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9년차 트로트 가수 양희나가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간병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9월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양희나의 감동적인 사연이 소개됐다.
양희나, 어머니와의 애틋한 순간
양희나는 방송에서 비닐 하우스로 급히 뛰어가 어머니와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을 통해 어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밭에 나가지 않기로 약속한 어머니에게 다정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주의를 주었으며, 집안에서도 설거지를 하지 말라며 만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고 보니 양희나의 어머니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었다.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