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자신의 첫 작사 곡 ‘나의 별들에게’를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오는 29일과 30일 열리는 단독 팬콘서트 ‘TWENTY-ONE’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 = 전유진 공식 유튜브
전유진의 첫 작사 도전
전유진은 이번 신곡 ‘나의 별들에게’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했다.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아내며, 기존과는 또 다른 음악적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팬콘서트 무대에서의 첫 공개는 오랜 시간 그녀 곁을 지켜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나의 별들에게’는 맑고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전유진 특유의 호소력 있는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직접 쓴 가사가 어우러져 전유진만의 감성과 음악적 색채를 담았다.
새로운 시작, 정규앨범의 선공개곡
이번 팬콘서트는 전유진의 새 음악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그녀가 직접 작사한 신곡의 첫 무대가 펼쳐지는 만큼 전유진과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의 별들에게’는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전유진의 데뷔 첫 정규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지난 3월 발표한 ‘가요 가요’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을 선보이며 최종 1위에 올랐고,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았다.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온 전유진은 이번 신곡에서 작사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오는 29일과 30일 팬콘서트에서 ‘나의 별들에게’를 처음 공개한 뒤, 9월 1일 정식 음원을 발매하고, 10월 첫 정규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