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오는 14일 정규 3집 'GOGO'를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 'TAK SHOW5'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12곡이 수록되며, 영탁은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영탁, 음악과 예능을 오가며 팬들 매료

영탁은 최근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8월 8일 첫 방송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 출연해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지승현과 협업해 만든 곡 '고된 떡볶이'의 녹음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의 두 아들 은우와 정우 형제와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영탁, 'TAK SHOW5' 전국 콘서트 시작

영탁의 단독 콘서트 'TAK SHOW5'는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시작된다. 이후 전주, 대구, 인천,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콘서트는 영탁의 음악적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영탁이 직접 참여한 다양한 곡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그의 열정과 에너지를 무대에서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영탁은 음악적 성장과 더불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영탁은 이번 활동을 통해 음악과 예능 모두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다가오는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