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철의 곡 ‘바보같지만’이 임영웅의 힘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상철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임영웅 덕분에 해당 곡의 유튜브 조회수가 2400만뷰를 기록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의 영향력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7회에 출연한 박상철은 자신의 노래 ‘바보같지만’이 임영웅을 통해 다시 인기를 얻게 된 과정을 밝혔다. 그는 “‘바보같지만’은 행사장에서 몇 번 부르고 사라질 뻔한 곡이었다”며 임영웅이 이 곡을 부른 후 상황이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사랑의 콜센터’에서 임영웅이 이 곡을 열창하며 노래는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철은 임영웅의 열창 덕분에 곡의 유튜브 조회수가 2400만뷰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이는 가수에게 큰 의미가 있는 숫자다.

박상철의 감사

박상철은 방송에서 임영웅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그는 임영웅이 노래의 운명을 바꾼 주역임을 강조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러한 발언은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박상철은 대한가수협회 회장으로서 ‘금타는 금요일’의 무대를 열었다. 그는 ‘시작이 반’을 부르며 오프닝을 장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다양한 히트곡들이 방송에서 재조명되며 박상철의 음악적 기여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박상철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특히, 임영웅과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곡들이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