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야구부가 2026시즌 주요 대회에 출전하며 투수진의 성장을 도모했다. 박서진과 김윤석은 각각 11경기와 12경기에 등판하며 팀 마운드에서 꾸준히 활약했다. 이들의 투수진 성장세는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
박서진·김윤석, 팀 마운드의 핵심
김포대학교는 학생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전국대학야구 U-리그와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등 주요 대회 출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선수들이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고 기량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박서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으며, 특히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좋은 모습을 보였다.
김윤석은 12경기에 등판하며 꾸준히 마운드를 지키며 팀 투수진의 한 축을 맡았다. 두 선수는 2026시즌 동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팀 내 2학년 선배로서 마운드에서 보여준 모습은 후배 선수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됐다. 이는 팀워크와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투수진 성장 이어가며 선수단 지원 지속
유영준 김포대학교 야구부 감독은 두 선수의 활약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그는 "두 선수는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되는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또한 두 선수의 꾸준한 활약이 후배들에게 자극이 되면서 팀워크와 시너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포대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학생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수단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러한 지원은 선수들이 경험과 성장을 바탕으로 기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박서진과 김윤석의 활약은 김포대 야구부가 향후 더 큰 성공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6시즌 동안 두 선수는 주요 대회 출전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으며 꾸준히 성장했고, 그들의 활약은 팀 내 후배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이 됐다. 김포대는 이러한 경험과 성장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을 이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