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9월 넷째 주 한터차트 음반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영탁의 세 번째 정규 앨범 'GOGO'는 6만6825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영탁의 'GOGO', 음반차트 1위 수성
영탁의 앨범 'GOGO'는 9월 4주차 음반 지수 6만9541.02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과의 경쟁 속에서도 이뤄낸 성과다. 영탁은 음반 판매량에서 6만6825장을 판매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이번 결과는 영탁이 월드차트에서도 2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과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코르티스와의 점수 차이는 2345.71점으로, 영탁의 높은 글로벌 영향력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코르티스와의 경쟁, 그 속에서 빛난 영탁
한터차트의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는 영탁과 코르티스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코르티스는 월드 지수 1만3755.53점을 얻어 월드차트 1위를 차지했으나, 음반차트에서는 영탁이 우위를 점했다. 이는 영탁의 'GOGO'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음반차트 2위에 오른 코르티스의 'GREENGREEN'은 음반 지수 5만5195.12점, 판매량 4만1541장을 기록했다. 영탁의 앨범과 비교했을 때 음반 지수는 1만4345.90점, 판매량은 2만5284장 차이가 났다.
영탁의 지속적인 인기와 향후 활동
영탁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음반차트 1위는 그의 꾸준한 음악 활동과 팬들의 지지가 결실을 맺은 결과로 보인다. 영탁의 글로벌 인기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영탁의 다음 행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의 음악적 도전과 발전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다. 'GOGO'의 연이은 성공은 그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