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리는 1958년 11월 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7세다. 본명은 임윤정이다.
| 이름 | 임주리 |
|---|---|
| 본명 | 임윤정 |
| 출생 | 1958년 11월 3일 |
| 나이 | 만 67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임주리는 본명 임윤정으로, 1958년 11월 3일 태어난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다. 1977년 미8군 무대에서 [풀케치]의 리드싱어로 활동했고, 1979년 TBC 드라마 ‘야 곰례야’의 주제가를 부르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주제가는 인기를 얻었지만 무대에서 얼굴을 알릴 기회가 없어 얼굴 없는 가수로 주목받았다. 1981년 ‘야 곰례야’로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주제가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1987년 새 앨범이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한 뒤 미국으로 떠났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1993년 배우 김혜자가 MBC 연속극 ‘엄마의 바다’에서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뒤 이 곡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고, 임주리는 한국으로 돌아왔다. 1994년에는 여러 인기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대표곡으로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비롯해 ‘사랑할 때와 용서할 때’, ‘사랑의 기도’가 있다. 음반 목록에는 2004년 ‘타인’, 2010년 ‘청춘에게’도 포함돼 있으며, 서정적이고 차분한 노래를 주로 불렀고 자신의 곡 대부분을 직접 작사했다.
방송·무대 활동
임주리는 1977년 미8군 무대에서 노래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1994년 KBS1 ‘아침마당’과 KBS2 ‘밤과 음악사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으며, 1997년 KBS2 ‘생방송 좋은 아침입니다’에도 나왔다. 같은 해 MBC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에는 특별출연했다. 이후 2012년 ‘여유만만’, 2013년 ‘기분좋은 날’과 ‘대찬인생’, 2015년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020년 ‘복면가왕’ 등에 출연했다.
임주리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임주리 나이는 몇 살인가요?
임주리는 1958년 11월 3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67세입니다.
임주리 본명은 무엇인가요?
임주리의 본명은 임윤정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임주리».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