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9월 4일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잔디광장에서 열린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에서 박서진은 트로트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박서진의 무대 행보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는 청년 페스티벌과 개회식, 본공연으로 이어지는 대규모 야외 문화행사로, 박서진 외에도 전유진, 최수호, 라잇썸 등이 무대에 올랐다. 박서진은 이날 공연에서 장구 연주와 트로트를 결합한 독특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서진은 하루 전인 9월 3일 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6 소나기 콘서트'에서도 피날레 무대에 서며 연이은 무대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트로트와 대중가요, 댄스 등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 배치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브랜드가치 263,233점 기록
2026년 35주차 박서진의 가수 브랜드가치는 263,233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이 점수는 전주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브랜드가치의 가장 큰 부분은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투표 반영점수 221,419점이었다. 이는 전체 점수의 84.1%를 차지했다.
박서진의 최근 방송 활동도 눈에 띈다. KBS의 ‘전국노래자랑’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부르며 많은 이목을 끌었다. 또한,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다양한 도전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번 부산 공연은 박서진의 최근 활발한 활동 중 하나로, 그의 음악적 역량과 브랜드 가치가 꾸준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박서진은 음악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그의 음악적 색깔을 널리 알리고 있다.
박서진의 다음 공식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의 다채로운 활동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