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에 참여해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한국인의 밥상'을 “식사 때마다 함께하는 '밥 친구'”라며 헌사를 보냈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 '한국인의 밥상' 참여
이번 특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로 구성됐다. 이찬원, 최수종, 윤주모가 힘을 합쳐 밥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다.
방송에서 이찬원과 함께 밥상 준비에 한창이던 윤주모는 최수종을 만나자마자 그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찬원은 프로그램에 대한 헌사와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찬원의 최근 활동과 전망
이찬원의 이번 출연은 그가 트로트 외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에 참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졌다. 이찬원은 최근 다양한 방송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지속적으로 팬층을 넓히고 있다.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10일 저녁 7시 4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찬원의 출연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