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차 안에서 정규 3집 'GOGO'의 전곡을 감상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색적인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음악과 함께하는 여정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영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드라이브 윗 미 드라이브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35분 분량으로, 영탁이 자신의 정규 3집 'GOGO'의 수록곡을 순서대로 들으며 드라이브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영탁의 새로운 시도

영상은 1번 트랙 '펭귄'부터 시작하여 'Psycho World', '도시라솔파미레도', '꺾어', '빈티지러브', '허허 (虛虛)', '낡은 라디오', '날씨 참 좋네', '임시저장', '오늘 밤 잠 못 자겠다', 'VIDA LOCA', 'PACEMAKER'까지 총 12곡이 재생된다. 영탁은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해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리듬에 맞춰 어깨를 움직이며 음악을 즐겼다.

특히 타이틀곡 '꺾어'에서는 손을 꺾는 안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드라이브 중에 동승자와 대화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