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멤버 이창민이 트로트 도전과 관련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창민은 MBN과 채널S에서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를 통해 자신의 트로트 도전 과정에서 체중이 9kg 줄었다고 밝혔다.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
이창민은 최근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전현무계획4' 프로그램에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참여하며 체중이 줄어든 비화를 공개했다. 이창민은 경연 과정에서 체중이 9kg 빠졌으며, 이는 트로트 도전의 긴장감과 노력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창민이 2AM 멤버 조권, 임슬옹, 정진운과 함께 포항과 영덕을 여행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데뷔곡을 개사해 부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창민은 모리국수 집에서 트로트 한 소절을 불러 주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미지에 대한 고민
이창민은 트로트 경연에 참여하면서 기존의 보컬리스트 이미지가 무너질까 걱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무명전설' 예선에서 떨어질 경우 멤버들에게 볼 면목이 없을까 봐 걱정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트로트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창민의 이러한 고민은 그가 트로트 장르에 진정성을 갖고 도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에 대한 속이야기는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전현무계획4'를 통해 더욱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