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쇼'가 두 번째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무대의 막을 올렸다. 이번 콘서트는 인천 월미도에서 열리며, 출연진들은 직접 놀이 기구를 타고 티켓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유진 팀은 이번 티켓 획득에서 170장을 확보하며 강력한 경쟁력을 보였다. 박서진 팀이 420장, 홍지윤 팀이 220장을 획득해 전반적으로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
전유진의 도전
전유진은 이번 게릴라 콘서트에서 윤수현과 함께 '얼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공개 영상에서 두 사람의 호흡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투표는 매주 새롭게 시작되며, 현재 6차 투표가 진행 중이다. 전유진은 이번 무대를 통해 팬들의 지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투표는 오는 7일까지 티빙 앱에서 가능하다.
홍지윤과의 재대결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홍지윤과의 두 번째 대결로 관심을 끌고 있다. 홍지윤은 빈예서와 함께 '울릉도 트위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며, 두 사람의 무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에녹의 깜짝 출연이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방송은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OTT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전유진은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가왕쇼' 무대는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좋은 기회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