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자신의 자녀 계획을 깜짝 공개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슈돌' 635회에서 영탁은 김준호의 아들 은우, 정우 형제를 만나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탁의 자녀 계획
이번 '슈돌' 방송에서는 영탁이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영탁은 스페셜한 '찐이야' 무대를 통해 두 형제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옆돌기 댄스와 헤드스핀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영탁은 자신의 자녀 계획도 밝혔다. 그는 "줄리아 로버츠처럼 시원시원한 미소를 가진 여성분이 이상형"이라며 "제가 외동으로 자라서 아이를 낳는다면 둘 이상은 낳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영탁은 은우와 정우 형제의 형제애를 보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은우가 정우에게 다가가 볼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영탁은 "나 미치겠어"라며 감동을 표했다.
영탁의 최근 활동
영탁은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이번 '슈돌' 출연은 그가 대중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영탁은 1983년생으로 현재 한국 나이 44세이다. 그의 진솔한 자녀 계획 발표는 그가 팬들과의 소통에 있어 진정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편, 영탁은 이번 방송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그의 다음 활동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