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는 1947년 2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79세다. 본명은 최홍기이다.
| 이름 | 나훈아 |
|---|---|
| 본명 | 최홍기 |
| 출생 | 1947년 2월 11일 |
| 나이 | 만 79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나훈아는 본명 최홍기인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다. 1968년 3월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5년 1월 12일 은퇴했다. 1970년대에는 남진과 함께 활동하며 가요계에서 경쟁을 펼쳤다. 1981년에는 곡 ‘대동강 편지’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고, 1982년 ‘울긴 왜 울어’를 발표했다. 2017년 ‘남자의 인생’을 발표해 가요계에 복귀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초기 발표곡으로는 ‘내사랑’이 있으며, 1969년에는 ‘천리길’, ‘사랑은 눈물의 씨앗’, ‘님그리워’를 발표했다. 이후 ‘애정이 꽃피던 시절’과 ‘대동강 편지’, ‘울긴 왜 울어’ 등 여러 곡을 선보였다. ‘갈무리’, ‘영영’,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홍시’도 대표곡으로 꼽힌다. 1987년 발표한 자작곡 ‘땡벌’은 강진의 리메이크와 방송·영화에서의 사용을 거쳐 다시 주목받았다. 나훈아는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정규 앨범 19장을 포함해 200여 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방송·무대 활동
나훈아는 공연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1980년대 후반에는 방송 출연이 드물었다. 2006년 순회 콘서트 이후 가요계 활동을 멈췄고, 2020년에는 KBS 2TV에서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콘서트가 방송됐다. 이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택트 시대에 방송됐다. 이후 2025년 1월 12일 은퇴했다.
나훈아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나훈아 나이는 몇 살인가요?
나훈아는 1947년 2월 11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79세입니다.
나훈아 본명은 무엇인가요?
나훈아의 본명은 최홍기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나훈아».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