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9월 1일 정오,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이 곡은 전유진의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된 곡으로,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

전유진, '나의 별들에게'로 따뜻한 위로 전해

'나의 별들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경연 무대에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한 전유진의 경험을 노래한 곡이다. 그녀는 무대 뒤에서 감당해야 했던 감정들과, 자신을 믿고 지켜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특히 곡의 가사는 전유진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전유진은 이 노래에서 자신을 지켜준 사람들을 '별'에 비유하며, 그들의 존재가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노래했다.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별처럼,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전유진의 새로운 음악적 여정

전유진은 지난 8월 말,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 '트웬티원(TWENTY-ONE)'에서 '나의 별들에게'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주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 곡은 전유진이 자신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곡으로, 그녀의 음악적 성숙함을 보여준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2020년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그녀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전유진의 첫 정규 앨범은 오는 10월 발매될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의 별들에게'를 통해 전달된 진솔한 이야기와 따뜻한 위로가 어떻게 앨범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