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에서 미국 출신의 대구 남자와 사투리 대결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꿀파원'의 디톡스 체험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의 럭셔리 주택 투어가 공개됐다.
이찬원의 유쾌한 사투리 대결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뉴욕 출신 '대구계 미국인' 제이슨이 등장해, 수준급 대구 사투리로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구 출신 MC 이찬원은 동향 출신인 제이슨을 반갑게 맞이하며, 자연스럽게 사투리로 대화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대구 토박이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제이슨은 이찬원에게 자신이 '히야(형)'라며 기강을 잡는 등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이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의 최근 활동과 '톡파원 25시'
이찬원은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톡파원 25시'는 이찬원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다양한 특집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일본 톡파원의 극한 디톡스 체험과 미국 뉴욕의 초호화 주택 투어, 모로코 셰프샤우엔 여행이 함께 소개되었다. 이찬원은 각기 다른 문화와 경험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찬원이 출연하는 '톡파원 25시'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