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오는 14일 정규 3집 'GOGO(고고)'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가요계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영탁, 예능에서 다채로운 매력 발산
영탁은 지난 2월부터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패널로 합류,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퀴즈와 상황극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지역 상권 부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이경규, 딘딘, 이원일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지승현과 공동 작업한 곡 '고된 떡볶이'의 녹음 과정을 공개하며 프로듀서로서의 능력도 선보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자녀들과의 만남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며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영탁, 가요계 복귀와 전국 투어 기대
영탁은 이번 정규 3집 'GOGO'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하고 있다. 앨범 발매 이후 10월부터는 전국 투어 'TAK SHOW5'에 돌입,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는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선사하며 그의 음악적 성장을 다시 한번 확인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영탁의 이번 컴백은 그가 최근 예능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과 결합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쌓은 인기는 그의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영탁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그의 새로운 정규 3집 'GOGO'와 전국 투어 'TAK SHOW5'는 오는 14일과 10월부터 차례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