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수는 1947년 9월 3일 태어나 2025년 8월 18일 향년 77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름박인수
출생1947년 9월 3일
사망2025년 8월 18일
향년77세
직업트로트 가수

데뷔와 활동 이력

박인수는 1947년 9월 3일 태어나 2025년 8월 18일 향년 77세로 세상을 떠난 대한민국 가수다. 신중현 사단의 대표적인 남성 가수 가운데 한 명으로 활동했으며, 한국 최초의 솔 가수 또는 한국 솔 음악의 대부라는 호칭으로도 불렸다. 196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이어갔고, 1970년 발표한 〈봄비〉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1976년 대마초 파동에 연루된 뒤에는 방송 활동이 사실상 중단되는 시기를 겪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박인수의 대표곡은 신중현이 작사·작곡한 〈봄비〉다. 서정적인 가사와 강렬하고 개성적인 음색을 담은 이 곡은 그를 인기 가수 반열에 올려놓았으며, 이후에도 여러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게 한 주요 작품이었다. 1988년에는 신촌블루스 1집에 참여해 〈봄비〉와 〈나그네의 옛이야기〉를 불렀다. 이듬해 솔로 앨범 《뭐라고 한 마디 해야 할텐데》를 발매했고, 1990년 장덕 추모앨범과 1991년 김현식 추모앨범에도 참여했다.

방송·무대 활동

박인수는 1960년대 미8군 클럽 무대를 통해 가수 경력을 쌓았고, 이 과정에서 신중현 사단에 합류했다. 클럽 무대에서 시작한 활동은 1970년 〈봄비〉의 인기로 대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1976년 대마초 파동 이후 방송 활동은 사실상 끊겼으며, 1988년 신촌블루스 음반 참여로 활동을 다시 이어갔다. 이후 대중의 관심이 멀어지면서 가수 활동은 위축됐고, 말년에는 건강 악화 속에 투병 생활을 보냈다.

박인수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박인수는 언제 세상을 떠났나요?

박인수는 2025년 8월 18일 향년 77세로 별세했습니다. 1947년 9월 3일생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박인수».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