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시골집 마당 장독대 앞에서 즉석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그는 마을 주민의 요청에 따라 '진또배기'를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9월 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편에서는 이찬원이 밥상지기 최수종, 윤주모와 함께 충남 서천의 100년 고택을 방문했다. 이들은 한식의 가치를 알리는 글로벌 '밥파원'들과 만두를 빚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찬원의 즉석 라이브 무대

이번 방송에서 이찬원은 마을 주민을 위해 특별히 '진또배기'를 불렀다. 장독대 앞에서 펼쳐진 그의 즉석 무대는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찬원은 직접 고기를 굽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마을 주민이 신청한 '진또배기'는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으며, 이찬원의 진심 어린 무대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의 의미

'한국인의 밥상'은 15주년을 기념하여 2부작 특별기획을 준비했다. 이번 1부에서는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글로벌 '밥파원'들이 참여해 한식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이찬원의 무대는 이러한 특집의 의미를 더욱 빛내는 순간이었다.

최수종은 차려진 밥상을 마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