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민은 1990년 10월 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6세다.
| 이름 | 강자민 |
|---|---|
| 출생 | 1990년 10월 5일 |
| 나이 | 만 36세 (2026년 기준) |
| 직업 | 트로트 가수 |
| 고향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
| 데뷔 | 2017년 7월 21일 《화풍난양》 |
| 대표곡 | 화풍난양, 꼴깍꼴깍, 나를 보러 와줘요 |
데뷔와 활동 이력
강자민은 대한민국의 가수다. 아이돌 연습생으로 약 8년을 보냈고, 걸그룹 데뷔를 이루지 못한 뒤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7월 21일 미니 앨범 《화풍난양》을 발표하며 데뷔했다. 같은 해 8월 18일 서울 잠실 이랜드크루즈 선착장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가수로서 첫 활동을 알렸다.
대표곡과 음악 활동
강자민의 음반에는 데뷔 앨범 《화풍난양》과 싱글 《꼴깍꼴깍》이 있다. 《꼴깍꼴깍》은 강자민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응원을 전하려는 마음을 담았다. 이 곡은 ‘흔들어줘요’와 함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응원가로도 사용됐다. 이후 《나를 보러 와줘요》, 《모르는 번호》, 《뿜뿜해》를 발표했으며, 트로트뿐 아니라 발라드와 댄스 음악도 병행하고 있다.
방송·무대 활동
강자민은 《내일은 미스트롯》과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에 출연했다. 《6시 내고향》의 코너 〈행복하십SHOW〉에는 고정 출연했고,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에도 출연했다. 공연으로는 포스코 창립 50주년 기념 포항시민 감사 콘서트가 있다. 2024년에는 여자 트로트 가수들로 구성된 풋살팀 FC트롯퀸즈에 입단했다.
강자민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강자민 나이는 몇 살인가요?
강자민은 1990년 10월 5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6세입니다.
프로필 사실은 공개 자료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참고: 한국어 위키백과 «강자민». 최근 활동은 트롯광장 보도에 근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