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숙은 1949년 2월 18일 태어나 2016년 11월 17일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이영숙
출생1949년 2월 18일
사망2016년 11월 17일
향년67세
직업트로트 가수

데뷔와 활동 이력

이영숙은 1949년 2월 18일 태어나 1968년 ‘아카시아의 이별’로 가요계에 데뷔한 대한민국 가수다. 동생 이영일과 ‘추억의 푸른 언덕’, ‘파란마음 하얀마음’ 등을 부르며 남매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6년 11월 17일 별세했으며, 확정된 프로필에 기록된 향년은 67세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아카시아의 이별’은 데뷔곡으로 기록돼 있다. 음반 수록곡으로는 ‘울보아빠’, ‘그림자’, ‘아네모네 첫사랑’, ‘눈물이 보일까봐’, ‘다시온다 말해주’ 등이 확인된다. 1971년에는 나훈아와 함께한 음반을 냈고, 1978년에는 《李英淑 독집 - 눈물이 보일까봐 / 다시온다 말해주》를 발표했다.

방송·무대 활동

확정 자료에는 이영숙의 구체적인 방송 출연이나 무대 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음악 활동과 별도로 1971년 영화 《7인의 숙녀》에 출연해 일곱 여대생 가운데 한 명을 연기했다. 자사 기사 목록에 기록된 방송·무대 활동 정보는 없다.

이영숙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이영숙은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이영숙은 2016년 11월 17일 향년 67세로 별세했습니다. 1949년 2월 18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이영숙».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