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톱스타뉴스 슈퍼스타브랜드파워 주간투표에서 박서진이 3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박서진은 케이팝킹 부문에서 45만1290표를 얻어 장민호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안성훈이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한 가운데, 박서진의 상승세가 주목받고 있다.
영상 = 박서진 공식 유튜브
박서진, 케이팝킹 3위 도약
박서진은 이번 주간투표에서 전주보다 3만5250표 증가한 45만1290표를 획득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줬다. 직전 회차에서는 장민호에게 8190표 뒤처졌으나, 이번에는 4만7580표 차이로 앞섰다. 장민호는 40만3710표로 최근 5개 회차 연속 득표가 감소해 박서진의 상승세와 대조를 이루었다.
양준일은 47만1300표를 얻어 2위를 유지했으나, 박서진과의 격차는 전주 3만5220표에서 2만10표로 줄어들었다. 박서진의 꾸준한 득표 상승은 향후 순위 변동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성훈·송가인, 득표수 차이
안성훈은 55만620표로 1위를 지켰다. 전주보다 4만1790표 감소했지만 양준일과의 격차를 7만9320표로 유지했다. 반면, 송가인은 케이팝퀸 부문에서 50만4360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송가인은 전주보다 13만7910표 증가하여 2위 김태연과 큰 격차를 벌렸다.
케이팝퀸 부문에서 홍자는 13만8090표로 3위에 올랐다. 기초 자료에서 홍자의 득표가 0표로 표시되었던 만큼 이번 회차의 급격한 변화가 눈에 띈다. 이러한 득표수의 변화는 다음 회차에서도 지속될지 주목된다.
박서진, 팬덤의 화력 증명
박서진의 이번 성과는 그간의 꾸준한 활동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해석된다.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해온 박서진은 이번 투표에서 팬덤의 강력한 지지를 확인했다. 특히 장민호와의 순위 경쟁에서 3위를 차지한 것은 그의 인기를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했다.
박서진은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대중성과 팬층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이번 결과가 그의 향후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발판으로 다음 회차에서도 박서진의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다음 주간투표에서는 2위 양준일과 3위 박서진 간의 격차가 더욱 좁혀질지, 그리고 케이팝퀸 부문 홍자의 득표 흐름이 어떻게 변화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