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의 이창민이 트로트 도전 중 9kg을 감량했다고 '전현무계획4'에서 밝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창민이 트로트 도전 중 겪은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
이창민은 트로트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출연하며 체중 9kg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현무의 칭찬에 대답하며 다이어트 비화를 공개했다. 이창민은 트로트 경연 준비 과정에서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AM 멤버 조권, 임슬옹, 정진운과 함께 포항과 영덕에서 먹방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이창민의 변화된 외모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에 이창민은 자신의 다이어트 소식을 전했다.
트로트 도전의 부담
이창민은 트로트 도전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밝혔다. 그는 경연에서 탈락할 경우 팀원들과의 면목이 없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보컬리스트로서의 이미지가 무너질까 걱정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임슬옹은 이창민이 데뷔 때부터 트로트를 잘 불렀다고 강조하며, 그가 트로트에 도전한 것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은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20년 차 보컬리스트로서의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은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부담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도전은 그의 음악적 경력을 풍부하게 할 전망이다.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은 그의 음악 활동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창민이 출연하는 '전현무계획4'는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의 솔직한 속내와 더불어, 2AM 멤버들과의 즐거운 먹방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