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에스콰이어' 9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반려견 시월이를 통해 변화된 삶과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 '에스콰이어' 9월호 커버 모델
임영웅은 최근 '에스콰이어' 9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존재감과 일상 속 담백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낸 이번 화보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특히 임영웅은 이번 인터뷰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 그는 팬들과의 인사말 '건행'에 삶의 가치를 하나 더한다면 사랑을 고르겠다고 밝혔다. 공연 중에도 팬들에게 사랑을 전하던 그는 일상에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한 삶의 변화
임영웅은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하면서 자신의 일상이 크게 달라졌다고 전했다. 그는 시월이를 사랑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매일매일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변화가 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인터뷰에서 강조했다.
임영웅은 팬들에게도 사랑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좋아하는 감정이 팬들에게 위로가 된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는 팬덤 '영웅시대'를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임영웅은 자신의 식습관과 옷차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탈한 매력을 과시했다. 좋아하는 음식을 한동안 반복해 먹는다는 그는 최근 버터 치킨 커리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또, 옷차림은 상황에 맞게 정해놓고 입는 편이라며 효율성을 중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 '에스콰이어' 9월호에는 임영웅의 커버와 화보, 인터뷰 전문이 실려 있으며, 서점 및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