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밤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1회에서 이루네가 '팔도의 막내즈' 대결에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회차는 추석 특집으로, 다양한 지역을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 = '전설의 사내' 공식 유튜브
이루네, 13남매 막내의 등장
이날 방송에서 이루네는 '팔도의 막내즈' 대결에 뜬금없이 등장해 관객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는 “저는 13남매 중 막내라서 출전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루네의 대가족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정민은 이루네의 발언에 “아~ 그래서 귀여웠구나”라고 응수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들었다.
전설의 사내 11회, 다채로운 무대
'전설의 사내' 11회에서는 경상도,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서울, 강원도, 글로벌, '팔도 대표' 신동까지 총 8개 팀이 나뉘어 무대를 꾸몄다. 각 팀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충청도 팀은 특유의 느릿느릿한 '충청 바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울 팀은 배아현, 조정민과 트로트 찐팬 '할미넴' 김영옥까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서울 여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글로벌 팀에서는 장한별, 마리아, 온유가 출연하여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마리아는 한국인 수준의 발성과 트로트 감성을 보여줘 극찬을 받았다.
이루네의 최근 활동과 향후 계획
이루네는 최근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전설의 사내' 11회를 통해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추석 특집의 특별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루네의 대가족 이야기는 그의 독특한 매력 중 하나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에서 이러한 매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이루네는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그의 음악적 매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루네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갈 예정이다.
