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운도가 임영웅이 부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저작권 수익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오는 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8회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설운도와 임영웅의 만남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임영웅이 부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설운도의 대표적인 효자곡으로 언급된다. 설운도는 이 곡의 저작권료 수익 덕에 집에 돈이 많이 늘었다며 웃음을 짓는다. 이 곡은 설운도가 직접 작사·작곡하고 임영웅이 노래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에서 MC 장민호는 설운도에게 곡의 성공에 대해 질문하며, 설운도는 고개를 끄덕이며 저작권료 수익의 증가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로 인해 임영웅의 영향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임영웅의 영향력
임영웅은 최근 다양한 무대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설운도의 음악적 색채가 어우러진 곡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 장한별이 이 곡을 커버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설의 사내' 8회에서는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설운도의 히트곡으로 대결을 펼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은 2일 오후 9시 40분 MB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