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특별한 추석을 보냈다. 그는 아버지를 위해 바다에서 '선상제'를 지내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번 방송은 박서진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

박서진과 고모들의 만남

박서진은 고향 삼천포의 한 병원을 찾아 아버지와 시간을 보냈다. 최근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반나절 입원하게 되었고, 그를 위해 함께 병문안을 온 세 고모들과도 오랜만에 재회했다. 특히, 고모들이 '살림남'에 처음 출연한 만큼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환대를 받으며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박서진은 고모들을 소개하며 가족 사이의 유쾌한 순간을 전했다. 고모들은 박서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