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KBS 2TV의 인기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 김종민에게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 9월 2일 방송에서는 영탁이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와 그의 아들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김종민은 영탁이 자신의 결혼식에 많이 참석해 축의금을 많이 내고 갔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의 의리파 면모
김종민은 방송 중 영탁과의 친분을 묻는 랄랄의 질문에, 영탁이 결혼식에 참석해 '많은 축의금을 내고 갔다'고 언급했다. 이에 랄랄이 구체적인 금액을 묻자 김종민은 '많이 냈다'며 영탁의 의리파 성격을 강조했다. 이는 영탁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권은비가 영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영탁이 자신의 챌린지를 도와주었다고 밝혔다. 권은비는 영탁에게 부탁했을 때 흔쾌히 도와주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탁의 현재 활동
영탁은 최근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트로트 방송에서 김준호와의 인연을 쌓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슈돌' 출연을 통해 영탁은 자신의 따뜻한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영탁은 방송에서 아이들과의 교감에 대한 어려움을 드러냈지만, 곧잘 적응하여 은우와 정우 형제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의 대표곡 '찐이야'는 이들 형제의 애창곡으로, 방송 중 친근한 모습이 돋보였다.
앞으로 영탁은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탁의 다음 행보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