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뉴 웨이브 페스티벌'이 울산의 뜨거운 열기를 안방극장에 전한다. 1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73회는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지난 5일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클릭비, 쥬얼리, 이승기, 매드클라운, 에일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이 중에서도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MC이자 가수로서 울산 무대에 올랐다. 이찬원은 '울산 아리랑'과 '나의 오랜 여행'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의 특별한 울산 무대
이찬원은 '울산 아리랑'을 통해 울산 지역의 정서를 담아내며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