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신곡 '또또'가 KM차트 9월 월간차트 음원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와 함께 후보에 오른 임영웅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M차트는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로서 매월 뛰어난 K-MUSIC을 선정한다. 2026년 9월 KM차트 음원 부문에는 방탄소년단, 빅뱅, 소녀시대-효리수 등 총 50곡이 후보에 올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임영웅과 이찬원은 트로트 가수로서 유일하게 이 목록에 포함되었다.
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과 이찬원의 치열한 경쟁
특히 임영웅의 '또또'와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는 트로트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가수 모두 최근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이번 후보 선정 역시 그들의 인기를 반영한다. 임영웅은 최근 '가왕쇼'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KM차트 음원 부문은 오는 24일까지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팬들은 애플리케이션 '마이원픽'과 '아이돌챔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두 애플리케이션의 투표 결과는 각각 50%씩 반영되어 최종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트로트 가수의 위상 강화
임영웅과 이찬원이 KM차트 음원 부문 후보에 오른 것은 트로트 가수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된다. K팝 중심의 차트에서 트로트 곡이 후보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며, 이는 두 가수의 대중적 인기를 보여준다. 특히 임영웅은 꾸준한 음악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트로트 장르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다.
이찬원 또한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약하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발매된 '오늘은 왠지'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가수의 경쟁이 KM차트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KM차트는 팬 투표와 심사위원단 평가, 데이터 점수를 종합해 최종 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9월 차트에서 임영웅과 이찬원이 어떤 성과를 이룰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가수의 활발한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