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영탁의 의리를 칭찬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김종민은 영탁이 결혼식에서 보여준 의리 있는 행동을 언급했다.

김종민의 결혼식과 영탁의 의리

김종민은 방송 중 영탁이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해 많은 축의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최고다. 많이 했다. 의리파다"라고 영탁의 의리 있는 모습을 치켜세웠다. 이는 영탁이 김종민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종민은 2025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 결혼식에서 영탁은 자신의 의리를 과감히 드러내며 김종민을 기쁘게 했다.

영탁의 방송 활동과 의리

영탁은 김종민과 여러 방송에서 함께 활동한 경험이 있다. 이번 '슈돌' 출연에서는 전 펜싱선수 김준호의 가족인 '우 형제'와 함께하며 일일삼촌으로 변신했다.

방송에서 영탁은 일일삼촌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했으나, 김종민은 "잘할 것 같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권은비는 영탁이 과거 자신의 챌린지에 도움을 준 미담을 전하며 그의 의리파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켰다.

영탁의 앞으로의 예정

이번 '슈돌' 출연을 통해 영탁은 다양한 방송 무대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그의 의리 있고 따뜻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영탁은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의 다음 행보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