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선은 1970년 2월 9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6세다.
| 이름 | 김준선 |
|---|---|
| 출생 | 1970년 2월 9일 |
| 나이 | 만 56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데뷔와 활동 이력
김준선은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작사가·작곡가·편곡가와 음반 프로듀서, 영화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다. 1990년 연세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 KBS 대학가요축제에 참가하며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고, 1992년 첫 앨범을 발표했다. 이듬해 두 번째 앨범을 내고 활동을 이어갔으며, 1995년에는 프로젝트 록 그룹 컬트를 결성해 멤버로 활동했다. 1996년 컬트 멤버 박진원과 프로젝트 그룹 뷰투를 결성했고, 작곡가와 OST 프로듀서로 활동한 뒤 2009년 싱글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1992년 발표한 첫 앨범의 수록곡 ‘아라비안 나이트’와 1993년 두 번째 앨범의 ‘마마보이’는 김준선의 대표곡이다. 컬트 활동 당시에는 ‘너를 품에 안으면’을 발표했고, 뷰투의 첫 앨범 수록곡 ‘High, high’로도 활동했다. 영화 ‘비천무’ OST의 ‘한없는 그리움으로 그댈 다시 만나리’, 영화 ‘무영검’ OST의 ‘불망가’ 등 영화 음악 작업에도 참여했다. 2011년에는 프로젝트 보컬 그룹 UJMC의 싱글과 솔로 싱글을 발표했으며, 솔로곡 ‘그대를 위한 나’는 서영은이 피처링한 리메이크곡이다.
방송·무대 활동
김준선은 2016년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가을 전어는 며느리를 남기고’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2017년 10월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2016년에는 작사와 노래를 맡은 ‘누나는 원자폭탄’을 발표했으며, 이 곡은 하드 록 트로트 작품으로 소개됐다. 2011년 결성한 UJMC에서는 보컬리스트로 싱글을 발표했고, 같은 해 솔로 가수로도 음반 활동을 이어갔다.
김준선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김준선 나이는 몇 살인가요?
김준선은 1970년 2월 9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56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김준선».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