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이 19일 사흘째를 맞으며 '명작 트로트' 무대가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박서진, 이수연, 김중연, 하유비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이날 축제는 음성군의 농산물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명작장터'에서는 시식 행사와 농산물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타임세일이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천원특가세일'은 저렴한 가격으로 음성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호응을 얻었다.
박서진의 특별한 나눔
트로트 무대에서는 박서진 팬클럽 충청지부가 음성군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뜻깊은 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이는 팬클럽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