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32년 만에 첫 소개팅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코미디언 김영희의 주선으로 박서진이 소개팅 자리에 나섰다.
박서진은 방송 중 "32년 만에 처음 소개팅이다"라며 긴장된 마음을 드러냈다. 상대는 코미디언 황혜선으로, 그녀는 배우 황정음을 닮은 미모로 주목받았다. 박서진은 황혜선을 처음 만났을 때보다 오늘 더 아름다워 보인다고 칭찬하며 첫 만남의 설렘을 표현했다.
영상 = '살림남' 공식 유튜브
박서진, 황혜선과의 만남
소개팅 자리에서 박서진은 황혜선을 위해 음료와 새 케이크를 준비하며 세심한 배려를 보여줬다. 이에 황혜선은 "세심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박서진의 본업에 대한 열정을 칭찬하며 그의 다른 면모에 놀랐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자신이 오기 전에도 본업을 했다고 강조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어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개팅의 시간을 보냈다.
박서진의 새로운 도전
박서진은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번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의 소개팅은 그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개인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었다.
박서진은 앞으로도 음악 활동을 지속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의 이번 방송 출연은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박서진은 모솔 탈출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으며, 향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