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난아는 1925년 1월 16일 태어나 1992년 1월 21일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본명은 오금숙이다.

이름백난아
본명오금숙
출생1925년 1월 16일
사망1992년 1월 21일
향년67세
직업트로트 가수
고향제주도
학력양재고등여숙
데뷔1940년 <오동동 극단>
소속사태평레코드
대표곡오동동 극단, 아리랑 낭랑, 찔레꽃, 낭랑 18세

데뷔와 활동 이력

백난아는 본명 오금숙으로, 1925년 1월 16일 태어나 1992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난 가수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양재고등여숙을 졸업했으며, 1940년 태평레코드와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한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했다. 같은 해 노래 ‘오동동 극단’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당시 전국가요 콩쿠르 2위 입상과 데뷔가 이뤄졌고, 선배 가수 백년설에게 백난아라는 예명을 받았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데뷔곡 ‘오동동 극단’에 이어 ‘갈매기 쌍쌍’, ‘망향초 사랑’, ‘땅버들 물버들’ 등을 취입했다. 1941년에는 ‘아리랑 낭랑’을, 1942년에는 ‘찔레꽃’을 발표했다. 해방 뒤에는 럭키레코드 전속으로 활동하며 1949년 ‘낭랑 18세’를 발표했고, 같은 시기 ‘금박댕기’도 취입했다. 고려레코드에서는 ‘인도야곡’을 발표했으며, 전쟁 이후 태평레코드와 서라벌레코드에서 ‘멕시코 나이트’, ‘고랑포 아낙네’ 등을 취입했다.

방송·무대 활동

해방 직후에는 파라다이스 쇼단을 운영하고 전국 순회공연을 했다. 한국전쟁 중에는 대구로 피난해 여러 연예인과 활동했으며, 한때 군예대에서도 활동했다. 1960년대까지 신곡을 취입했고, 이후에는 주로 극장 무대에 섰다. TV 방송 출연도 이어갔으며, 원로가수로 활동하던 시기에는 ‘가요무대’에도 자주 출연했다. 대장암과 고혈압으로 투병하던 중 1992년 1월 21일 향년 67세로 별세했다.

백난아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백난아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백난아는 1992년 1월 21일 향년 67세로 별세했습니다. 1925년 1월 16일생입니다.

백난아 본명은 무엇인가요?

백난아의 본명은 오금숙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백난아».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