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근은 1951년 12월 2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74세다.
| 이름 | 오승근 |
|---|---|
| 출생 | 1951년 12월 20일 |
| 나이 | 만 74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오승근은 1951년 12월 20일에 태어난 대한민국 가수다. 고등학교 시절인 1968년 홍순백과 음악 그룹 투에이스를 결성해 데뷔했으며, 첫 발표곡으로 《빗속에서 울리라》, 《그 얼굴》, 《비둘기집》, 《두 마음》을 선보였다. 1971년 홍순백과 활동을 마친 뒤 영에이스에서 최이철과 잠시 활동하고 입대했으며, 1974년 임용재와 금과 은을 결성했다. 금과 은은 1979년 해체됐고, 오승근은 1980년 무렵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금과 은 활동 중 발표한 《빗속을 둘이서》는 오승근의 곡 활동에서 트로트 색채가 드러난 작품이다. 솔로 활동을 시작한 뒤에는 직접 작사·작곡한 《사랑을 미워해》를 발표했다. 2001년 《있을 때 잘해》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재개했고, 이 곡은 아이넷TV 성인가요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장미꽃 한 송이》, 《잘 될 거야》, 《사랑하지만》을 발표했으며, 2012년에는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선보였다. 이후 앨범으로는 2015년 《즐거운 인생》, 2017년 《맞다맞다니말이맞다》, 2019년 《주인공은 나야나》와 《당신꽃》이 있다.
방송·무대 활동
《비둘기집》은 발표 당시 인기를 얻어 오승근이 1970년 KBS 가수상을 받는 계기가 됐다. 리메이크 음반에 수록된 《처녀 뱃사공》으로는 MBC 10대 가수상과 KBS 최우수 남자 가수상을 받았으며, 금과 은은 해체 전까지 각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 중창 부문에서 수상했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에서 참가자들이 많이 부른 곡으로 선정됐다.
오승근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오승근 나이는 몇 살인가요?
오승근은 1951년 12월 20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74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오승근».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