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월간 후보군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새롭게 포함된 전유진은 95,700표를 얻어 77위에 자리했다.

8월 4주간 진행된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주간투표에서는 총 680명의 후보가 참여해 1억6900만표가 집계됐다. 주간투표에서 안성훈이 22,645,470표를 얻어 가장 많은 표를 확보했으며, 그의 뒤를 박서진과 진해성이 이었다.

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

전유진, 월간 브랜드파워 후보 진입

전유진은 강혜연과 함께 월간 브랜드파워 후보군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강혜연은 124,140표로 71위, 전유진은 95,700표로 77위에 랭크되며 중하위권 후보로 합류했다.

이는 김지원과 방탄소년단 등 일부 후보가 제외된 가운데 이루어진 변화이다. 방탄소년단은 그룹으로는 제외됐으나 개별 멤버들은 여전히 TOP100에 포함되어 있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의 의미

전유진의 월간 후보군 진입은 향후 그녀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표에서는 상위 10명의 후보가 전체 득표의 67.3%를 차지하며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전유진의 활약이 이번 투표 결과를 통해 확인된 만큼, 그녀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다음 투표에서 그녀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의 결과는 매월 갱신되며, 상위 득표자에게는 강남구 성보빌딩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전유진이 앞으로도 더욱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