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9월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KA’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유진은 발랄한 양볼하트를 선보이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2026 SKA' 행사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자리로, MC 장성규, 빌리 츠키, 앤더블 한유진이 진행을 맡았다.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알파드라이브원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몄다.
전유진, 팬들 앞에서 양볼하트로 화답
전유진은 팬들의 요청에 발랄한 양볼하트를 선보이며 화답했다. 그녀의 포토타임은 많은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으며, 전유진의 미소가 현장을 더욱 밝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알파드라이브원, 킥플립, 빌리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했다. 화려한 라인업 덕분에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전유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 만난다
최근 전유진은 다양한 무대와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6 SKA' 행사 참여 역시 그녀의 바쁜 일정 중 하나로, 팬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가는 모습이다.
앞으로도 전유진은 다양한 무대에서 그녀의 매력과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일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