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생의 트롯 스타 이찬원이 고향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773회에서 이찬원은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열창하며 1만여 명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의 특별한 무대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1부로 꾸며진 이번 방송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이승기, 포레스텔라, 다영, 클릭비, 쥬얼리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출신인 이찬원은 고향을 배경으로 한 '울산 아리랑'을 선곡하며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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