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오는 14일 정규 3집 'GOGO'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영탁,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영탁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패널로 참여하며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과거 연기 경력을 살려 상황극에서 재연을 선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SBS '우리동네 전성시대'에서는 이경규, 딘딘, 이원일과 함께 지역 상권 부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출연진과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프로그램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그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영탁, 예능과 본업 모두 소화하며 팬들 곁으로
영탁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배우 지승현과 공동 작업한 곡 '고된 떡볶이'의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그는 예능에서의 활동을 통해 음악 외적으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밖에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자녀들과의 만남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은 영탁의 새로운 앨범과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탁은 오는 10월부터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TAK SHOW5' 투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예능 활동에 이어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