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옥은 1928년 12월 27일 태어나 2021년 10월 4일 향년 92세로 세상을 떠났다.
| 이름 | 심연옥 |
|---|---|
| 출생 | 1928년 12월 27일 |
| 사망 | 2021년 10월 4일 |
| 향년 | 92세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고향 | 경성부(지금의 대한민국 서울) |
| 데뷔 | 1947년 KPK 악단에서 가수 활동 |
| 대표곡 | 한강, 아내의 노래, 시골버스 여차장, 도라지 맘보 |
데뷔와 활동 이력
심연옥은 1928년 12월 27일 태어나 2021년 10월 4일 향년 92세로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가수다. 1947년 KPK 악단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같은 시기 KBC레코드에서 최병호가 작사·작곡한 노래 <한강>을 취입했다. 이듬해인 1948년경부터는 악극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가수와 무대 활동을 이어간 그는 1968년경 은퇴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심연옥은 <한강>을 비롯해 <아내의 노래>, <야래향>, <시골버스 여차장> 등을 불렀다. <아내의 노래>는 1952년 취입했으며, <야래향>은 1954년에 발표됐다. 1957년에는 <시골버스 여차장>과 <밤에 피는 풍매화>를 발표했고, <도라지 맘보>, <그대 이름은>, <처녀일기> 등도 노래했다. 남백송과 함께 부른 <전화통신>과 <쓸쓸한 여관방>, <꽃파는 아메리카 아가씨>도 주요 곡목에 포함된다.
방송·무대 활동
심연옥은 1948년경부터 악극 뮤지컬 무대에 섰으며, 김해송에게 발탁돼 여러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동했다. 출연작에는 1948년 <투란도트>, 1949년 <카르멘환상곡>, 1950년 <로미오와 줄리엣>이 있다. 한국전쟁 발발 뒤 김해송이 납북되면서 뮤지컬 무대를 잃었고, 이후 유행가를 부르는 가수로 전향해 곡을 취입했다. 1968년경에는 가수와 악극 뮤지컬 배우 활동을 모두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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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옥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심연옥은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심연옥은 2021년 10월 4일 향년 92세로 별세했습니다. 1928년 12월 27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심연옥».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