라는 가운데 방대한에게는 고향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식으로 다가온다.</p><p>현지 미용실 체험에서는 2400원에 경험하는 ‘베리베리 스페셜 케어 마사지’가 소개된다. 얼굴 피부 관리부터 두피까지 이어지는 방글라데시식 케어를 통해 한국의 미용실과 다른 현지 문화를 보여줄 전망이다.</p><h2>다카의 고향 음식부터 천저우의 산과 초원까지</h2><p>다카에 이어 여행지는 중국 천저우로 옮겨간다. 천저우의 자연 풍경과 여행 코스가 소개되며, 특히 망산에서는 약 15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으로 향하는 장면이 펼쳐진다.</p><p>웅장한 산세와 달리 비교적 편안하게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여정에 전현무는 “내가 꿈꾸던 산이야”라고 반응했다. 이어 양들과 가까이 만나는 초원 투어도 공개돼 도시 여행과는 다른 천저우의 풍경을 전한다.</p><p>이날 방송은 방대한과 이찬원의 인연을 중심에 두고 다카의 음식과 생활문화, 천저우의 자연을 함께 담는다. 방대한이 반차를 내고 찾아온 사연과 고향을 향한 반가움, 두 사람의 트로트 듀엣이 여행 코스와 어우러질 예정이다.</p><p>‘톡파원 25시’ 226회는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전국노래자랑’ 선후배로 만난 이찬원과 방대한의 노래 호흡부터 방대한의 고향 다카, 천저우의 산과 초원까지 한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과 방대한이 ‘전국노래자랑’ 선후배 인연을 공개하고 즉석 트로트 듀엣을 선보인다. ‘톡파원 25시’ 226회는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전국노래자랑,방대한</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program>전국노래자랑</trot:program><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이찬원 '사나이 청춘' 음원 영상 500만 뷰…2023년 공개곡이 세운 누적 기록</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lee-chan-won-manly-youth-audio-video-5-million-views/</link><guid isPermaLink="false">a6d160fbcc5c03a2</guid><pubDate>Wed, 30 Sep 2026 09:21:24 +0900</pubDate><category>이찬원</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a77cb24.jpg" length="213258"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a77cb2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LnszoXr8MK4-maxresdefault.jpg" alt="이찬원 '사나이 청춘' 음원 영상 500만 뷰…2023년 공개곡이 세운 누적 기록"></p><p>이찬원의 첫 정규 앨범 수록곡 '사나이 청춘' 음원 영상이 조회수 500만 뷰를 넘어섰다. 2023년 2월 20일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이 기록에 도달했다. 공개 이후 쌓여온 누적 조회수가 하나의 이정표를 더한 셈이다.</p><p>이번 기록은 곡 자체의 특징을 다시 살펴보게 한다. '사나이 청춘'은 이찬원의 첫 정규 앨범 'ONE'에 수록된 노래로, 경쾌한 리듬과 브라스 사운드가 중심을 이룬다. 음원 영상의 조회수도 이 곡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통로가 꾸준히 이용돼 왔음을 보여주는 수치다.</p><p>곡은 제목에서 연상되는 남자의 모습을 무겁게만 그리지 않는다.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등 지역별 남자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담아낸 점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말투와 정서를 떠올리게 하는 설정이 노래의 유쾌한 분위기와 맞닿아 있다.</p><h2>경쾌한 리듬에 지역별 남자의 모습을 담다</h2><p>사운드에서는 브라스의 경쾌함이 곡의 인상을 만드는 요소로 꼽힌다. 이찬원은 가사를 말하듯 가볍게 던지는 창법으로 노래의 분위기를 살렸다. 힘을 실어 감정을 밀어붙이기보다 익살스러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이 곡의 개성을 구성한다.</p><p>이처럼 리듬과 창법, 가사의 소재가 한 방향으로 모이며 '사나이 청춘'만의 색깔을 만든다. 지역별 남자의 모습을 다룬 가사는 특정 지역 하나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지역을 함께 아우른다. 경쾌한 사운드와 유머가 곡의 중심에 놓인 만큼, 앨범의 다른 수록곡과 구별되는 특징도 분명하다.</p><p>500만 뷰는 한 번의 공개로 끝난 영상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누적된 시청 기록으로 확인된 결과다. 다만 조회수만으로 곡을 접한 이들의 감상이나 유입 경로까지 단정할 수는 없다. 확인된 것은 공식 채널의 음원 영상이 9월 29일 기준 500만 회를 넘겼다는 점이다.</p><p>앨범 'ONE'의 수록곡이라는 배경도 이번 기록에서 빼놓을 수 없다. '사나이 청춘'은 이찬원의 첫 정규 앨범에 담긴 곡으로, 앨범 안에서 경쾌하고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맡고 있다. 이번 조회수는 음원 영상이 앨범 발매 뒤에도 별도의 온라인 콘텐츠로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p><h2>이찬원, 방송·행사와 광고 활동 병행</h2><p>이찬원은 현재 방송과 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올록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음악 콘텐츠와 방송 출연, 행사 무대, 광고 모델 활동이 함께 언급되면서 가수로서의 활동 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영상 조회수 기록은 이러한 활동 흐름 가운데 전해진 음악 관련 소식이다.</p><p>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출연 중인 방송의 프로그램명이나 방송 시간, 행사 일정이 따로 담기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활동 정보는 방송과 행사 활동을 이어간다는 사실과 올록담 광고 모델로 활동한다는 점에 한정된다. 구체적인 일정이나 추가 계획을 덧붙이지 않고 확인된 범위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p><p>이찬원의 활동 소식은 무대와 방송에만 머물지 않고 음원 영상의 조회수 기록으로도 이어졌다. '사나이 청춘'은 정규 앨범 수록곡이라는 음악적 배경과 지역별 남자의 모습을 풀어낸 가사, 경쾌한 편곡이 함께 설명되는 곡이다. 500만 뷰 도달은 이런 곡의 요소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p><p>이번 기록은 9월 29일 기준 수치로 확인됐으며, 영상은 이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음원 콘텐츠다. 이찬원은 방송과 행사 활동을 이어가고 올록담 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의 구체적인 방송·행사 일정은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아 확인된 활동 흐름을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이찬원의 첫 정규 앨범 'ONE' 수록곡 '사나이 청춘' 음원 영상이 9월 29일 기준 500만 뷰를 넘어섰다. 곡의 특징과 최근 활동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이찬원,사나이 청춘,500만뷰</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김연자, 9월 30일 감성 발라드 발매·‘유 퀴즈’ 출연</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kim-yeon-ja-star-ballad-release-sep-30-2026/</link><guid isPermaLink="false">dec6c7632d612483</guid><pubDate>Wed, 30 Sep 2026 09:11:19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05e78f7.jpg" length="148289"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c05e78f7.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rus97S1n718-maxresdefault.jpg" alt="“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김연자, 9월 30일 감성 발라드 발매·‘유 퀴즈’ 출연"></p><p>가수 김연자가 9월 30일 정오 새 싱글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를 공개했다. 트로트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온 김연자는 이번에는 별을 매개로 그리움을 담아낸 발라드로 청취자와 만난다.</p><p>신곡은 발매 시각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익숙한 트로트 색채와는 다른 장르를 택한 만큼, 김연자가 발라드에서 들려줄 목소리와 감정 표현에도 관심이 모인다.</p><p>‘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중심에 둔 곡이다. 제목에 담긴 별의 이미지를 통해 떠나거나 멀어진 대상을 향한 감정을 노래하고, 한 사람의 기억 속에 남은 여러 순간을 돌아보게 한다.</p><p>곡의 정서는 연인 사이의 사랑에만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고향처럼 마음에 오래 남은 존재와 장소, 지나간 청춘과 시간까지 각자의 기억에 따라 다르게 떠올릴 수 있도록 이야기를 열어뒀다.</p><p>특정한 관계를 정해놓지 않은 가사는 듣는 이가 자신의 사연을 겹쳐 들을 여지를 만든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뿐 아니라 돌아갈 수 없는 시절을 바라보는 마음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폭넓은 공감을 겨냥한 곡이다.</p><p>김연자는 호소력 있는 보컬과 깊어진 감성으로 노래의 정서를 표현했다. 감정을 강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곡이 품은 기억과 그리움의 결을 섬세하게 살려, 발라드 장르 안에서 새로운 면모를 들려주는 데 무게를 뒀다.</p><h2>김연자, 별에 실은 각자의 기억과 그리움</h2><p>작사와 작곡은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맡았다. 이들은 ‘어머니의 계절’ 등 김연자의 여러 곡에 참여해온 작곡가 듀오로, 이번 신곡에서도 김연자와 호흡을 맞춰 곡의 메시지와 감정선을 완성했다.</p><p>김연자에게 이번 발매는 강한 트로트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음악적 표현의 폭을 넓혀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장르가 달라지더라도 삶의 감정을 전달하는 목소리라는 점에서, 신곡은 그가 쌓아온 가창의 또 다른 결을 살피게 한다.</p><p>이번 발라드가 관심을 끄는 배경에는 김연자의 꾸준한 무대 활동도 있다. 그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의 유력 음악 방송과 시상식 무대에도 올랐다.</p><h2>신곡 발매와 함께 이어지는 김연자의 활동</h2><p>김연자는 신곡 발표 당일인 30일 저녁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새 싱글과 함께 최근 근황을 전할 계획으로, 음악 무대와 예능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는 일정이 이어진다.</p><p>음원 발매와 방송 출연이 같은 날 진행되면서 신곡에 담긴 이야기와 김연자의 현재 활동을 함께 접할 기회가 마련됐다. 다만 방송에서 공개될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만큼, 시청자들은 당일 방송을 통해 김연자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p><p>‘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는 9월 30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트로트 무대와는 다른 감성으로 돌아온 김연자가 이번 발라드를 통해 어떤 여운을 남길지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김연자가 9월 30일 정오 새 싱글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를 공개했다.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소식을 전한다.</trot:summary><trot:keywords>김연자,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신곡 발매</trot:keywords><trot:priority>2</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고자 한다” 영탁, ‘TAK SHOW5’ 10월 3~5일 고려대서…대학 신입생 시절로</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youngtak-tak-show5-time-travel-seoul-2026/</link><guid isPermaLink="false">70c684c7602e2dbd</guid><pubDate>Wed, 30 Sep 2026 09:02:00 +0900</pubDate><category>영탁</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4ea428a.jpg" length="13188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84ea428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bkCkI0PKw4-maxresdefault.jpg" alt="“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고자 한다” 영탁, ‘TAK SHOW5’ 10월 3~5일 고려대서…대학 신입생 시절로"></p><p>가수 영탁이 브랜드 콘서트 ‘TAK SHOW’ 다섯 번째 시즌으로 팬들과 시간여행을 떠난다. ‘TAK SHOW5’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p><p>이번 공연의 중심에 놓인 키워드는 시간여행이다. 영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티저에서 대학 신입생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무대를 예고했다.</p><p>‘TAK SHOW5’는 해마다 이어온 영탁의 단독 콘서트 브랜드 ‘TAK SHOW’의 다섯 번째 시즌이다. 영탁은 2022년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명의 관객을 만난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년 공연을 이어왔다.</p><p>티저에는 배우 김응수의 목소리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니?”라는 질문이 담겼다. 이에 맞춰 공개된 영탁의 모습은 이번 공연이 과거의 한 시절을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간의 흐름을 무대 이야기로 풀어낼 것임을 보여준다.</p><p>영탁은 별도로 공개한 ID 영상에서 공연의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여러분과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고자 한다”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들며 함께 웃고 즐기고 마음껏 감동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p><h2>영탁 ‘TAK SHOW5’, 신입생 시절에서 미래까지</h2><p>시간여행이라는 콘셉트는 공연의 흐름과 무대 구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영탁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이야기를 공연에 담아 관객과 함께 웃고 즐기며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p><p>그동안 ‘TAK SHOW’는 영탁의 히트곡뿐 아니라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와 댄스곡 메들리 등을 선보이며 시즌마다 세트리스트에 변화를 줬다. 이번에도 시간여행 콘셉트에 맞춘 구성이 예고된 만큼, 익숙한 곡과 새롭게 짜인 무대가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가 관전 지점이다.</p><p>공연을 앞둔 영탁은 정규 3집 ‘GOGO’의 타이틀곡 ‘꺾어’로 활동 중이다. ‘GOGO’는 2023년 8월 발표한 정규 2집 ‘FORM’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으로, 수록곡 12곡 가운데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영탁이 참여했다.</p><p>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37만463장을 기록했다. 9월 3주 주간 음반 차트에서는 음반 지수 31만5200.72점과 판매량 30만3724장으로 1위에 올랐고, 주간 월드 차트 2위와 써클차트 38주차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도 기록했다.</p><h2>‘꺾어’ 활동 이어 전국 투어…전주·대구·인천·부산</h2><p>타이틀곡 ‘꺾어’는 KBS 2TV ‘뮤직뱅크’ 9월 4주 K-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유튜브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및 인기곡 Top100에 이름을 올렸으며, 1theK Originals 채널의 ‘꺾어’ 수트댄스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50만 회를 넘겼다.</p><p>정규 앨범 활동과 콘서트가 이어지는 시기에 ‘TAK SHOW5’는 영탁의 음악을 공연장에서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반과 무대에서 각각 선보인 영탁의 현재를 시간여행 이야기와 연결하는 구성이 이번 시즌의 특징으로 꼽힌다.</p><p>서울 공연 뒤에는 전국 투어가 이어질 예정이다. 전주 공연은 10월 24~25일, 대구 공연은 11월 28~29일, 인천 공연은 12월 19~20일 열리며, 부산 공연은 2027년 1월 16~17일로 예정돼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영탁의 ‘TAK SHOW5’ 서울 공연이 10월 3~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학 신입생 시절을 담은 시간여행 콘셉트와 이후 전국 투어 일정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영탁,TAK SHOW5,영탁 콘서트</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한 표 한 표 모은 마음”…길려원, 스타트렌드 9월 4주차 9,499,592표 1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gilyeowon-startrend-september-week-4-vote/</link><guid isPermaLink="false">fbf7918d0bc62522</guid><pubDate>Wed, 30 Sep 2026 08:33:2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4471c834.jpg" length="44546"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4471c83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4471c834.jpg" alt="“한 표 한 표 모은 마음”…길려원, 스타트렌드 9월 4주차 9,499,592표 1위"></p><p>길려원이 9월 4주차 스타트렌드 트로트 여자 부문 주간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길려원은 한 주 동안 9,499,592표를 얻어 해당 부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950만 표에 가까운 숫자가 모이며 팬들의 응원 규모도 함께 드러났다.</p><p>이번 성적은 막연한 인기 표현이 아니라 실제 투표에서 집계된 결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길려원에게 모인 표는 9,499,592표로, 950만 표 기준에는 단 408표 모자랐다. 한 주간 이어진 참여가 구체적인 수치로 남으면서 팬덤의 결집을 보여주는 지표가 됐다.</p><p>다만 이번 결과가 말해주는 범위는 9월 4주차 해당 부문 투표의 순위와 득표 수치다. 특정 주간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사실은 확인되지만, 이를 장기간 이어진 순위나 다른 활동 성과로 넓혀 해석할 근거는 주어지지 않았다. 기록 자체의 의미를 살피되 확인된 범위 안에서 읽을 필요가 있다.</p><p>950만 표에 거의 닿은 결과는 숫자의 차이까지 또렷하게 보여준다. 9,499,592표와 950만 표 사이에는 408표가 남았다. 팬들 사이에서도 이 근접한 수치가 주목받으며 한 주 동안 모인 응원의 무게를 실감하게 했다.</p><h2>길려원에게 모인 949만 표, 팬 참여가 만든 기록</h2><p>이번 투표 결과의 배경에는 매일 꾸준히 참여한 팬들의 응원이 있었다. 팬들은 한 번의 큰 반응에 그치지 않고 투표에 힘을 보태며 길려원을 지지했다. 그렇게 쌓인 참여가 주간 집계에서 9,499,592표라는 결과로 나타났다.</p><p>팬들은 “한 표 한 표 모은 마음이 이렇게 큰 숫자가 됐다”고 기쁨을 나눴다. 또 “길려원의 노래를 더 많은 사람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응원했다”는 반응도 전했다. 투표 결과를 기념하는 데서 나아가 가수의 노래가 더 널리 닿기를 바라는 뜻을 담은 목소리다.</p><p>트로트 팬덤에서 투표는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는 참여 방식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무대를 보고 노래를 듣는 감상에 더해 팬들이 직접 투표에 나서 결과를 만들어가는 흐름이다. 길려원의 이번 득표 역시 그런 참여가 한 주 동안 모여 완성된 성적이다.</p><p>수치는 팬들의 응원을 눈에 보이는 기록으로 남긴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한 표씩 더해진 결과가 부문 1위와 950만 표에 가까운 집계로 이어졌다. 개인의 응원이 여럿 모여 공동의 성과를 만든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p><h2>천만 표 향한 기대와 길려원의 다음 흐름</h2><p>다음 목표로 언급된 천만 표까지는 500,408표가 남았다. 9,499,592표라는 현재 집계와 천만 표의 차이를 계산하면 약 50만 표 규모다. 이번 성적은 팬들에게 다음 기록을 기대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p><p>팬들 사이에서는 “다음에는 더 큰 기록을 함께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나왔다. 이번 1위가 응원의 마침표라기보다 다음 투표와 기록을 향한 기대를 낳았다는 의미다. 다만 이후 투표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p><p>길려원을 향한 응원에는 순위뿐 아니라 노래와 무대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겼다. 팬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가수의 이름과 노래가 더 오래 기억되기를 바라며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결과는 그런 기대가 주간 투표 수치로 드러난 사례다.</p><p>제공된 내용에는 길려원의 신곡 발표나 방송 출연, 공연 일정 등 다른 최근 활동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결과는 스타트렌드 트로트 여자 부문에서 확인된 주간 투표 성과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다. 다음 투표 일정이나 별도 활동 계획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천만 표를 향한 팬들의 기대와 이후 집계에 관심이 모인다.</p>]]></description><trot:summary>길려원이 스타트렌드 9월 4주차 트로트 여자 부문 주간 투표에서 9,499,592표로 1위에 올랐다. 950만 표와 천만 표를 앞둔 기록에 팬들의 응원이 모였다.</trot:summary><trot:keywords>길려원,스타트렌드,트로트 여자 부문</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자작곡 ‘모이세’ MV 200만 뷰…장구·북 장단에 모인 ‘대한의 한가락’</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lim-young-woong-mo-i-se-mv-2-million-views/</link><guid isPermaLink="false">e2c88ca417a67bc6</guid><pubDate>Wed, 30 Sep 2026 08:32:33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0fad6d4.jpg" length="170765"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90fad6d4.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GkGSoxCx1_M-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자작곡 ‘모이세’ MV 200만 뷰…장구·북 장단에 모인 ‘대한의 한가락’"></p><p>장구와 북의 장단에 임영웅의 목소리를 얹은 ‘모이세’가 유튜브에서 200만 뷰를 넘어섰다. 임영웅의 자작곡인 이 노래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한국적인 흥과 함께 모이자는 메시지를 담아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p>‘모이세’ Official M/V는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은 힘찬 전통 장단과 임영웅 특유의 시원한 가창을 중심에 두고, 듣는 이가 박자를 타고 싶어지는 경쾌한 분위기를 펼친다. 200만 뷰 돌파 소식은 9월 30일 전해졌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kGSoxCx1_M" title="𝒑𝒍𝒂𝒚𝒍𝒊𝒔𝒕 우리 모두 모이세 🚗🌕 고향 가는 길 또또 만나 부디 행복해질 것을 약속하며 | IM HERO 10 playlist"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모이세’, 장구·북 장단으로 연 한마당</h2><p>‘모이세’의 중심에는 임영웅이 직접 곡을 만들었다는 점이 자리한다. 발라드와 트로트, 댄스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음악적 폭을 넓혀온 임영웅이 이번에는 우리 장단의 흥을 자신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익숙하고 정겨운 소리와 대중가요의 감각을 한 곡 안에 놓은 구성이다.</p><p>곡은 전통적인 장단을 낯설거나 무겁게 다루기보다, 누구나 어깨를 들썩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전한다. 북과 장구가 만드는 힘찬 리듬 위로 임영웅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노래의 흥을 끌어올린다. 감성적인 노래에서 만났던 목소리가 이 곡에서는 활기찬 에너지와 어우러진다.</p><p>가사에는 노래가 그리는 풍경과 제목의 뜻이 담겼다. “동쪽 끝에서 부르는 소리, 대한의 한가락! 오늘밤 모이세”라는 대목은 함께하는 잔치의 문을 여는 듯한 인상을 준다. 이어 한라에서 설악까지 함께 가자는 메시지가 더해져 노래 속 무대가 전국으로 넓어진다.</p><p>이처럼 ‘모이세’는 한 사람의 흥에 머물지 않고 함께 박자를 맞추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지역과 세대를 넘어 같은 가락을 나누자는 의미가 곡의 제목과 가사에 맞물린다. 뮤직비디오도 전통적인 이미지와 역동적인 움직임, 임영웅의 활기를 엮어 한바탕 잔치 같은 분위기를 전한다.</p><h2>200만 뷰에 담긴 자작곡의 색깔과 팬 반응</h2><p>조회수 200만 회는 뮤직비디오를 찾은 이들이 쌓아 올린 결과인 동시에, 임영웅의 새로운 음악적 색깔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수치다. 진한 감성을 전하는 곡들과 달리 ‘모이세’는 장구와 북의 장단을 앞세워 호쾌한 흥을 전달한다. 익숙한 이미지와 새롭게 발견되는 면모가 한 곡 안에서 함께 드러난다.</p><p>팬들도 곡의 경쾌한 분위기와 함께 성과를 축하했다. “가슴이 뻥 뚫리는 신명 나는 노래”,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곡”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자작곡 ‘모이세’의 200만 뷰 돌파를 축하하는 메시지도 이어졌다.</p><p>뮤직비디오 속 삿갓을 쓴 임영웅의 모습에 주목하며 더 넓은 무대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는 응원도 보탰다. 팬들의 반응에는 흥겨운 노래를 즐기는 마음뿐 아니라, 임영웅이 직접 만든 곡으로 새로운 결을 보여준 데 대한 반가움도 담겼다. 다만 이번 200만 뷰는 특정 장르의 성과라기보다 다양한 색깔을 시도하는 임영웅의 음악을 향한 관심으로 읽힌다.</p><p>임영웅은 발라드와 트로트, 댄스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지도를 넓혀온 흐름 속에서 ‘모이세’를 선보였다. 이 곡은 익숙한 한국적 가락을 바탕으로 대중이 쉽게 흥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그 흐름에 또 다른 색을 더한다. 감정에 집중했던 목소리가 전통 장단과 만났을 때 어떤 에너지를 내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p><h2>임영웅 ‘모이세’, 재생을 넘어 함께 부르는 노래로</h2><p>‘모이세’가 전하는 정서는 흥겨운 장단에서 시작해 사람 사이의 정으로 이어진다. 한라에서 설악까지 함께하자는 가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노래를 듣는 이들을 한데 불러 모으는 상상을 가능하게 한다. 뮤직비디오의 밝은 기운도 이런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뒷받침한다.</p><p>200만 뷰를 넘긴 뒤에도 곡의 장단과 메시지는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 이번 성과는 임영웅이 자작곡을 통해 한국적인 흥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냈다는 점을 다시 조명한다. 이후에도 ‘모이세’가 여러 세대와 지역의 마음을 모으는 노래로 불릴지 관심이 이어진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의 자작곡 ‘모이세’ 공식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200만 뷰를 돌파했다. 장구와 북 장단, 한라에서 설악까지 함께하자는 메시지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모이세,자작곡</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심정 백번 이해” 고영욱, 심수봉 미소포니아 공감…화사·제시 등 후배 가수 비판</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go-young-wook-sim-soo-bong-misophonia-kim-da-hyun/</link><guid isPermaLink="false">aee04969b11282b6</guid><pubDate>Wed, 30 Sep 2026 08:11:10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ff4daec5.jpg" length="46871"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ff4daec5.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ff4daec5.jpg" alt="“심정 백번 이해” 고영욱, 심수봉 미소포니아 공감…화사·제시 등 후배 가수 비판"></p><p>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김다현을 향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심수봉에게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영욱은 28일 개인 계정에 심수봉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적고, 자신도 미소포니아 성향이 있다고 털어놨다.</p><p>다만 게시물은 심수봉에 대한 공감에 그치지 않았다. 고영욱은 여러 가수와 음악 장르를 거론하며 자신의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고, 화사와 제시, 서인영 등 후배 가수들을 향한 비판도 덧붙였다.</p><p>그는 심수봉의 발언이 적절했는지와 자신의 공감은 별개의 문제라는 취지로 “공개석상에서의 발언이 적절했는지와는 별개로 난 심수봉 선배님의 심정만은 백번 이해한다”고 썼다. 논란이 된 발언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보다 심수봉이 밝힌 청각 민감성에 자신의 경험을 연결한 셈이다.</p><p>이어 고영욱은 “나도 미소포니아 성향이 있다는 걸 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했다. 버즈와 SG워너비, 씨야, 티아라, 다비치의 음악과 이른바 소몰이 창법을 듣는 일이 자신에게는 힘들다고 표현했다.</p><h2>고영욱, 미소포니아 공감과 후배 가수 비판</h2><p>고영욱은 아이돌 음악의 획일성과 기계음, 트로트 장르로 가수들이 몰리는 분위기도 언급했다. 특히 트로트 음악을 두고 “싸구려 트로트 뽕짝의 소음”이라고 표현했으며, 화사의 노래와 제시·서인영의 말투와 목소리 톤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p>미소포니아 증후군은 심수봉이 지난 6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직접 밝힌 내용이다. 심수봉은 중학교 시절 친구들이 자신을 놀라게 한 일을 겪은 뒤 큰 소리에 민감해졌다며 이를 뇌신경과 관련된 희귀병이라고 설명했다.</p><p>당시 심수봉은 큰 소리에 민감해 쓰러지기도 해 귀마개를 늘 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고영욱은 이 같은 심수봉의 설명과 자신의 미소포니아 성향을 연결해 공감을 표했지만, 게시물에는 다른 가수들의 음악과 표현 방식에 대한 거친 평가도 함께 담겼다.</p><p>이번 논란의 배경에는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가 있다. 심수봉은 직전 무대에 오른 김다현을 두고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라고 지칭한 뒤, 김다현을 무대에 내보내지 말아 달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p><h2>심수봉 사과 뒤 김다현 “직접 통화”</h2><p>심수봉의 발언은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며 논란으로 이어졌다. 심수봉은 이후 사과문에서 축제 현장에서 적절하지 않은 순간에 상식에 벗어난 말을 했다며 “입이 열 개라고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p><p>김다현도 심수봉과 직접 통화했다고 전했다. 김다현은 심수봉이 사과와 격려, 위로의 말을 건넸다며 자신은 마음을 잘 추스르겠다고 밝혔다.</p><p>심수봉은 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그때 그 사람’을 부르며 데뷔했다. 이후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엔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등을 발표하며 가요계에서 활동해 왔다.</p><p>이번 일은 김다현을 향한 심수봉의 무대 발언과 사과, 김다현의 응답에 이어 고영욱의 공개적인 공감과 비판까지 더해지며 관련 발언이 다시 주목받는 흐름으로 이어졌다. 현재 확인된 후속 내용은 김다현과 심수봉의 통화 및 고영욱의 개인 계정 게시물이다.</p>]]></description><trot:summary>고영욱이 김다현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심수봉에게 공감을 표하고, 자신도 미소포니아 성향이라고 밝혔다. 후배 가수들을 향한 비판도 덧붙였다.</trot:summary><trot:keywords>고영욱,심수봉,김다현</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물고기뮤직 0.38%p 하락…쏘스뮤직·더블랙레이블은 확대, 뮤직컴퍼니100 9월 30일</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lim-young-woong-music-company-100-sep-30/</link><guid isPermaLink="false">899bda2128731ee9</guid><pubDate>Wed, 30 Sep 2026 07:31:00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ec3a9f9.jpg" length="21212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bec3a9f9.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71n70hkeCg-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물고기뮤직 0.38%p 하락…쏘스뮤직·더블랙레이블은 확대, 뮤직컴퍼니100 9월 30일"></p><p>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의 뮤직컴퍼니100 점유율이 9월 30일 오전 7시 기준 4.16%로 집계됐다. 전날 4.54%에서 0.38%p 낮아져 이날 조사 대상 회사 가운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p><p>같은 기간 임영웅의 뮤지션100 점수는 360점 줄어든 3937점으로 나타났다. 점유율도 0.38%p 내려간 4.16%를 기록해 가수의 점수 변화와 소속사 집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71n70hkeCg" title="놀고먹고🤤 먹고놀고😝 임영웅의 뉴욕뉴욕🗽"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점수 하락, 특정 곡 감소가 두드러져</h2><p>곡별 수치에서는 '부디 행복해질 것'의 감소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해당 곡은 전날 464.9점에서 138.6점으로 326.2점 줄었고, 인기 순위도 94위에서 142위로 내려갔다.</p><p>다른 곡들도 소폭 감소했다. '또또'는 13.0점, '사랑은 늘 도망가'는 11.7점, '우리들의 블루스'는 8.6점 낮아졌으며, 반대로 '미워요 RE'는 5.4점 올랐다.</p><p>따라서 이날 물고기뮤직의 하락은 임영웅의 모든 곡에서 소비가 일제히 줄었다기보다, 상위 점수를 기록하던 곡의 큰 낙폭이 합산치에 반영된 양상으로 볼 수 있다. 회사 점유율과 임영웅 점유율이 사실상 같은 수준으로 집계되는 구조도 하루 변동을 키우는 요인이다.</p><p>최근 열흘 흐름은 일정한 방향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물고기뮤직 점유율은 9월 24일 3.95%까지 낮아졌다가 28일 4.64%로 올랐고, 이후 29일 4.54%, 30일 4.16%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p><p>9월 21일의 4.38%와 비교하면 30일 수치는 0.22%p 낮다. 다만 하루 전까지 앞섰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각각 4.23%, 4.22%를 기록하면서 물고기뮤직은 이날 두 회사 아래로 내려갔다.</p><h2>쏘스뮤직·더블랙레이블은 상승…회사별 흐름은 엇갈려</h2><p>같은 날 쏘스뮤직은 0.25%에서 0.56%로 0.31%p 확대돼 회사별 상승폭이 가장 컸다. 소속 아티스트 르세라핌의 점수는 298점 늘어난 535점이었고, 점유율은 0.31%p 상승한 0.56%로 집계됐다.</p><p>르세라핌의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216.4점에서 516.3점으로 299.9점 증가했다. 곡 순위도 107위에서 81위로 올랐으며, 아티스트 점수 변화와 비슷한 규모의 움직임을 보였다.</p><p>더블랙레이블은 1.10%에서 1.36%로 0.26%p 확대됐다. 올데이프로젝트가 244점 늘어난 1268점을 기록한 가운데 'FAMOUS'와 'ONE MORE TIME'에 더해 'CRASH'가 219.4점으로 차트에 진입했고, 'TALK'도 집계에 포함됐다.</p><p>올데이프로젝트의 두 번째 EP 'CRASH'는 9월 28일 발표됐다. 신곡 합류 시기와 아티스트 점수 및 소속사 점유율 확대가 겹쳤지만, 집계만으로 신곡이 상승을 직접 일으켰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p><p>뮤직컴퍼니100은 여러 음악 플랫폼의 뮤지션 점유율을 소속 관계에 따라 회사별로 합산한 지표다. 이번 집계에는 모바일인덱스 기준월의 플랫폼 앱 점유율을 바탕으로 멜론·지니뮤직·플로·바이브·스포티파이·벅스에 서로 다른 가중치를 적용한 수치가 반영됐다.</p><p>이번 결과는 회사 전체 순위만 보기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개별 곡의 점수 변화를 함께 살펴야 하는 하루였음을 보여준다. 다음 집계에서도 임영웅의 주요 곡 점수와 물고기뮤직의 점유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하락 흐름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기준이 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9월 30일 오전 7시 기준 임영웅 점수는 360점 줄고 물고기뮤직 점유율은 0.38%p 하락했다. 쏘스뮤직과 더블랙레이블은 상승했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물고기뮤직,뮤직컴퍼니100</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자연 소리 들으러 왔는데 트로트?” 단풍철 등산로 스피커 소음 갈등…산행 에티켓 주목</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autumn-hiking-trail-bluetooth-speaker-noise-etiquette/</link><guid isPermaLink="false">ebc73f87397777ca</guid><pubDate>Wed, 30 Sep 2026 05:10:57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08d9fc61.jpg" length="41999"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08d9fc61.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08d9fc61.jpg" alt="“자연 소리 들으러 왔는데 트로트?” 단풍철 등산로 스피커 소음 갈등…산행 에티켓 주목"></p><p>단풍철 산행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등산로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이나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는 행위를 둘러싼 불편과 논쟁이 다시 제기됐다. 트로트와 대중가요뿐 아니라 찬송가, 불경 등을 재생하는 사례도 거론되며, 자연의 소리를 즐기려는 이용객과 음악을 듣고 싶은 이용객 사이에 배려의 기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p><p>뉴시스는 2026년 9월 30일 단풍철 등산로의 스피커 소음 문제를 다뤘다. 등산로에서 소리가 이어지면 원치 않는 음악이나 방송을 주변 사람도 함께 듣게 되는 만큼, 개인의 감상 방식이 다른 이용객의 산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p><h2>등산로에서 마주치는 스피커 소리, 반복되는 불편</h2><p>등산객들이 모이는 온라인 공간에는 스피커를 켠 산행객을 목격했다는 경험담이 꾸준히 올라온다. 음악 장르만의 문제는 아니다. 트로트와 대중가요 외에도 라디오, 찬송가, 불경 등 다양한 소리가 등산로에서 재생되는 일이 언급되고 있다.</p><p>한 네티즌은 스피커를 켠 등산객과 걷는 동선이 계속 겹쳐 음악을 피하려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이동한 경험을 전했다. 산행 중 다른 길로 피하기 어렵거나 이동 경로가 겹치면, 소리를 원하지 않는 이용객도 같은 음악을 계속 듣게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p><p>반면 스피커를 사용하는 등산객은 이어폰 착용이 답답하다는 이유를 들기도 한다. 일부는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으면 답답하고, 음악과 함께 자연의 소리도 즐기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주변 사람이 지나갈 때는 음량을 낮춘다고 설명한 사례도 소개됐다.</p><p>이처럼 산에서 음악을 듣고 싶은 마음과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마음은 한 공간에서 맞닿는다. 각자 산을 찾는 이유가 다르더라도 공공장소에서 발생한 소리는 주변에 전달될 수 있어, 개인의 선택만으로 보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p><h2>스피커 사용 제재는 상황 따라 달라…산행 예절이 관건</h2><p>산림청은 산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2014년 ‘산림은 그대로, 산림휴양은 제대로’ 캠페인에서 소음을 줄이고 타인을 배려하자는 내용을 강조했다. 2017년에도 다른 등산객을 고려하는 산행 예절을 당부한 바 있다.</p><p>국립공원 등 자연공원에서는 소음 유발 행위가 제재 대상이 될 수 있다. 자연공원법은 자연공원의 보호와 이용질서 유지를 위해 특정 행위를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국립공원공단도 스피커 등을 이용해 소음을 일으키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다.</p><p>다만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어디서나 일률적으로 처벌되는 것은 아니다. 자연공원법이 적용되는지, 해당 공원의 공고나 관리 규정이 무엇인지, 실제 소음의 정도가 어떤지에 따라 제재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p><p>따라서 법적 규제만으로 등산로 소음 갈등을 해소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산행객 스스로 다른 이용객에게 음악이 들리지 않도록 조절하고, 공원별 안내와 규정을 확인하는 태도가 함께 요구된다.</p><p>서울시는 산행 에티켓 안내에서 ‘음악 감상은 혼자서만’이라는 원칙을 제시하고, 음악을 듣고 싶다면 이어폰을 쓰거나 본인에게만 들릴 정도로 음량을 낮추도록 권고했다. 스피커 소리를 주변 사람에게까지 들려주지 않는 것이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배려라는 취지다.</p><p>단풍철에는 많은 사람이 산을 찾는 만큼 서로 다른 산행 방식이 한꺼번에 마주칠 가능성도 커진다. 자연의 소리를 기대하는 사람과 음악을 곁들이려는 사람 모두가 불편을 줄이려면, 이어폰 사용이나 낮은 음량처럼 실천 가능한 배려를 우선해야 한다.</p><p>등산로 스피커 사용을 둘러싼 논란은 특정 음악이나 한철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산행 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방식에 관한 문제다. 다음 산행에서도 각 공원의 안내를 살피고 주변 이용객을 고려하는 에티켓이 갈등을 줄이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단풍철 등산로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음악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 스피커 소음 관련 안내와 공원별 제재 기준, 산행 에티켓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등산로 스피커,단풍철 산행,산행 에티켓</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안성훈·김용빈,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10월 5일 첫방…음식과 라이브로 전국 찾는다</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ahn-sung-hoon-kim-yong-bin-trot-kitchen-dinner-show/</link><guid isPermaLink="false">65db46853b185d10</guid><pubDate>Wed, 30 Sep 2026 00:21:02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6dd0cc4a.jpg" length="50561"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6dd0cc4a.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6dd0cc4a.jpg" alt="안성훈·김용빈,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10월 5일 첫방…음식과 라이브로 전국 찾는다"></p><p>안성훈과 김용빈이 노래와 음식으로 전국 각지의 사연 주인공을 만난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TV CHOSUN 신규 예능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오는 10월 5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p>‘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푸드 트럭을 타고 지역 곳곳을 찾아가 한 끼 식사와 라이브 무대를 전하는 출장형 디너쇼 예능이다. 시청자에게 사연을 받아 주인공을 선정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초대해 음식과 노래를 선물하는 방식으로 꾸려진다.</p><p>한 끼를 대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초대된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는 점이 프로그램의 중심이다.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사연에 맞춘 무대가 함께 담기며, 음식 예능과 트로트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p><h2>이수근이 중심 잡고, 안성훈·김용빈은 요리와 무대</h2><p>‘트롯 키친’의 사장 역할은 방송인 이수근이 맡는다. 여러 예능에서 쌓은 진행 경험과 순발력을 바탕으로 출연진, 초대 손님과 소통하고 현장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p><p>‘미스터트롯’ 출신 안성훈과 김용빈은 음식과 음악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두 사람은 요리 준비와 서빙에 힘을 보태며 손님들과 가까이 호흡하고, 식사 뒤에는 현장을 라이브 무대로 바꿔 초대된 이들의 이야기와 어울리는 노래를 들려줄 계획이다.</p><p>요리를 책임질 셰프는 윤나라와 임태훈이다. 윤나라는 OTT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로 소개됐으며, 임태훈은 ‘흑백요리사’ 시즌1의 ‘철가방 요리사’로 알려졌다.</p><p>두 셰프는 방문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찾아 현장에서 메뉴를 구상하고 요리를 완성한다. 서로 다른 개성과 요리 스타일을 지닌 셰프들이 지역의 재료를 어떤 한 끼로 풀어낼지 역시 프로그램의 관전 요소다.</p><h2>사연으로 만나는 사람들, 음식 예능 제작진의 합류</h2><p>제작진은 시청자 추천 사연을 토대로 디너쇼의 주인공을 초대한다. 지역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정성스러운 식사와 노래를 건네는 구성이어서, 무대의 흥뿐 아니라 사연을 중심에 둔 만남도 담길 예정이다.</p><p>연출은 ‘수미네 반찬’, ‘현무카세’ 등을 맡았던 문태주 PD가 담당한다. 음식과 사람 이야기를 예능으로 풀어온 문태주 PD가 트로트와 출장 디너쇼를 결합한 새 프로그램에서 어떤 흐름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p><p>문정선 작가도 제작에 참여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2와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1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만큼, 요리와 인물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p><p>이수근의 진행, 안성훈과 김용빈의 트로트 무대, 두 셰프의 현장 요리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만나는 구성이다. 여기에 사연 주인공을 중심에 둔다는 기획이 더해져, 지역마다 어떤 사람과 음식, 노래가 소개될지가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p>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10월 5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전국 곳곳을 찾아가는 디너쇼가 사연과 한 끼, 라이브 무대를 어떤 조합으로 선보일지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trot:summary>안성훈·김용빈이 출연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10월 5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된다. 이수근, 윤나라, 임태훈도 함께한다.</trot:summary><trot:keywords>안성훈·김용빈,안성훈,김용빈</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146억 회 재생”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정상…‘아임 히어로 10’까지 더한 장기 흥행</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lim-young-woong-melon-streaming-146-billion/</link><guid isPermaLink="false">5f3b4c37b39d62ca</guid><pubDate>Wed, 30 Sep 2026 00:01:22 +0900</pubDate><category>임영웅</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6526b13.jpg" length="21212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6526b1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71n70hkeCg-maxresdefault.jpg" alt="“146억 회 재생” 임영웅, 멜론 누적 스트리밍 정상…‘아임 히어로 10’까지 더한 장기 흥행"></p><p>임영웅이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를 넘기며 음원 시장에서 이어온 장기 흥행을 다시 숫자로 확인했다. 멜론의 전당 아티스트 부문 집계 기준으로, 29일 현재 솔로와 그룹을 통틀어 전체 가수 가운데 가장 높은 누적 재생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p>이번 기록은 한때의 화제나 특정 신곡의 성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임영웅의 기존 곡과 새로 발표한 음악이 함께 소비되며 누적 재생을 늘려온 흐름이 146억 회라는 수치에 담겼다.</p><p>임영웅은 앞서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단기간에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돌파해 멜론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에도 기록을 쌓아 146억 회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100억 회 돌파가 일회성 기록에 그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p><p>음원 스트리밍은 신곡이 공개된 직후의 관심뿐 아니라 시간이 지난 뒤에도 곡이 얼마나 꾸준히 선택되는지를 함께 드러낸다. 임영웅의 누적 수치는 신곡 발표 때의 집중도와 기존 음악의 지속적인 재생이 나란히 작동해온 결과로 풀이된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71n70hkeCg" title="놀고먹고🤤 먹고놀고😝 임영웅의 뉴욕뉴욕🗽"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아임 히어로 10’, 신곡과 기존 곡을 함께 담았다</h2><p>최근 공개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도 임영웅의 음원 활동 흐름에 힘을 보탰다. 앨범은 지난 8일 공개됐으며, 발매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수록곡 전곡이 차트에 진입했다.</p><p>멜론 톱100과 핫100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앨범 전곡의 차트 진입과 두 차트에서의 성과는 신곡을 향한 관심이 개별 곡에만 머물지 않고 앨범 단위로 이어졌다는 점을 보여준다.</p><p>타이틀곡 ‘또또’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1위에도 올랐으며, 새 음악이 주요 차트에서 존재감을 나타낸 사례로 기록됐다.</p><p>앨범에는 ‘또또’, ‘모이세’, ‘뉴욕’ 등 신곡 6곡과 ‘미워요’, ‘사랑은 늘 도망가’ 등을 새롭게 풀어낸 곡 4곡이 실렸다. 신곡과 기존 곡을 재해석한 트랙을 한 앨범에 배치해 서로 다른 시기의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p><h2>146억 회가 보여준 임영웅의 음악 소비 흐름</h2><p>이번 기록의 의미는 재생 수 자체에만 있지 않다. 빠르게 바뀌는 음원 소비 환경에서도 꾸준히 선택되는 곡이 여럿 있다는 점, 그리고 새 앨범 역시 차트 성과를 냈다는 점이 함께 확인됐기 때문이다.</p><p>신곡 공개 때 주요 차트에서 반응을 얻는 힘과 과거 발표곡이 지속적으로 재생되는 흐름은 서로 다른 성격의 성과다. 임영웅은 두 흐름을 동시에 이어가며 단발성 인기와 장기적인 청취 수요를 함께 보여주고 있다.</p><p>특히 ‘아임 히어로 10’의 구성은 새 곡과 익숙한 곡을 한데 담았다는 점에서 기존 청취자와 새로 음악을 접하는 이들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앨범의 차트 진입과 타이틀곡 성적은 이런 구성 속에서 신곡도 별도의 주목을 받았음을 뒷받침한다.</p><p>100억 회를 넘어 146억 회에 이른 누적 기록은 임영웅의 음악이 오랜 시간 재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별도의 향후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앨범 성과와 누적 스트리밍 흐름은 그의 음악 활동을 가늠하는 주요 기록으로 남을 전망이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멜론의 전당 아티스트 부문에서 누적 스트리밍 146억 회를 넘어섰다. ‘아임 히어로 10’과 타이틀곡 ‘또또’의 성과도 살펴본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멜론,누적 스트리밍</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임영웅,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9만5000 관객·누적 100만 무대까지</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lim-young-woong-autumn-hiking-trot-vocalist-poll/</link><guid isPermaLink="false">5cb4b9201c090aa6</guid><pubDate>Tue, 29 Sep 2026 18:34:18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70fc638.jpg" length="212127"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pc-f70fc638.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yt-N71n70hkeCg-maxresdefault.jpg" alt="임영웅,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9만5000 관객·누적 100만 무대까지"></p><p>임영웅이 가을 등산을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해당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으며, 임영웅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번 투표는 가수의 무대나 음원 성적이 아니라 가을 나들이의 동행자로 떠올린 이름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p>2위에는 송민준, 3위에는 태백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세 사람은 활동 경로와 최근 행보가 서로 다르지만, 투표 결과를 통해 각자의 이름을 대중에게 다시 알렸다. 다만 공개된 자료에는 투표 참여 인원이나 득표율이 제시되지 않아 순위 외의 수치를 덧붙일 수는 없다.</p><div class="yt-wrap" style="position:relative;padding-top:56.25%;margin:1.4em 0;border-radius:10px;overflow:hidden;background:#000"><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71n70hkeCg" title="놀고먹고🤤 먹고놀고😝 임영웅의 뉴욕뉴욕🗽" loading="lazy" style="position:absolute;inset:0;width:100%;height:100%;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div><p style="font-size:13px;color:#8b8598;text-align:center;margin-top:-0.8em">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p><h2>임영웅, 10주년 공연과 새 앨범으로 이어진 활동</h2><p>임영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열었다. 사흘간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약 9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무대를 통해 임영웅의 데뷔 후 누적 공연 관객은 100만명을 넘어섰다.</p><p>대형 공연장 무대에서 많은 관객을 만난 행보는 이번 투표 결과와 함께 임영웅의 최근 활동 흐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공연과 신보가 잇달아 이어진 만큼 10주년을 기념하는 활동이 무대와 음원 양쪽으로 펼쳐진 셈이다.</p><p>앨범은 지난 8일 공개됐으며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뉴욕(New York)', '부디 행복해질 것' 등 신곡이 수록됐다. 앨범에 담긴 곡들은 임영웅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이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결과물이다. 다만 이번 투표와 앨범의 구체적인 연관성이 공개된 것은 아니므로, 1위 결과를 특정 곡이나 활동의 영향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p><p>가을 등산 동행자를 묻는 질문은 순위 경쟁을 가리는 음원 차트와는 성격이 다르다. 이번 결과는 참여자들이 계절을 함께 보내고 싶은 트로트 가수로 임영웅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특히 공연과 앨범 활동이 이어진 시기에 이름이 가장 많이 선택됐다는 사실은 그의 최근 행보를 돌아보게 한다.</p><h2>송민준·태백도 이름 올려…이어지는 가을 투표</h2><p>2위 송민준은 최근 그레이스이엔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이 회사에는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이 소속돼 있다. 송민준은 지난 4일 '2026 괴산고추축제' 개막 축하 콘서트 무대에도 올라 관객과 만났다.</p><p>송민준의 활동은 무대 출연에 그치지 않고 방송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그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 합류한다.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김희재, 박지현 등과 전국 각지를 찾아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는 구성이다.</p><p>3위 태백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뒤 퍼포먼스 그룹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력이 있다. 이후 국내외 공연과 행사에 나섰고, 베트남 현지 관객과 교민을 대상으로 한 공연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p><p>세 사람의 순위는 이번 투표가 한 가수의 활동만 조명하는 결과가 아니라, 서로 다른 행보를 걷는 트로트 가수들을 함께 살펴볼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10주년 공연과 신보로 활동을 이어가고, 송민준은 새 소속사와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다. 태백 역시 국내외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p><p>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단풍 구경을 함께 가고 싶은 가수와 트로트 가수를 묻는 투표도 진행 중이다. 여자 가수와 남자 가수, 여자 트로트 가수와 남자 트로트 가수 부문으로 나뉘어 참여자를 찾고 있다. 이번 등산 동행자 투표에 이어 가을 나들이를 주제로 한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p><p>임영웅의 다음 일정으로 소재에서 확인되는 것은 이미 공개된 앨범과 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송민준의 프로그램 출연이다. 임영웅의 별도 향후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공연과 신보로 이어진 10주년 활동 이후 그가 어떤 무대로 팬들을 만날지는 이후 공개될 일정으로 확인해야 한다.</p>]]></description><trot:summary>임영웅이 가을 등산을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투표 1위에 올랐다. 10주년 공연과 스페셜 앨범 등 최근 활동도 살펴봤다.</trot:summary><trot:keywords>임영웅,가을 등산 투표,텐아시아</trot:keywords><trot:priority>1</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1</trot:has_person_photo></item>
<item><title>“첫 소절에 끝났다”…송가인·배아현 '한많은 대동강' 다른 울림, 송가인 9월 여자가수상 4위</title><link>https://trotplaza.co.kr/news/2026/09/song-gain-bae-ahyun-hanmanheun-daedonggang-fan-reactions/</link><guid isPermaLink="false">8cb3f3c22bc5b1c1</guid><pubDate>Tue, 29 Sep 2026 18:33:27 +0900</pubDate><category>트롯이슈</category><enclosure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3c5998a3.jpg" length="46309" type="image/jpeg"/><media:content url="https://trotplaza.co.kr/images/card-3c5998a3.jpg" medium="image" type="image/jpeg"/><description><![CDATA[<p><img src="https://trotplaza.co.kr/images/card-3c5998a3.jpg" alt="“첫 소절에 끝났다”…송가인·배아현 '한많은 대동강' 다른 울림, 송가인 9월 여자가수상 4위"></p><p>송가인과 배아현이 부른 '한많은 대동강'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감상평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무대 영상의 댓글에는 송가인의 힘 있는 첫 소절과 정통 트로트의 깊이를 반기는 반응, 배아현의 애틋한 감정 표현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나란히 이어졌다.</p><p>같은 곡을 불렀지만 팬들이 주목한 지점은 달랐다. 송가인의 무대에는 시원하게 뻗는 목소리와 첫 구절부터 전달되는 울림에 대한 평가가 많았고, 배아현에게는 노래에 담긴 한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풀어냈다는 반응이 모였다.</p><p>송가인 관련 영상 댓글에는 “첫 소절에 끝났다”, “언제 들어도 감동이다”, “전율이 돋는다”는 감상이 올라왔다. 과거 무대에서 느꼈던 감동이 다시 살아났다는 취지의 반응도 있었으며, 정통 트로트의 깊이를 보여준 무대라는 평가도 나왔다.</p><p>목소리의 시원한 전달력과 묵직한 울림을 함께 짚은 댓글도 눈에 띄었다. “언제 들어도 속이 뻥 뚫린다”, “들을수록 더 좋아진다”, “오랜만에 들어도 역시 송가인”이라는 반응처럼, 다시 찾아 듣게 되는 무대라는 감상이 이어졌다.</p><h2>송가인 '한많은 대동강', 첫 소절과 깊은 울림에 호평</h2><p>일부 팬은 이 노래를 계기로 송가인의 팬이 됐다고 밝혔다. 곡의 초반부터 귀를 붙드는 창법과 정통 트로트의 맛이 인상에 남았다는 반응으로, 한 곡의 무대가 가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사례도 댓글에서 확인됐다.</p><p>배아현의 무대에서는 감정의 결을 따라가는 표현이 관심을 받았다. 팬들은 실향민의 한과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애틋하게 전한 점을 언급했고, 노래가 듣는 이의 기억과 정서를 건드렸다는 반응도 남겼다.</p><p>“한을 잘 표현하면서 부른다”, “들을 때마다 감동한다”는 댓글과 함께 “엄마 생각이 많이 난다”는 감상도 나왔다. 이처럼 배아현의 노래를 두고는 곡의 서정이 개인적인 추억이나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이어졌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p><p>반복해서 듣고 싶다는 반응과 함께 시간이 지나며 노래가 더 무르익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팬들은 배아현이 '한많은 대동강'의 한과 서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했다고 봤으며, 감정을 섬세하게 살린 대목을 주요 매력으로 꼽았다.</p><h2>같은 곡, 다른 감정선…팬 댓글에 담긴 두 가수의 매력</h2><p>두 무대에 대한 댓글을 함께 보면 같은 노래가 가수의 표현에 따라 서로 다른 감상으로 이어진다. 송가인에게는 첫 소절의 힘과 깊은 소리가, 배아현에게는 애절함과 향수를 불러오는 감정 표현이 두드러진다는 것이 팬 반응에서 드러난다.</p><p>오랜 시간 불려온 '한많은 대동강'은 가수마다 다른 정서로 전달되고 있다. 팬들은 각자의 감상과 기억을 댓글로 남기며 곡과 무대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고, 이러한 반응은 같은 노래를 다시 찾아 듣는 이유를 보여주는 대목이다.</p><p>송가인의 무대가 다시 조명되는 가운데, 송가인은 29일 오후 기준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무대 영상에 이어지는 호평과 어워즈에서의 현재 순위가 함께 주목받으면서 남은 기간 팬심의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p><p>9월 네티즌 어워즈가 막바지에 접어든 시점인 만큼 송가인의 최종 성적은 아직 지켜봐야 한다. 다만 이번 비교는 공개 영상에 달린 시청자 댓글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개별 의견이 전체 대중의 평가를 대표하지는 않는다.</p>]]></description><trot:summary>송가인과 배아현의 '한많은 대동강' 무대에 팬 반응이 이어졌다. 송가인은 첫 소절과 깊은 울림, 배아현은 애틋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으며 송가인은 9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4위에 올랐다.</trot:summary><trot:keywords>송가인·배아현,송가인,배아현</trot:keywords><trot:priority>3</trot:priority><trot:has_person_photo>0</trot:has_person_photo></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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