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오는 9월 22일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식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찬원의 폐막 공연은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과 다채로운 아티스트의 무대
이번 영화제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슬로베니아 피아니스트 보우레인의 연주로 시작된 개막식에서는 홍경민과 조영수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밴드 '아묻따밴드'가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상영과 함께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영화 '내일의 민재' 상영 후에는 밴드 신인류와 까치산의 공연이, '마리안의 마지막 도전' 상영 후에는 송소희가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전설의 라이트닝 할배' 상영 후에는 카더가든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영남알프스에서 펼쳐질 이찬원의 무대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이찬원의 폐막 공연은 5일간 이어지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많은 팬들은 이찬원의 무대를 통해 영화제의 마지막을 더욱 특별하게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화와 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찬원의 무대는 그동안의 영화제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이찬원은 최근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공연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영화제의 폐막 공연을 통해 그의 탁월한 무대 매너와 가창력을 다시 한번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찬원의 다음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팬들은 그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