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향은 1995년 6월 1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1세다. 본명은 박지희이다.
| 이름 | 최향 |
|---|---|
| 본명 | 박지희 |
| 출생 | 1995년 6월 18일 |
| 나이 | 만 31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최향은 본명 박지희인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다. 2021년 KBS 2TV ‘트롯 전국체전’ 결승 무대에서 TOP7에 들었고, 결승에서 부른 ‘오동도 동백꽃처럼’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 곡은 최비룡이 작사하고 최고야가 작곡했으며, 컴필레이션 음원으로 발매됐다. 최향은 경연 무대를 통해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최향의 대표곡으로는 데뷔곡 ‘오동도 동백꽃처럼’과 ‘회룡포’가 있다. ‘회룡포’는 ‘트롯 전국체전’ 첫 경연에서 부른 곡으로, 원곡은 강민주의 노래다. 최향은 직접 작사·작곡한 곡 ‘초상화’도 보유하고 있다. 트로트뿐 아니라 알앤비, 힙합, 국악, 재즈 등 여러 장르의 곡을 불렀다.
방송·무대 활동
최향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참가해 ‘회룡포’를 부르고 올스타를 받았다. 제주 지역 팀 ‘탐라걸스’로 참가한 경연에서는 김지애의 ‘몰래한 사랑’을 불렀다. 이후 팀 주장으로 승부르기에 나서 김연자의 ‘진정인가요’를 선보였고, 마이진과의 대결에서 승리해 제주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힘을 보탰다. 프로그램 결승에서는 ‘오동도 동백꽃처럼’을 불러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최향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최향 나이는 몇 살인가요?
최향은 1995년 6월 1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1세입니다.
최향 본명은 무엇인가요?
최향의 본명은 박지희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최향».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