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KBS 2TV '불후의 명곡'의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무대에 오른다. 이번 특집은 12일 방송되며, 이찬원은 울산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 '울산 아리랑'과 히트곡 '나의 오랜 여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의 무대

이찬원은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매 무대마다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왔다.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는 울산 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울산 아리랑'은 울산의 정서를 담아낸 곡으로, 이찬원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울산의 밤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찬원의 히트곡 '나의 오랜 여행'도 선보인다. 이 곡은 그의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순간은 큰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 이찬원의 무대는 항상 팬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불후의 명곡'의 울산 인연

'불후의 명곡'은 지난 15년간 전국을 돌며 다양한 야외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만나 왔다. 특히 울산과는 2023년부터 이어온 인연이 깊다. '2023 록 페스티벌 in 울산'을 시작으로 매해 울산에서 특별한 무대를 꾸며왔다. 이번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

이번 특집은 세대 간 연결을 뜻하는 축제라는 취지에 맞게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이찬원을 비롯해 포레스텔라, 이승기, 다영, 클릭비, 쥬얼리 등 여러 팀이 함께하며 울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Bohemian Rhapsody'와 'Despacito'를 재해석해 압도적인 화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기는 '내 여자라니까' 등 히트곡을 노래하며 현장을 뜨겁게 만들 것이다. 다영은 서인영과 함께 '신데렐라' 무대를 꾸며 세대 간 컬래버레이션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찬원의 이번 출연은 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그는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 또한 그의 음악적 역량을 팬들에게 다시금 각인시킬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이찬원의 팬들은 그의 무대를 기다리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의 다음 일정과 활동 계획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이찬원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